[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15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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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다시 그해여름.. 015
어머니의 사업은 날로 번창해서 고공을 날고 있었다.
떡꼬치 모방 사건이 몇 번 발생했고, 프랜차이즈 몇 곳에서 프랜차이즈비에 관련 조정이 발생했지만 초반부터 변호사와 회계사를 고용해서 준비했던 나는 일을 아주 잘 처리할 수 있었다.
어머니의 통장에는 날로 돈이 쌓여갔지만, 나는 절대로 돈을 함부로 쓰지 못하게 했다.
아버지가 몇 번인가 어머니한테 사업해 본다고 돈을 요구했지만 내 말을 절대적으로 따르시는 어머니는 절대로 안 된다고 돈을 주지 않으셨다.
대신 지갑에 돈을 더 넣어주셨다.
이제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무지하게 더운 어느 날 정희아줌마도 나 닮아 잘생긴 아들을 낳았다.
나는 병원에 가서 한참을 아이를 쳐다보아야만 했다.
내 아이지만 남의 아이로 살아야 되기 때문이다.
돌아와서 어머니한테 얘기해서 정희아줌마네는 프랜차이즈비 받지 않기로 했다.
어차피 내 아이에 대한 양육비인 것이다.
정희아줌마는 그런 내 결정에 기뻐했고, 나에게 진한 키스로 보답을 해 주었다.
여름방학이 되었다.
얼마 전에 어머니는 내 말을 듣고 아버지한테 외제차를 한대 사 주셨다.
나와 막내 동생은 아버지 차를 타고 몇 년만에 처음으로 고향에 내려갔다.
여동생은 미술학원 다닌다고 안 따라왔다.
우리는 아버지 막내 동생인 성애고모내 집으로 갔다.
외제차를 타고 나타난 아버지를 보고는 친척들, 예전에 친했던 동네사람들이 아버지랑 매일같이 술을 드시면서 즐거워 하셨다.
나와 동생도 매일같이 사촌들이랑 노느라 정신 없던 어느 날...
나는 방에서 낮잠을 자다가 더워서 물을 마시려고 나왔는데 성애고모 방문이 열려있어서 무심코 방안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성애고모가 팬티와 브라자만 입고 침대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것이었다.
조심스럽게 침대 옆으로 다가가 성애고모를 내려다봤다.
성애고모는 올해 32살로, 14살짜리, 10살짜리 딸만 둘이 있다.
고모부랑은 나이차가 무려 12살이나 난다.
워낙 가난했던지라 당시 잘살던 고모부한테 18살에 거의 팔려가다시피 성애고모는 결혼을 해야 했다.
헌데 딸만 둘을 낳자 집안에서 엄청 구박을 받았었다.
그래서 어렸을 때 나랑 막내 동생을 보면 항상 껴안고 놓지를 않으면서 고모 아들하자고 그랬었다.
그래서 성애고모는 나랑 막내한테 친아들 대하듯이 엄청나게 잘했다.
당연히 그런 나는 성애고모를 엄청나게 좋아했었다.
성애고모는 키가 작다.
몸매도 야리야리 하다.
하지만 얼굴은 엄청 섹시하다.
청순가련한데 남자들한테 묘한 색기를 발하는 여인이다.
그래서 그런지 인생이 참으로 비련한 여인이다.
아마 내 기억에 이 시점부터 성애고모는 다른 남자들과 바람을 피기 시작한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다.
고모부는 이미 첩을 얻어서 이중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몇년 후에 성애고모는 이혼하고 한 남자를 만나는데 사기꾼이었다.
성애고모 재산 다 빨아먹고 결국 교도소에 들어갔는데도 성애고모는 그 사람 옥바라지를 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그 남자한테 투자한 돈이 어떤 건물에 같이 묶여서 그랬겠지만...
그렇게 60이 다 되가는 나이에도 일정한 거주지가 없이 딸내를 전전하면서 아이돌보미를 하면서 살아 가게 된다.
성애고모를 가만히 내려다 보았다.
갸름한 턱에 앵두같이 오무리고 있는 입술, 섹시하게 감은 눈...
동그랗고 가녀린 어깨, 야리야리한 팔 다리...
약간 작은 듯 하지만 엄청나게 보드라워 보이는 유방...
홀죽 들어간 배와 옆구리...
뚝 튀어나온 양쪽 골반뼈와 두덩...
약간 벌리고 있는 다리 사이로 팬티를 비집고 몇 가닥의 보지털이 보였다.
그런데 내 눈을 가장 자극하는 것은 바로 성애고모의 피부였다.
"빙기옥골..."
말처럼 너무 맑고 깨끗한 눈처럼 새하얀 피부였다.
그냥 하얀 정도가 아니라 가슴과 허벅지에 가늘게 실핏줄들이 다 비쳐 보였다.
