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2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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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봉식이 ----- 23
저녁 찬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나온 정애는 마트에서 물건을 사 차에 싣고 모텔로 들어 가자
곧 이어 봉식이 따라 들어 왔다.
샤워를 하고 팬티와 속 옷만 입고 있던 정애는 그의 품에 안겼다.
[ 오늘은 더 예뻐 보이네요? ]
[ 호호… 애인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
봉식이 샤워를 하고 그냥 나오자 정애는 덜렁거리는 그의 물건을 보고 혀로 입술을 적시고는
그의 품에 안겨 들었는데 처음과는 달리 육체의 농염함을 뿜어 내며 흐느적 거린다.
봉식이 그녀를 안아 온 몸을 애무하며 옷을 벗겨 내자 정애는 뱀처럼 그에게 감겨 들었고
끈적한 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어루만졌다.
[ 고모부가 처남댁 보지 검사 해 조~~~! ]
[ 검사 안해도 되는데… ]
[ 난 고모부한테 검사 받고 싶어~~! ]
그녀의 말에 봉식이 그녀의 사타구니를 보며 소음순을 까 뒤집고 빨면서 질 속에 손을 집어 넣었다.
[ 어때? 깨끗하지? ]
[ 응~! 왜 큰 처남하고 안 해? ]
[ 그걸 몰라서 물어요? 허구헌날 지 제수 보지에 싸 준다고 나한테는 쌀 것도 없고… 또 고모부 몽둥이
같은 좆에 길들여져서 이제 신랑 좆은 헐렁해 재미 없어~! ]
[ 그런데 이런 검사를 언제까지 해요? 하기 싫은데… ]
[ 평…생~ 고모부한테 보지 검사 받고 살고 시~퍼~~! 고모부가 처남댁 보지 관리 해 줘~~! ]
[ 하하…참내… 근데 여긴 왜 이렇게 벌어졌어요? ]
[ 몰라서 물어요? 자기가 그래 놓곤~~! 양심의 가책도 없어~? ]
[ 내가 언제요? ]
[ 어머 어머~! 이 남자 봐~! 자기가 처남댁 보지를 까지게 만들고 또 구멍까지 넓게 벌려 놓고선~]
[ 그럼 이제 더 이상 하면 안되겠네… 더 이상 까지면…. ]
[ 괜찮아~! 고모부가 처남댁 보지 더 까발려 조~~~! 어차피 이젠 고모부 소유인데~~! ]
[ 그럼 내 마음대로 해도 돼? ]
[ 마음대로…. ]
봉식이 자세를 잡고 물건을 그녀의 사타구니에 집어 넣었다.
[ 아~~~! 이…이 맛이야~! 고모부한테 따 먹히는 이 뿌듯한 맛~~! ]
[ 헉… 따 먹히는 것도 뿌듯한 게 있어? ]
[ 하아~! 있어~! 자…잠시만 ]
봉식이 가만히 있자 정애가 엉덩이에 힘을 주니 물건에 압박이 가해진다.
[ 아~~! 좋아~~~! ]
그의 신음에 더욱 엉덩이에 힘을 주어 그의 물건을 물어 주는 정애….
[ 고모부~~~ 나 직장 그만 두기로 했어… ]
[ 왜~~? ]
[ 고모부하고 자주 이거 하며 재미 보려고….. ]
[ 재미 들렸어? ]
[ 응~! 나 요즘 이 재미에 살아~! 고모부 없으면 나 이제 못살아~~! ]
[ 그럼 더 재미 나게 해 줄까요? ]
[ 응~! 고모부가 처남댁 재미 있게 해 조~~~! ]
봉식이 허리를 펴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다가 점점 힘을 가하고 움직임을 크게 하였다.
[ 하아악~~~! 하악~~~! ]
밑에서 정애는 연신 엉덩이를 들썩이며 그가 내리칠 때는 올려 받아 주며 허리를 유연하게 움직인다.
서른 후반의 농염한 유부녀인 처남댁의 움직임에 봉식은 쾌락을 맛보며 그녀의 속살을 파고 들었다.
단풍이 짙어 갈 무렵…
꼬리가 길면 잡히기 마련이다.
작은 처남댁과 큰 처남도 자주 관계를 하고 또 그게 여러 번이다 보니 큰 처남댁인 정애나 봉식에게
들키게 된 것인데 봉식과 큰 처남댁 역시 작은 처남댁에게 들키게 된 것이다.
마트에서 물건을 차에 싣고 갖다 주러 왔다가 처남댁만 있는 것을 보고 봉식이 불끈하면서다.
마루에서 걸레질을 하고 있는 처남댁의 둥근 엉덩이를 보고 봉식이 그녀를 슬슬 건드리기 시작하면서
큰 처남댁인 정애도 마음이 동하는지 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다.
