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 1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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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011
방금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품에 안겨 살짝살짝 움직이는 애리의 엉덩이가 경호의 자지를 자극하자 무럭무럭 커지기 시작하는 자지에 경호는 애리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애리는 다시 단단해진 자지가 엉덩이에 느껴지자 고개를 돌렸고 경호는 애리의 입술을 덮었다.
“아잉...아버님...짐승같아요....”
“하하....그래? 너가..너무나 매력적인가 보구나..”
“그래도..그렇지..아버님...또 커졌어요...”
“어떻게 할까?”
“몰라요...”
애리는 초롱초롱하게 눈을 떠 경호를 쳐다보면서 말했다.
그런 애리의 모습에 경호는 가슴이 오그라드는 듯 강한 충동이 느껴져 애리의 엉덩이 사이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그러자 애리는 엉덩이를 살짝 움직여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했고 경호는 그런 애리의 태도에 애가 탔다.
“아...아가.....”
“왜요? 아버님?”
“다시 넣고 싶구나...”
“뭘요?”
“내꺼 봐라....너 때문에 이렇지 않니...”
“아버님은 너무 강해요.....한지 얼마나 ‰榮鳴?..”
경호는 점점 더 조바심이 났다. 애리는 경호가 넣을려고 애리의 그곳에 맞추고 밀면 애리는 허리를 살짝살짝 움직여 경호의 자지가 보지 위에서 미끄러지도록 했다.
“아...아가.....”
경호의 목소리가 떨려 나왔다.
애리는 그런 경호의 모습에 싱긋 미소를 짓고는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경호의 자지를 잡아 천천히 입으로 빨았다.
“아.....하...아가.....”
경호는 정말 미칠것만 같았다.
너무나 매력적인 며느리...방금 전 느꼈던 보지의 짜릿함에 안달이 날 것만 같았다.
애리는 그렇게 경호를 한참 애를 태우고는 천천히 경호의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경호의 자지위에 앉았다.
경호의 자지가 애리의 보지길을 타고 조금씩 안으로 들어왔다.
“아.....아가...넌...정말...”
난봉꾼이었던 경호로서도 이런 여자는 처음이었다.
이런 여자를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도 될것만 같았다.
게다가 며느리......
그 여자가 자신의 며느리란 사실이 정말 믿기지가 않았다.
“아버님.....그거 알아요?”
“뭐....말이냐..”
애리는 허리를 둥글게 돌려 경호의 자지를 보지 안에서 이곳저곳을 쑤시게 했다.
“나...이런거 처음이란거......아버님이 두번째..남자란거....그리고 날 이렇게 만든게 아버님이란거....”
“아.....그렇구나...아가...아가...정말 사랑한다...”
“치....아버님...예전에도 많은 여자들이 있었다면서요..?”
“아..아니다..정말이다...너같은 여자는 처음이야....아가...”
“정말요? 제가 좋아요?”
“그래..그래..아가..사랑한다..사랑해.....넌 나의 모든 것이야..”
경호는 엄청난 흥분과 쾌감으로 정신이 혼미해 지는 것 같았다.
눈을 감으면 머리속이 빙빙 도는것 같았다.
실컷 주물렀다 싶어도 다시 쳐다보면 마구 빨고 싶은 애리의 가슴.....
아무리 쳐다봐도 질리지 않을것 같은 애리의 얼굴....하나하나가 경호를 미치게 만들었다.
“아....아가...아가야...정말...넌....최고다..”
“아...아버님도 정말 멋지고.....좋아요....나...이상해요....아버님.....아버님이 좋아요....그..그리고 아버님 정말 고마와요....”
“아...아가....”
경호는 아래쪽에서 애리의 움직임을 조절할 수 없어서인지 애리의 안에 또 다시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생각치 않은 사정으로 당황스런 표정을 하는 경호를 내려다 본 애리는 더욱 더 허리를 강하게 돌려 경호가 시원스럽게 사정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아...아가....넌...정말....”