성애고모의 피부를 보는데 나도 모르게 손에 땀이 나고,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면서 정신이 점점 혼미해지는 것 같았다.
나도 모르게 성애고모의 허벅지에 손을 가져다 댔다.
'허거걱....'
이 보드라움이라니.. 성애고모의 피부가 내 손에 묻어나는 것 같았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요 며칠 섹스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극도로 흥분하게 되었다.
당장이라도 달려들어 온 몸을 물고 빨고 싶었다.
하지만 고모가 깰 것 같았다.
또, 언제 동생들이 돌아올지도 모르고 해서 일단 방을 나왔다.
정말 참는 게 고역이었다.
화장실로 달려 들어가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윽... 고모... 고모....."
나는 고모를 외치면서 마치 섹스 하듯이 딸딸이를 쳤다.
"헉..."
마무리를 하고 화장실을 나오는데 성애고모가 핑크색 실크 가운을 걸치고 문앞에 서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
"성진이 너... 이리 와바..." 하면서 나를 쇼파에 앉히고는 내 옆에 떨어져서 앉는다.
고모는 이미 내가 허벅지를 만질 때 깨어 있었던 것이다.
"성진아.. 니 나이 때 사내애들이 그러는 건 알고 있어... 하지만 나는 고모야... 고모한테 그러면 안되..."
성애고모가 조용한 목소리로 내게 타이른다.
"네...." 하고 나는 약간 고개를 숙이고 대답했다.
"오늘 일은 고모가 없었던 일로 할테니까... 앞으로는 그러지마 알았지?"
"네... 하지만... 고모.. 고모는 너무 예뻐요.. 완전 제 이상형이에요..."
나는 고개를 숙이면서 부끄럽다는 듯이 얘기했다.
하지만 나는 15살짜리 어린애가 아니다.
부끄럽거나, 무서운 것이 아니라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고모는 내 말을 듣고는 빙그레 웃으셨다.
"나도 우리 성진이 좋아해... 알잖아... 고모가 우리 성진이 얼마나 사랑하는지..."하며 내 손을 잡아주신다.
"정말...? 그럼 나 오늘부터 우리 고모 아들 할래..." 하면서 고모를 꽉 끌어안았다.
"진짜...? 진짜..? 성진이 우리 고모 아들 할래...?"
고모가 급 화색이 돌면서 내 얼굴을 감싼다.
"엄마... 사랑해요..."
나는 애교를 부리면서 고모를 끌어안았다.
그리고는 손을 조심스럽게 가져가서 고모의 유방을 쥐었다.
"아고.. 우리 엄마 가슴 한번 만져보자..."
'허거걱...'
브라자 안에 있는 싸여있는 유방이지만 한 손에 쏙 들어오면서 너무 부드러웠다.
특히, 손가락에 닿는 가슴 위쪽의 피부의 느낌은 바로 자지를 빳빳하게 서게 만들었다.
고모는 손으로 내 손을 잡았지만 바로 띄어내지는 않으셨다.
잠시 조물락 거리면서 그 보드라움을 느끼고 있는데 고모가 손을 띄어내어 두 손에 쥐어버리셨다.
"됐어.. 이제... 그만...."
나는 분위기 상 도저히 더 진행시킬 수가 없다.
잠시 어색한 침묵이 흐르고, 나는 끊어질 듯 서있는 자지를 살짝 손으로 가리면서 밖으로 뛰어나갔다.
"고모.. 나도 나가서 놀다 올게..."
마당을 지나면서 뒤를 살짝 돌아보자 고모는 멍하니 나를 쳐다보고 계셨다.
좀 전에 잠자리에 들었다.
아버지는 친구들하고 술을 드시는지 아직 안 들어오셨다.
고모부는 집에 안 오신지 한참 되셨다고 한다.
시계를 봤다.
9시가 조금 넘어가고 있었다.
낮에 봤던 고모의 모습과 고모의 살결의 느낌이 생각나면서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았다.
이리뒤척 저리뒤척 하다 보니 10시가 넘어서고 있었다.
도저히 잠이 안 와서 물 한잔 먹고, 마당으로 나갔다.
평상에 앉았다가, 누웠다가, 어머니 생각도 했다가.. 그렇게 한참을 시간을 보냈다.
들어오려고 일어서는데 고모 방에 불이 켜져 있었다.
혹시 고모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창가 쪽으로 몰래 다가가서 안을 조심히 들여다봤다.
'헉...'
침대 위에 백설 같은 육체가 꿈틀대고 있었다.
한 손으로 가슴을 잡고, 한 손으로 보지 위에 대고 문대고 있는 고모가 눈에 박히 듯 들어왔다.
위에는 브라자는 안 한 상태로 상체만 가리는 슬립을 입고 있었는데 어깨 끈을 양쪽으로 다 빼서 슬립이 배만 가리고 있었고, 팬티는 한쪽 허벅지에 띠처럼 매달려 있었다.
