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18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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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다시 그해여름.. 018
잠시 후 그녀의 몸에서 힘이 빠지면서 몸이 상체 쪽으로 쏠려 내려가려 했다.
나는 그녀를 내려주고 몸을 뒤집어서 그녀의 엉덩이밑에 쇼파 쿠션을 가져다 넣었다.
그녀는 절정을 느꼈는지 눈을 꼭 감고, 얼굴이 빨갛게 변하고, 땀범벅인 채로 숨을 거칠게 몰아쉬고 있었다.
내가 이런저런 행동을 해도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자지를 잡고서 그녀의 위로 올라가 보지구멍에 갖다 맞췄다.
그녀는 이제 포기 했는지 늘어진채 가만히 있었다.
귀두를 살짝 그녀의 보지구멍에 담그고 손을 그녀의 머리 양쪽에 가져가면서 뚫을 준비를 했다.
허리에 힘을 주고 천천히 집어넣었다.
"허억..."
그녀는 입을 벌리면서 머리를 뒤로 제꼈다.
조금 밀고 들어가자 먼가 막고있는 느낌이 났다.
나는 한손을 그녀의 목뒤로 감으면서 준비를 하고 허리를 살짝 뺏다가 강하게 한번에 찔러넣었다.
먼가 터지는 듯하면서 자지가 한번에 깊숙히 박혀버렸다.
"아..악..........................."
그녀가 찢어지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처녀막이 찢어진 것이다.
아픔의 눈물인지, 순결을 잃은 것에 대한 눈물인지 그녀는 다시 울기 시작했다.
나는 다시 상체를 일으켜 자세를 잡고 천천히 진퇴운동을 했다.
"악... 악... 아파... 악..."
그녀는 내 양팔을 꽉 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봐줄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진퇴운동을 쉬지 않았다.
대신 빠르게 하지는 않았다.
처음 뚫은 길이라서 그런지 내가 움직이기 버거울 정도로 그녀의 보지 안은 빡빡했다.
"악... 아파... 악................... 아...."
한참을 인상을 찡그리고 고통을 호소하던 그녀의 표정이 조금 편안해졌다.
나는 조금 속도를 높였다.
"악.... 아파... 악....."
그러자 다시 인상을 쓰며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더이상 봐주지 않고 점점 속도를 높여갔다.
"악... 악... 그만... 그만.... 너무... 아파..."
고통을 호소하는 그녀를 무시하고 나는 마지막 사정을 향해 달렸다.
"악.... 악... 아~~~ 아~~~~"
어느 순간 그녀의 목소리가 고통에서 신음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윽... 이제 나온다...."
"악... 안돼... 안에 하면 안돼...."
나는 그녀의 보지에 최대한 자지를 밀착하고서 정액을 뿜어 댔다.
사정이 끝나고 그녀 위에 엎어져서 쉬었다.
호흡을 고르고 천천히 자지를 빼냈다.
"아... 아파..."
그녀는 아직도 통증이 느껴지는지 인상을 썼다.
그녀의 보지에서 피와 정액이 섞여서 주르륵 흘러나왔다.
"자... 닦아..."
나는 일어나 앉으며 그녀의 찢어진 블라우스를 던져주었다.
그녀는 힘없이 일어나 앉으면서 블라우스로 자신의 보지를 닦았다.
그러고는 다리를 가슴에 모아붙여서 팔로 감싸안고는 얼굴을 뭍고 울기 시작했다.
"엉... 엉... 이제 나 어떻게... 할머니... 할머니...."
"울지마... 그만 울어... 내가 책임질테니까... 그만 울어..."
"훌쩍... 훌쩍...."
"나 집에 갈래... 나 보내줘...."
한참 울던 그녀가 고개를 들고 나를 보며 얘기했다.
나는 쇼파에 앉아 그녀가 울음을 그칠때까지 와인을 마시고 있었다.
나는 묵묵히 앉아있다가 손에 든 와인을 쭉 들이켜 원샷을 하고 그녀의 손을 잡고 일으켰다.
