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인생 ----- 05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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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후회없는 인생 05 -----
"어때 여보.............혜승이 보지 맛있지..............."
"언니.................다 보고있었어............"
"응...............아래가 .씰룩 거려서 도저히 방안에 있을수가 있어야지............훔쳐봤지............."
"언니도 많이 하고 싶겠다."
"그걸 말이라고 해.........."
아내는 손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비벼가며 몸을 꼬듯 움츠리고 있었습니다.
"형부................또 할 수있어...................언니가 미치겠는가봐..........."
"글쎄.................워낙 심하게 한터라.............."
"형부.................반듯하게 누워봐..................내가 다시 세워볼게.............."
그때까지 처제의 보지속에 담그고있는 자지를 빼고 처제가 시키는대로 누었습니다.
처제의 얼굴이 제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들여 밀고 반쯤 삭으러진 자지를 빨아버렸습니다.
처제의 빨아대는게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처제의 보지속보다 더 조여오는 강도로 핥아내자
나도 모르게 다시 뻣뻣하게 서는걸 알었습니다.
아마 아내가 빨았으며 이러지 안았을것인데 처제라는 걸 알고있으니까 욕구가 더해온 것 인가봅니다.
"언니 준비하고 있어 형부 좆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
아내는 어느새 나신으로 제 옆자리에 안자 보지를 제 입쪽으로 대어 빨아달라고 내밀었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 다른때보다 강하게 아내의 보지를 빨아 보면서 저의 눔은 처제의 나신에 집중 되어있었고 손가락으로 정액에 범벅이된 처제의 보지속을 매만지고
있고 처제의 입속에 제자지가 잠겨있었습니다
두 자매을 소유한 제게는 너무도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처제................혜승아.........."
자매의 애무에 녹아내리는 제몸은 불같은 열기로 식을줄 모르고 타오르며 행복한 서비스를 받고있었습니다.
처음 경험해 보는것이라 심적으로 많은 충격을 받었지만 흥미는 곱절이 되다 싶었습니다
"나를 말려 죽일 것 같아...........:"
"언니...........이제 박아요............무척 딱딱해졌어........"
"알었어............마도 미칠지경이야"
아는 몸을 일으켜 세우고 처제가 일어나 자리를 비워주자 제 몸위로 말타듯 올라타더니 이내 자지를 몸 속으로 빨아 당기듯 넣고는 박자를 맞추듯 들썩이었습니다.
침대의 움직임이 거칠게 출렁이며 아내의 몸을 실은 엉덩이가 제 허벅지위에서 사정없이
들썩이며 요분질을 쳐왔습니다.
"으악악.........학학ㄷ......"
숨소리를 내며 아내의 움직임대로 헉헉 소리를 내는 입으로 처제의 입술이 찿아들어 왔습니다. 붉은 입술이 내 입술에 닿아 가지럽히는 듯 비벼대자 저는 처제의 두 가슴을 잡고
몸 깊이 밀려오는 뭉쿨한 느낌을 받으며 아내의 보지속에 분출하였습니다.
두 여자에게 쏱아낸 몸은 기력을 다했는지 움직 일수 없도록 나른해져 힘이 빠져 가고
그대로 움직일수 없을 정도록 지쳤습니다.
"형부는 대단해...........어디서 그런 힘이 나와............"
"그렇지 ................거짓말 아니지..........."
"언니는 좋겠쑤..........."
자매의 주고받는 이야기로는 우리 부부의 생활을 다 말해버린 것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허전한 시간이 지나 제가 이성을 찿아 을 때는 두 자매가 무섭게 보였습니다.
분명 제게 음모를 꾸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나에게 그러는거야.............당신과 처제가 음모를 했지 "
"호호호............음모.............."
"여보..............미안해.............당신에게 모든 걸 말할게..........."
"빨리 말해봐............"
"사실 당신하고 선보기 전부터 혜승의 남편인 질부와 몇 차레 경험을 했어.........혜승이 남편의 바람피는 걸 막아 보려는 생각에 질부에게 다시는 다른 여자와 만나지 말라는 조건으로 질부의 욕구를 해소해주게 되었지.........."
"당신의 순결은 질부에게.............."
"미안해.............당신에게 미안한 마음에 혜승과 같이 해보라고 한거야"
"색녀 같은 계집이라고.........."
"그래도 괜찮아............욕을 해도 좋고..........."
좀 어이가 없었지만 너무 쉽게 만들어진 처제와의 정사에 음모가 있다는 걸 짐작을 했지만
사실로 들어 나자 아내가 다른 여자보다 섹스만큼은 무척 개방된 여자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실 정서방도 알 어............."
