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바로알기 ----- 05
네코네코
0
79
0
3시간전
아내 바로알기 ----- 05
그후 몇일 동안 난 일을 하면서도 집중을 할 수 없었다.
머리속은 온통 아내와 박사장의 생각 뿐이었다.
그날로 부터 이틀이 지난 늦은 저녁 시간에 아내와 난 운동을 하러 갔고 그날도 지난번과 같았다.
한동안 운동을 하는듯 하던 아내가 어느순간 내게 손을 흔들더니 박사장이랑 다시 나가 버렸다.
나중 밤늦게 아내가 집으로 들어오는 순간까지 난 그들 둘에 대한 생각 이외에는 이절의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으며 심지어는 생리현상까지도 느끼지 못하고 송장처럼 누워 있었다.
느지막히 아내가 들어 왔을 때 나는 거실 소파에 눕다시피 몸을 파묻고는 음악을 틀어 놓고 시선은 가지도 않는 체 잡지를 건성으로 뒤적이고 있었다.
아내는 들어서 날 보자마자 방긋 웃으며 내 위로 올라타고 앉아 자신의 허벅지로 내 양팔을 내 허리에 붙여 꼼짝 못하게 가두어 누르며 질퍽한 키스를 했다.
지난번보다도 좀 더 취한 듯 보였고 아니나 다를까 다시금 그녀 입에서 밤꽃 냄세가 풍겼다.
날 올라탄 체 아내는 허리를 맷돌 돌리듯 천천히 움직이며 자신의 치마 아래 짓눌려 있는 내 아랫도리를 문질렀다.
"어유~ 우리 신랑...오늘 밤 혼자서 심심했던 것은 아니지? 혼자 조용히 생각들을 정리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 그치?" 아내가 물은 뒤 내 이마에 입을 맞추며 쌔액 미소를 지었다.
내가 눈만 멀뚱 멀뚱하며 뭐라 대꾸를 하지 못하자 아내는 눈을 살포시 감으며 혀를 내밀어 내 입술을 핥았다. 그자의 냄세를 담고 있는 타액으로 내 입술을 코팅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양팔로 내 목을 감으며 다시 정열적으로 키스를 해왔다.
어정쩡항 상태로 키스에 적극적인 호응을 하지않고 가만 있자 아내가 다시 얼굴을 떼고는 웃음을 지우지 않은 체 내 눈을 뚫어질듯 똑바로 내려다 보며 물었다.
"날 많이 기다렸어?"
마치 우리가 잠시도 떨어져서는 견딜 수 없는 연인사이로 자신 혼자서 쇼핑이라도 다녀 온 것 처럼 말했다.
아내가 한손을 내 머리 뒤로 돌려 뒤통수 머리체를 움켜쥐고는 밑으로 당겨 내리는 바람에 내 목이 뒤로 제켜지며 내 눈은 거실 건너편 천장을 향한 체 꼼짝 못하고 있었다. 제켜져 팽팽해진 내 목 전체를 아내가 이빨로 잘근 잘근 물고 입술로 빨았다.
다시 타액으로 흥건한 키스를 아내가 해왔다. 또다시 타인의 그 냄세가 내 입술을, 내 목을 그리고 내 뺨을 덮었고 난 헐떡이는 호흡을 가누려 노력할 뿐이었다.
내 귓불을 잘근 잘근 깨물며 귓속에다 대고 아내가 말했다.
"내가 이렇게 키스하면 흥분되는거지, 그치 인호씨?
그녀의 뜨거운 숨결과 말이 내 귓구멍으로 들어와 온 전신으로 찌르르 펴져 나갔다. 그녀의 다리에 조여져 꼼짝하지 못하는 나는 그녀의 달콤한 덫에 걸린 먹이감이었다.
아내의 키스는 그녀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나를 흥분 시켰다. 난 거기 소파위에 비스듬히 널부러져 제압된 체 아내를 올려다보며 그저 다시 키스해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내 키스가 좋다고 말해봐."
"좋아! 당신 키스가 너무 좋아." 내가 시인을 하자 아내는 후욱하고 뜨거운 입김을 내 얼굴에 뱉으며 입을 한껏 벌린 체 내 입언저리 전체를 덮어 씌우며 깊고 긴 키스를 했다.