고모는 침대머리 맡에 등을 기대고서는 눈을 감고, 발끝으로 엉덩이를 하늘로 밀어 부치면서 연신 보지와 유방을 비비고 있었다.
"아... 아... 제발... 제발..."
낮에 물끄러미 바라보던 눈빛이 생각났다.
'혹시 내가 낮에 자극해서 고모가 자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잽싸게 고모 방으로 달려갔다.
이런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칠 수는 없지 않는가?
나는 문 앞에서 일단 옷을 다 벗었다.
이미 내자지는 하늘을 향해 한껏 발기가 되어있는 상태였다.
조심스럽게 문을 열기 시작했다.
아직 고모는 알아채지 못했다.
문을 확 열고 얼른 들어가서 문을 닫고 잠가버렸다.
문 닫히는 소리에 고모는 깜짝 놀라 펄쩍 일어나신다.
"헉... 성진아... 모하는 거야.. 얼른 나가..."
고모는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다.
나는 손에 든 옷을 문 앞에 던져놓고 침대위로 펄쩍 뛰어올라가서 그대로 고모를 안고 침대에 눞혀 버렸다.
"악...안돼... 이거 놔..."
고모가 반항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고모의 허벅지 위에 올라타서 고모의 양손을 한 손에 모아 쥐고 고모 머리위로 들어버렸다.
그리고 바로 눈앞에 고모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아.. 악... 안돼... 이러지마.. 성진아..."
고모의 유방을 입에 빨아들이자 그 매끄럽고 부드러움에 진저리가 쳐져서 나도 모르게 유방을 깨물어버렸다.
"악... 아파... 이넘아...."
"아... 미안해요.. 고모... 고모 피부가 너무 매끄럽고 좋아요..."
나는 고모 유방을 입에 물고 얘기했다.
고모 유방을 미친 듯이 빨았다.
유두는 새끼손가락 반 마디 정도로 아담하니 예뻣다.
유두를 입술로 물고 위로 쭉 당겨서 통하고 자동으로 빠지도록 가지고 놀았다.
고모 유방의 그 부드러움에 미쳐서 양쪽 유방을 얼마나 빨고, 깨물고 한지 모르겠다.
정말 죽을 때까지 이것만 빨라고 해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고모의 외치는 소리, 나중에는 신음소리...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오직 그 환상적인 피부를 가지고 있는 고모의 유방만 빨아댔다.
고모의 몸 위에 착 달라붙어서 자지를 허벅지에 붙이고 정신 없이 유방만 빨아댔는데 사정감이 밀려왔다.
고모의 몸은 그만큼 환상적이었다.
고모의 유방에서 입을 떼고 싶지 않았지만 그냥 사정할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입을 떼었다.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고모를 내려다 보니 고모의 얼굴은 붉게 상기되어 있어고, 눈가에 눈물이 약간 맺혀있었다.
고모의 눈물을 보자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고모... 미안해요... 하지만 고모가 나빠요... 이런 몸을 하고 조카를 유혹하면 제가 어떻게 참아요...?"
참 뻔뻔한 넘이다.
"알겠어.. 알겠으니까 그만하고.. 이 손 좀 놔줄래..?"
아직까지 고모의 손목을 잡고 있었다.
손목을 놓자 고모는 아프신지 양손을 손으로 문댔다.
나는 "고모.." 하면서 위에서 몸으로 덮으면서 등 밑으로 손을 넣어서 고모를 끌어안았다.
내 품에 쏙 들어오는 가냘픈 고모였다.
그리고 무릎부터 다리를 고모의 허벅지 사이로 밀어 넣었다.
고모는 안 벌리려고 허벅지에 힘을 주시지만 170이나 되는 덩치 큰 사내의 힘을 160도 안 되는 가냘픈 여성이 이길 수는 없었다.
힘겨루기를 해서 그런지 고모도 나도 땀이 범벅이 되기 시작했다.
한쪽 허벅지에 올라타서 자지를 고모의 허벅지에 문대기 시작했다.
역시 고모의 피부는 환상이었다.
다른 쪽 다리를 들어 발부터 해서 고모 허벅지 사이로 집어넣으면서 벌렸다.
고모는 어떻게든 버틸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상체는 나한테 꼭 잡혀있고, 이미 한쪽다리가 들어가 있는 상태라 얼마 못 버티고 항복하셨다.
고모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하기 좋은 자세가 되었다.
나는 허리를 움직여 고모의 보지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찔러댔다.
하지만 고모는 계속 허리를 이리저리 틀면서 삽입이 되지 않도록 방해를 했다.
한 손을 풀어서 자지를 잡고 고모의 허벅지를 손등으로 누르면서 자지를 고모의 보지에 눌러서 귀두를 밀어 넣었다.