"아뇨...........몰라요..........."
내게도 아내가 모르는 제수씨와의 비밀이 있는데 지은죄로 아내를 나무라기에는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피장파장이 된 꼴이지만 어쩜 아내와 나는 천생연분으로 만난 것인지도 모릅니다.
두 자매의 알몸 상태로 침대에 앉자있는 모습에 저렇게 태연 할수 있을까?
워낙 섹스에 관심이 많고 몰두하다보니 두 자매의 음모에 말려 처제와 좋은 시간을 갖었지만 끝나고 난 지금의 마음은 그들에게 말려들었다는 생각으로 수치스러움까지 생겼습니다.
"그래 목적은 뭐였어............."
"당신에게 미안했고................서로의 부부를 공유하며 친밀하고 사이좋은 관계로 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동생과 뜻을 같이했던 일이야...............언젠가 당신도 잘 아는 부부끼리는 스와핑를 해도 좋을 것이라는 말에 용기를 내어 당신에게 해주고 싶었고, 나 역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여 당신에게 말하기 전에 처제와 섹스해보라고 한거야"
"처제부부와 스와핑이라.............뭐 그리 나쁠 것은 없네..........."
"형부도 좋지요..........나도 형부 사랑하고 싶었는데............"
"차라리 한 주일씩 부부를 바꿔가며 살아가자고.............장단점도 알 수 있고 항시 신혼기분이 나면서 새로운 기분으로 살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어머..............그것도 괜찮을 것 같네................호호호"
처제가 바라고있던 일인지 나의 그 말에 좋다며 환호를 해왔습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그런 일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잘 압니다
두 여자의 애교로 서비스를 받아가며 잠시지만 행복한 순간이었고 색다른 경험을 해본 것에
만족했습니다.
서로가 나를 차지하려는 듯 제 팔을 매달리며 몸을 기대어 주는 여인들 이었습니다
그런일이 있고 다음날 처제의 초대로 처제의 집에 가 저녁을 먹었으며 술잔을 나누면서
잔을 부디쳤습니다.
처제가 정서방에게도 모든 걸 말했다고 합니다. 처음 얼굴을 마주치었을 때 멋쩍은 듯 서로를 경계했지만 그리 오래 가지않었습니다.
"형님..........아내 보지 맛 죽이지요.........."
"호호호..................하하하............."
"이 사람이 .................미안스럽게..........."
"이제 우리는 두 명의 아내를 두고 살아가야 가는 행복한 남자입니다..........언제든지 필요한 여자와 잠자리를 하면 되는 것이고요"
"자네도 정말 대단하네............"
"이 모든게 아내를 잘 만나서 그래요"
"하하하.................호호호.............."
"당신 형부 옆자리로 가서 형부 좀 사랑해드려.............처형은 제 옆으로 오시고요"
거리낌 없이 내 밷는 정 서방의 말에 당혹스럽기까지 했지만 두 자매는 그 말이 끝나자
자리에서 일어나 상대방 자리로 옮겨 왔습니다
이제 서로의 아내를 바꾸게 되었고 약속이나 한 듯 매달이며 키스를 해왔습니다.
동서 입장에서 서로를 보고 있다는게 어색하게 이루어진 키스지만 나름대로 스릴이 있어 짜릿해 왔습니다.
"형부..........이제 형부가 제 남편이예요............알었죠"
처제의 애교석인 말로 저를 유혹하는 듯 안기며 말해왔고
"여보~~.............처형하고 이제 숨어서 사랑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아..............여보~~~여보"
정 서방이 제 아내 혜진이 보고 자연스럽게 여보라고 부르고 아내의 두 가슴을 쥐어가며 달겨 들어서 질투가 날 지경 이었습니다.
이미 아내도 제 동생 정길이에게 보지를 허락했지만 동서의 품에 안기는 아내를 보자 마음이 찡해왔습니다.
이렇게 된 것 그냥 즐기고 살자............
그까짓 아내 보지 다른 남에게 주었기로서니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왔습니다.
처제의 파여진 가슴속으로 손을 넣고 거치장스런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고 젖가슴을 쥐어 짜듯 움켜쥐어 주물러 봅니다.
아내 것보다 작은 가슴이지만 제 취향에 꼭 맞는 가슴을 소유한 처제 유방입니다.
그리고 한쪽유방을 꺼내 한입에 물어 빨았습니다.
"아~~형부...........아니 여보........형부가 빨아주면 미치겠어.........."
"쯥~~~쯥.............흐르르..........쯥.............."
"아이.............좋아......................여보..............너무 좋아............."
