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취향 ----- 09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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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 남자의 취향 09
자영은 처음 진우의 입술이 닿을때는 두 입술을 굳게 다물고 있었지만,진우의 계속적인 공격에 천천히 입술이 열
리기 시작하고 진우는 자영의 입술을 삼키기라도 할듯 입술을 탐하면서 두손은 자영의 등을 어루만지며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난 선영에게 괜챦냐는듯 눈빛을 보내자 선영은 웃으며 괜챦다는듯 나에게 미소를 보내왔다.
쩝쩝~~쪽쪽~~쪽~~하아~~
조용한 방안에 두남녀의 서로의 입과혀를 탐하는 소리만 퍼져나가고.....
"자자~~2분지났읍니다..그만 떨어지세요"
난 자영이 키스벌칙을 받아들이는걸 보고 오늘 끝까지 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사람은 시간이 지났다는 소리에도 조금이라도 이 느낌을 즐기려는듯 천천히 입술을 떼어냈다.
자 다시 판돌아갑니다
이번에는 내가 킹을 잡았다
"분위기도 전환할겸 이번에는 2번이 노래한곡끝날동안 스트립쇼..."
2번은 선영...난 음악을 준비했고...선영은 막상 결심은 했지만 세사람이 보는앞에서 혼자벗는게 부끄러운지 계속
주저주저했지만...
"야...난 키스도했는데 ㅎㅎ 빨리하세요 내친구 선영씨 헤헤"
이번에는 자영이 선영을 재촉하기 시작했다.
우리 세사람은 조명을 조금 죽이고 나란히 벽에 기대앉아 선영의 춤을 감상하기위해 앉았다.
어쩔수없다는듯 선영은 음악소리에 맞춰 몸을 흔들어가고.....
천천히 자기가 걸치고있던 옷들을 하나씩 벗어나가기 시작했다.
희고 투명하게 드러나는 선영의 속살....진우와 나는 선영의 몸을 보며 흥분에 빠져들기 시작하고.....
선영은 점점 대담하게 속옷까지도 벗어나가자....
자영은 선영이 평상시와 다른 너무나 대담한 행동에 오히려 자신이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마지막남은 팬티마저 천천히 내리기 시작하자 우리 두남자는 환호성을 지르기 시작했고......
"오예~~~ 이쁘다 제수씨 ㅎㅎㅎ"
"자기최고~~~"
선영은 발개진 얼굴을 하고도 노래가 끝날때까지 열심히 춤을췄고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게임이 흘러가자 자영은 마음의 경계가 많이 풀려있었고,어떤 벌칙이 나올까 기대하는 눈빛이 역력했
다.
이번에는 진우가 킹을잡았고...
"지금부터 룰을 바꿔서 번호말고 이름 지명하는걸로 바꾸자..이의없으면 지금부터 시작..."
자영을 포함한 우리 셋이 논란끝에 동의를 하고.....
다시 킹을 정했고 선영이 킹을 잡았다.
"그럼 진우오빠는 자영이 허리밑으로 애무,준하오빠는 허리위로 애무 정성껏 3분"
"ㅋㅋㅋ 대박이네 "
자영이 뭐라 말하기 전에 난 자영이의 입술을 덮으며 자영을 눕히기 시작했고,진우도 자영이의 하의를 벗겨나가
시 시작했다.
두 남자가 동시에 전신을 압박하고 애무를 해나가자 자영도 포기한듯 내 혀를 받아들이며 다리를 벌리기 시작했
다.
"아~~아흑~~아악~~"
"할짝~~할짝~~쭈우욱~~쭙쭙~~~"
진우는 자영의 보지물을 다 핥아먹기라도 할듯이 빨아대기 시작했고 난 자영의 가슴을 핥으며 자영의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즐기기 시작했다.
"아~~아아~~아~~하악~~"
난 자영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선영을 쳐다봤고,선영은 괜챦다는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자영이는 좋겠네 헤헤 "
분위기를 어색하지 않게 이끌어나가는 선영......
