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은경씨 007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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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사랑하는 성은경씨.. 007
비록 2 시는 넘었지만 점심은 먹어야 한다면서 나를 데리고 식당으로 갔다.
밥을 먹으면서 그녀는 말했다.
아까 섹스하면서 보니까 내가 자기의 온몸 구석구석을 빨아대는데 기절할 뻔 했단다.
자신이 빨리는데에 걸린 시간만 한시간이 더 걸렸다고 한다.
나에게 빨리는 동안에 또 <이 남자가 바로 내가 찾던 남자구나> 라고 생각했단다.
은경 : 모르는 여자랑 섹스해도 어떻게 그렇게 ...... ?
나 : 다들 그렇게 해. .... 그런데 난 못해. .... 난 모르는 여자랑은 섹스를 아예 안해.
은경 : 사랑하지 않는 여자랑 섹스할대도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나 : 난 절대로 못해. ........... 다른 남자들은 그러는 모양이던데?
은경 : ( 갑자기 활짝 웃으며) ....... 그럼 난 경호씨가 아는여자야?
나 : 응. 어제부터~
은경 : 경호씨 밉다~!! ..... 나는 경호씨 한달 전부터 알았는데 ...??
은경 : 경호씨는 나 사랑할꺼야?
나 : 너무 이르쟈나?
은경 : 칫~!!! ..... 난 오늘 새벽부터 자기 사랑하는데~!!
나 : 왜?
은경 : 경호씨는 사랑하는 사람 아니면 섹스 안해줄 것 같아~!!
나 : 나를 사랑하게되면 ...... 음 ........ 아플텐데 ...?
은경 : 응. 아까 엄청 아프더라~! .... 호호~
나 : 나에게 요구는 하지마.
은경 : 저는 아무 것도 요구 안해요. 제가 경호씨를 사랑하는걸요?
나 : (가슴이 따끔따끔 아프다~) ........
은경 : 아까 나도 경호씨꺼 빨고 싶었는데 왜 빨으라고 안했어?
나 : 오늘은 내가 빠는 날~!! .... ㅎㅎ
은경 : 알았어요. ......... 그럼 다음에는 내가 자기꺼 빠는 날이야~?!?!
얼굴이나 몸매,
하는 짓,
말하는 것,
마음 씀씀이,
이 여인에게 도대체 안예쁜 것이 뭐지?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인을
내 앞에 나타나도록 한 신의 의도가 의심스럽다.
비록 불륜이라고 해도 좋다.
내가 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다면 좋겠다.
어제 점심 닭도리탕을 우리는 <조용히> 먹었었다.
그러나 하루 뒤의 점심 비빔밥은 먹는 시간보다 <얘기>하느라고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
그러나 이것은 수다나 재잘거림이 아니고 그녀가 나에게 하는 이야기였다.
은경씨의 이야기에서 나에게는 그녀의 진심이 보였다.
어제 저녁 호프집에서는 그녀가 끝없이 재잘거렸었다.
만일 오늘 저녁도 같이 있는다면 우리는 또 다시 울부짖으며 섹스를 할 것 같았다.
나 : 은경씨는 어제 나를 왜 산에 데리고 갔지?
은경 : 그 길은 제가 자주 다니는 산길이거든요.
저는 거기에 <빈 집>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우리 둘이서 거기 가면 경호씨가 나를 <덥칠 줄> 알았어요. .... 호호~
나 : (짜증스럽게) ....... 아~... 진짜 ~~!!!! ..... 누구를 뭘로 알고 ????
은경 : (내게 눈을 흘긴다 ~ : 저것도 깨물어주고 싶도록 귀엽다)
그런데 덥치기는 커녕?? ...... 손도 안잡쟈나요??
나중에는 <내 몸의 매력이 떨어졌나?> 하는 생각도 했죠.
나 : 호프집에서는 왜그렇게 수다스러웠어?
은경 : 너무 어색해서요.
사실은 닭도리탕 먹을 때 경호씨를 보니까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는 <순진남>으로 보였어요.
제가 가졌던 <나쁜 남자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맞기는 맞더라구요 .....
은경 : 또 경호씨랑 섹스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었구요.
