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 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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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귀향 ----- 02
이미 늦은 시간이라 술집을 찾기가 어려웠지만 그 유혹을 떨칠 수가 없었다.
사내는 결심을 했는지 벙거지를 고쳐 쓰고는 담배를 다시 피워 물고 길을 재촉
한다, 봉천동의 어둠에 찬 복개 도로는 차량이 뜸해서인지 질주하는 속도로 인해
마치 고속도로를 지나는 차량처럼 엄청난 스피드와 소음을 내며 사라져간다
.
신호등과 횡단 보도를 몇 개 지나 사내는 조심스레 횡단보도를 건너 다시 오른
편으로 꺾어 걷다가 몇 보 만에 불 꺼진 건물 지하로 들어간다.
"청사초롱 단란주점(과부촌?)"이라는 간판이 불이 꺼진 채 을씨년스러움으로
어둠에 동화되어 묘한 분위기를 뿌리고 있다.
사내는 굳게 잠긴 문 앞에 서서 몇 번 두드리자 조용하고 차분한 여인의 목소
리자 들려온다.
"누구세요..?"
"납니다..모자, 술 한잔 할려구요..."
잠시 후 철커덕 하며 빛 장 풀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 시간에 술을 무슨 술.."
투덜거리는 여인의 목소리가 같이 들려온다, 잠시 후 문이 열리고 어둠 속에
불을 밝힌 것인지 사십대의 곱게 생긴 여인이 눈을 찡그리며 문을 연다.
그녀는 목소리를 확인 했음에도 사내의 모습을 바라보고는 약간의 반가움이 얼
굴에 나타난다. 얼굴에 반가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호들갑을 떨어댄다.
"어머! 선생님... 이 시간에 어떻게..."
"어떻게는 술 한잔 하려고 왔지... 미세스 박도 보고 싶었고..."
사내는 능숙하게 여인의 볼에다 뽀뽀를 하고는 허리에 손을 넣어 힘차게 끌어
안고는 같이 들어선다. 영업이 끝나서인지 흐릿한 불빛 속의 내부는 나름대로의
운치로 사내의 눈 속으로 파고든다.
작은 공간으로 짤라 만든 칸막이에 테이블 몇 개와 그리 크지 않은 홀과 노래
방 기기가 내부를 채우고 사내는 이미 몇 번의 경험이 있는 것처럼 홀을 지나 작
은 문을 거침없이 열고 들어선다.
"잠깐만 기다려요.. 술을 준비해올게요.."
여인이 몸을 빼려하자 사내는 힘차게 여인의 허리를 휘어 감고 그녀의 입술을
덮어가며 뜨거운 키스를 퍼붓는다.
여인은 놀라 몸을 움찔하면서도 싫지는 않은 듯 그리 심한 거부의 표현을 못하
고 몇 번의 몸짓으로 거부의 의사를 보낸 뒤 더욱 뜨겁게 사내의 입술을 받아간다.
"음...흐응~ .."
여인의 뜨거운 몸짓과 뜨겁게 달은 여인의 혀가 사내의 입에서 헤집음을 시작
하자 오히려 사내는 당황한 듯 수동적이 되어 여인의 행위에 몸을 맞긴 채 거침
없이 여인의 앞섶을 헤집는다.
여인은 사내의 입술을 빨며 눈을 내리 감고 무아지경이 되고 사내의 손길을 의
식하지 못하는 듯 그저 사내의 손길에 내어 맞긴 채 더욱 뜨겁게 사내의 입술을
탐했다.
작은 방안에는 뜨거운 숨소리와 격한 호흡소리로 맴돌고 후끈한 열기로 점차
달아 올라갔다.
"하아~..후우~"
여인은 숨이 차는지 입술을 떼고 힘겹게 더운 숨을 몰아내며 그윽한 시선으로
사내의 얼굴을 바라보고 사내는 그런 여인의 모습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며
여인의 상의 자락을 헤쳐 올린다.
사십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은 고운 피부와 탱탱한 살결의 유방이 사내의 손길
에 이지러진 채 모습을 들어냈고 끝의 유두는 설렘인지 파르르 떨며 고개를 내민다.
사내의 혀가 여인의 유두에 닿고 사내의 손길에 유방이 일그러질 때 여인은 뜨
거운 몸짓으로 사십대의 관록답게 허리와 가슴을 크게 움직이며 율동을 한다.
