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과의 밀회 003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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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새댁과의 밀회 003
“그래서 뭐라고 했나요?”
“저 역시 이렇게 살 수 없다고 했어요.....시부모님 편으로 이혼서류 보내겠다더군요”
그녀가 잔을 내려 놓고 손가락에서 결혼반지를 빼더니 테이블 위에 내려놓았다
잠시 슬픈 눈으로 그걸 응시하던 그녀가 몸을 비틀자 두 다리가 조금 벌어졌고 짧은 치마가 그 사이로 말려들었다
무릎의 맨살 위에 올려져 있던 손을 펴서 가볍게 다리 사이를 가로질렀다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했다
“아아.......”
그녀가 몸을 뒤로 빼며 고개를 젖혀 소파에 기댔다
두 손을 소파에 늘어뜨린 채 눈을 감고 입술을 벌려 얕은 신음을 토했다
내 손은 부드럽게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고 그녀의 무릎이 닿았다 떨어지며 조금씩 다리가 꼬였다
“하아....아아아....”
그녀의 신음 소리가 열기를 실어내며 거칠어졌다
은진이 눈을 떠며 치마 끝자락 까지 올라간 내 손을 잡았다
“아아....아침에 그런 일이 없었다면....당신을,,,여기에......불러들이진....하아.....”
그녀의 목이 뒤로 다시 꺽였다
내 손이 거칠게 거슬러 올라가 치마 속을 파고든 것이다.
손가락 끈이 팬티에 닿았다
거기서 뜨거운 열기가 밀려왔다
망사의 촉감....손가락으로 눌렀다
“흐윽........하아아..........”
그녀의 몸이 움츠려 들며 다리를 급히 모았다
그리고 입술 사이로 거친 신음소리를 내며 부르르 떨었다
내 손목을 잡고 쳐다보는 두 눈에는 가득한 욕망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등을 돌렸다
은진에게 다가가 앉아 다른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움켜 쥐었다
“하윽.......아아아.....”
그녀의 고개가 내 어깨로 밀리며 격한 신음을 토했다
내 손은 그녀의 가슴을 마음껏 희롱하기 시작했다
나시 블라우스와 브래지어, 가슴이 한꺼번에 이지러지도록 거칠게 애무하며 손가락으로
팬티를 더욱 깊숙이 그 곳으로 찔러넣었다
“하아아....아아아...아흑....”
그녀의 욕망이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아마 오늘 밤 집에 돌아가지 못할 것 같았다
"하아,,,,,아아......“
은진의 입에서 숨길수 없는 욕망의 신음소리가 흘렀다
내 손은 그녀의 옷가지와 뭉클한 가슴을 한데 모아 일그러뜨렸고 다른 손은 그녀의 다리 사이
치마 아래로 파고들어 손가락으로 그 곳을 매섭게 찔렀다
“아흑......아아.....그....그만.......난.....견딜 수가.....하아......”
은진이 가슴과 다리로 손을 뻗어 내 손목을 잡고 고개를 내게 돌렸다
“그만...하아.....여기선.....하아......”
은진이 가슴을 애무하는 내 손을 떼내고 팬티 그 곳을 찌르던 손목을 밖으로 밀치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짧은 하얀 치마로 가린 그녀의 둔부가 내 눈 바로 앞에서 어지럽게 흔들렸다
사아악.....
털썩......
그녀가 주저앉았다
치마 밖으로 빠져 나오던 내 손을 다시 거칠게 그 곳으로 찔러간 탓 이었다
“하악........하아아........”
그녀의 입이 딱 벌어지며 큰 신음소리가 났다
주저앉으며 치마가 펄럭인 탓에 그녀의 팬티가 보였다가 사라졌다
성기가 부글부글 용암처럼 달아올랐다
그녀는 목을 젖힌 채 내 목에 입술을 댄채 거친 신음소리를 질렀다
“하윽......하아아..........흑.....”
그녀는 자지러졌고 두 손을 뒤로 돌려 내 목을 안았다
가슴이 들리며 부풀어 올랐다
한 손으로 거칠게 눌러 가며 그녀의 입술을 덥쳤다
“하아아.....흡.......흡......하아....”
그녀는 숨이 막힌 듯 입술을 물렸고 그 순간 내 손가락은 나사를 조이듯 팬티를 밀치고 그 곳으로
찔렀다
“하윽......하아아......”
은진의 몸이 비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꼬아졌다
두 무릎은 잠시도 붙어있질 않았고 두 발은 이제 서로를 부대끼고 있었다
“얼마 만이죠?....남자와의 섹스가?”