혼자 살다보면 섹스하고싶은 생각이 나는데, 아는 사람이랑은 그럴 수 없쟈나요.
이 남자정도면 ....... 서울에서 온 사람이고 끝나면 바로 갈사람이니까 안전할 것 같던데요?
은경 : 닭도리탕집에서 나와서는 모텔로 가고싶어서
그쪽으로 경호씨를 데리고 갔는데
걸으면서 경호씨가 모텔쪽으로 돌아보도록
자꾸만 제가 몸으로 밀었거든요.
그런데 이 남자는 모텔쪽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거야~!!
응큼하게 제 젖가슴만 즐기시는 것 같았어요. .... 호호~
은경 : 들어간 곳은 모텔이 아니고 호프집이라서 경호씨에게 실망했죠.
은경 : 술에 취하게 해서 끌고갈까도 생각해봤는데 ....
호프집에 앉으니까 경호씨는 술도 별로 안마시는 것 같고, ....
제가 먼저 술에 가는 것 있죠? ....호호~
은경 : 어색해서 제가 얘기를 시작하기는 했는데 ..........
한달동안에 제가 경호씨에게 이것 저것 <맺히고 쌓인 것>이 많다보니까 ......
저도 태어나서 그렇게 말을 많이 해본 것은 어제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은경 : 말로는 안되겠어서 나중에는 몸으로 밀었죠.
그랬더니 ..... 결국은 되나보다 했는데 ........ 또 쫒겨난거죠~ ....... 호호~
식사가 끝나자 은경씨는 BMW 에 나를 싣고 이번에는 서울로 달렸다.
신갈에서 서초까지 그 얼마 안되는 거리에서 차선만 네다섯번 바꿨던 것 같았다.
그녀의 운전이 거칠었다.
운전이 거친 여자는 섹스도 거칠다던데 .....?
은경씨가 엊저녁에 잠을 설쳐서 혹시 지금 정신이 오락기락 하는걸까 ??
나는 원래는 <그녀>때문에 불안했지만, 쓸데없이 <차>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나 : 이 차 몇년 됐어? ...... 나이가 든 것 같네?
은경 : 제가 외제차를 왜 몰겠어요? ......
전 남편이 타던거라서 ......... 바꾸기는 바꿔야 하는데 ......
서초에서 나온 그녀에게 선릉 쪽으로 방향을 잡으라고 길을 가르쳐주었다.
그녀의 표정에 색기가 돋고
그녀의 얼굴에 미소가 피고
앉은 채로 그녀의 옴이 들썩거리고 ......
은경 : 지금 경호씨 집으로 가는거죠?
불안한 그녀의 운전때문에 내가 운전을 할까 생각도 했지만 걍 두기로 했다.
우리는 서초에서 나와서 선릉쪽으로 갔다.
은경 : 언니 오셨을까요?
나 : 아니.
은경 : 내가 마음이 엄청 급해지네~
그녀는 어느새 아내 혜원이를 언니라고 부른다.
나는 혜원이가 막차로 오니까 시간 있다면서 서둘러대는 그녀를 안심시켰다.
서울로 나와서 커피 한잔 마시겠냐고 물었더니 그녀가 좋다고 했다.
우리는 카페로 가서 커피를 주문해서 마셨다.
나는 은경씨에게 어제 왜 잠을 못잤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한숨을 푹 내쉬더니 .........
----------------------------- 여기서부터 은경씨 얘기 시작 !!
은경씨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서는 자신을 갖고 있었다.
그녀는 헬스, 요가, 등산, 조깅으로 10 년이 넘게 몸매관리를 하고있었다.
그녀 주변의 사람들은 남녀 할것 없이 모두 그녀의 몸을 부러워했다.
자기는 원나잇이라는 것을 말로만 들었을 뿐
그게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이 정도 몸을 가진 여자가 섹스하자는데
왜 자기가 어제 쫓겨났는가를 ....
은경씨는 집에 가서 강경호씨를 이해를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이 원나잇 하려고 덤비다가 쫓겨났다고 생각하니 쪽팔리고 .....
결국 후회했고 .....
바닥에서 처참하게 짓밟혀진 자신의 자존심 .....
아침까지 고민한 결과
<강경호씨를 놓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단다.