자영이는 생전 처음 겪어보는 두 남자의 집요한 애무에 정신을 못차리는듯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지못하고....
"아~~아악~~~아아~~하아~~"
진우가 갑자기 자신의 옷을 벗기시작하더니
"아 도저히 못참겠다...준하야 나 자영이랑 한번하면 안될까?"
짜식이...아직 갈길이 먼데 ...
내 생각에도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영아...오늘일은 우리 네사람의 비밀로 하고 그냥 재밌게 즐기자...진우가 너랑 하고싶다니까 너만 괜챦으면 같
이 하자"
난 자영의 귓에다 속삭였고.....
자영은 네 손을 꼭 잡은체 아무말없이 다리를 벌린체 그대로 있었다.
난 진우에게 하라는 신호를 보냈고....
진우는 자신의 자지를 잡고 자영의 보지입구에 갖다대고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아~~"
자영은 애가 타는듯 진우의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고,진우는 자영을 희롱하듯이 삽입은 하지않고
자영의 입구만 문지르면서 자영이 뭔가 행동하기만을 기다리는듯했다.
자영은 참기 힘든듯 자신의 손을 뻗어 진우의 자지를 잡더니 자신의 구멍으로 인도하고,그제서야 진우는 천천히
자영의보지를 헤치며 진입하기 시작했다.
"아~~아아~악~~아악~~"
진우는 이상황을 최대한 즐기려는듯 천천히 자영의보지를 공략하기 시작했고 난 선영이를 불러서 자영이 옆에 눕
히고 천천히 선영의 입술을 탐하며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선영이도 이 상황이 무척 흥분이 되는듯 달뜬 신음소리를 내며 내 혀를 휘감으며 내 팬티를 내린다.
"아~아음~~음~~"
"아아~~하아~~하아악~~아아아~~~"
두 여자의 신음소리에 진우와 나는 머리끝을 관통하는듯한 짜릿함을 느끼고....
난 선영의 팬티를 벗겨내고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나의 자지를 선영의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했고 선영은 이미
익숙한 나의 자지를 쉽게 받아들이고 나의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돌리며 자영과 경쟁이라도하듯 신음소리를 내뱉기 시작
한다.
"아~~아~~오빠~~나~~아악~~하악~~"
"아..악~~아악~~하악~~아아아~~"
진우와 난 약속이라도 한듯이 천천히 두 여자의 몸을 즐기며 급하지 않게 두 여자를 절정으로 몰아가기 시작하
고......
퍽퍽퍽퍽~~~
"아~~오빠~~오~~빠~~아악~~아.아.아....."
"아 미치겠어~~아악~~아아아~~~"
난 선영을 뒤로돌려 선영의 엉덩이를 잡고 박아대기 시작하자 진우도 자영이를 뒤로돌려 나와 같은 자세로 다시
박아대기 시작했다.
"아~~너무좋다~~이렇게 네 사람이서 같이 지내면 좋겠다 쭉~~"
진우는 이 상황이 즐거운지 연신 웃으며 말을했고.....
"자영아 진우좃맛어때...나보다 좋아하는것같어 ㅋㅋㅋ"
자영이에게 내가 농을 하자
"아..몰라요~~아아~~아 미칠것만같아~~~"
난 선영이에게서 내 자지를 빼내고 선영이를 내위에 올리자,선영은 익숙하게 내 위에서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아~~오빠~~~하악~~하악~~...."
철퍽철퍽......
퍽퍽퍽퍽.....
진우는 끝을 향해가는지 강하게 펌핑을 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자영의 신음소리도 거칠어져가기 시작했다.
"아악악~~악악악~~~아아악~~~아~~아~아~~"
퍽퍽퍽퍽.....
