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은경씨 014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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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사랑하는 성은경씨.. 014
경주 : 어머~어머~!! .... 설마 했었는데 .... 진짜로 빠네? ...... 기집애 좋겠다~~~~
은경 : 내가 거짓말하냐? ...... 오빠가 보지도 빨고 보지물도 다 빨아먹는다고 했쟈나?!!
경주씨는 팔짱을 낀채로 은경씨와 나를 보고 서있다.
그러자 흥분에 들뜬 얼굴을 하고 자기 젖가슴을 쥐어뜯고있던 은경씨가 소리쳤다.
은경 : 너도 이리와서 빨아달라고 해~!! ... 헉헉~!!!
경주 : 경호씨 ....... 그래도 ...........
나 : 끄덕끄덕~
경주씨가 재빨리 자기 몸에서 치마와 팬티를 벗어 던졌다.
그녀는 침대로 올라오더니 은경씨 옆에 나란히 누워버렸다.
은경씨가 내게 말했다.
은경 : 오빠~!! .... 이제 나는 됐으니까 경주 보지좀 빨아줘요~!!
나는 경주씨의 보지를 쳐다보았다.
보지는 경주씨 보지가 색갈도 덜 변했고, 소음순도 작아서 훨씬 예뻤다.
나 : 기다려~!! ....... 은경씨꺼 먼저 빨고.
그러자 은경씨가 벌떡 일어나더니 나를 눕혔다.
그녀가 내 위에 올라와서 내 자지를 자기 보지구멍 입구에 대고는 주저앉아서 눌러앉아있었다.
그리고는 경주씨를 불렀다.
은경 : 오빠 입에다가 보지 갖다가 대봐!
경주씨도 고개를 끄덕이더나 내 위로 올라왔다.
그녀는 은경씨를 보면서 네게는 등을 보이고 내 입위에 쪼그리고 앉다시피했다.
내 눈 앞에서는 허어연 그녀의 엉덩이가 꿈틀거린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당겨서 어루만지면서 경주씨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보지와 항문을 모두 혀와 입술로 문지르고, 비비고 빨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들썩거렸고, 그녀의 입애서 신음이 터져나왔다.
경주 : 어머머~!! ... 자기~!!!! .... 진짜로 빠는거야? .... 어머~!! .. 아아악~!!!
그녀가 은경씨에게 등을 보이며 나를 보고 앉았다.
내가 경주씨의 웃옷을 손으로 잡아채자 그녀는 웃옷을 모두 벗어버렸다.
그리고는 내 한쪽 손을 갖다가 젖가슴에 대고 눌렀다.
내가 젖가슴을 주무르자 다른쪽 젖가슴은 그녀가 주물렀다.
물론 경주씨 뒤에서는 은경씨가 말을 달리고 있었다.
은경씨의 모습은 경주씨때문에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다.
은경씨는 엉덩이를 올리고 내리면서 내리찍고 또 앞뒤로 치댔다.
경주씨도 엉덩이를 움직여서 보지 둔덕을 비벼대기 시작했다.
경주씨의 클토리스와 꽃잎을 빨던 나는 은경씨가 보이지 않아서 불안했다.
은경씨의 움직임이 더 격렬해지고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은경 : 오빠~!!. ... 나 올것 같아~!!! ......... 경주야!! ..... 보지 빨리니까 좋지 ? .... 흐어엉~
경주 : 아~ ..... 미치겠다 !!!.... 너무 좋아!!. ...... 그 씨발새끼는 왜 이걸 안해준거야?
나는 은경씨를 내려오게 해서 정상위에서 내가 삽입했다.
경주씨는 옆에 앉아서 우리를 보고있다.
은경씨의 다리가 내 허리에 감기면서 그녀는 스스로 젖가슴을 만지고 있다.
나와 은경씨의 엉덩이가 한동안을 심하게 요동을 쳤다.
내가 은경씨의 젖꼭지를 비벼대면서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결국은 은경씨의 허리가 치켜올려지고, 그녀는 엉엉 울기 시작했다.
은경씨를 보던 경주씨가 놀라는 표정을 짓는다.
경주 : [나에게] .... 이게 은경이 오르가즘??
나는 경주씨에게 고개를 끄덕여주면서 은경씨의 젖가슴을 만졌다.