봉식이 슬그머니 치마를 걷어 올리자 정애는 자연스레 식탁을 잡고 엎드렸으며 그가 바지를 내리고
귀두로 사타구니를 마찰하고 나서 집어 넣자 정애가 허리를 낮추며 신음을 흘린다.
쾌감이 점점 높아지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집중하게 되었는데…
한참 열락에 빠져 있을 무렵…
[ 형님… 어맛! ]
정애와 봉식이 움직임이 멈췄다.
그리고 문 쪽으로 몸을 돌리니… 작은 처남댁 소연이 큰 처남댁을 부르면서 문을 열고 들어 오다
두 사람을 보게 되어 놀라 소리친 것이다. 두 사람은 멍하니 그녀를 쳐다 보았다.
[ 어머나~! ]
다시 작은 처남댁이 소리치자 비로소 봉식과 정애는 자신들의 처지를 깨달았다.
정애는 둔부가 희멀건하게 드러나 있고 봉식의 물건은 정애의 애액이 묻어 번들거리면서
껄떡거리고 있는데 그것을 작은 처남댁에게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잠시 뒤…
봉식과 정애가 비로소 깨닫고 옷을 챙기자 작은 처남댁이 집을 뛰쳐 나간다.
[ 어…어떡해요? ]
비로소 정신을 차린 정애가 사색이 된다.
애들…남편….친정…체면… 여러 가지가 한 꺼 번에 머리 속에 떠 오른 것이다.
[ 제가 알아서 할게요… 작은 처남댁을 만나 설득해 보죠… ]
[ 그…그렇게 해서 동서가 말을 듣겠어요? 지 아주버니한테 말하면… ]
[ 일단 해 봐야죠… ]
그가 나서려 하자 정애는 걱정스러운 듯이 그를 바라 본다.
봉식은 앞에 앉은 작은 처남댁에게 사실대로 털어 놓았다.
큰 처남댁이 큰 처남과 작은 처남댁의 관계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마음이 허공에 떠 있다가 자신과
관계가 된 것이라고…
[ 어머나! 그…그럼 형님도…고모부도… 아세요? ]
[ 네…. ]
이번에는 작은 처남댁의 얼굴이 백짓장처럼 변한다.
아주버님과의 관계를 아주버님의 처인 형님이 그 동안 알고 있었다니….
작은 처남댁 소연과 큰 처남댁 정애가 방에 앉아 있었다.
[ 형님… 저…정말 죄송해요… ]
[ 휴… 나도 고모부하고 붙어 먹은 주제에 동서한테 무슨 말을 하겠어…. ]
두 여자의 입에서는 저절로 한 숨이 흘러 나온다.
[ 그래… 나야 동서하고 애 아빠하고 관계하는 것을 보면서 홧김에 그랬다 치고…. 동서는 삼촌 같은
신랑을 놔 두고 어떻게 시아주버니하고 달라 붙을 수 있어? ]
[ 그이… 바람 피어요… ]
[ 뭐~? 삼촌이? ]
[ 네… 그래서 저도 속이 많이 상했어요… 형님 심정 충분히 알아요. 그럴 때 아주버님이 저에게
잘해 주시고 또 다정하게 대해 주시니… ]
[ 삼촌은 누구하고 바람 핀대? ]
[ 그게… 제 동생이에요… ]
[ 뭐라고? 그럼 삼촌이 처제하고? ]
[ 네… ]
작은 처남인 재성이 소연과 결혼하면서 소연의 동생 소희는 재성을 잘 따랐단다.
그래서 재성은 소희에게 잘해 주고 소희 역시 재성에게 애교를 떠는 귀여운 처제였다.
문제가 생긴 것은 재성이 담당하고 있는 지역이 부산인데 소희가 얼마 있지 않아 부산에서 직장이
있는 사람과 결혼하여 부산으로 내려 간 것이다.
재성은 늘 모텔이나 호텔에서 묵었는데 소희가 신혼 살림을 하다 보니 동서 얼굴도 볼 겸 한 두 번
가게 되니 다음부터 출장을 가면 대부분 소희의 집에서 자게 되었고 소연도 모텔 같은 곳에서
딴 짓거리 하는 것보다 그것이 나아 되도록이면 소희에게 부탁하기도 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소희 신랑이 본사인 서울로 출장을 가고 재성은 부산으로 출장을 갔는데
업체 사람들과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다가 들어 가게 되었고 들어가서는 처제인 소희를 붙잡고
술을 좀 더 마셨다. 그도, 소희도 술이 취했다.
재성이 자다가 일어나 소변을 보고 방으로 들어가 누웠다.
잠결에 팔을 뻗으니 부드러운 살결이 잡혔고 으레 소연이러니 하며 몸을 어루만지다가
그녀 위로 올라 가선 사타구니에 물건을 집어 넣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몽롱한 상태에서…
그러다가… 어느 순간 움직임을 딱 멈추었다.
여긴… 서울이 아니고 부산인데…
그럼 아래 있는 여자는?
