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 내 이웃을 사랑하라 003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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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전
내 이웃을 사랑하라 003
나는 문대리를 먼저 보내고 담배 한대를 피웠다.
요즘 담배가 부쩍 더 늘었다.
집에 들어가니 아내는 여전히 평소와 같다.
'저 여우같은거 다른 남자랑 바람을 피우고도 저렇게 뻔뻔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밥을 먹으면서 아내에게 말 했다.
"옆집... 아이를 봐주기로 했다며........................"
"상욱씨가 부탁했어요.. 그래서... 자기한테 물어보고 알려준다고 했어요....................."
순간 밥이 목에 걸렸다.
상욱씨라니 참 어이가 없었다.
아내의 입에서 이제 애인의 이름이 불려진다.
하긴 마땅히 부를 말도 없지 않는가 그렇다고 내 앞에서 앞집 남자라고 말하는거는 더 어색할 것 같았다.
"자기가... 둘 보려면 힘들텐데........................."
"둘이 나이도 같고...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도 않을 것 같아서... 그리고 저녁에는 상욱씨 네가 봐준데요...................."
"알았어... 자기... 맘대로 해......................."
나는 수저를 놓고 내 방으로 들어갔다.
주말에 친가에 가서 아들을 데려왔다.
옆집도 딸을 데리고 왔다.
일요일 저녁 두 집은 횟집으로 가서 같이 식사를 했다.
애들이 처음 만났는데도 벌써 친해져서 아주 잘 논다.
사이좋은 오누이처럼 둘이서 무슨 장난을 하는지 꼭 붙어서 노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다 싶었다.
첨에는 어색하던 허형과도 술이 몇순배 돌아가자 형제처럼 다정함 까지 느껴진다.
남들이 보면 참 사이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하겠지 요즘 인터넷에서 스와핑이란 단어가 등장하고 했다.
그 말을 보면서 이거야 말로 진정한 스와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에 문대리가 딸을 데리고 왔다.
아내랑 무슨 말을 하다가 자기네 집 열쇠를 아내에게 준다.
아마도 냉장고에 음식 같은거 꺼내 먹으라고 하는 것 같았다.
이제 문대리랑 사이좋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같이 차를 타고 출근을 한다.
이제는 문대리 차가 내차 같기도 문대리가 내 아내 같기도 했다.
차를 타자 가볍게 키스를 한다.
아내랑 아침 키스를 안한지 얼마나 됬는지 기억도 잘 안난다.
아마 신혼 초에 잠시 아침 키스를 한 것 같기도 한데 이제는 문대리랑 아침에 키스를 한다.
낮에 밖에서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하고 나니 회사로 다시 가기도 어중쩡한 시간이 되었다.
사무실에 전화를 하고 문대리한테도 먼저 들어간다고 전화를 했다.
나는 모처럼 만나는 아들도 빨리 보고싶어 집으로 갔다.
애들이 있어서 그런지 문을 돌리니 걸려있지 않아서 그냥 열고 들어갔다.
마침 밥을 먹고 있었다.
아내랑 허형이랑 아이들 둘이서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다.
아내는 어깨끈만 달려 있는 집에서 입는 원피스만 입고 허형은 반바지에 티하나 걸치고 밥을 막 먹으려고 하는 중이었다.
순간 나는 다른 가정에 잘못 들어온 불청객 같은 느낌이었다.
다른 화목한 가정에 타이밍을 잘못 맞춰 방문한 사람처럼 멍충하게 서있다.
아 내 집이 내 집같이 않았다.
"여보... 벌써... 오는거에요... 전화라도 하지......................"
아내도 무척 당황했는지 말을 얼버무린다.
내가 내 집에 오는데 무슨 전화를하고 온단 말인가.
허형도 많이 당황스런 모습이다.
"아빠... 다녀오쎴시요?.........................."
발음이 안되는 말로 아들이 내 품에 안긴다.
"식사하셔야죠?........................"
아내가 묻는다.
"씻고... 먹을게 먼저 먹어....................."
나는 갈아입을 옷을 들고 욕실로 들어간다.
밖에는 아이들 소리만 들린다.
찬물에 소름이 끼칠정도로 오랫동안 샤워를 한다.
저들이 밥을 다먹을때 까지 나가면 안될 것 같았다.
목욕을 마치고 나가니 허형이랑 아이들은 보이지 않고 아내 혼자 있다.
애들을 데리고 자기네 집으로 갔나 보다.
"무슨... 목욕을 그렇게 오래 해요... 국 다 식겠어요............................"
