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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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귀향 ----- 04
잠시 그러고 있던 그녀는 몸을 일으켜 자신의 의자에 앉아 뚜껑이 덥힌 잔을
들어 한 모금 마시고는 서류 더미 속에서 두툼한 서류 한 권을 꺼내어 ?어 보기
시작을 한다.
박 부장이 기안을 한 "사내전산화에 대한 기안" 이다.
박 부장은 틈만 나면 강조를 했던 것이다. 꼼꼼하게 작성된 것으로 현재 사내의
실태와 다른 기업의 비교까지 되어있고 향후 발전가능성과 투입된 자금의 감가상
각과 이익률 회수기간까지 작성되어 그야말로 철저한 기안으로 되어있다. 아무리
무식한 상관이라도 이런 기안이라면 그대로 결재가 될 정도였지만 그녀는 자신이
전산에 대해서 문외한이라 잠시 보류를 하고 있던 터다.
현재 설계 파트만 컴퓨터 두대로 도면을 출력하고 있는 상태고 나머지 부서는
모두 수작업으로 되어있고 각 부서에서 들어오는 모든 보고자료가 각각 수작업으
로 기록되어 올라오는 상태라 자신이 뭔가 경영에 대한 수치를 계산할라치면 그
녀는 각 보고서를 싸들고 집에 가서 밤샘을 해야 현재의 경영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은 상태였다.
물론 그녀는 그럴 때마다 짜증스러웠지만 늘 계산을 하며 살아온 그녀의 인생
이었기에 그리 거부할 수만은 없었다.
그녀는 인터폰으로 박 부장을 부른 뒤 담배를 한대 피워 문다.
"부르셨습니까? 사장님!"
"아~ 소파에 앉아요..앉아서 얘기하죠.."
그녀는 얼른 담배를 비벼 끄고는 같이 소파에 앉는다. 박 부장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부르면 철저하게 서서 보고를 하는 전형적인 관료 타입이었고
그러지 말라 해도 밑의 직원에게 솔선수범을 해야만 보고 배운다며 막무가내 하
는 편이다. 물론 그 덕에 직원들의 예절과 상하간의 우대가 철저하게 바뀐 것도
사실이다.
"다름이 아니고요 이 전산화에 대한 것인데요..."
"다른 문제라도 있습니까..?"
"문제랄께 있나요.. 문제라면 제가 전산에 대해서 문외한이라는 사실이지요..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어요. 사내에 어학연수와 전산교육을 먼저 해야 하는데
그래서 어학 연수는 나중에 해도 되겠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우선 전산교육을 하
면서 경리파트만이라도 전산화를 해봤으면 해서요.."
"잘 생각 하셨습니다, 경리 파트부터 하시는 게 순서고요, 그래야 확실한 결과
를 볼 수 있고, 그래야 다른 부서로 점차적으로 활용을 할 수가 있지요.."
"그럼 부장님께서 시행계획을 잡아주시고, 교육에 저도 참여를 할거니까 준
비를 해주시기 바래요, 참, 강사는 누구를..."
"걱정하지 마세요, 컴퓨터에 미쳐 산 친구가 있지요, 저와 직장생활도 같이 했는데
이 친구는 그때 사내 전산화를 완료시켜 놓고는 다른 일은 별로 재미를 못 느끼더군요
몇 달을 밤샘으로 전산화를 해놓고는 휑하니 여행을 가더라구요. 그렇게 미쳐 산 친구
인데 저와는 유달리 친해요, 별명이 돈키호테라고, 제가 늘 형 노릇을 합니다, 아마
사장님 하고 같은 또래 일겁니다. 그럼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그 녀석에게 교육에
관한 브리핑을 한번하게 하죠.."
"기대하겠어요, 부장님..."
밝게 개인얼굴로 나가는 박 부장을 바라보면서 그녀는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적으로 그녀는 조금은 주저했었다. 비싼 편은 아닌데 효과에 대해서 주저 했
던 것이다.
그녀는 다시 자신의 의자로 돌아와서는 지갑 속에서 아침의 메모지를 꺼내어
다시 한번 읽어보고는 흐릿한 미소를 베어 문다.