은경씨는 내 입술을 당겨다가 키스를 했다.
경주씨가 수건을 물어 적셔와서 은경씨와 나를 닦아주었다.
은경 : 봤지? ....... 이게 진짜 섹스인 것 같아~!!
경주 : 끄덕끄덕~
은경 : 오빠, 경주에게도 한 번 해주면 안돼?
나와 경주씨의 눈길이 마주쳤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은경씨는 욕실로 씻으러 간다면서 나갔다.
나는 경주씨를 눕혔다.
다시 그녀의 보지를 골고루 빨고 핥았다.
그리고 그녀의 배위를 빨면서 젖가슴쪽으로 갔다.
나는 자그마한 젖꼭지를 이빨 사이에 넣고 지긋이 짓누르면서 젖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입이 벌어진 채 목이 뒤로 꺾였다.
그녀의 두 팔이 나의 머리를 젖가슴으로 짓눌렀다.
그리고는 그녀의 입술이 내 혀를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이 때 그녀의 한 손이 내려가더니 내 자지를 집고 보지구멍에 갖다 댔다.
나는 귀두를 밀어넣었다.
그녀의 보지가 벌렁대는 것이 느껴졌다.
뜨거운 그녀의 구멍은 흥건하게 젖어있었지만 좁았다.
아마도 그녀가 아파할 것 같았다.
나 : 경주씨는 애기 없어요?
경주 : [도리도리~]
나 : 남편이랑 섹스 많이 안했어?
경주 : [도리도리~]
나 : 들어가면 아플텐데 .......
그 말에 경주씨가 뭐라고 대답하려고 하는 순간에 나는 단번에 끝까지 삽입했다.
그녀가 비명을 질렀다.
나는 그녀가 조용해지기를 잠시 기다렸다.
두 눈에 눈물자욱이 먼졌다.
나는 그 눈물을 빨아들였다.
나 : 천천히 시작합니다.
경주 : [끄덕끄덕~]
내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그녀의 보지도 오물거리기 시작했다.
내가 쑤시고 돌리고 하는 사이에 그녀의 찡그린 표정도 웃는 표정으로 바뀌었다.
나는 그녀를 뒤치기 자서로 엎드리게 했다.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보지를 빨아준 후에 삽입하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그 사이에 은경씨가 목욕가운 바람에 물에 적신 수건을 들고 들어왔다.
은경씨는 경주씨의 두 손을 잡아주었다.
경주씨는 소리를 치면서 은경씨의 두 손을 온 힘을 주면서 꽉 붙잡고 사정없이 흔들었다.
은경 : 바보야, 몰랐지? ..... 이게 바로 섹스라는 거야~!!
경주 : [끄덕끄덕~] .... 고마워 ~!!! .... 허억~!!~~~ 아~!! 별이 보인다~!!!
나는 그녀가 거의 다다르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녀를 눕히고 정상위로 삽입했다.
은경씨는 그녀의 젖가슴을 문질렀다.
나는 피스톤운동의 피치를 올렸다.
경주 : 자기야~!! ... 크억~!!! .... 으악~!!!!
그녀의 표정이 일그러지며 몸은 굳어갔다.
그리고는 경련이 일어났다.
은경씨도 놀라는 표정이다.
은경 : 지금 경주 오르가즘????
나 : [끄덕끄덕~]
나는 경주씨의 젖가슴을 쓸어주면서 키스했다.
그녀가 정신이 돌아오면서 내 입술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내 몸 위에 올려놓고 엉덩이를 쓸어주었다.
한동안 그런 후에 경주씨가 욕실로 갔다.
그러나 나는 사정하지 않았다.
은경 : 오빠는 아직 사정 못했죠?
그녀가 내 자지를 입에ㅔ 넣고 빨기 시작해서 나를 사정시켰다.
그녀는 또 내 정액을 삼켰다.
경주씨가 나오고 내가 욕실로 들어갔다.
셋이서 한바탕의 격전을 치루고 나니까 시간은 이미 늦은 오후였다.
허기진 우리 셋은 밖에 나가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
나 : 오랫 만에 짜장면이 먹고싶다~!
은경 : 웰빙 식탁이 어쩌고 저쩌고~ ...... 새로 생긴 월남쌈밥 집에 가자.