정말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애리의 안에 모두 토해낸 경호는 천천히 자신에게 상체를 기울여 자신의 입술에 부드럽고 매혹적인 키스를 하고는 떼꾼한 눈망울로 천진난만하게 자신을 쳐다보면서 미소짓는 애리의 모습을 보면서 후련함과 개운함, 그리고 감동으로 가득찬 마음이 들었다.
“아버님...좋아요..”
애리는 경호의 목을 꼭 끌어 안아 주었다.
경호도 그런 애리의 몸을 꼭 끌어 안았다. 그러자 애리의 부드러운 살결과 매끈한 피부...손끝에 닿는 잘록한 허리와 그 아래 풍만한 엉덩이가 느껴졌다.
그러자 또 다시 찾아오는 흥분......
“어머...아버님...또 커져요...”
애리는 자신의 안에서 무럭럭 커지는 경호의 자지를 느끼고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했다.
“아...아가..넌 정말 날 미치게 만드는구나....”
“치...아버님이 날 미치게 만드는거 아니구요? 솔직히 저...미친거 같아요.......잉....갑자기 창피하고 부끄럽고....”
애리는 얼른 경호의 위에서 내려와 옆으로 얼굴과 몸을 경호에게 돌린 채 누웠다.
경호는 그런 애리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뒤에서 애리의 몸을 끌어 안았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애리의 엉덩이를 통해 보지안으로 빨려 들어가듯 경호의 자지는 자취를 감추었다.
“아버님...무리하지...마세요.....앙...저..오늘 아버님과 같이 있을께요..그리고....앞으로는 언제든지.........”
부끄러운 듯 애리는 말을 잊지 못했다.
“그..그래...아가....”
경호는 애리의 말에 조금 침착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이미 탈진할 만큼 몸상태는 힘들었다.
하지만 어느때보다 기분 좋은 피곤과 나른함이었기에 경호는 그렇게 애리의 몸안에 자신의 자지를 넣은채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애리는 다음날 경호 때문에 깜짝 놀라야만 했다.
경호와 함께 찾아간 은행.....
돈을 좀 찾겠다고 하던 경호가 잠시 후 돌아와 애리에게 통장 두개를 내밀었다.
무심코 통장을 열어 본 애리는 눈이 동그래졌다.
“하나는 어제 말한 너희들에게 주는 레스토랑에 관련된 돈이다....십억에.....뭐...아무래도 시작하려면 돈이 필요할 것 같아..오억 더 넣었다.”
하지만 애리가 놀란 것은 다른 하나의 통장이었다.
“그리고......이건.....내 여자가 되어준 것에 대한 보답이란다.....”
경호가 내미는 통장을 받아든 애리는 통장에 써져 있는 금액을 보면서 손이 떨려 왔다.
자그마치 백억이라는 돈이 들어 있는 통장이었다.
“며느리로서는 아까 그 통장의 돈정도면 되겠지만......내 여자는 아니지....내가 가진 것의 반이란다...이건!!! 절대로 너에게 주는 것이다....그 녀석 모르게 해라...”
“아...아버님....”
“이 때 그 말은 좀 아닌것 같은데?”
애리는 뜨거운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경호를 보면서 싱긋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천천히 창가 밝은 곳으로 걸어가 섰다.
애리는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춤은 아니었지만 살짝살짝 움직이는 애리의 움직임이었지만 그냥 보기만 해도 좋은 애리의 자태에 경호는 시선을 떼지 못했다.
그렇게 움직이던 애리가 천천히 욕실 가운을 벗었다.
“아...”
안쪽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알몸상태였기에 경호는 순식간에 알몸이 되버린 애리의 예쁜 자태에 감탄성을 질렀다.
밝은 태양빛 아래 드러난 애리의 몸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예뻤다. 어디 한 구속 부족하거나 아쉬운 부분이 없이 그다지 크지 않은 키에도 늘씬한 몸매로 경호의 시선을 즐겁게 했다.
경호는 쇼파의 손잡이를 잡은 손에 저절로 힘이 들어갔다.
그리고 아래쪽이 움찔거리면서 순식간에 단단하게 발기가 되었다.
