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남자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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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내는 지난주 5일 (금요일 )나에게 영식이(아내 애인)와 데이트 약속있는데 가도 되냐고 묻는다.
- 응, 만나고 와 !! 너무 무리하지 말고
- 당신 괜찮아?
- 괜찮지 ..그럼
그리고 밤 10시쯤 전화가 한통 왔다
- 형님 !! 접니다.
- 성은이 하고 같이 있는거 아냐?
- 네, 형님 같이 있어요
- 시간이 몇인데 아직 그러고 있냐?
- 그래서 말씀 인데, 성은이 내일 아침 먹여 보내면 않될까요?
-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 그럼요 제가 잘 모시고(?) 있다가 모셔다 드릴께요
- 알아서!! 저번 처럼 무리해서 상처 내서 보내지 말고 ..
- 네, 형님 명심 하겠습니다.
그리곤 새벽녁에 그로 부터 동영상 하나가 전송 되었다.
정상위 에서 그부분만 클로즈업 한 영상 인데 박을때 마다
그사이에 하얀 크림 같은 거품이 일어 나고, 그기서 마찰되는 소리와 살과살이 부딪치는소리, 아내의 신음 소리,그친구의 용쓰는 소리 ..
"개 같은 년 !! 박아주니 좋아?"
"아~~자기야~~좋~~아 ....아...."
"씨바!! 걸레 같은년 ..이 보지로 몇명 이나 먹었어?"
"아 ..아 ..아..아..아..아.."
"개 걸레 같은 년 !!! 대답 않해?"
그말과 동시에 보지에서 좇을 쑥~~귀두 입구까지 빼더니
그대로 그 큰 뮬건을 사정 없이 보지 깊숙히 퍽 !!!!
내리 꽂는다.
"아 ~~얏 ..아!!!아 ....아파 !!"
와이프가 놀라면서 상체를 일으킨다.
그러자 그는 빠르고, 강 하게 연속적 이고,기계적으로 깊숙이 깊숙이 힘차게 연속적 으로 박아댄다.
와이픈 상체를 그에게 매달린채로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거의 혼수상태로 껌벅 넘어 간다.
눈에 촛점이 다풀린 상태로 무슨 약물 중독자 같다.
그런데, 카메라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누군가 장면 장면을 여러 각도로 찍어 주고 있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어색 하네요
그냥 기억 나는대로 표현 하려 합니다.
내가 소설가도 아니고, 미숙 하더라도 이해 바립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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