저 남자는 원나잇 상대가 아니다!!
일단 붙잡고 보자!!
이 결론에 도달한 은경씨는 내게 전화를 했었다.
첫번째 전화가 불통이 되자
화가 안풀렸나?
서울 갔나?
아직 자나?
하긴 .....
경호씨랑 전화통화가 쉽게 된 적이 몇 번 있었나?
자신은 뜬눈으로 밤새 고민하는데도
드르렁 거리며 자고있을 내가 얄밉고 .....
한시간 후에 전화기를 붙잡고 재도전했을 때
연결이 되자 감격의 눈물이 .....
급한 마음에서 화장도 하지 않고 모텔에 있는 나에게로 달려왔는데
나는 웃어주지도 않고, 마치 왜 또 나타났느냐는 듯 쳐다보고 .....
강경호에게 성은경이 이렇게 무시당해도 되나?
그러나 <일단 붙잡는다>는 한가지 생각 때문에
모든 것을 참고,
커피도 타서 바치고,
옷도 벗고,
벗은 몸도 보여주고.........
그정도 했으면 저 남자에게는 성욕이 일어났을 텐데 ....??
으르렁 거리면서 덤벼들어야 하는데 ....??
소설이나 야설이 다 거짓말?
어이없게도 저 냉혈동물은 민증검사나 하고 .....
이 모든 치욕을 다 견디고 섹스를 기다렸건만 ......
넣지는 않고 빨기만 하고 ....
처음에는 변태같고, 더럽고, 지저분하게 생각되었는데 ......
시간이 지나니까 그게 아닌거야~
내 몸이 뜨거워지고, 보지에서 물이 나와서 침대가 젖고
삽입해서 하는 것보다 더 좋은거야 ......
살다보니까 강경호씨를 만나게 되고
살다보니까 별 걸 다 경험하고 ......
살다보니까 내 보지도 한시간 가까이 빨리고 .......
은경씨는 그렇게 하는 것은 영화나 야동에서니까 그러는거고
진짜 부부들은 그러는 것인줄 몰랐단다.
그러면서 과거에 자살하려고 했었는데 ......
안하기를 잘했다는거다.
아마도 경호오빠를 만나려고 그랬나보다 ......
--------------------------------------------- 여기까지 !!
<이혼>에 대한 궁금증에 이어서 <자살>에 대한 궁금증이 내게는 또 생겼다.
그러나 나는 아픈데는 함부로 건드리면 안된다는 생각에서 묻지 않았다.
나는 지금 내가 이런 생각을 할 때에는 내 얼굴 표정이 바뀐다는 것을 알고있다.
은경씨가 내 표정을 이미 스캔한 것 같다.
나는 은경씨가 지금 운전해서 되돌아간다는 것이 걱정되었다.
그래서 나는 은경씨에게 여기서 자고 가면 안되냐고 물었다.
은경씨는 나를 보면서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
내가 그 말을 해주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며 ....
내가 그 말을 안했더라면 가면서 나를 미워했을거라며 ......
우리는 일단 카페를 나왔다.
나는 그녀의 차로 우리 아파트 주차장까지 갔다.
그리고 BMW는 주차해두고 내 집으로 은경씨를 데리고 올라갔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녀가 또 내게 덤벼들 기세였지만 CCTV 를 가리키면서 내가 말렸다.
나는 내가 들어왔다가 다시 나간 흔적을 집 안 곳곳에 만들었다.
옷도 갈아입고, 욕실에 옷을 던져놓고, 수건을 물에 축여서 욕조에 걸치고
옷장 문도 열어놓고 .....
싱크대에 머피잔과 유리컵도 물에 담가놓고 ....
등등 ....
그 사이에 은경씨는 주방, 침실을 다니면서 구경을 했다.
여기 저기에 있는 액자의 사진을 보고있었다.
아나도 그녀는 혜원이랑 여름이를 궁금해하는 것 같았다.
한바퀴 둘러보고 내 흔적에 나 자신이 만족해하면서 집을 나섰다.
우리는 다시 모텔로 가기로 하고, 그녀의 차가 움직였다.
달리는 차 안에서 나는 혜원이에게 전화했다.
혜원이는 딸 여름이와 함께 서울로 오는 KTX 에 타고 있었다.