"하흑! 하아~ 너무..좋아..."
여인은 연신 뜨겁고 거친 숨을 몰아 쉬며 파도 위의 부표처럼 흐느적거리며 점
점 누워갔고 사내의 집요한 공격은 여인의 배로 해서 배꼽으로 와서는 뜨겁게 빨
아댄다.
여인의 갈퀴 같은 손가락이 사내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굵은 힘줄이 불어나도록
힘을 주고 사내의 거친 손이 점점 여인의 치마자락을 걷어 낸다. 하얗게 빛나는
탐스러운 허벅지와 굵게 살이 오른 엉덩이의 굴곡에 넋이 나간듣 사내는 한번 침
을 삼키고는 앙증맞게 푸른색으로 계곡을 감싸고 있는 팬티의 살결을 덥석 물어
간다.
"하흑! 좋아..하아~~"
여인은 다리를 벌려 사내의 목을 감싸가며 자지러져 갔다. 사내의 입술에 뜨거
워진 여인의 계곡은 점점 흥건하게 젖어갔고 사내는 그런 여인의 팬티를 커다란
엉덩이에서 빼내어 한쪽으로 치워낸다.
사십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은 청순한 모습 같은 앳띤 음부의 모습이다, 그리
많지 않은 터럭에 감싸인 음부는 조금 거므스레한 빛이었고 별로 경험이 없는 듯
꼭 물린 채 바르르 떨고 있다.
사내의 손길에 점점 벌어지는 계곡은 빨간 속살과 돌기, 파르르 떠는 꽃잎이
맑은 물기를 머금고 사내의 눈에 다가왔고 사내는 뜨거운 혀를 내어 꽃잎과 돌기
를 핥아며 빨기를 시작했다.
"하흐흐~ 아~ 나...죽..어...하으~"
여인은 뜨거운 신음을 토해내며 엉덩이를 들썩이며 사내의 머리를 더욱 세게
휘감아왔다.
사내가 손가락 하나를 계곡의 틈새에 밀어넣고 움찔거리는 동굴에 밀어넣자 미
끌하며 손가락이 끝까지 푹! 들어갔고 여인은 또 한번 자지러지면서 허리를 들어
올리고 엉덩이를 바들거렸다. 이때 사내는 눈을 들어 이런 여인의 바들거리는 아
랫배의 울림을 보면서 혀로 계곡의 살결 속에 숨어 있는 돌기를 찾아 굴리고 빨
아댔다.
"하흑! 죽어요.. 하악~~ .. 어떻게..."
여인은 머리를 휘저으며 몸엔 생 땀으로 번들거리고 입을 딱딱 벌린 채 아우성
을 쳤다, 밑에서 혀로 손가락으로 애무라는 이름으로 공격을 하던 사내는 흐릿한
미소를 보이며 더욱 뜨겁게 여인의 음부를 빨아댔다.
여인은 머리를 휘저으며 허리를 들었다, 엉덩이를 사내의 얼굴로 쳐올렸다 내
렸다 하면서 몸부림을 쳤지만 집요한 사내는 여인의 엉덩이를 잡고 공격을 늦추
질 않았다.
사내는 손가락을 빼내어 입에 넣고 한번 쭉 쭉 빨아대더니 이번엔 두개의 손가
락에 침을 듬뿍 묻혀서는 여인의 동굴 속으로 밀어넣고 혀로는 여전히 돌기를 잡
아 빨고 당기고 하면서 더욱 자극적인 애무를 해댔다.
"학!.. 어떻게...나...주..욱어...하흑~.."
여인은 사내가 전해주는 자극에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전율적인지 눈물을 줄줄
흘리며 뜨거운 숨소리를 토해내고 온 사지를 멋대로 흐느적거리며 땀을 쏟아냈다.
이때, 사내는 머리를 들어 그런 여인의 전신을 한번 ?어 보고는 몸을 움직인
다. 여인의 머리위로 다리를 벌리고 걸터 앉아서는 여인의 배위로 해서 꺼꾸로
여인의 음부에 머리를 쳐박고 혀를 놀리기 시작을 한다.
여인의 다리는 움켜쥘 상대를 못찾았는지 빈 허공만 휘 젖다가 다시 바닥을 집
고 무릎을 세워 활짝 벌린 채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뜨거운 몸짓을
해댔다.