놀라 정신이 확 깨어 눈을 크게 뜨고 내려다 보자 처제인 소희가 눈을 뜨고 올려다 본다.
[ 처…처제~ ]
재성이 바로 말을 이었다.
[ 미…미안해! 언니인줄 알고… ]
그러면서 내려 오려고 몸을 움직이자…. 처제인 소희가 그의 등을 끌어 안았다.
[ 처…처제? ]
[ 처음엔 몰랐는데 나중엔 형부인 거 알고 있었어요… 전부터 형부 좋아했어요… 내려 오지 마세요… ]
[ 처…처제? 처제는 이제 새댁인데… ]
[ 새댁이고 헌댁이고 간에… 지금은 형부 자지가 소희 보지에 들어가 있어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에요]
처제의 그 말에 재성은 당황함이 사라지면서 물건이 불끈거린다.
[ 해 주세요~! 전부터… 형부하고 섹스하고 싶었어요~~! ]
그 말이 재성의 가슴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날 재성과 소희는 밤새도록 서로를 끌어 안고 탐하였다.
재성과 소희의 관계는 그렇게 시작되었고 출장 갈 때면 둘은 둘만의 시간을 내었다.
일 년 있다가 소희 신랑이 서울로 이동하면서 재성과 소희는 더 자주 만나게 되었는데 그것을
소연이 알게 된 것이란다.
[ 참 자네도 속 많이 썩었겠다! 휴…. ]
정애의 한숨에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그리고…
[ 동서… ]
[ 네? ]
[ 그이하고… 만나지 말라면 만나지 않을 자신 있어? ]
[ …………….. ]
[ 자네….그이가 동서 사타구니를… 쉽게 얘기해서 언젠가 전에 한 번 말한 것처럼…
시아주버니한테 따 먹히는 게 좋아? ]
[ …………….. ]
[ 이미 이런 거, 솔직하게 말해 봐… ]
[ 조…좋아요! 형님 말대로… 저….아주버님한테 따 먹히는 거…너무…좋아요~! ]
[ 휴… 그럼 이렇게 하자! ]
[ 어떻게요? ]
소연이 궁금증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녀를 바라 보는데 자신이 보기에도 귀염성이 흘러 넘친다.
‘ 저러니 그이가 동서한테 푹 빠졌지…. ‘
[ 내가 동서하고 그이 사이 인정할 테니 그이를 만나도 나 몰래 만나지 말란 것이야 ]
[ 혀…형님? ]
[ 어쩌겠어...! 둘이 죽고 못 사는데… 단 오피스텔에서 만나지도 말고… ]
[ 그…그것도 알고 계셨어요? ]
[ 대신…. 동서도…나와 고모부와의 관계를 인정해 줘! 나 역시 동서가 그이 못 벗어나는 것처럼
고모부 못 벗어나! 할…. 수 …. 있겠어? ]
[ ………….네! ]
그렇게 해서 문제는 일단락 되었다.
[ 평일에 집에서 뒹굴 뒹굴 하니 못 봐 주겠네… ]
[ 오늘 수업도 없고 진행하던 연구도 어제 끝나서 좀 쉬어야 해… ]
[ 어이구~! 그래도 다른 사람 다 직장 나가고 없는데 집안에 있는 거 보려니…. 그럴 거면
동서네나 가 봐요… ]
그러자 재준의 눈이 반짝인다.
[ 왜? ]
[ 삼촌 출장 갔는데 벽에서 물이 좀 샌대요. 그것 좀 봐 주고 벽지도 좀 발라 주고 밥이라도
얻어 먹고 와요. ]
[ 그래? 그거… 시간 많이 걸릴 건데…. ]
[ 하루 종일 걸려도 괜찮으니 제발 집에서 뒹굴지나 말아요… ]
[ 아…알았어! 당신은 계속 집에 있을 거야?]
[ 애 학교에 학부모 모임이 있어서 늦을 거에요…. ]
[ 알았어… ]
재준이 정애의 눈치를 보면서 옷을 챙겨 입는다.
[ 제수씨…벽에 물 샌다며? ]
[ 여기… ]
[ 에게게…. 이게 물 새는 거야? ]
[ 호호… 거기보다…여기에서 물이 새서~! ]
[ 어디? ]
재준이 그녀가 가리키는 치마 안으로 손을 넣으니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 큰 일이네~! 제수씨 여긴 왜 이렇게 축축하게 새는 거야? ]
[ 아주버님 생각하다 보니까~~! ]
재준이 한 손으로 사타구니를 만지고 다른 팔로 허리를 끌어 안고는 키스를 하자 소연이 입을 벌려 준다.
[ 제수씨~~~그럼 내가 어떻게 해 주면 돼? ]
[ 아주버님이…. 아주버님 자지로 새지 않게 막아 줘요~~! ]
재준이 그녀를 번쩍 들어 방안으로 들어가자 소연은 그의 목을 감고 키스를 해 온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