아내는 위에 걸치는 망사로 된 겉옷을 걸치고 있었다.
애인이랑 있을때는 벗고 있고 남편이랑 있을때는 옷을 입는다.
생각이 삐딱하게 흘러간다.
나는 밥을 먹고 아내는 설거지를 한다.
아내가 새롭게 보인다.
뒤로 가서 아내를 껴안는다.
"왜... 그래요....................."
빼려다 가만히 있는다. 아내의 가슴을 만졌다.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렸다. 설거지 하는 아내를 뒤에서 공략했다.
상체를 빼고 싱크대를 잡게하고 아주 거칠게 아내를 탐한다.
허형이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보지가 젖어있다.
아내는 매우 힘든 듯 헐떡인다.
"여보... 방에서 해요... 제발..........................."
아내가 사정을 한다.
나는 자지를 빼고 방으로 들어간다.
가서 바지를 벗고 천정을 보고 누워 있었다.
아내가 들어온다.
들어와서 옷을 벗고 침대로 들어온다.
내가 가만히 있으니 아내가 내 가슴을 애무한다.
내가 머리를 밀자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내 자지를 입으로 문다.
그전에는 펠라치오를 시키면 잘 안하려 했던 아내였다.
대충 몇번 빨다가 넣어 달라고 했다.
내가 아내의 보지를 애무할라 치면 못하게 했는데 오늘 아내는 내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눈치를 보는 것 같다.
나는 아내를 내 몸위로 올려 아내의 보지를 애무했다.
아내는 그사이 보지를 애무하는 맛에 들인 듯 전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대준다.
아내의 똥꼬에 입을 대자 자지러 들듯 몸을 움추린다.
다시 보지로 똥꼬로 애무를 하자 이제는 가만히 있는다.
아내도 내 똥꼬를 찾는다.
전에는 절대로 안 했는데 섹스를 하는 도중에 아내는 계속 눈을 감고서 누가 듣기라도 하는 듯 소리를 죽이고 있다.
허형이랑 하는 걸로 상상하는 걸까 아내의 몸에 아주 시원하게 배출했다.
섹스가 끝난 후 아내는 대충 뒤처리를 한후 내 품에 안겨 온다.
"여보... 저... 안 미워... 할거죠... 당신이 만나지 말라면... 상욱씨 안 만날게요....................."
정말 내가 만나지 말라면 안만날까 이렇게 된거 현실로 받아 들이자라고 이미 결심이 선 상태였다.
"나도... 우리들 관계가 어떻게 끝이 날까 겁이나... 남편은... 나야... 너무 빠져서... 남편 소홀이 하면 알지....................."
"네... 잘할게요... 고마워요..........................."
무엇이 고맙다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는 내 입에 키스를 하고 침대에서 빠져 나가 옷을 입는다.
나는 누워서 잠이 든다.
회사에 출근을 하면 하루의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
다른 일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퇴근을 하면서 문대리랑 각자의 집으로 들어가려던 우리는 문대리의 집을 보니 아무도 없다.
아마 오늘도 문대리 남편은 우리집에 애들과 같이 있는것 같다.
우리집으로 들어가려던 문대리와 나는 눈빛을 교환한 후 문대리네 집으로 들어간다.
들어가자 말자 우리는 목말라하던 사람들처럼 키스를 한다.
같이 사워도 하고 문대리의 침대에서 섹스를 했다.
남의 집에 남의 침대에서 남의 여자와 섹스를 한다.
문대리는 참 신비스런 여자다.
겉으로 보기에는 냉정할 만큼 차갑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선의 답을 내놓는 여자..
그러나 침대에서는 너무나 적극적인 여자..
자기가 원하는 건 적극적으로 표현도 하고 또 나를 배려하는 마음도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나 쉽게 대하기에는 가시를 감추고 있는 것 같은 몇번을 만나도 항상 조심스러워 지는 여자였다.
문대리는 몇번의 오르가즘을 맛본 후 였다.
"과장님... 과장님도 하세요......................."
나의 사정을 허락한다.
나는 마직막으로 같이 느끼고 싶어 피치를 올린다.
문대리가 오르가즘을 느낀다.
나도 사정이 임박했다.
나는 자지를 뽑아서 문대리의 입으로 가져간다.
문대리가 멀 원하는지 안다는 듯 눈을 한번 흘기고 내 자지를 입에 문다.
몇 번 훝자 내 자지는 배설의 신호를 보내며 껄덕 껄덕 문대리의 입으로 정액을 토해낸다.