여인의 손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사내의 허리띠를 풀고 지퍼를 열곤 바지와 팬
티를 한데 뭉쳐 잡고는 힙겹게 내렸고 사내는 허리를 움직여 주어 서로 돕는 형
국이 됐다. 여인은 순간순간 입을 열고 입술을 바르르 떨어가며 뜨거운 숨결과
다급한 신음을 토해내면서 결국은 사내의 바지를 벗겨내고는 흉측하게 번들거리
는 사내의 물건을 잡고 미친 듯이 게걸스럽게 빨아가기 시작했다.
좀 전의 섹스 후라서 사내의 물건에선 섹스의 흔적이 역력했다. 하지만 여인은
이미 뜨겁게 달아 오른 뒤라서 사내의 물건을 빨아대면서 전혀 그런 것들을 느끼
지 못하고 있다. 오로지 자신의 몸을 표현하는지, 아님 뜨거운 만큼 더욱 애무를
하겠다는 것처럼 머리를 흔들어 가면서 빨고 있다.
사내는 한번 인상을 찡그리다 다시 여인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쳐 박는다.
"하흑~ 당신은..하아~ 좋아요..흐으~~ 죽어도.."
뭔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중얼거리며 여인은 여전히 사내의 물건을 입에 담
고 혀를 놀리며 웅얼거린다. 사내가 엉덩이를 들었다가 서서히 내리자 여인은
입을 최대한으로 벌리고 물건을 받는다. 머리가 입 속으로 들어가고 길고 긴 몸
통이 점점 들어가자 여인은 긴 목과 가슴과 얼굴의 살결이 부들부들 떨어가며 물
건의 뿌리까지 입으로 받아 넣고는 웅웅~ 거리다가 사내가 엉덩이를 들어 올리
면 머리를 바닥으로 내리고 물건이 다 빠져 나오면 굵은 눈물을 흘리며 거친 호
흡을 한다.
"하아~ 하아~ 좋아요..하아~"
사내는 몸을 일으켜 여인의 입술을 뜨겁게 빨아대고는 물건을 서서히 여인의
계곡 속으로 인도를 하고 허리에 힘을 주어 서서히 밀어넣는다.
여인의 음부가 빡빡하니 사내의 물건을 제대로 받지 못하자 사내는 물건의 머
리만 넣었다 뺐다 하면서 여인의 유방을 베어 물고 빨아댔다.
이런! 아직도 이런 여자가 있다니... 나이 사십에 아직도...
사내의 물건이 음부 속으로 들어올 땐 여인은 자지러지면서 엉덩이를 퍼덕 거
렸고 아래 입술을 덜덜 떨면서 입을 딱딱 벌렸다.
"하흑! 흐으~ 너무 커... 뜨겁고...하흑! 하아~"
여인의 음부가 어느 정도 미끌 해지자 사내는 엉덩이에 힘을 주어 물건을 쳐
내렸고 여인은 작살 맞은 물고기 모냥 퍼득거리며 자지러 지며 짧고 뾰쪽한 비명
을 터트리며 미끈한 두 다리를 하늘로 쳐올려 바들바들 떨어갔다.
흐으~ 죽이는군... 너무 뻑뻑하다...흐으~~
사내는 여인의 질구가 너무 빡빡함에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물건을 서서히 뽑아냈다가
물건의 머리를 질구 주위와 돌기를 문지르고 다시 서서히 밀어 넣었다.
여인은 자지러지는 충격과 전율에 몸을 떨면서 사내의 물건이 질 속으로 점점
들어오는 고통에 몸과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사내의 머리채를 휘어 잡았다.
"하흐흐흐~ 너무..크다..하흥~ 나..죽어...흐으~~"
두 번 세 번 사내의 집요한 공격에 여인은 자지러 지면서 전해지는 또 다른
전율에 몸을 떨어야 했고 여인의 빡빡한 질 속의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뜨거움과
흥건함에 미끌
거리며 사내의 물건을 받아들이자 사내는 기분 좋은 숨소리를 흘
리며 점점 빠른 움직임을 보였다.
방안에는 후끈 달아오른 숨소리와 살부딧치는 소리로 요란해졌고 여인은 다리
를 하늘로 쳐올리고 몸을 바들바들 떨어댔고 크게 벌린 입으로는 연신 야릇한 콧
소리를 흘려 내었다.
"하흥~ 좋아요..하하~ 이렇게...흐으~ 아~ 여보..더..더.."