다시 몸이 뜨거워 지는가, 과연 모자라는 사내의 메모대로 자신이 어떻게 뜨
거움을 보였던가. 그렇게도 몸이 달았던가, 그녀는 사뭇 궁금했다. 싸리하니
하체의 음부가 아파오는 것 같다. 그녀는 손을 내려 가죽 치마 속으로 넣어 따
스하니 움찔거리는 음부를 팬티와 스타킹 위로 보듬어 누르며 그 뜨거운 행위를
연상해본다.
하기사, 그런 관계를 안해본지가 얼마던가, 마지막이라는 단어에 별로 기억이
없다. 자신이 결혼에 실패하기 전에도 남편이라는 이름의 사내에게서도 그녀는
늘 냉담했고 정렬적이라든가 황홀하다든가 하는 뜨거운 관계는 별로 기억이 없었
다.
하아~ 미치겠다. 이 뜨거움을 뭐로 해결해야 하나, 그 웬 수 같은 모자라는 사
내가 나의 이런 몸에 불을 피워 놓고 간 것일까. 이 갈증은 뭐란 말인가, 하아~
어떻해...
그녀는 의자에 몸을 기대어 편안히 눕고는 브라우스 자락 속에 손을 넣어 살며
시 브래지어를 들춘다, 뭉클한 유방의 살결을 느끼며 유두를 부드럽게 감싸고 더
운 숨을 토해낸다.
그래도 안되겠는지 그녀는 조심스레 스타킹을 걷어내려 발목에서 빼내어서는
백 속에 집어넣고 예의 편한 자세로 누워 팬티 속에 한 손을 넣고 뜨겁게 움찔
거리는 자신의 음부를 헤쳐보며 격하게 토해지는 뜨거운 숨결에 놀라 잠시 눈가
를 파르르 떨어본다.
하아~ 미치겠군, 어찌하란 말인가, 이대로 그냥 아무 사내랑 관계를 맺어야 하
나, 그래도 그렇수는 없잖는가, 하아~ 이 갈증을 어찌해야..하아~
그녀는 유방을 일그러 트리며 유두를 잡아 비틀고 뜨거운 몸을 달래다가 그
래도 않되겠는지 음부를 헤집던 손을 꺼내어 파르르 떠는 눈으로 바라본다. 손
가락 끝에 흐릿한 액체가 방울지어 길게 늘어져있다. 그녀는 그것을 입 속에 넣
어 뜨겁게 빨고는 다시 팬티 속으로 집어넣는다. 손가락 하나를 음부 속으로 서
서히 밀어넣으며 몸을 바르르 떨어갔다.
흐윽~~ 이것인가, 하아~ 그러나 웬지 허전해..으~
그녀는 손가락을 빼내어 다시 두개의 손가락으로 음부를 헤치며 움찔거리며 꿈
틀대는 음부 속 동굴로 손가락을 밀어 넣는다. 빡빡하게 움찔거리는 뜨거움을 느
끼며 몸을 부들부들 떨어간다.
흐으~ 별수없지..이렇게라도..하아~ 좋아..
사내는 뭔가 덜거덕거리는 소리에 잠을 깨서는 한참을 두리번거린 끝에야 자신
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깨달았다.
어제 새벽에 박 여인과의 질펀한 정사를 기억해내고는 빙그레 미소를 짓고
지금 자신은 알몸 그대로 얇은 이불 속이라는 사실에도 별 놀라움 없이 머리 위
에 있는 물을 한잔 들이키고는 담배를 한대 피워 문다.
옆 자리엔 목욕 간다는 박 여인의 메모지를 보고는 피식 웃고는 한쪽으로 치
우고는 베개를 더 받혀 반쯤 누운 상태로 누워서는 담배를 깊숙하게 빨아들인 뒤
연기를 뱉어내고는 어젯밤부터의 묘한 인연을 곰곰이 생각을 했다.
뜻하지 않은 술취한 여자, 그리고 박 여인의 뜻하지 않은 관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나..
젠장.. 그렇다고 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보낼 성질의 인연은 아니다.
사내의 성격이 또 나타난다, 늘 그렇듯이 사내는 자신에게 주어지는 인연을 늘
곱씹어보곤하는 성격이 있었다.
그때 밖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사내는 문을 조금 열고 소리친다.
"누구 쇼..?"
"아~ 예! 테잎대금 때문에 왔는데요.."