애리는 그렇게 천천히 몸을 움직이더니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려는 듯이 다리를 살짝 벌리면서 어깨만 살랑살랑 움직였다.
애리의 탱탱한 가슴 또한 그 움직임에 따라 보기 좋게 흔들렸고 애리는 천천히 뒤로 돌았다.
그리고 상체를 아래쪽으로 내리자 경호는 고스란히 예쁜 두 엉덩이 사이 핑크빛 보지가 벌린 다리로 인해 시선에 들어왔다.
“아.....아가.....너.....이 애비 죽일 생각이냐?”
그러자 애리는 사뿐사뿐 예쁜 발로 걸어와 경호의 무릎 위에 앉았다.
“아버님...꺼...아니....당신꺼....전부 보여 줄라고 했던 것 뿐이거든요?”
“그..그래? 하하하.....정말...넌.....대단해...”
경호는 자연스럽게 애리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호탕하게 웃었다.
“그래도...너 때문에 심장마비 걸릴 뻔 했구나.......그런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아까 준 돈은 너만 알고 있거라...이건 정말 너에게만 주는 내 선물이니까......여자로서 말이다...”
“네..알겠어요....여보.”
애리는 예상치 못한 경호의 선물에 벅찬 가슴을 달래면서 경호의 얼굴을 자신의 가슴에 끌어 안았다.
유대리와 미영은 상우의 갑작스런 방문에 당황했다.
상우는 조금 뻔뻔한 표정으로 유대리와 미영이 있는 거실로 들어섰다.
“유대리 잠깐 미영씨랑 할 이야기가 있는데....”
미영은 상우의 말과 행동에 가슴이 불안해졌다.
일단 유대리의 일은 미영은 모르는 것으로 하고 있었기에 집에서의 행동은 뭔가 어색하긴 했지만 평소와는 다름 없었다. 그러나 상우의 출현은 미영에겐 더 없는 불안감으로 다가왔다.
그 이후 미영은 스스로를 수없이 자책을 했었다.
상우와 관계를 가진 것만 해도 놀랄일인데 그 사이에서 자신이 한 말은 나중에 생각해도 정말 자신이 제 정신이 아닌듯 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김부장이 집으로 오자 미영은 어쩔줄을 몰랐다.
“미영아...괜찮아...”
“어쩌려구...그러세요...”
“괜찮다니까.....”
“뭐가 괜찮아요.....이러면....어떻게 해요..”
유대리가 안방으로 들어가자 미영은 내키지 않는 모습으로 상우의 앞에 앉아 이야기를 했다.
“유대리도 알고 있어...”
미영은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다.
“뭐....뭘요?”
“너랑 나랑 사이...”
“미쳤어요?”
“진정하라구.....”
“지금...그걸..말이라고...”
“미영아!”
상우가 인상을 쓰면서 미영을 쳐다보자 미영은 마음이 찔끔했다.
“어차피 거쳐야 할 일이야....그렇다면.....빨리 겪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난...너를 위해 내 아내를 유대리에게 허락했어....”
“그게...무..무슨....”
“유대리도 동의했어.....내 아내를 만나는 조건으로 내가 널 만나는 것을 인정하기로...”
미영은 갑자기 현기증이 돌았다.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는건지 알수가 없었다.
“유대리 어제도 우리집에 왔었어..물론...둘은 열렬한 섹스를 나누었고....”
“..............”
미영은 갑자기 할말을 잃었다. 혹시나 혹시나 했었지만 이건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내가....왜 그런 결정을 했는데....다 너 때문인거 알잖아.....내 아내일도...그리고 유대리 일도...말이야...”
미영은 화가 치밀었다. 당장이라도 안방으로 뛰어 들어가 유대리를 죽여버리고 싶었다.
“복수하고 싶지 않아?”
“...........”
“사실 복수랄것도 없어.....나도 처음에는 화가 났었지만 너를 생각하면서 겨우 참을수가 있었어....”
“부장님......”