여인은 무아지경속에서 사내의 허리를 휘어감고는 제 유방 한쪽을 잡아 비틀
며 뜨거워지는 몸을 주체못해 머리를 휘저으며 아우성을 쳤다, 사내는 점점 뜨겁
게 미끌 거리는 여인의 음부 속으로 물건을 쳐넣으며 점점 압박해오는 질의 수축
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지 이를 악물고 허리를 움직여갔고, 두 손으론 여인의
유방을 잡아 틀면서 힘을 주어갔다.
"하흑! 여보...하아~ 나..미쳐요..하흐~ 여보..죽어요...흐으~"
여인은 이제 절정에 치달아 몸을 달달 떨면서 사내의 머리를 휘어잡고 엉덩이
를 마주쳐올리며 몸을 바둥거렸다. 사내는 그런 여인의 엉덩이를 잡아 들고 돌
리자 여인은 업드린 꼴이 되어 베개를 끌어안고 엉덩이를 쳐들고 두 무릎으로 받
쳐든 채 엉덩이 뒤로 사내의 물건을 받아 들이며 온몸을 떨어댔다.
"학!..어떻게...흐으~ 나..주..죽어.."
커다랗고 투실투실한 엉덩이를 나누어 잡아 벌리며 사내는 굵고 길은 물건을
서서히 밀어 넣었다가 힘차게 빼내고 하면서 여인의 자지러지는 모습을 보며 움
직였다.
여인의 음부에선 물건이 들락거릴 때마다 하얗고 뜨거운 액체가 흘러 여인의
허벅지를 타고 흘렀고 바닥은 군데군데 희끄무레한 액체들로 어지럽혀졌다.
여인은 베개를 끌어안은 채 입을 딱딱 벌리며 온몸으로 퍼지는 짜릿한 전율에
점점 정신이 혼미해짐을 느끼는지 두 눈을 하얗게 까뒤집으며 가래 끓는 요란한
소리를 내지르며 두 손으론 바닥을 긁어 내렸다.
"하흑!..이젠...하아~ 주..욱어...학!.."
여인은 공에서 바람 빠지는 급한 숨결을 토해내며 몸에서 힘을 잃고 풀썩 쓸어
지고 만다. 사내는 뭔가를 잃고 허전해 하는 물건을 덜렁인 채 여인을 굽어보고
는 무릎걸음으로 여인의 얼굴 앞까지 와서는 여인의 얼굴을 들고 뜨겁게 입술을
빨아 혀를 찾고 물컹한 혀를 뜨겁게 빨아대며 유방을 잡아 주무른다.
여인은 사내의 입 속에 제 혀를 내어 맞긴 채 숨을 고르고는 손을 힘겹게 뻗
어 번들거리는 사내의 물건을 잡고는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자극을 하다가 사내의
입에서 입을 떼내고는 물건을 받아 입에 넣고 혀로 부드럽게 핥아 빨아대기 시작
했다.
물건의 귀두를 이로 살짝 깨어 물며 자극을 했고, 몇 번을 입안 깊숙이 물건
의 뿌리까지 넣어 빨아대고 두 손으론 고환을 자극하며 물건의 몸통과 머리를 뜨
겁게 빨았다.
한입 가득 담기에 벅찰 정도로 굵게 팽창한 사내의 물건을 입에 담고 혀로 머
리를 자극할 때 사내는 여인의 얼굴을 부여잡고는 뜨거운 정액을 힘차게 터트렸다.
여인은 눈을 크게 뜨고는 입안 가득 터지는 정액을 어찌 해볼 사이 없이 꿀꺽
꿀꺽 삼키고는 부르르 떠는 사내의 몸을 한번 바라보고는 물건의 머리를 혀로 뜨
겁게 핥아가자 사내는 잔 여운의 폭발을 몇 번 더 일으키고는 몸에서 힘을 뺀 뒤
급한 숨을 들이킨다.
여인은 잔 여운의 폭발로 입안 가득 정액을 담고는 그런 사내를 뚫어지게 바
라보며 물건을 놓지않고 두 손으로 잡아 쓰다듬는다. 입술 새로 하얀 정액이 길
게 늘어지는 것도 모른 채...
사내의 손이 여인의 입술 새로 흐르는 정액을 닦아올리자 여인은 그때야 꿀꺽
하며 삼키고 사내의 손가락마저 빨아 삼키고는 사내의 품에 와락 쓸어져 안긴다.