앳띤 여자애의 청순한 목소리가 들린다.
"그러슈?.. 열렸으니 들어오슈..."
사내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문을 빠끔히 열고 들어서는 앳띤 여자애의
모습을 보고는 눈을 휘둥그레 뜨고는 한참을 바라본다. 단발머리와 그리 크지않
은 몸매를 잘 가꾸었고, 더위 탓인지 반팔의 얇은 브라우스와 짧은 미니 스커트
의 여자애가 갑작스러운 어둠에 두리번 거리다 문을 열고 자신을 바라보는 사내
를 보곤 고개를 약간 숙이고는 종종걸음으로 다가선다.
사내의 눈앞에 약간 거리를 두고 서서 두 손을 모아 잡고 얼굴을 조금 내리 깔
은 여자 애를 보는 사내의 가슴은 주체할 수 없는 충격에 두방망이질 했다, 왜
그런지 사내 자신도 몰랐다.
"오늘이 수금 날인데...마담 아줌마는..."
여자 애는 고개를 채 들지 못하고 말도 못 있고는 얼버무린다. 사내는 그런 그
녀를 꼼꼼히 뜯어보며 속으로 탄성을 자아낸다.
"서있겠니?.. 아님 들어 오겠니..내가 줄 수도 있는데..."
"마담 아줌마는...?"
"한참을 기다려야 올껀데..목욕갔으니까...어때..들어와서 내게 설명을 해주
고 나한테 받아가는게..."
사내는 그녀가 들어 오기를 바랬지만 어쩐일인지 여자애는 머뭇거리고 좀체로
들어올 생각을 않고 있다.
사내는 속으로 입이 바싹 말라갔다. 작은 여자애의 모습이 너무도 선명하게 사
내의 가슴에 박혀버린 겄일까... 여자애는 마주잡은 손을 꼼지락 거리며 연신
힐끔거리며 사내를 바라보고 방안을 살펴보곤 한다. 얇은 반팔 브라우스 속의 동
그란 가슴이 볼록거리는게 조금은 두려운 모양이다.
"계속 서있을 꺼니?.. 난 몸이 좀 불편해서 누워있어서 대접이 영말이 아니군.
부탁이 있는데 저쪽 주방에서 보리차를 좀 갖다 주겠어..?"
여자애는 잠시 주져하더니 주방으로 걸어가 이리저리 살피고는 주전자를 들
어 컵에 물을 채우고는 돌아선다. 사내는 그런 여자애의 뒷모습등을 유심히 살
피고는 여자애가 들어서자 멋쩍은 미소를 보낸다.
여자애는 사내 조금옆에 무릎을 꿇고 다소곳이 앉아 물컵을 사내쪽으로 들이
밀고는 조금은 시원한지 한숨을 커다랗게 내쉰다.
사내는 물컵을 단숨에 비우고는 여자애를 뜯어보고는 손을 들어 머릿결을 만져
본다.
"참으로 좋은 머릿결을 가졌구나.."
여자애는 사내의 손길에 놀라 사내를 한번 바라보고는 눈가를 파르르 떨며 고
개를 돌려 외면하고 무릎위에 맞잡은 손을 어쩌질 못하고 만지작거리고 있다.
"피부도 곱구나.. 복이지..."
여전히 사내는 여자애의 불안함도 개의치를 않고 이번엔 여자애의 볼을 살며
시 더듬으며 쓰다듬고 하면서 파르르 떠는 여자애의 귓볼를 만지며 볼을 만지고
외면한 여자애의 얼굴을 보고싶은지 중얼거리며 여자애의 턱을 당겨 자기쪽으로
돌려 놓고 만지작거린다.
여자애는 또한번 퍼뜩 놀라 사내를 한번 응시하고는 다시 눈을 내리깔고 꼼지
락거리는 자신의 손을 바라본다.
사내는 여자애의 턱을 만지다가 여자애의 꼭물린 입술을 살며시 만졌다가 목
을 슬슬 문지르며 탄성을 자아낸다.
"호오~ 너무도 곱구나.. 이런 피부는 참으로 드문데..."
여자애는 눈가를 파르르 떨면서 사내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한채 얼굴만 붉게
물들어갔다, 사내는 여자애의 목을 더듬으며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여자애는 커다란 숨을 들이키며 가슴을 벌렁거리고 어쩔줄을 몰라 손만 만지작
거린다.