내 입속 어느 한곳도 놓치지 않고 혀로 핥으며 내 입언저리를 자신의 타액으로 도배를 했다. 흥분이 극에 달한 나는 숨이 넘어갈 것 처럼 계속하여 헐떡이고 있었다.
도대체 아내가 내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건가?
키스는 오래도록 계속되었다. 난 아내의 말에, 그리고 키스에 의해 끝없이 아득한 나락으로 머리부터 아래로 떨어져 내리고 있었다.
그녀의 숨결과 타액에서 내가 느낄 수 있는 아내 이외의 맛을 찾으려 노력하며 내 아내가 다시 다른 남자의 좆을 빨고 들어왔다는 생각에 난 정신을 차릴 수 없을만치 흥분하여 있었다.
이 키스가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하며 다른 남자의 흔적을 찾아 난 그녀의 입술과 혀를 맹렬한 기세로 빨아 들였다.
"내게서 무슨 맛이 느껴지는지 말해봐," 한참을 내게 혀를 맏겼던 아내가 서로의 입술이 맞붙은 상태에서 가쁜 숨을 내 입안으로 뱉으며 말했다, "그리고 다시 키스해 달라고 이야기 해봐."
그녀의 엉덩이 아래 갇혀 짖이겨지던 내 좆은 이제 금방이라도 정맥이 터져 버릴것만 같았다.
그녀의 짖꿎은 말들이 마약처럼 날 어지럽게 했다.
난 마치 미친 사람처럼 그녀를 핥았다. 아내의 말에 대꾸 하기위해 멈출 수도 없었고 그 무엇 때문에라도 지금의 이 황홀한 키스를 중단하고 싶지 않았다.
오늘 아내는 작정한 듯 정면으로 날 맞서고 있었다.
난 더 이상 그녀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게임을 따르게 하려 노력하지 않았다. 아내가 날로 하여금 그녀 자신의 게임을 하도록 만들고 있었고 그녀는 날 마치 바이올린 다루듯 연주하고 있었다.
"우-우...좋은 모양이네..맛을 느낄 수 있고 그게 좋은거야..그지?" 아내가 머리를 들어 내 입술을 내려다 보았다.
"그래!!! 그사람 맛을 느낀거지, 그런거지?" 그녀가 콧소리를 내며 이었다. "우리 둘 다 그걸 즐기고 있는거야, 안그래?"
그녀는 천천히 내 위에서 몸을 돌려 내리며 소파 팔걸이를 베고 옆으로 몸을 눕혔다. 그리고는 천천히 치마를 걷어 올리며 자신의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쓰다듬다가 팬티위를 손가락 끝으로 더듬기 시작했다.
날 위해 아주 천천히 다리를 벌리며 완전히 젖어버려 무성한 음모가 그대로 비쳐 보이는 그녀의 팬티를 내 눈앞에 드러냈다.
이윽고 그녀가 손끝으로 팬티 한쪽 끝을 옆으로 당기자 숱많은 검은 음모 사이 검붉게 갈라져 번들거리는 음순 대부분이 드러났다.
"나 지금 너무 뜨거워!" 그녀가 토해내듯 말했다.
"성준씨는 정말 섹시한 남자야. 그 남자가 날 얼마나 젖게 한건지 한번 봐 봐!"
그녀 말의 의미를 되새기던 내 심장은 가슴을 뚫고 튀어 나올것 같았다.
아내는 축축한 그녀의 팬티를 천천히 밀어 내려, 종아리 아래 걸린 그것을 한쪽 발가락 사이에 걸어 내 얼굴을 향해 던졌다.
활짝 벌어진 다리 사이 애액으로 반짝이는 검은 음모 덤불과 그 사이 갈라진 계곡 중앙에 반들거리며 젖어 있는 붉디 붉은 속살을 내 눈앞에 아무런 걸치적 거리는 것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보이지?"
난 내 눈앞의 그것보다 그녀가 하는 말을 믿을 수 없어하며 건성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술기운이 아내를 이처럼 노골적으로 자신이 박사장과 놀아 났으며 그럼으로해서 자신의 아랫도리가 그처럼 젖어 있다는 사실을 내 면전에 까놓고 들이대기로 마음 먹는 것을 도와준 것 같았다.