그러는 사이 성진은 제 아내를 바닥에 눞히고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려 무룹에 걸치고 얼굴을 파뭍고 아내 혜진의 보지를 빨고 있었습니다.
아내의 보지가 정서방에게 빨린다는 걸 눈앞에서 보자 미쳐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나도 질세라 처제의 옷을 벗기고 알몸을 만들어 제가 안자있는 상태로 두 다리를 번쩍 들어 제 어께에 걸치자 처제의 몸이 거꾸로 세워지는 자세를 만들고 두 팔로 처제의 허벅지를 안고 체제의 가랑이 속으로 얼굴을 묻어 갈라진 보지를 핧아 갔습니다.
여자의 성감이 강하다는 그곳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니 몇 분도 되지않아 질 속에서 쏱아내는 보지물을 빨아먹고 있었습니다.
두 자매의 음탕한 소리가 울려 퍼져 왔습니다
"아.......더.......와.........여보.........아"
"아.......아........나...미쳐......아"
"여보...그만.........아.......제발....."
"하윽.....아아아.......흐흑......"
그 소리만 들어도 두 자매의 색기가 넘치고 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어쩜 저렇게 똑 같을수가..............
"형님 제거 손해보는 겁니다"
"무슨 소리야...........결혼하기 전부터 쑤쎠대고는 "
"그래도 형님은 젊은 여자를 얻었잖아요..................형님 나이도 생각 하셔야죠"
"그런 소리마..........길들여진게 쑤시기도 좋아
"제 아내 혜승도 처녀와 똑같아요"
"내 것도 처녀야................"
동서와 마주보며 서로가 손해라며 우기고 있었습니다. 허지만 아무 의도 없는 말뿐이며
거친 말에 흥분의 도수가 올라갔으며 끝내 서로 마주보고 웃어 버렸습니다.
"하하..................하하.............."
이렇게 동서간에 부부교환으로 섹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기롭기도 하고 해서는 되지리 않을 스와핑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남들이 알면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럴 수 있는냐고 손가락질을 할지언정 그런 섹스는 우리부부의 성생활에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한 주에 한 두 번씩 잠자리를 바꾸었습니다. 처제 생각만 나면 처제네 집으러 가면 동서는 두말하지 않고 제 아내에게 찿아 갔습니다.
"여보야...........형부 왔다........"
입으나 마나한 옅은 가운으로 걸치고 나오는 처제를 보자 초저녁도 안된 이 시간에 벌써 섹스를 했나싶었습니다,
"뭐했어.........보면 몰라요............그이가 하고싶다고 해서 준비하는 중인데 형부가 와 버린거죠"
"잘못 온 것이네.........."
"그이를 언니 집으로 쫓아내면 되요"
"그래 알었다...........간다...........잘 놀아라.............형님 저 갑니다"
"그래.........미안"
장난기 어린 소리로 욱박 지르며 가벼운 옷차림 그대로 나가버리는 동서였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광경들이죠.
다시 처제와 단둘이 있게되는 시간입니다. 처제의 손에 이끌리어 침실로 들어가 누었습니다
이런날이 처음은 아니지만 처제의 침대만 누우면 황홀한 느낌이 왔습니다.
처제가 알 몸 덩어리로 제 옆에 다가왔을 때 우리는 서로 부둥켜안고 딩굴어 자세를 바꾸었습니다
"처제...........남편하고 나 말고 누구와 해봤어..........."
"그게 그리 알고 싶어............"
"그래 어떤 놈하고 붙었을까?"
"비밀..............."
"가르쳐주지 않으면 처제 보지 꽉 물어 버린다."
"음..............없는데.............."
"거짓말..............무진장 밝히는 처제가 없다는건 이해 못하겠는데.........."
"정말이야.........남편과 결혼하고부터 섹스에 눈이 떠졌어요,"
"그런대 언니하고는 어떻게 해서 섹스를 시작하게 되었어............."
"..................."
처제가 그 말에도 대꾸하지 않자 처제의 젖꼭지를 비틀어 꼬집어 주었고 빨리 말하라고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아프다는 표시로 얼굴이 일그러지면서까지.......
"궁금해.............말해줘......"
"알고 있는 대로야 그이가 바람을 피우기에 내가 제안을 했지................결혼도 못하고 그 나이에 섹스 경험도 해보지 못한 언니하고 하는 것은 이해 할수 있다고 대신 절대 다른 여자와는 안된다고.............."
"언니가 승낙해................"
"처음엔 펄펄뛰었지.............아무리 섹스가 하고싶지만 어떻게 동생의 남편과 하느냐고"
"그래서.............."