상우는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리고 있는 미영에게 다가가 미영의 어깨를 안아 주었다.
미영은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과 지금 유일한 자신의 편은 김부장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자 그냥 김부장의 품에 안겨 버렸다.
“인정하자구....인정하고....우리 이왕 이렇게 된거....우리 둘도 즐겁게 보내면 안될까?”
미영은 시간이 조금 흐르자 묘한 오기같은게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을 포근하게 앉아주는 김부장이 더욱 좋아졌다. 사실 그 날 이후 후회도 많이 하긴 했지만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게 될 정도로 김부장과의 섹스는 정말 대단했었기에 가끔씩 그날의 일들이 떠오르기도 했었다.
김부장의 품에 안겨 있던 미영은 무엇인가 결심이라도 한듯 천천히 손을 내렸다.
그리고 김부장의 아랫부분을 천천히 만지기 시작했다.
“아.....미영아.....”
상우는 품에 안겨 있던 미영의 미끈한 몸이 더욱 더 빨리 먹고 싶어졌었지만 분위기상 조금 참아야 함을 알고 참고 있었다.
지금쯤 안방에 있는 유대리는 둘의 사이에 일어날 일에 어쩔줄 몰라하고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자 상우는 더욱 더 기분이 짜릿했다.
그러던 중에 미영이 자신의 자지를 만져주자 김부장은 이제 해결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천천히 미영의 등에서 손을 내려 둥근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미영은 천천히 김부장의 벨트를 풀었다.
그리고 바지를 양쪽으로 벌리고는 팬티를 내렸다.
그러자 이미 발기되어 있던 상우의 자지가 하늘을 향해 꼿꼿하게 머리를 쳐들고 있었다.
잠시 머뭇거리던 미영은 김부장의 자지로 고개를 숙였다.
“아..학..미영아....”
유대리는 마음이 너무나도 이상했다.
비록 결정을 하긴 했지만 이렇게 김부장이 집에까지 찾아올 줄은 몰랐다.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었다.
후회도 되었지만 이미 일은 저질러졌고 자신은 김부장의 아내인 애리를 안았다.
그리고 그것도 공식적으로 김부장이 인정을 한 상태에서 애리와의 섹스를 나누고 난 후에는 유대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막상 이렇게 되니 마음이 또 달랐다.
방문을 살짝 열고 보니 둘이 가까히 있는것 같았다.
아내의 등이 살짝 움직이는 것이 울고 있는거 같아 유대리는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흐르자 아내가 김부장의 앞쪽으로 몸이 기울어졌다.
쇼파 때문에 무얼하는지 잘 보이지는 않았기에 유대리는 마음이 이상해졌다.
‘설마.....’
유대리는 안방의 베란다로 나갔다.
그러자 베란다 반대편에 걸려 있는 거울로 두 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그 거울의 모습을 확인한 순간 유대리는 심장이 내려 앉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자신의 아내........미영이...김부장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김부장의 거무튀튀한 자지를 자신의 아내가 빨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피가 꺼꾸로 솟는 기분이 들었다.
당장이라도 나가서 말리고 김부장을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자기도 모르게 주먹이 쥐어지고 부르르 몸이 떨렸다.
그러나.....
유대리는 결국 나갈수가 없었다.
오히려.....다시 안방으로 힘없이 들어가고 말았다.
유대리는 방안의 침대에 걸터 앉아 머리속을 휘도는 복잡한 생각에 빠졌다.
하지만 결론은 없었다.
유대리는 옷을 입고 천천히 방을 나섰다.
거실의 쇼파에선 자신의 아내가 쇼파에 엎드려 있었다.
그리고 김부장이 아내의 뒤에서 바짝 붙어 있었다.
자세히 보지 않아도 어찌된 상황인지 충분히 짐작할수 있었다.
아내는 쇼파에 얼굴을 묻은 채 엎드려 있었고 김부장은 그런 아내의 뒤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유대리는 그 장면을 외면한 채 밖으로 나갔다.
김부장은 유대리의 그 윗모습을 보면서 더욱 힘차게 미영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박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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