그녀의 질 속을 흥건하게 채웠던 애액이 갈라진 구릉을 타고 항문쪽으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말 그대로 줄줄 흐르고 있는 것이었다.
"맛을 보고 싶지 않아?" 아내는 손가락 하나를 천천히 아래로 가져가 진홍색 속살을 헤집고 구멍 안으로 찔러 넣었다. "누가 관심을 가져 주길 얘는 바라는데, 씨..아직 아무도...난 아직 그 사람이 얘를 가지도록 해 주진 않았거든."
난 내 두 귀를,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저 입만 반쯤 벌린 체 그런 그녀를 쳐다 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아내가 여태 이처럼 자신감에 차 있었던 적도, 이처럼 굶주린 색녀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 적도 없었지만 난 어쨌거나 그 모든 순간을 숨가빠 할 정도로 황홀해 하며 즐기고 있었다.
"나랑 하고 싶어 미칠려 했었어,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냥 골리며 가지고 놀기만 했어. 달아올라 어쩔 줄 모르는 그를 지켜 보는게 너무 재미 있는것 있지... 아무래도 언젠가는 그치가 날 완력으로 강간을 하던 내가 그를 올라 타게 만들던 할 것 같애." 내 숨을 꼴깍 멎게 하려는 듯 악마같은 미소를 지으며 아내가 뇌었다.
"내가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 멍청한 남자는 모르고 있는거 있지, 바보..그렇지 않아?" 아내가 되물었다.
난 온몸이 마비 상태였다! 한마디도 입밖으로 소리를 낼 수 조차 없었다. 소파 팔걸이를 비고 누워 양 다리를 활짝 벌린 체 다른 남자가 그토록 젖게 만든 자신의 그곳을 맛보지 않을거나고 나를 자극하고 있는 그녀를 난 그저 내려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온 몸에 피가 빠른 속도로 흐르며 혈관들이 심장의 박동을 견디지 못하고 터질 것 같이 느껴졌다. 몸도 이성도 완전히 기능을 멈추어 버린 것 같았다.
"이제 착한 남편이 되어 여기 내려 와서 꿇고는 얘를 좀 핥아 줘."
난 그녀의 말에 복종하여 양팔과 무릎으로 바닥을 짚으며 그녀의 가랭이 사이로 내 머리를 가져가는 동안 눈으로는 계속 그녀를 올려다 보았다.
"그래 그래야 우리 착한 남편이지..어서 내 보지를 핥아 줘." 검붉은 외음순을 날 위해 양쪽으로 당겨 벌리고 있는 그녀의 하얗고 긴 손가락을 바라 보는데 그녀가 말했다.
"새로운 규칙이 하나 있어."
한가닥 한기가 느껴졌다. 난 아내가 그 말을 꺼내는 방법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녀 입으로 부터 무슨 말이 나올것인지 기대와 긴장으로 움직임을 멈추고 그녀의 허리춤에 걷어 올려진 치마 언저리 너머로 아내를 올려다 보았다.
"지금부터는 얘가 원하면 무엇이 되었건 난 따라 주기로 했어. 어때? 자기도 내 새로운 룰이 마음에 들어?" 아내가 물었다.
"글구 얘가 자기에게 원하는게 있다면 그게 무엇이 되었던 자기도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
"좋아. 알았어" 난 동의 했다. "무지 달아 오르게 만드는 룰이네..."
난 아내의 섹시하기 이를데없는, 길게 갈라진 음순을 감상하며 그것이 원하면 무엇이던 받아들이어 즐겁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내 자신 스스로도 자기의 아랫도리를 즐겁게 해 주길 난 정말 바랬다.
"당신 그게 원하는 것이면 난 뭐든 할수 있어!" 내가 다짐하듯 말했다.
난 한마디로 X된 사내였다.
난 이런 방식으로 아내에게 내가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길 원했다. 난 그녀를 즐겁게 해 주고자 원했고 그녀가 이처럼 주도권을 가지고 끌고가며 즐길 수 있게끔 최대한 도와주고자 했다.