"아무리 설득하고 괜찮으니까 해보라고 했지만 거절했지............ 나중엔 언니에게 술을 먹이고 강제로 하라고 남편과 계획하고 실천했을 뿐이야.........그로부터는 쉽게 이루어지더라고........... 그리고 바로 형부을 만나게 되었어"
"그때 말한 거 그대로네.............."
"형부와 결혼하고 보니 미안하더라고...............그래서 내도 형부에게 주고 싶었을뿐이야........이해한다면 서로 좋을 것 같아서..............."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해 던 그대로였습니다. 모두가 섹스를 즐기는 사람들끼리 만난것입니다. 남자들이야 본능적으로 다른 여자를 찿아 가게 되지만...............
두 자매가 개방된 사람이라는 것이 스와핑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처제의 입술이 제 얼굴 구석구석 간질이며 핧아 갔습니다. 그리고 제 귀를 잘근잘근 씹어 줄때면 너무 좋아서 미칠 지경입니다.
아내가 해주는 것보다 아주 노련하게 핧아가는 처제였습니다.
부드러운 혀가 나의 심볼인 그곳을 스쳐지나갔습니다..
짜릿한 전류가 나의 몸 곳곳으로 퍼저 나갔습니다 ..
"아흑.... 아앙...어떻해.. 여보야.. .. 아아.."
처제은 그런 나의 신음을 들었는지 더욱 애무를 하였다..
점점 절정에 달하는 것 같았다..
"아흥.. 형부야.. 몸이 뜨거워,, 어떻게 해줘.....아아.."
처제는 날보고 들어오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다..
그 말은 들은 저는 몸을 세워 처제의 그곳에 자신의 뜨거워진 불기둥을 갖다 붙였습니다 ..
"아흑~~~미쳐... 아흑..."
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드디어 서서히 자지가 처제의 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
"아흑~~~~으으........응"
"허헉..."
우리는 서로의 중요부위에서 오는 쾌락에 몸을 굳히고 말았다..
"처제 너무 따뜻해... "
"너무 뜨거워.. 형부야.. 저좀.. 어떻게 해줘,, 아흑..."
나의 말에 처제는 드디어 몸을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아흑... 어떻해.. 아아아.. 너무 좋아.. 더.. 세게..."
"형부.. 처제랑 하니깐 좋아.. ??"
"아아.. 너무 좋아.. 아흑.. 처제... 자기야.. 어떻해..."
"처제... 헉헉...처제도 내생각하고 자위했지... "
"아아아... 그래요.. 형부 생각하며.. 아흥....어어어..흥..."
"나도 가끔은.. 처제 생각하고 이름 부르며... 헉헉.. 언니보지에다 쑤셔보지..."
"아흥.. 미쳐.. 알아 .. 아흑.. 여보.... 오래만이야.. 이런 느낌.. 아흑"
"어..처제... 나오것 같아... 안에다가....
"아흑... 안돼.. 형부야.. 아냐. 안에다가 그냥싸... 아흑... 아아아"
우리는 그렇게 절정을 향해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순간 나의 그곳이 갑자기 팽창하더니 그렇게 원하던 뜨거운 정액이 처제의 질안으로 마구마구 쏟아져 들어갔습니다 ..
"어. 자기야.... 허억.."
"꺄악~~~처제야.....아흑..."
나는 처제의 목을 꽉 껴안고는 정액이 처제의 질 내를 적시는걸 느꼈습니다..
나는 그렇게 절정에 달하고 처제의 몸을 잡고는 부르르 떨며 처제의 애액을 밖으로 분출하였습니다.
나의 그것이 처제의 몸 속에서 빠지자 처제는 허전한 감이 들어왔는지
다시 말려오는 쾌감에 다리를 벌리고 몸을 부르르 떨고만 있었습니다..
"처제... 좋았어..?"
"으응.. 넘 좋았어여.. 자기야.."
"고마워 처제..하지만 처제를 너무 사랑해서..."
"아니야요.. 나 역시 이런걸 바랬는지도 몰라.. 그러니 너무 미안해 하지마세요.. 형부.."
"처제.. 고마워.. 처제 거기가 아직 벌렁거려.."
"자기야.. 그런 말 부끄러워.... 그만 봐.."
"처제보지 신기하고 이뻐 내 소유물이지만..... 아직도 내 정액이 흘러나와....
"보지마 부끄러워요... 아흑.. "
내게 자매를 거느릴수있다는 것은 너무도 행복합니다.
아내와의 잠자리와 처제의 잠자리는 많이 달랐습니다.
아내만의 습관에서 이루어지는 섹스 너무 기대했던 처제와의 섹스............