"악... 안돼... 성진아... 안돼...."
손을 치우고 허리에 힘을 줘서 그대로 고모 보지에 끝까지 찔러 넣었다.
"악.... 아파.... 이 새끼야.... 윽...."
"으윽..."
고모의 질근육이 자지를 끊어버릴 듯 급격히 조여오자 나도 모르게 신음을 질렀다.
'흑... 이 조임은 모지...? 이게 바로 그 조개보지라는 건가?'
"윽... 고모 힘 좀 빼봐요... 움직일 수가 없어요..."
"악... 얼른 빼... 이 새끼야... 니가 어떻게 이럴 수 있어..?"
고모가 발악을 한다.
"고모.. 고모도 좀 전까지 자위하고 있었자나요... 그렇게 하고 싶어하면서 왜 그래요..?"
고모는 할말을 잃었는지 입술을 힘주어 꾹 다물고 있었다.
"내가 고모 애인해 줄게요... 이렇게 이쁜 고모가 바람나게 놔둘 수는 없자나요..."
"내가 고모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고모는 내가 싫어요?"
온갖 감언이설을 떨어대기 시작했다.
한참이 지나자 고모의 눈빛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고모... 내가 사랑해 줄게요... 힘들어 하지 마세요..."
"안되... 너랑 나랑 고모, 조카 사이야.. 이건 근친상간이라고.. 이래서는 안되..."
"고모.. 고모는 여자, 나는 남자... 지금도 이렇게 고모 거기에 제 물건이 꼭 들어가 있자나요... 성경에도 아버지랑 딸들이랑 관계해서 자식 낳은 일도 있어요... 우리만 입다물면 아무도 몰라요... 게다가 고모는 날 사랑하고, 나는 고모를 사랑하고... 더 이상 모가 필요해요..?"
"그래도...."
고모의 목소리가 작아졌다.
나는 고모의 몸을 풀어주고 손으로 침대를 짚으며, 다리를 고모의 허벅지 밑으로 땡기면서 고모의 다리를 벌렸다.
"고모... 오늘밤만 제 애인이 되어주세요... 네...?" 하면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아까는 움직이기 힘들던 고모의 보지가 조금 힘이 풀렸는지 빡빡하게 움직여지기 시작했다.
점점 크게 움직여가자 고모의 보지에서도 애액이 나오면서 훨씬 원할하게 움직여졌다.
"음... 음... 아... 아..."
고모가 눈을 감으면서 살포시 내 양팔을 잡아오면서 다리를 넓게 벌리면서 들어올렸다.
점점 고모의 보지에 자지를 박는 속도를 높혀 갔다.
"음.... 아.... 아.... "
점점 고모의 신음소리가 높아졌다.
고모의 보지 속은 장난이 아니었다.
내 자지를 겹겹히 감은 듯 어느 특정 한 부위만 압박하는 것이 아니라 물결치듯이 압박을 해왔다.
고모 보지의 엄청난 휘감기는 질감에 나는 사정감이 밀려왔다.
일단 속도를 늦추고 호흡을 고르면서 팔꿈치를 고모 머리 옆에 대고 몸을 낮춰서 고모의 입술을 덮었다.
고모의 입술을 빨아들이며 키스를 시작하자 고모도 이제는 포기했는지 그대로 호응해 왔다.
거의 정지상태로 고모와 키스를 하고 있는데도 고모의 보지는 내 자지를 가만 놔두지 않고 엄청나게 물어왔다.
"윽... 고모... 밑에 장난이 아니다.. 어떻게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고 내 거시기를 물어대냐...?"
고모가 얼굴이 빨개지면서 쑥스러워 하신다.
"이런 천하의 명기가 여기 숨어있었네... 고모 진짜 내 애인해라..."
다시 고모의 입술에 키스를 해주고 고모의 다리를 팔로 살짝 감고 다시 쑤시기 시작했다.
"아... 아... 좋아... 더.... 더.... 세게.... 아..."
고모도 이제 기분이 풀렸는지 아주 나긋나긋하게 호응해 왔다.
한참을 쑤시자 도저히 참지 못하고 사정감이 몰려왔다.
"윽... 고모 이제 나온다... 그냥 해도 되죠?.."
"아... 아.... 아.... 좋아... 너무... 좋아....."
고모도 절정에 도달하면서 완전 섹스에 푹 도취해 내 말을 듣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고모의 몸 위로 몸을 밀착시키며 자지를 끝까지 밀어 넣고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 아윽... 아윽... 아..."
몸을 경직시키며 허리를 최대한 밀어 부치고 있는데 고모가 내 자지에 대고 계속 허리를 돌리고 있다.
그 와중에도 고모의 보지는 물결치듯 내 자지를 조였다 풀었다를 하면서 내 정액을 짜내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부산사랑
인기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