외간 남자가 그리고 그의 좆이 아내를 이처럼 젖게 하였다는 것이 좋았고 그녀가 그런 이유로 흘러내린 애액을 고스란히 머금은 체 집으로 돌아 와 날더러 핥아 달라고 하는 섬찢하도록 사이코적인 요구가 나로선 너무도 좋았다.
난 머리를 숙여 입술로 그녀의 아랫배를 누르고 아래로 핥으며 보드라운 음모 덤불을 지나 닭벼슬 윗 부분을 입술로 붙들었다. 아내는 서둘러 몸을 앞으로 미끄려뜨려 그녀의 엉덩이가 소파 끄트머리 바로 위에 위치 하도록 움직인 후 쿠숀을 찾아 머리를 파묻고는 서비스를 받을 자세를 잡았다.
허업하고 숨을 빨아 들이자 그녀 아랫도리에서 형언할 수 없도록 황홀한 여자 냄세가 전해졌다. 난 그녀의 닭벼슬에 입술을 터치하듯 가볍게 가져다 대며 내밀은 혀끝에 처음으로 느끼지는 그녀의 촉촉한 애액에 황홀해 했다. 혀를 다시 내밀어 이번에는 그녀의 양쪽 음순의 너덜거리는 검붉은 살들을 혀끝으로 가르고 너무도 매끄럽고 보드라운 그녀의 붉은 속살에 담긴 애액을 듬뿍 찍어 올렸다.
아내의 입에서 탄식하는 듯한 신음이 들렸다.
입술로는 음순을 밀쳐 벌리며 혀끝에 힘을 주어 그녀의 동굴을 가리고 있는 속살을 헤집고 더 깊게 밀어 넣자 박사장 놈으로부터 시작되어 멈출 줄 모르는 애액이 걸쭉하니 혓바닥 전체에 얹혀 지는것이 느껴져 왔다.
여태 한번도 보인적 없는 열의로 정말 미친듯 아내의 보지를 빨았다. 내 코와 입언저리로 그녀의 젖은 음모와 여란 속살을 문지르며 난 가능한 최대한 깊숙히 안쪽까지 그녀의 동굴을 핥고자 버둥 거렸으며 할 수만 있다면 그녀의 자궁까지도 맛보고 싶어했다.
욕정에 완전히 장악된 난 귓볼부터 시작하여 얼굴 뿐만이 아니라 온몸이 벌겋게 달아 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난 아내의 그곳을 입으로 애무해 주기를 즐기는 남자이긴 하였지만 아내의 변화는 여태까지의 애무 경험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탈바꿈 시켜 주고 있었다.
아내 수경이 지금 이러는 것을 어떤 연유로 시작하게 되었던 간에 이 순간 그녀는 즐기고 있었다.
내가 얼굴 전체를 그녀의 다리 사이에 파묻은 체 그녀의 은밀한 동굴을 휘젖기를 계속하자 아내는 허리를 꽂꽂하게 뻗쳐 치켜들며 소파 팔걸이 뒷부분을 양손으로 나꿔 쥔체 머리를 쿠숀에 파묻고 가쁜 신음을 뱉고 있었다.
홈 씨어터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에니그마의 꿈꾸는 듯한 곡이 기가 막히도록 멋진 배경음악이 되어 주고 있었다. 이런 종류의 에로틱한 음악은 섹스 무드를 더 깊게 조성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는게 사실이었다.
"아-흐...자기.. 정말 흥분한 것 같어..." 아내가 열에 들떠 중얼 거렸다. "키스에서 그사람 정액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게 자기는 좋은거지....?"
내 눈은 굳게 감긴 체 당장 지진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난 아내의 가랭이 사이에서 머리를 들어 올릴 생각이 없었을 뿐더러 그 순간 죽는다 하더라도 난 내 입으로 아내를 사랑해 주고 그처럼 에로틱하게 바뀌어 준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를 분명하게 표시해 주고 싶었다.
"아-흑..내...걔가 다른 남자 때문에 이처럼 흥분하게 된게 좋은거야?" 신음 사이로 헐떡이며 그녀가 물었다.
내가 눈을 뜨고 그녀를 올려다보자 아내와 시선이 마주쳤다.
"짐작하겠지만 그 남자 때문에 걔가 흥분한 것은 사실이야." 내 마음을 읽으며 아내가 말했다.