"하아~ 이런 경험은 첨이예요..하아~ 죽는 줄 알았어요.."
"나도..후우~ 박여사처럼 뜨거운 몸을 처음인걸.."
사내는 여인을 끌어 안은 채 유방과 배를 쓰다듬으며 엉덩이의 탄력 있는 살
결을 더듬으며 담배를 꺼내어 문다. 그때 여인이 사내의 담배를 빼앗아 물자 사
내는 빙그레 웃으며 다시 담배를 빼어 물고 두 담배에 불을 붙이고는 서로 맞있
게 담배를 음미 한다.
사내의 손길이 여인의 음부를 더듬고 흥건하게 질펀한 계곡을 더듬자 여인은
입을 삐쭉하며 사내의 젖꼭지를 잡아 비틀며 몸을 일으킨다.
"하아~ 욕심쟁이...휴우~ 아직도 성이 않차나요..."
여인은 휑하니 밖으로 나간다. 사내는 몸을 틀어 여인의 펑퍼짐한 엉덩이를 바
라보며 빙그레 미소를 지은 채 담배를 빨아댄다.
대단한 몸매군, 뒤에서 보면 누가 사십대로 알까...쩝!
그랬다, 여인은 얼굴에 잔주름만 빼면 누구도 여인의 나이를 모를 정도로 군
살 없이 쭉 빠진 몸매를 소유했다.
굴곡과 엉덩이 까지 적당히 살이 올라 삼십대 초반쯤으로 볼 정도였다, 아니
뒷모습 만으론 이십대의 여성도 부러워할 그런 몸을 갖고 있었다.
여인은 주방쪽의 하수구에 쪼그리고 앉아 담배를 빨아대며 시원한 물줄기를
터트렸다. 솨~ 하는 물소리와 함께 여인은 음부를 움찔거리며 전의 행위로 분비
된 액체를 토해내려 노력을 했고 잠시 후에 여인은 수건을 물에 적셔 자신의 사
타구니를 힘겹게 닦아내고는 다시 수건을 몇 번 물에 헹구어서는 방으로 들어와
사내의 가슴과 물건을 소중히 닦아준다.
사내는 그런 여인의 유방을 부드럽게 감싸 쥐며 흡족한 미소를 띄어 보낸다.
"나 맥주 한잔 줄 테야..."
"맥주 뿐이겠수... 몸도 줬는데..."
방글거리는 여인의 응수에 둘은 서로 끌어 안으며 한참을 웃어댔고 여인은 알
몸 그대로 쟁반에 안주와 다섯 병의 맥주를 담아 왔다.
여전히 누워있는 사내에게 여인은 커다란 베게 두개를 겹쳐 사내의 어깨에 받
쳐주자 사내는 반쯤 일어난 아주 편한 상태에서 여인이 따라주는 맥주를 시원스
레 연거푸 두 잔을 마시고는 트림을 한번하고 아주 시원한 듯 한숨을 내뱄는다.
"하아~ 무지 시원하군..자..당신도 한잔.."
행복한 표정으로 사내가 따라주는 맥주를 여인은 단숨에 비운 뒤 사내의 잔에
한잔 가득 맥주를 따라주고는 땅콩을 까서 사내의 입에 넣어주고는 자신도 한 알
까서 입에 넣고 씹어댄다.
"오늘 당신 여기서 자고 가요..내일 가게 쉬는 날이니까요.."
"그래도 될까..?"
"피! 이젠 볼일 다 봤다 이건 가요..?"
여인의 찡그린 얼굴과 꼬집음에 사내는 짐짓 아픈 표정을 지으며 맥주한잔을
더 들이키고는 손을 내 젖는다.
"항복!..하하~ 알았어..자고 가고 말고..이미 날도 새가는데..뭐.."
그랬다, 시간이 이미 새벽 다섯시를 치닿고 있었다.
여인은 표정을 바꿔 배시시 미소를 지으며 다시 사내의 잔에 맥주를 채워주고
사내의 곁으로 가 앉아 맥주를 들이킨다.
"그런데 어쩐 일로 늦은 시간에 찾아 왔어요?"
여인의 질문에 사내는 물끄러미 담배를 빨아들였다.
사낸 몇 번 이곳을 왔지만 그렇게 자주 온 것은 아니었다. 돈.. 돈이 문제였던
것이다.