여자애의 브라우스 깃을 살짝헤치며 뭉클하는 살덩이를 스치자 여자애는 눈을
들어 한번 사내를 보고는 눈을 내리감고 입을 살며시 열어 숨결을 토해낸다.
사내는 다시 손길을 올려 여자애의 반쯤열린 입술을 부비다가 다시 내린다. 브
라우스깃을 헤치며 손을 조금 더넣어 부비자 여자애는 가슴을 벌렁이며 제 두손
을 꼭쥐고 어쩔줄을 몰라했다.
사내는 서서히 쓰다듬던 손길로 브라우스 한쪽을 들추자 살짝 걸려있던 맨위의
단추가 힘없이 살며시 풀어 헤쳐지고 뽀얀 여자애의 살결이 봉긋하게 나타난다.
사내의 손길을 가슴으로 느낀 여자애는 다시 사내의 얼굴을 바라보고는 눈가를
파르르 떨고 꼭잡은 두손을 가늘게 떨고있다.
"호오~ 떨구있구나... 떨지말거라.. 아름다움을 보는거니까..."
사내의 손길에 브라우스의 두번째 단추가 열렸고 그바람에 브라우스는 활짝 벌
어지고 커다란 유방을 반쯤 감싼 까만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여자애는 두려운지 두눈을 꼭감고 입을 반쯤열어 숨결을 토해냈다. 사내는 여
자애의 탐스럽게 브래지어의 압박에 밀려난 살결을 쓰다듬으며 한손으론 여자애
의 입술을 살살 문질러간다.
여자애의 숨결이 점차로 뜨겁게 토해짐을 손으로 느끼며 조금 입술을 벌리며
문지르자 여자애는 입술을 가볍게 떨면서 따스하고 흥건한 타액이 손끝에 느껴진다.
사내의 다른 손은 압박하는 브래지어를 살며시 밀어냈다.
탐스런 유방이 출렁이며 나타나 춤을 추었다. 사내는 그런 유방을 쓰다듬었고
여자애는 더욱 기복이 심하게 가슴을 벌렁거리며 두손을 굳게 잡고 몸을 훔칠 떨
어갔다.
사내가 한쪽 유방마져 브래지어에서 꺼내놓자 출렁하며 탱하니 살덩이가 솟았고
끝의 유두는 파르르 떨며 고개짓을 했다.
여자애는 놀랐는지 눈을 꼭감고 사내의 손가락을 입술로 문채 퍼덕 놀라 몸을
휘청한다.
사내는 눈에 확들어오는 커다랗고 탱탱한 유방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감싸잡
자 여자애는 다시한번 몸을 부르르 덜면서 더욱 끈적한 숨결을 토해냈다.
사내는 브라우스의 마지막 단추를 풀어내고 양옆구리에 끼워넣자 여자애는 사
내의 손을 꼭잡고 눈을 떠 바라보며 애잔한 눈빛으로 사내를 바라본다.
사내는 빙그레 웃음을 보여주며 입술 위의 손가락으로 입술을 만지며 점점 밀
어넣어 물컹하는 여자애의 혀를 만지며 쓰다듬는다. 여자애는 눈가를 파르르 떨
었지만 사내는 여자애의 손에 손을 잡힌채 마져 한쪽의 유방마져도 부드럽게 쓰
다듬어갔다.
사내는 잠시 손을 떼어낸다. 여자애는 의아해 하며 사내를 눈물이 고인 맑은
눈으로 바라본다.
사내는 조금 다가앉아 고개를 숙이고 여자애의 한쪽 유방을 슬며시 물어간다.
여자애는 사내의 숨결을 느끼고 퍼뜩 놀라 사내의 머리를 잡았으나 이미 한쪽
유방은 사내의 입속에 있고 혀로 유두를 굴리는 짜릿한 충격에 그만 눈을 질끈감
고 사내의 머리를 가슴에 안은채 몸을 부들부들 떨어갔다.
"하아~ 어떻게...하아~"
최초로 여자애의 입에서 뜨거운 숨결과 가는 목소리가 흘러나왔고 사내는 한쪽
의 유방마져 주무르며 조금 더한 강도로 빨아댔다.