경주 : 무슨 소리야? .... 경호씨 몸 축나서 안돼!! ..... 불고기 먹으러 가자~!!
나 & 은경 : [마주보며] 헐~~~~~
우리는 경주씨의 고집과 협박으로 결국 불고기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은경씨의 아반떼는 또 서울을 향해 달렸다.
물론 뒷자리에는 경주씨가 앉아있었다.
은경씨가 나에게 혜원이의 도착시간을 물었다.
내가 막차라고 대답하자 은경씨는 아직 시간이 있다면서 카페에 가자고 했다.
두 여인은 커피를, 나는 와인을 마셨다.
경주 : 은경아, 너나 나나 신랑이라는 새끼들한테 지금껏 속고 살았던거쟈나?
은경 : 그새끼들이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우리를 사랑해? ....... 지랄을 하세요~!!
나 : 우리 ...... 한 짓거리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경주 : 오빠는 직접 당한 사람 아니니까~!! ........... 은경이 너는 경호씨라도 만났지~ ..... 난 뭐니?
은경 : 경주야~!! ...... 차근 차근 하자~ .... 서두르지 말고........
경주 : 오빠~!! ........ 은경이 백분의 일만큼만이라도 나도 사랑해주면 안돼?
나 : 은경씨가 나 뼈삭는다던데요? .... 하하~
경주 & 은경 : 하하~ ..... 호호~ ... 깔깔~
은경 : [내 손을 잡으며] 이제는 내가 오빠를 다시는 모텔에 안보낼꺼야~!!
나 경주 : ?????
은경 : [생각에 잠긴다] ........
나는 은경씨가 모텔에 가지 말고 자기 집에서 섹스하자는 말로 알아들었다.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은경씨의 저 말은 대단한 사건의 암시였다.
카페에서 나와서 은경씨는 아반떼를
우리 집 근처에 있는 지난 번의 그 공터 구석에 세웠다.
은경씨는 경주씨에게 밖에 나가서 망을 보라고 시키더니
나를 데리고 뒷자리로 옮겨갔다.
그녀는 내 바지를 열고 내 자지를 꺼내서 열심히 빨아서 빳빳하게 세웠다.
그리고 그녀는 내 무릎에 올라앉아서 자신의 웃옷을 올렸다.
은경씨는 젖가슴을 꺼내서 내 입에 물렸다.
나는 젖에 눌려 숨이 막혀 캑캑댄 것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은경씨의 젖가슴을 어루만지며 빨아주었다.
내가 위에서 그러는 사이에 치마를 위로 올리고
끈팬티를 옆으로 제껴서 내 자지를 삽입시켰다.
그녀의 뜨거운 보지 안에서
마치 내 자지를 녹이기라도 할 것처럼 그녀의 엉덩이가 요동을 쳤다.
한바탕 난리가 지나간 후에 그녀가 또 엉엉~ 소리를 내어 울었다.
아마도 그녀는 꽤도 급했던 모양이다.
그러나 은경씨는 나에게는 사정을 못하게 했다.
은경씨가 물티슈와 입으로 내 자지를 깨끗이 씻어주었다.
은경씨가 나가서 가뿐 숨을 몰아쉬자 이번에는 경주씨가 또 내게 덤비려고 했다.
그러자 은경씨가 경주씨를 막았다.
은경 : 경주야!! 키스만 해!! ....... 이따가 언니 오시면 언니한테 봉사하셔야 하쟈나~!!
경주 : 기집애~!! ...... 오빠 정액을 혼자서 다먹고~!!...... 흥~!!!
은경씨를 망보게 해놓고 경주씨는 내게 키스를 했다.
그러나 경주씨는 내게 젖도 빨게하고 또 누운채로 보지도 빨아달라고 했다.
나중에 나는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로 박아댔다.
결국 그녀는 누워서 정상위로 나를 삽입시켰다.
한참 후에 그녀도 경련을 일으키듯 하더니 몸을 떨었다.
그리고 나서 내 자지를 빨았으나 나는 사정을 하지 않았다.
경주씨도 다시 물티슈로 내 자지와 그 주변을 깨끗이 닦아주었다.
은경씨와 경주씨는 매우 만족스런 얼굴을 하고 돌아갔다.
둘이서 같이 가면 심심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 나는 마음이 놓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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