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막내이모 1편)
보지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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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 유부녀(막내이모1편)
막내이모부도 잘가나가는 사람중의 한명이다.. 그런 사실때문에 막내이모는 외가집과도 그리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는 못하는듯 했다. 내가 편한 모양이었다. 옷도 바꿔입지 않고 그대로 차를 끓여내고는 나의 맞은편에 안는다. 그것도 다리를 꼬면서... 그때마침 전화가 한통오고... 이모가 전화를 받는사이...나는 나간다는 신호를 보내며 자리를 나오는데... 이모의 통화내역에 내가아는 술집이름이 썩여 나오고 있었다. 남자는 보아하니 이모친구의 애인정도 되는 인물이었는데... 꽤나 잘생겼고 이모의 친구도 꽤나 있는집안의 여자차럼 행새를 하고 있었다. 그건 바로 이모의 속옷... 이모부는 또 외국을 갔는지 어디를 갔는지 늦은 밤인데도 집에 없었다. 검정색 가터벨트.... 레이스로 이루어진 천조각 사이에 스타킹과 연결을 시켜주는 검정색 벨트... 그 검정색 벨트에는 조이는 부분이 자리를 잡고..그리고 그 끔마저 이상한 무늬가 수놓아져 있었다. ◎ 레인보우 (1004_ho@hanmail.net) 07/22[01:38] ◎ 레인보우 (1004_ho@hanmail.net) 07/22[01:39] 유부녀(막내이모2편) 그렇게....나의 얼굴은 그녀의 팬티앞 1센치에서 이모의 그곳을 감상하고 있었다. 무슨말을 하랴...그상황에서... 아무일..없이 그렇게 몇일이 지났다. 또 몇일이 지났는가 싶었다. 이모를 안아 침대에 눕히는 순간.. 거실에 나와 거울을 한번 보았다. 내가 내린 결론은..... "그래..........이방문이 열리면...이모는 내게 몸을 주겟다는 의미가 맞고...문이 열리지 않으면 주지않겠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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