입가로 정액이 흐른다.그럼에도 빼지 않고 마지막까지 다 뽑아내려는듯 계속 빨아댄다.
아마 일부는 목으로 넘어간 것 같다.
섹스 후 문대리와 키스를 하면서 비릿한 내 정액 맛이 느껴진다.
여름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두 집이 공동육아를 하면서... 와이프를 바꿔서 섹스를 하면서...
여전히 나는 내 아내가 옆집 남자랑 관계에 있어서 질투를 느끼면서도 옆집 여자에 대하여는 끝없는 욕망을 태우고 있었다.
아직까지 넷이서 같이 있을 때는 정상적인 부부였다.
서로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서로 모른체 하는 나는 아내에게 허형이랑 관계에 대하여 아주 많이 궁금했으나 물어볼 자신이 없었고
아내도 나에게 문대리랑 관계에 말하지 않았다.
문대리는 서로의 관계에 대하여 물어보는 것 자체에 대하여 금기시 하고 있었다.
그럴수록 나의 궁금증은 더 커갔고 방학이 끝나고 애들은 또 할머니 집으로 보내고 우리는 서로 상대를 바꿔서 있는 시간이 더욱 더 많
아졌다.
나랑 문대리는 밖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오는길에 단골 모텔을 정해서 서로 섹스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 오기도 했다.
늦으면 문대리에게 가끔 언제 들어오냐고 남편의 문자가 오기도 했다.
오늘은 문대리가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다고 해서 여느날 보다 일찍 집으로 왔다.
집에 오니 불은 꺼져 있었고 아무도 없었다.
혹시 옆집에 있나 싶어서 밖으로 나와서 쳐다 보니 옆집도 불이 꺼져 있었다.
아무도 없는 집에 불도 켜지 않고 지난 몇 달을 돌이켜 본다.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고 또 성격이 소심했던 나에게 지난 두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알 수 없을 정도 큰 변화였다.
12시가 지나도 아내도 소식이 없고 문대리도 아직 안들어 온것 같았다.
아내보다 문대리가 아직 안들어 오는데 대하여 걱정이 앞섰다.
문대리한테 문자를 보낸다. 언제 들어오냐고 지금 친구들이랑 헤어졌다고 한다.
한참 있다 문여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소파에 누어서 자는 체를 했다.
집에 불이 꺼져있어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들어오던 아내는 불을 켜자 내가 자고 있는 모습에 아주 약간은 당황한 모양이다.
안방으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나를 깨운다.
"여보... 들어가서 주무세요............................"
"언제 왔어........................"
"조금전요........................."
"허형이랑... 같이 있었어?........................."
"네............................."
"데이트 재미있었어?........................"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이 발개진다.
아내는 목욕탕에서 금방 나온다.
아마도 여관에서 다 씻고 들어온 것 같았다.
화장도 안 했는지 바로 영양 크림을 바르고 침대에 들어온다.
침대에 들어와서 나에게 등을 보이고 자려고 옆으로 눕눈다.
다른 남자랑 섹스를하고 와서 인지 미안해서 인지 아니면 이제 내가 싫어져서인지 궁금해 졌다.
"자?........................."
"아니요... 아직요.........................."
내가 어깨를 잡자 내쪽으로 몸을 돌리려고 하니 아내는 나를 바라보지 않고 바로 눞는다.
"허형하고 섹스하면... 나하고 하는 것 보다 좋지?............................"
유치한 말인지 알면서도 짙궂게 물어보았다.
"그런말 하면... 나... 싫어요.............................."
아내는 옆집 남자랑 사이의 일은 어떻게든 말안하려고 한다.
나는 아내의 잠옷을 들어 올리고 손을 넣어 아내의 둔덕에 손을 넣는다.
아내는 빼려한다.
나는 힘으로 밀어 부쳐 아내의 보지를 만진다.
"허형... 자지는 내 것 보다 커?.........................."
"괜찮아... 솔직히 말해봐... 여자들은 어떻게 느끼는 지 알고 싶어..............................."
"비슷해요... 그런데... 상욱씨는... 바나나처럼 휘었어요.........................."
아내가 내 앞에서 허형이랑 섹스를 한 것을 말로써 표현한 것은 이것이 처음이었다.
어둠속에서 내 가슴은 쿵쿵 띠고 있었다.
"휜게 좋아?... 어때?........................."
나는 계속 아내의 보지를 만지면서 대답할 것을 강요한다.
"당신하고는... 조금 틀린 것 같아요...................."