그저 꿈에 그리던 일들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져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되엇습니다.
인형처럼 갖고 놀기 좋은 처제는 아내보다 더 귀여웠습니다.
"형부.............."
"응............."
"우리 서로 보는앞에서 하면 어떨까?............섹스중에 바꾸어서 해보기도 하고................"
"말 그대로 스와핑이네..............그릅섹스 같은거지..........."
"그냥 형부부부와 같이 넷이서만............"
"제미있을 것도 같은데................모르겠어............"
"다음기회에 한번자리 만들어 봐도 되겠지..........."
"처제가 좋다면..........."
처제의 제안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당혹스러웠지만 저는 침착을 잊지 않고 편하게 말해버렸습니다.
점점 새로운 방법으로 이끌어가는 처제의 마음을 알수없지만 항시 새로운 것을 찿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사그라든 저의 자지를 조몰락거리는 처제의 손은 쉬지않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너무도 자연스럽고 태연한 처제의 모습을 보니 오랜세월 살아온듯한 부부처럼 편안했습니다.
"처제............처제는 남자 경험이 많은 것 같아.............그치..........."
"그럴거라고 생각들어요..........."
"응............"
"많지는 않아요...........처녀시절에 개 같은 놈에게 당한기는 했지만"
"강간............"
"네.............. 어쩔수없었어요............내가 너무 바보같았으니까?"
"그 이야기 좀 들려줄래..........."
"아푼 과거 일을..........."
"미안.................미안해...............그렇지만 처제의 모든걸 알고싶은 마음에"
처제가 제 가슴의 작은 젖꼭지를 잡아 꼬집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눈을 흘기며 원망의 눈초리로 저를 바라보면서 얼굴을 일그러뜨렸습니다.
"형부에게만 말해줄께요.........."
"뭘..........."
"강간당한 걸 알고 싶다면서요."
"................."
"우연히 알게된 남자를 만나면서 그의 계략에 넘어가서 지내다보니 서로 좋아 하는감정이 생겼으며 그가 찿아 오는날이 많아지면서 그놈의 본성이 들어나기 시작했지.........그날도 혼자 집에 있는데 그가 찿아 와서는 집안에 아무도없다는 걸 알고는 사정없이 내게 덤벼들었지.............반발이 심해지자 그놈은 작은 나이프를 꺼내서 나를 위협하고 사정없이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 하는거야.........."
"계획적으로 처제를 노렸구나"
"그랬어...........꼼작 없이 그놈의 좆을 받아들여야만했지.........처음엔 무척 아파지만 오래동안 쑤셔대는 그놈의 행동에 작으나마 묘한 느낌을 받았어.............그때부터 섹스의 묘미를 알았던거야.............."
"많이 힘들었게구나"
"그렇지 않었어 오히려 섹스를 좋아하게 되었지.........그치만 그놈에게는 더 이상 내 몸을 허락하지 않었지........사랑 없는 섹스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처제는 그 말을 하고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나는지 두 눈을 꼭 감고 있었습니다.
괴로웠던 일이 심적으로 부담이 된듯했습니다.
괜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해서 마음 아파하는 처제에게 미안했습니다
처제의 기분을 변화시켜주고 싶은 마음에 처제가 벗어 놓은 브래지어을 들어 제 몸에 걸치고 처제의 작은 팬티를 제가 입고는 처제앞에 서서 처제을 흔들어 저를 바라보게 했습니다.
"호호호.............."
그제서야 웃어 주는 처제를 보면서 묘한 자세를 취해 보기도하며 나름대로 웃기려 애써습니다.
"젖가슴이 없으니까? 브래지어가 펴지지 않아...............호호호..............그리고 볼록하게 튀어나온 자지가 그 팬티로는 가려지지 않아...............하하하"
"웃으니까 예쁘잖아............"
"그만해............흉칙하게 보이기도 해............"
"여기에 슬립치마도 입을까?..............."
"차라리 그게 더 나을지도 몰라."
처제는 자신의 슬립치마를 펼쳐 보이며 제게 건네주었습니다.
몸집으로 보아도 입을 수 없는 것이지만 저는 억지로 그 슬립치마까지 걸치며 처제가 볼수있게 한바퀴 돌아도 보았습니다.
"터지겠다............너무 웃긴다..........형부가 입으니까?.............정말 웃긴다."
"처제 속옷을 걸친 기분은 정말 좋은데..........."
"호호호..............하하하..........."
처제는 기분이 풀린듯 깔깔대며 웃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여인들과 함께하는 인생...
이것이 진정 후회없는 인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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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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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23
+88
수비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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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m1102 |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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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55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