그녀의 처녀성을 파괴했으니, 이제는 그녀를 섹스로 가지고 놀아야 할 차례다.
그녀는 의아한 얼굴로 나를 쳐다본다.
"따라와..."
그녀의 팔까지 양손으로 잡고 일으켜서 나는 방으로 끌고 갔다.
방문을 열고 내가 들어가려하자 그녀는 내 손에서 손을 빼려고 하면서 뒤로 도망가려 했다.
나는 그녀의 등쪽으로 손을 뻗어 잡고서 방안으로 밀어넣었다.
"싫어.. 이제 그만해...."
묵묵히 그녀를 침대로 확 밀어서 넘어뜨렸다.
그녀는 바닥에 무릎을 꿇은 자세가 되서 침대에 걸쳐서 엎드려졌다.
나는 그녀의 뒤로가 그녀의 등을 한손으로 누르고 한 손으로 자지를 잡아서 그녀의 보지에 갖다댔다.
"악... 싫어... 이제 그만하라고... 이 개새끼야...."
그녀는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면서 악을 쓰며 반항했다.
하지만 그녀의 반항은 별 소용이 없었다.
나는 그대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박아넣었다.
"악.... 아파.... 아프다구... 빼줘.... 빼라고... 이 새끼야..."
나는 자지를 끝가지 박아넣은 채로 그녀의 뒤통수를 손바닥으로 한대 쳤다.
"욕하지 마라... 어디서 서방님한테 쌍욕을 하고 지랄이야..."
"흑...흑...흑...."
그녀는 다시 울기 시작했다.
복수를 한다는 생각에 묘한 쾌감이 일었다.
나는 엉덩이를 잡고 느긋하게 자지를 밀어대었다.
"흑... 훌쩍... 악... .. 아파.... 훌쩍.... 흑..."
우는건지 고통을 호소하는건지 그녀는 계속 퍼덕퍼덕 거렸다.
그녀의 애액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보지안에 내 정액과 애액 때문에 아까보다 훨씬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었다.
"윽... 윽... 윽.... 훌쩍..."
그녀도 보지안이 촉촉해서 그런지 아까처럼 크게 고통을 호소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일으켜 세웠다.
좀 더 치욕적인 자세로 만들고 싶었다.
팔로 침대를 지탱하고, 엉덩이를 한껏 치켜 올린 자세가 되었다.
“자.. 엉덩이 똑바로 들어.. 넌 이렇게 당해도 되..”
“흑.. 도대체.. 아까부터.. 무슨 소리야..?”
“내가 무슨 잘 못을 했다고…?”
나는 말없이 허리를 밀어댔다.
“윽.. 윽.. 윽.. “
내 박자에 맞춰 그녀의 고통어린 신음이 새어 나왔다.
사정감이 찾아오자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쥐고 속도를 올렸다.
"찔걱찔걱...."
"퍽퍽퍽...."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튀는 소리가 났다.
넓은 방안에 아무 말도 없이 살들이 부딪치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윽.. 윽.. .앙.... 윽... 윽.... 앙...."
점점 그녀도 느낌이 오는지 입에서 간간히 신음소리가 섞여나왔다.
"윽.... 나온다...."
"아... 안돼... 제발... 안에다는... 하지마...."
나는 들은척도 안하고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속도를 냈다.
허리를 최대한 앞으로 밀어부치고, 몸을 경직시키며 그녀의 보지 깊은 곳에 정액을 싸대기 시작했다.
"앙.... 안됀다니까.... 안돼.... 앙...."
그녀 입에서 미묘한 신음소리와 안돼하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그녀의 등뒤로 엎어져 한참을 호흡을 가다듬으면서 쉬었다.
자지를 빼내자 그녀의 허벅지로 주르륵 그녀의 애액과 정액이 흘러내렸다.
"흑... 흑... 흑...."
어디서 그렇게 눈물이 나오는지 그녀는 침대를 붙들고, 얼굴을 뭍고서, 엎드린 자세 그대로 울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손이 그녀의 등판으로 가려고 했다.