나 : 서울역에 도착하면 택시타고 들어가 ~!!
혜원 : 언제는 안그랬나? ....새삼스럽게 왜그래?
나 : 여름이 뭐해?
혜원 : 잠들었어.
나는 지금 일이 생겨서 대전에 와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아내에게는 내일 회사로 출근할거니까 잘 들어가서 자라고 했다.
통화 내용을 들은 은경씨가 <이 길로 대전으로 갈까하고요?> 하고 물었다.
왜그러냐니까 <휴대전화 위치추적이 어쩌고 저저고~> 했다.
안전하게 하려면 대전에 가서 자자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은경씨에게 쓸데없는 생각을 하지말고 운전에 집중하라고 했다.
결국 우리는 수원으로 가서 어제 그 모텔로 다시 갔다.
우리 둘은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침대로 갔다.
내 손은 그녀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부드럽게 문지르고 쓰다듬었다.
그러자 그녀의 손이 내 손등을 잡고 누르기 시작했다.
나는 그것을 조금 쎄게 만져달라는 뜻으로 이해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와 젖가슴을 움켜쥐고 짓눌렀다.
다른 한쪽 젖가슴에는 입술을 가져다 댔다.
그 순간에 기다리고 있던 그녀의 손이 내 머리를 젖가슴에 대고 눌러버렸다.
그바람에 그녀의 젖꼭지가 내 입 안에 들어와버렸다.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빨아대는 수 밖에 없었다.
은경 : 아~~~~ 미친다~!!
나 : 왜? ... 어디 불편해?
은경 : 경호씨가 젖을 너무 잘 빨쟈나~!!?
나 : 보지도 잘빨아~!!
은경 : 알아요~!!
그녀의 꽃잎과 보지구멍으로 내 혀가 하나씩 스치고 지나가면서 사정없이 빨아댔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는 입술과 혀에 의해서 괴로와하고 있다.
그녀의 온 몸도 뒤틀리며 들썩이며 괴로와하고 있다.
그녀의 보지구멍으로부터 솟아나오는 뜨거운 열기가 내게 느껴졌다.
내 혀가 그녀의 보지구멍 속으로 들어가려고 몸부림을 쳤다.
솟아나오는 그녀의 샘물을 모두 빨아마셔버렸다.
그녀의 허리와 엉덩이가 들리면서 내 입에다가 보지 둔덕을 문질러댔다.
그러는 그녀의 엉덩이를 나는 받쳐주었다.
은경 : 자기야~!! 보지가 빠져 달아나겠다~!!
은경 : 아흐흑~!! 내 보지.... 나 지금 너무 좋아~!!!
클리토리스를 빨면서 손가락 한개를 보지구명에 넣고 몇번 휘저었다.
은경씨는 내 머리를 보지에 짓주르더니 금방 울음이 터졌다.
그녀의 오르가즘 이었다.
나는 섹스할 때 절대 서두르지 않는다.
나는 핥고 빠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는 그녀의 등도 척추와 갈비뼈를 따라다니면서 핥았다.
엉덩이도 들어 올리게 하고 빨아댔다.
그녀의 몸이 떨리면서 뒤틀렸다.
나 : 이 엉덩이 쫌 혼나야 해~!!
은경 : 왜? ... 엉덩이가 안이뻐?
나 : 토요일에 산에 갈 때 앞에서 씰룩거리는 바람에 숨을 못쉬겠더라~!!
은경 : 뭐야~!!??? ...... 호호~~~~ .... 난 운동부족이신 줄 알았는데~!
나 : 숨 안쉬고 걸어봐~!! ........... 힘이 들지 안드냐?
은경 : 그것도 모르고 나는 헬쓰다니라고 했네요? ...... 까르르~
그녀의 하아얀 엉덩이는 정말 탐스럽다.
내 눈에는 젖가슴보다 엉덩이가 더 섹시했다.
서있을 때에도 빵빵하지만
뒤치기자세로 만들면 두 조각이 맞물려서 환상적인 보름달 모습이 된다.
또 내게는 그녀의 입술보다도 촉촉하게 젖은 보지가 더 섹시했다.
나만 그런 생각이 드는건가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