"우~~헉헉"
퍽퍽퍽퍽~~~~
"자영아 헉헉~~싼다~~~우욱~~"
"아아악~~악~~아~~아~~"
퍽~~퍽~~~퍽~~
격력하게 움직이던 진우의 허리는 천천히 속도를 줄여가기 시작했고 자영의보지에 자신의 정액을 쏟아붓기 시작
했다.
"허억~~헉헉헉~~~"
"아~~아~~~하아~~~"
나도 더 이상 참지못하고 선영의 허리를 움켜쥐고 강하게 펌핑을 하기 시작했고....
"아~~아~~아~~아악~~~"
철썩~~철썩~~철썪~~
선영과 난 동시에 정절을 향해 치달았다.
"아악~~악~~아~~~"
그렇게 폭풍같은 시간이 지나가고 우리 세사람은 자영에게 그동안 있었던일들과 자영에게 바라는 생각을 솔직하
게 털어놓았다.
자영은 좀 혼란스러운듯했으나...
"선영이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고....나쁘지않은것같네요 ㅎㅎ 짜릿하기도했고...그래도 암튼 나빴어 세사사람다...
특히 선영이 너~~"
"미안해 자영아~~그냥 말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부담이컸어 용서해줘용~~~"
"자영아 지금은 좀 이해가 안되겠지만 지내다보면 나름 이런만남도 재밌을거야.쉽게 생각해"
"오빠두~~ 나 참... 암튼 이해안되네... 뭐 나도 즐겼으니까 할말은 없지만 헤헤"
생각보다 쉽게 자영은 이런 관계를 이해해줬고 진우와나의 취향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네 사람은 잠이
들었다...
잠결에 여자의 신음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리는듯했고.....
진우는 자영이에게 올라타 자영과 섹스를 나누고 있었고 선영이에게는 미리 이야기를 한건지 진우옆에 있던 선영
이 내 어깨에 기대어 잠들어 있었다.
"아~~아~~오빠~~아~~"
퍽~퍽~퍽~~~
"아~~아~~오빠~~천천히~~부드럽게해줘~~아~아~~"
"알았어~~헉헉~~"
진우는 그날밤 몇번이나 자영을 안았던것같았다.
그 날이후 네사람은 결혼식전까지 거의 매일 만나 더블데이트를 즐겼고 서로의 육체에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진우와 선영은 결혼을 했고,네사람의 만남은 결혼전과 다름없이 이어져나갔다.
오늘은 두 여자를 바꿔서 보내기로 한 주말이다.
난 선영을 내 자취방으로 데려왔고 자영은 진우의 신혼집에 가 있을 것이다.
"신혼생활은 어때? 진우가 잘해주지"
"네 잘해줘요... 오빠는 자영이랑 잘되고있죠?
"잘모르겠어..자영이가 좋은 여자는 맞는데 결혼까지 생각은 안드네 아직은...좀 더 지내봐야겠지"
선영이와 나는 나란히 쇼파에 앉아 TV를 보며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갔다.
"오빠 뭐 하나 물어봐도 되요?"
"뭐,난 자기가 뭐 물어본다고 하면 겁나던데 ㅎㅎㅎ"
"다른게아니고 지금 이렇게 만나는것도 다른사람이 보면 이해못할일인데 진우오빠는 아직 부족한가봐요...요즘
이상한 얘기를 많이해요"
"무슨 이상한얘기?"
선영은 잠시 망설이며 말을 해야하나 고민하고있었다.
"말해봐 나한테 얘기 못할게 뭐 있어"
"음...내가 오빠랑 섹스하고 그런모습보는걸 즐기는게 취향이라고 했는데,요즘은 오빠말고 다른남자랑 하는것도
보고싶다고 그래요.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여러남자가 동시에...."
난 진우의 생각을 알지만,선영이가 원하지 않는걸 시키는건 원치 않았다.
"자기 생각은 어떤데?"
"전 싫어요... 싫다고 말을 하지만 오빠는 알았다고 말은 하지만 계속 미련이 있는것같아요..나 그건 정말 자신없는
데..."