“하아아.......그..그런걸.....두...두달.......하아아.....”
툭......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었다
브래지어와 그 가슴 사이가 뚜렷이 보였다
그리고 내 손은 팬티위를 대패로 문지르듯 아래 위로 달렸다
“하윽.......하아아......”
“남자가 그리웠군요....”
“하윽....그래요....하음.......아아아.......”
“누가 당신을 가져주길 바래요?”
“당신......하아아.........”
툭......
단추 하나가 더 풀렸다.
이제 브래지어는 그 컵을 완전히 드러내게 되었다
블라우스를 어깨 아래로 벗겼다
“몸매가 아름다워...매일 거울에 비쳐 보며...욕망에 떨었군요?”
“하윽.....하아아....그...그래요.....”
풀리지 않은 단추로 인해 그녀의 몸은 어깨와 가슴을 완전히 드러냈고 두 손은 팔에 걸린
블라우스로 부자유스러워 졌다
입술을 그녀의 목에 대고 핥았다
“하아아.......하윽.......”
그녀의 다리가 벌어졌다
짧은 주름치마가 가운데로 몰려들었고 두 가슴은 내 손에 마음껏 이지러졌다
은진은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애무하는 내 손을 덮었고 난 내 손을 빼내 그녀의 두 손이
가슴에 닿도록 했다
“하아.....자위도 했죠?”
“하아아.....그래요.....난....여자예요....흐윽.....하아아.......사랑 없이....견딜 수 있을 것....같아요?..
하아....매일 밤 얼마나...몸부림을.......누군가를......원망하고......하윽.....얼마나 울었는데...하아..”
그녀의 손을 거칠게 눌렀다
은진의 손에 짓눌러지는 브래지어와 가슴을 보며 그녀의 손을 뒤로 돌렸다
그녀의 귀를 깨물었다
뜨거운 숨결을 귓 속으로 몰아 넣으며 거칠게 핥았다
“하아아.....하악.............”
그녀의 몸이 뒤로 휘며 다리가 덜덜 떨리는 것이 보였다
아마 그곳은 보지 않아도 충분히 젖었을 것이다.
어쩌면 치마까지도.....
부르르...........
그녀의 손에 바지를 찢어버릴 듯 발기한 성기를 쥐어 주자 은진이 눈에 띄게 몸을 떨었다
“하아아....흐윽.......”
“보고 싶나요?....키스하고 싶겠죠?....입 속에 삼키고 싶어요?”
자극적이고 퇴폐적인 말들이 그녀의 귀로 쏟아졌다
“하윽......하아아.......그렇게....하지 말아요...난....견디지를 못해요....하아아......”
그녀가 내 성기를 불끈 쥐고 원을 그렸다
내 혀가 그녀의 귓 속을 파고들었다가 목으로 훑어갔다
끈적끈적한 타액이 그녀의 여린 살을 적셨다
그 위로 내 혀가 다시 미끄러지듯 거슬러 귀로 옮겨갔다
“하악......하아아.........여기선.....싫어요....하음.....하아아....”
“그럼 어디?.....”
그녀가 고개를 돌려 나를 보더니 짧은 치마를 걷었다
치맛자락은 허리까지 걷혔고 그 아래 팬티가 보였다
망사로 검은 숲을 가린 그녀의 팬티는 이미 자극으로 젖어있었다
그녀가 속삭였다
“침실로 가요.......제 방으로...하아아...........”
그녀가 내 손을 이끌었다
자신의 팬티 속으로..............
내 손가락이 그 속을 파고들어 아래로 미끄럼을 탔다
손가락은 얼음을 지치듯 숲을 헤치고 내려갔다
“하아아.........흐윽....”
그리고 손가락이 축축한 습지로 파고들었다
미끌미끌한 애액으로 손가락을 더럽히며 파고든 그 곳은 예민한 속살이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그녀가 고개를 꺽으며 숨을 토했다
신음소리가 아니라 거친 숨소리를.....
“하아아.......가요.......안아줘요...하윽......”
하지만 일어서지 않았다
난 무엇보다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니까.....
손가락을 뒤로 물리고 두 개를 모았다
그리고 찔렀다
“하아악..........하아아......너무해.........하윽....”
목을 뒤로 젖힌 그녀가 참을 수 없다는 듯이 내 목을 빨았다
몸을 반쯤 옆으로 튼 채 내 얼굴을 한 손으로 감싸고는 목덜미를 세차게 빤 것이다.
키스마크라도 나면 곤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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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