어쩌다가 프로그램이 해결되어 주머니에 몇 십만원 가량 들어오면 그때 한번
찾아와 술을 마시며 마담과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여인을 사내의 특이한 모습에 기억이 있었다. 술을 마시며 마담과 두런두런
사는 이야기를 하는 보통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었던 것으로 기억되었다.
그래서 였을까, 여인은 사내를 흠모 비슷하게 시작한 것이었다.
어쩌다 사내가 찾아오면 비록 마담과 이야기를 했지만, 그래도 반가웠던 것이다.
그런 사내가 이 늦은 시간에 찾아와 평소 거들떠 보지도 않던 자신을 뜨겁게
안아준 것이니 어찌 아니 궁금한가..
"별일은 아냐.. 그냥 돈이 조금 생겼고, 당신은 알지 모르지만 몇 번 이곳에
오면서 당신을 눈 여겨 봤었지.. 그래 벼르고 벼르다 이렇게 온 거야..."
"피... 마담이 예쁘잖아.. 마담한테 푹 빠진 모습이던데 뭐..."
말은 그렇게 했지만 지금 여인의 속마음은 엄청난 파문에 떨리고 있었다.
"안믿는군, 하긴.. 믿으라는 것은 아니지.. 마담은 말 그대로 이 가게 간판 아
닌가, 그 사람과 이야기하며 술마시는게 또한 예의지.. 그 여자가 마음에 든다
고, 어디 그 여자가 나랑 자주기나 하구?, 돈 십 만원 정도 주면 모를까... 돈
바라면 그건 정이 아니야.. 매춘이지, 그럴 바에야 천호동엘 가지 뭣하려 이곳
에 와.. 그 곳엔 싱싱한 젊은 것들이 있잖아.. 마치 딸 같은 애들 말야.. 서비스
도 끝내주잖아...."
사내의 말을 들으며 여인은 손을 꼼지락 거리다 갈증인지 맥주를 단번에 마셔
버렸다, 사내의 말을 들으며 무슨 할말이 없나 찾었지만 자신이 할말이 없었던
것이다.
왜지? 왠가? 그녀는 행복하다 생각했다, 비록 하룻밤의 인연이 될지라도 이것
은 행복이 될 거라 생각했다.
여인의 발그레한 볼과 맥주를 들이키는 모습에 사내는 취한 듯 바라보며 또다
시 물건이 팽창함을 느끼고 곤혹스러운 표정과 황홀한 표정을 한데 지으며 미소
를 베어 문다.
여인은 행복한지 후끈 달아오르는 술기운에 가슴을 벌렁거리며 땅콩을 까서 사
내의 입에 넣어주고 자신도 씹으며 밝은 목소리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꺼내 사
내에게 들려준다.
여인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사내를 한번 바라보고 방끗 미소를 보여 준 뒤 맥
주를 한입 들이킨다. 사내는 어리둥절했으나 일단을 따라가기로 했다. 여인은 입
안의 맥주를 그대로 사내의 입을 맞추고 혀로 사내의 입을 벌린 뒤 혀와 함께 사
내의 입 속으로 밀어넣는다.
사내는 여인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유방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입으로 들어오는
혀를 빨며 맥주를 꿀꺽하고 삼킨다.
이미 맥주는 사내의 목을 타고 넘어갔지만 둘은 여전히 서로의 혀를 빨면서 다시
뜨거움을 표현했고 이번엔 여인이 고개를 쳐들고 반쯤 눕자 사내는 여인의 쳐 들린
턱에 맥주를 반잔쯤 붓자 맥주는 여인의 턱을 타고 흘러 목으로 해서 한데 뭉친 유방의
계곡에 모여 작은 호수를 만든다.
사내는 여인의 유방 위로 해서 혀로 날름거리며 모여진 맥주를 깔끔하게 핥아먹고는
목으로 턱으로 해서 입술까지 빨아댄다.
여인은 다시 전해지는 충격에 또다시 몸을 떨며 잔 경련을 일으키며 반쯤 벌린
입술 새로 더운 숨을 몰아 쉰다.
"하아~ 당신께 드릴께 있어요, 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욕하지마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50
FDJY |
05.31
+45
이니니 |
05.29
+33
공주보지 |
05.23
+270
FDJY |
05.23
+88
수비닝 |
05.20
+61
dpm1102 |
05.19
+46
소심소심 |
05.17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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