하지만 복수를 다짐하며 손을 거두고, 묵묵히 있었다.
한참을 침대에 걸터앉아서 그녀가 눈물이 그치기를 기다렸다.
그녀의 등판을 쳐다보고 있자, 갑자기 담배 한대 피고 싶은 생각이 간절히 났다.
그녀의 우는 소리가 안들리자 나는 일어나서 말없이 그녀의 팔을 잡고,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일으켜 세웠다.
그녀가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보자 나는 눈짓으로 따라오라고 했다.
나는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
왠지 말을 하게 되면 마음이 흐트러질 것 같았다.
힘없이 일어선 그녀는 내가 이끄는대로 끌려왔다.
그녀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데려가 옆에 세워놓고 물온도를 맞추었다.
적당한 온도가 되자 나는 그녀의 몸에 물을 뿌리고 비누칠해서 닦아 주었다.
그녀는 내가 움직이는 대로 가만히 서 있었다.
팔을 들어올리면 팔을 들고, 다리를 벌리면 다리를 벌리고... 아무 반항없이 몸을 씻었다.
수건을 던져주고, 나도 수건을 꺼내서 물기를 닦았다.
그녀는 수건을 들고 내가 하는 모습을 보더니 천천히 자신의 몸을 닦았다.
묵묵히 그녀가 물기를 닦는 것을 쳐다보고서 끝나자 그녀의 손을 잡고 다시 침대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이제 저항없이 졸래졸래 따라온다.
그녀를 침대위로 밀어올리고 나는 다시 그녀를 안아갔다.
그녀의 유방을 입으로 물면서 침대에 눞히자 넘어지지 않으려는 약간의 저항이 느껴졌지만 그대로 침대위로 넘어뜨렸다.
그녀의 유방을 입과 손으로 정성껏 물고, 빨고, 주물르고, 유두를 희롱했다.
"아... 음..... 아....."
어느 순간 그녀의 손이 내 머리위에 올라가져 있고,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왔다.
그렇게 다시 한번 무언의 정사를 했고, 나는 그녀의 보지에 질내사정을 했다.
그녀는 이제 질내사정에 대해 아무 말도 안한다.
어차피 내가 자기 말을 안들을 것을 알고, 이미 두번이나 당했으니까.
잠시 쉬었다가 다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꽂았다.
‘오늘 철저하게 망가뜨려 주겠어..’
하지만 이제 알아서 허리를 들어준다.
"아...아... 성진아.. 이상해 지려고... 해... 아..."
그녀도 느끼고 반응하기 시작했다.
또 다시 그녀의 보지에 질내사정을 하고 그녀의 팔을 끌고 화장실로 갔다.
좀 더 치욕감을 높이기 위해 내 앞에서 용변도 보게 시켰다.
그리고 그녀를 다시 씻어주고 수건을 던져주었다.
그녀의 손을 끌고 부엌으로 데려가서 우유를 한잔 따라주고, 빵을 한조각 짤라줬다.
빵을 짜르면서 ‘아내가 빵을 무지 좋아했는데’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배가 고팠는지 그녀는 빵을 두조각이나 먹고 우유를 마셨다.
나도 우유와 빵을 먹고서 그녀가 먹는 모습을 말없이 지켜봤다.
음식을 다먹더니 그녀가 날 쳐다보면서 어색하고 웃는다.
그녀의 손을 끌고 다시 침대로 데리고 가서 눞혔다.
다시 유방부터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도 이제는 적극적으로 신음을 토해내면서 호응해 왔다.
“아… 아… 아응… 좋아…. 아…”
다섯번의 섹스와 질내사정을 끝내자 그녀는 피곤했는지 잠에 빠져들었다.
나는 서랍에서 부드러운 긴 천을 꺼내서 침대 기둥에다 그녀의 양 손을 묶고서 그녀 옆에 누워서 그녀의 유방을 만지면서 잠이 들었다.
"성진아... 성진아... 일어나봐..."
곤히 자고 있는데 그녀가 나를 발로 툭툭차면서 깨운다.
"이 손... 이거... 왜 이랬어...?"