"그사람이 아직 얘를 가진건 아니지만 얘 대신 난 입으로 해 줬어!"
아내는 마치 그녀의 아랫도리가 원하는대로 쫒아 저절로 중얼거리는 것처럼 이야기를 했다.
아내가 자신의 폭탄 고백에 대한 내 반응을 기다리며 내려다 보았다.
"내가 그치 물건을 입으로 빨아주면 걔도 흥분을 해, 자기도 그걸 알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지난번과 오늘 내 키스에 그리도 흥분하였던 거잖아.. 아니야?"
그녀의 음모를 입 언저리로 쓸면서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에혀..우리 신랑 착하기도 허지...아흑..내가 다른 남자와 하는것을 원한다고 항상 말했잖아 그지?"
초점없는 내 눈동자가 지금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분명 아내에게 전해 주였을 터였다.
아내가 나로 인하여 외간 남자로부터 성적으로 흥분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나를 자극한다는 것을 다시금 날로 하여금 직시하게 만들고 또 그녀의 입술에서 다른 남자의 좆을 맞보게 됨으로서 미치도록 흥분한다는 사실을 나로 하여금 시인하게 만들고자 하는 아내의 그런 말투에 난 더더욱 달아 오르고 있었다.
"나도 너무 좋아!" 아내가 말했다.
"왜 진작 일찌감치 몇년 전에 자기 요구를 받아 들이지 않았던건지 모르겠어. 섹시한 남자들과 데이트도 즐기고 그들이 어떡하던 내 환심을 ㅤㅅㅏㅎ려고 노력하게끔 만들고...
밤새 애끓게 해주다 입으로 해주고 그러다 나 스스로 역시 엄청 젖어버려 그걸 그대로 집으로 가져와 이처럼 누워 자기로 하여금 깨끗이 핥게 하고 자기가 그걸 얼마나 잘 하는지 내게 확인 시키게끔 하고...
봐 봐..자긴 거기서 걔가 마침내 자기 얼굴을 온통 적시도록 사정할 때까지 마치 굶주린 강아지처럼 핥고 있잖아."
그랬다. 난 그렇게 아내를 핥았다. 꽃잎과도 같고 닭벼슬과도 같은 그녀의 음순을 내 양 입술로 쪼아 잡아 당기며 즐거워하고 마치 여왕의 발을 핥는 시종처럼 그녀의 사타구니 전체를 핥고 있었다.
"그 사람이 걔를..아-흐.. 그토록 젖게 하고 흥분하게끔 한 뒤 자기가 걔를 깨끗이 핥아 주는 것을 좋아 하는거지 자기, 어-으?"
그녀 구멍 깊은 곳을 핥고 있던 중이었다.
"그래. 좋아해!" 코와 입이 그녀의 가랭이 사이에 파묻혀 억눌린 소리로 내가 말했다.
내 얼굴은 이마까지 질퍽한 체 온통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녀의 매끄럽고 여리디 여린 보지 속살이 내 입술에 그리고 뺨에 주는 촉감과 질감이 너무도 좋았다.
"알고 있어...난 자기가 더욱 더 좋아하게 해 줄거야..아-으...ㄱ" 그녀의 허벅지가 내 양쪽 귀를 강하게 조여왔다.
"내가 이 모든 걸 끝내기 전 난 자기가 완전 중독되도록 만들어 줄거야. 내가 밖에서 다른 남자의 커다란 좆을 입으로 빨아주고 있을 때 자기는 집에서 TV를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얼마나 달콤한 흥분인지 알아? 아--아-ㄱ."
나의 집요한 입과 혀의 애무에 아내도 마침내 입을 닫고 널부러져 우는듯한 신음을 내뱉으며 애꿎은 소파 팔걸이만 쥐어 뜯고 있었다. 한동안 사지를 꼬던 그녀는 천천히 자신의 엉덩이를 내 얼굴을 중심으로 돌리기 시작했다.
"아-이야...나도 너무 조-아...아-아 윽...나도...저-엉말 조오아!"
아내는 미간이 찡그러지도록 눈을 꼭 감은 체였고 난 그녀의 보지를 닳아 없어지게 할 요량으로 핥기를 계속하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