말소리에 옆집 남자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결코 싫다던지 아니 불평은 한마디도 안한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아내의 몸에 올라간다.
팬티를 내리고 삽입을 하자 아... 하고 짧게 신음을 낸다.
몇번의 왕복운동을 한뒤 아내를 본다.
눈을 감고 언제나 처럼 욕망을 숨기려는 듯 무표정이다.
"여보... 나하고... 섹스하면서도 옆집 남자 생각해?.................."
"아니요...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내마음대로 생각한다.
그렇게 말하고 보니 아내는 나랑 섹스를 하면서도 옆집 남자를 생각하는 것으로 단정지어 버린다.
질투심과 괘씸한 마음이 교차한다.
아내의 뱃속에 옆집 남자의 정자가 들어 있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못참겠다.
나는 나의 분신을 토해낸다.
나의 분신이 옆집남자의 분신을 다 잡아 먹으라는 듯 한방울 까지도 다 짜낸다.
이제 아내랑 섹스를 한 후에도 먼가 허전함이 있다.
문대리는 집으로 왔을까? 그집은 지금 머하고 있을까?
아내랑 섹스후에도 문대리가 궁금하다.
"자기... 옆집 남자 많이 좋아하지?........................"
대답이 없다.
"좋아 하는 것으로 알게......................."
"나도... 문대리가 좋아... 이렇게 된거 우리 한번 바꿔서 살아볼까?......................"
어둠속에서 아내의 얼굴이 놀란 모양으로 변한다.
아직 생각지도 못한 제안일 것이다.
나도 무심결에 내 뱉은 말이였다.
"여보... 나... 겁이나요...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하지마... 자기는 내 아내야... 그리고 우리한테 아들도 있자나... 서로 모르게 바람 피우는 것보다 이게 더 낫지 않아... 안그래... 자기
가 나중에 옆집 남자 만나면 우리집에 데리고
와서 자... 나는 문대리집에서 잘게.............................."
나는 이성과 감정이 혼재되어 생각나는 대로 막 말한다.
아내는 내 제안에 답을 주지 않았다.
"여보............................."
그렇게 해도 되냐는 듯 나를 불러된다.
"자기도... 옆집 남자랑 데이트 하고... 난 후에 헤어지기 싫자나... 아쉽지 그지........................"
아내는 아무말도 없다.
나는 무언의 동의를 받아 결정이 된 듯 침대에서 일어나 대충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간다.
속마음은 문대리의 귀가가 걱정이 되었다.
아파트 출입문 입구에서 담배를 피우며 옆집을 본다.
불이 꺼져 있다.
어제 잠자는 시간이 적어서인지 아침에 유난히 피곤하다.
문대리가 들어왔는지 궁금하다.
아내가 출근을 할때 혹시나 모습을 비추지 않을까 해서 문 구멍으로 앞 집을 보니 옆집 남자는 혼자 나와서 아내랑 무슨 말을 한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나는 초인종을 누른다.
문대리가 젖은 머리로 문을 열어준다.
"벌써... 나왔어요... 나... 아직 안됬는데... 들어오세요......................."
머리를 말리고 화장을 하고 그리고 옷을 갈아입는다.
여자들은 아침이면 참 바쁘다.
차를 타고 가면서 말했다.
"어제는... 몇시에 들어왔어?... 어디 갔어?............................."
"호호호호... 남자들은 다 똑같아... 과장님도 내 남편처럼 말하네요... 왜요.. 내가... 다른 남자라도 만나고 온것 같아요?......................."
"아니... 어제는 와이프도 늦게 들어와서......................."
"그래요... 왜... 무슨일 있었어요?........................."
"무슨일은... 자기 남편과 데이트하다 늦었다는데................"
옆 눈으로 문대리를 살핀다.
얼굴 표정 하나 안바뀌고 있었다.
"과장님... 어제는 혼자 외로웠겠네요... 호호호......................"
머가 재미있는지 계속 웃어된다.
"문대리 질투 안나?... 남편이... 다른 여자 만나는거........................"
"나도... 과장님 만나자나요... 질투가 안 나는건 아닌데... 과장님은... 우리가 이렇게 된거 후회하세요?..................."
"아니... 나... 요즘 문대리 때문에... 세상이 아름다워 보여... 하하하........................"
나도 대범 한체 한다.
서로 바꿔서 한번 살아보자고 말하려고 했지만 말이 꺼내 지지가 않는다.
아내에게는 당장 그렇게 하자고 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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