나는 가만히 그녀를 쳐다봤다.
‘너는 예전에도 나를 버리고 도망 갔자나…’
머리 속에 출소 후에 끝까지 만나주지 않던 그녀가 떠올랐다.
"너 도망갈까봐... 그리고, 어디 하늘같은 서방님한테 발길질이야... 한번만 더 발로 차면 다리도 묶어버린다..."
그녀는 내가 왜 자꾸 그녀한테 ‘서방님’이라고 하는지 모를 것이다.
"피곤할텐데 좀더 자..." 하며 나는 다시 누웠다.
"성진아... 이거 풀어줘... 나... 무서워...."
나는 들은척도 안하고 등을 돌리고 이불을 끌어올리고 다시 잠을 잤다.
잠결에 그녀가 훌쩍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러게 누가 배신하고 도망가래...?'
나는 한참을 잔 후 하품을 하면서 기지개를 켰다.
그녀를 돌아보자 울다가 지쳐 잠들었는지 팔이 묶인채로도 곤히 자고 있었다.
색색 자고 있는 모습이 결혼 생활하면서 매일 보던 모습이었다.
매우 예뻤다.
갑자기 짜증이 확 솟구쳤다.
그녀를 마구 괴롭히고 싶어졌다.
나는 그녀 위에 덮혀있는 이불을 걷어내고 유방을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으음.... 성진아... 이거... 좀... 풀어줘... 나 팔아퍼...."
나는 유방을 한참 빨다가 혀로 그녀의 겨드랑이와 매끈한 팔뚝을 핥으면서 올라가 손을 풀어줬다.
한참을 손목을 주무르고, 어깨를 돌리고 하던 그녀는 나를 보고는 씽긋 웃는다.
나는 그녀를 다시 눞히고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아... 음... 좋아... 음...."
그녀의 신음소리가 기분좋게 들려온다.
‘도대체 왜 웃는거야? 이렇게 당하는데도 좋은거야?’
짜증스러운 기분에 유방도 아플 정도로 주무르고, 크리토리스도 이빨로 쎄게 깨물면서 그녀를 마구 괴롭혔다.
“아.. 아.. 아야….. 아..”
그래도 그녀는 아프다는 소리 한마디 안했다.
오히려 신음소리만 높아갔다.
우리는 그렇게 격렬한 정사를 하고, 나는 그녀의 보지에 어김없이 질내사정을 했다.
하루만에 그녀의 섹스 스킬은 노련해 져 있었다.
이제는 보지에서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지 아직 미숙하지만 허리도 돌려댔다.
보지에 힘을 줘서 질근육으로 자지를 쪼여대기도 했다.
그녀의 본능인가보다.. 이러니 남자들이 그녀 맛을 보면 못 벗어나지...
일어나자 마자 한번의 정사를 끝내고, 그녀를 끌고서 화장실로 가서 또 내 앞에서 일을 보게 하고, 씻었다.
부엌으로 가서 간단하게 빵하고 우유와 커피로 아침 겸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그녀를 끌고 침대로 데려갔다.
그녀는 당연하다는 듯이 방에 들어가면 침대에 가서 누웠다.
나는 다시 애무를 시작했다.
이제 키스도 했다.
그리고, 내 자지도 빨게 시켰다.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세번의 섹스 후, 밤이 되자 곧잘 빨아댔다.
또 짜증이 났다.
‘어떻게 이렇게 금방 시키면 시키는대로 할 수 있는거지…?’
예전 아내의 모습이 자꾸 겹쳐 보였다.
저녁에 내가 라면을 끓여줬다.
긴장이 풀렸는지 맛있다고 웃으며 내게 말을 걸어온다.
나는 아무 댓구도 안하고 그저 묵묵히 라면을 먹었다.
우리는 그렇게 둘째날도 5번의 섹스를 하고 질내사정을 햇다.
오늘도 그녀는 지쳐서 잠들었다.
나는 또 끈을 꺼내 그녀의 손을 묶고 나서 잠이 들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가? 그녀는 자는동안 한번도 깨지 않았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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