"응 무슨말인지 알겠어...내가 진우랑 한번 얘기해볼께"
"오빠가 잘 얘기해서 진우오빠 생각좀 바꿔줘요 나 감당할자신 없어요"
"응 ㅎㅎㅎ 근데 자기 여러남자한테 둘러싸여있는 모습 엄청 자극적일것같기는 해 ㅋㅋㅋㅋ"
"아이참...똑같은 소리 하지말구요..난 오빠만 믿을테니까 진우오빠 잘 설득해줘요 알았죠"
진우의 취향에 선영도 맞춰주고 본인도 어느정도 즐기고 있지만 점점 강해지는 진우의 요구에 선영은 두려운
느낌을 가지는듯했고,난 선영이에게 진우의 생각을 최대한 이야기해줬고 서로 즐거울수 있는 방향으로 진우와
대화를 풀어나가보겠다고 이야기를 해줬다.
"근데 이렇게 바꿔서 주말 보내자고 한건 누구 아이디어에요... 네 사람 같이 있으면 될텐데"
"ㅎㅎ 내가 진우한테 말했지..자기랑 둘이서만 시간 보내고 싶어서... 왜 싫어?"
"헤헤 아니에요 나도 오빠랑 둘만의 시간 한번쯤 갖고싶었어요 색다른기분이네 "
"그러게 자기랑 이렇게 둘이 있으니까 진짜 신혼부부같네...둘이는 잘 놀고 있을래나 ㅋㅋㅋ"
"진우오빠는 자영이랑 있는거 무지 좋아해요...네사람이 같이 있으면 어디서 그런 정력이 쏟구치는지 결혼했다고
나는 하루 걸러 하루 안아주는데 자영이 만나면 봤죠!!하루밤에 몇번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러게말이야 내가 봐도 자영이랑 섹스하는거 무지 좋아하는것 같어...오늘 두 사람 코피쏟겠구만 "
선영은 진우가 자영이에게 너무 빠지는것같다며 투정아닌 투정을 나에게 부렸고,난 걱정할것없다고 다독여줬다.
내 폰에서 벨이 울리고 자영이 전화였다.
"여보세요~~"
수화기 너머로 자영이는 헐떡이는 신음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오고 진우목소리가 전화기너머로 들려왔다
"뭐하냐...우리 신부는 잘 있어 헉헉~~"
"짜식이....그래 너 신부 잘있다..넌 내여친 잘 모시고 있냐"
"소리안들리냐...내가 지금 행복하게 해주고있쟎아...들어봐~~~"
이어지는 자영의 신음소리....
"아~~아아~~아악~~자기야~~나 미칠것같아~~아아아~~~"
자영은 선영이와는 다르게 진우와의 만남을 무척 즐겼고 섹스자체를 좋아했다.
"아~아~아아~~하악~헉헉~~~아아악~~~~"
난 스피커폰으로 선영이에게도 통화소리를 들려줬고......
"자기야~~~"
진우는 선영을 찾았다.
"네... "
"나 지금 자영이랑 섹스하고 있어....들려"
"네 들려요... "
"아아악~~아아~~허억~~~아아아~~~"
스피커너머로 두사람의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신음소리는 계속 이어졌고 한참을 그렇게 섹스를 즐기던 두사람은
끝을 향해 가고 있었다.
"아~~자기야~~진우오빠가 나한테 싸고 있어~~아아아~~"
"헉헉헉~~~자기야 나 자영이 보지에 싸는중이야 으윽~~"
난 선영을 품에 가만히 안아서 선영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두 사람의 섹스소리를 같이 들었다.
"준하야 우리신부 많이 예뻐해주고 내일보자"
"그래 알았어 너도 자영이 잘 챙겨줘"
"자기야 내일봐"
"네 오빠 내일봐요"
통화가 끝나자 나도 선영이도 조금은 흥분된 감정을 느끼며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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