사내는 두손으로 여자애의 브라우스를 벗겨내자 여자애는 유방으로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에 취했는지 저항을 못하고 브래지어마저 벗겨져 치워진 알몸으로 사
내의 힘에 의해 누워지면서도 입으로 뜨거운 숨결만 토해냈다.
사내는 머리를 들어 여자애의 알몸인 상체를 감상하며 여자애의 반쯤 벌어져
바르르 떨고 있는 입술을 빨면서 여자애의 혀를 받아들여 힘차게 빨아댔다.
여자애는 또한번 몸을 퍼덕거리며 사내의 목을 힘차게 안아갔다. 사내는 손으
로 유방을 쓰다듬으면서 배로해서 커다란 숨에 벌렁거리는 아랬배를 쓰다듬고는
짧은 여자애의 치마를 들추고 뽀송하니 탄력있는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여자애는 퍼덕 놀라 두다리를 오무리고 바르르 떨어갔다.
사내의 입이 여자애의 귓볼을 빨아가며 뜨거운 숨결을 토해내기 시작했고 여
자애는 입을 벌려 더운 숨을 토해내며 다리의 힘을 잃어갔고 사내는 거침없이 여
자애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들어갔다.
이미 흥건하게 젖은 팬티의 계곡을 간지르며 쓰다듬자 여자애는 또한번 몸을
움찔거리며 놀란다. 하지만 이미 뜨거움에 달았는지 더운 뜨거운 숨결을 토하면
서 사내의 머리를 꼭 잡고 더욱쎄게 잡아당기는 표현뿐이다.
사내는 여자애의 치마를 허리께로 말아올린다.
하얀천에 파란 꽃잎이 촘촘히 박힌 앙증맞은 팬티, 커다란 엉덩이를 감싸고
움찔거리는 계곡엔 흠뻑 젖은채 살결과 함께 바르르 떨고 있다.
사내는 작은 팬티 위에 입술을 대고 몇번 빨아대자 여자애는 입을 딱 벌리고
다리를 쭉 뻗어 바들거리며 떨어대면서 제 유방을 부드럽게 쓸어간다.
사내는 이젠 더 생각을 못하고 여자애의 팬티를 잡아내린다. 여자애는 퍼뜩 놀
라 사내의 두손을 잡았으나 사내의 손길에 점점 팬티와 함께, 따라서 손도 밑으
로 내려왔다.
음부를 감쌌던 팬티가 벗겨지자 시원함인지 여자애는 손으로 음부를 가리고는
사내에게 몸을 맡겨간다.
사내는 여자애의 발목에서 팬티를 벗겨내 코로 한번 냄새를 맞고는 브래지어
위에 던져놓고는 여자애의 전신을 훑어본다.
사내의 눈빛에는 또다시 번쩍였다. 마치 그럴듯한 먹이를 발견한 집요한 눈빛
이다. 사내의 끈적끈적한 시선을 느낀 것일까, 여자애는 몸을 부르르 떨어간다.
사내는 조심스레 여자애의 손을 떼어낸다. 여자애는 어쩔줄을 모르고 두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몸을 바들바들 떨어간다.
사내는 여자애의 다리를 벌려 세우고 얼굴을 가까이하자 싱그러운 육향이 콧속
으로 들어와 좋은듯, 취한듯 음미를 하고는 부드러운 손길로 터럭을 쓰다듬으며
음부를 살며시 벌려본다. 흠뻑 젖은 물기묻은 음부의 빨간 속살이 눈에 들어왔다.
사내는 갈증을 채우려는듯 침을 꿀꺽 삼키고는 혀를 길게 내여 붉은 속살들을
헤집기 시작했다.
"학! 엄마... 어떻게... 하흑!.. 제발..."
사내의 혀에 여자애는 작살맞은 물고기 모양으로 퍼덕거리고는 사내의 머리를
잡고 어쩔줄을 몰라했다. 여자애는 뜨거운 숨을 토해내며 머리를 돌이질한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50
FDJY |
05.31
+45
이니니 |
05.29
+33
공주보지 |
05.23
+270
FDJY |
05.23
+88
수비닝 |
05.20
+61
dpm1102 |
05.19
+46
소심소심 |
05.17
+55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