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연가 0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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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며느리 연가 01
윤씨는 요즘 죽을 맛이다.
며느리란 사전에서 보면 '[명사] 아들의 아내. 자부(子婦)' 로 되어있다.
그런데 그런 며느리가 윤씨 옆이나 앞을 지나가며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드는 모습을 보면..
그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좆에 힘이 들어가 도무지 며느리가 며느리로 보이지 않고
그냥 여자로만 보이기 때문에 윤씨의 좆은 항상 며느리 생각만 하여도 피가 좆으로 몰려서 때 아닌 텐트를 치게 만드니
이런 고역이 이 세상에 또 어디 있으며 있을 법이나 한지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답답하기만 하다.
늙어빠진 마누라라도 있다면 마누라를 며느리라고 생각하고 한 번 올라가 욕정을 풀어버리면 그만이련만
마누라는 이미 3년 전에 저승사자가 뭐 좋다고 자기만 남겨두고 따라서 가버렸으니 풀 곳도 없다.
재산도 엄청 있겠다 술집의 계집이라도 약간의 돈만 주고 품으면 되겠지만은 젊은 시절 사창가에 갔다가
매독을 옮아 고생을 한 후로 아무리 예쁘고 참한 계집이라도 술집이나 다방 아니면 사창가의 돈으로 몸을
파는 여자들을 혐오해온 윤씨로서는 그런 계집을 상대를 할 수가 없으니 이보다 더 괴로울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다 윤씨는 얼마 전 눈을 딱 감고 평소에 그가 재력가라는(다방 부근에 몇 개의 건물을 소유한 재력가임) 것을 알기에
알랑방귀를 뀌며 접근을 하던 평소에 간혹 들렀던 다방에 일을 하러 오는 소위 가오마담이(얼굴 마담) 생각이 나서 그 년
이 일을 하는 다방으로 갔고 년의 치근댐에 못 이기는 척하고 년의 팔짱을 억지로 끼고 견에게 끌려서 여관으로 갔다.
여관! 모텔! 호텔!
그랬다.
윤씨는 65년을 살면서 여태껏 마누라와 함께 여행을 하거나 사업상 출장을 갔을 때 말고는 거의 가 본적이 없는 곳이다.
그런데 며느리 생각으로 온 몸의 피가 좆으로 몰리자 도무지 참을 방법이 없기에 싫어하는 몸을 파는 여자와 함께 여관으
로 온 것이다.
“호호호 윤 사장님 제 몸매 어때요?”
여관방에 들어서자마자 년은 옷을 홀라당 벗고는 알몸으로 윤씨 앞에서 두 팔을 벌리고 몸을 빙그르르 돌고는 윤씨 품으
로 파고들고는 며느리 때문에 발기가 된 좆을 만지며 물었다.
“으~좋아! 아주 좋아!”
하지만 윤씨 눈에는 그 가오마담 년의 알몸은 가오마담 년의 알몸으로 보이지 않고 며느리 알몸으로 보였다.
“호호호 윤 사장님 안목은 높으셔 호호호”
년이 요염하게 웃으며 윤씨의 바지 혁대를 아주 능숙하게 풀더니 손을 바지 안으로 넣고 피가 몰릴 대로 몰려 텐트를 치
고 있던 좆을 덥석 잡고는 웃으며 다른 손으로 지퍼를 내리고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렸다.
그리고는 덥석 무릎을 꿇고 앉더니 잠시 위로 윤씨를 올려다보더니 두 손으로 며느리 생각 때문에 발기가 될 대로 발기가
된 좆을 입으로 넣고는 혀를 날름대며 빨았다.
“으~~윽"
윤씨는 놀라면서도 몸을 그 가오마담에게 맡기고 신음만 하였다.
여자가 남자 좆을 빨기도 한다는 말은 듣기는 하였지만 60이 넘어 70에 가까운 나이지만 빨려 본 적도 없었고
또 남자도 여자 보지를 빤다고 하는 말은 들은 적은 있었지만 직접 빨아 본 적이라고는 없었다.
윤씨는 가오마담의 그런 행동이 불쾌하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고 오히려 그 가오마담의 얼굴이 며느리 얼굴로 보였다.
“아~으~아가! 으~아가!”
윤씨의 입에서는 며느리를 찾고 있었다.
“쪽~쪽~쪽! 날름날름 쪽~쪽! 날름날름”
가오마담은 마치 윤씨가 무엇을 갈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라도 한다는 듯이
배시시 웃으며 올려다보면서도 쉬지 않고 윤씨의 좆을 빨았다가 날름대며 좆을 더 자극을 시켰다.
“오~아가야 어후~아가야 미치겠구나! 미쳐 아가야”
윤씨는 가오마담이 가오마담이 아닌 며느리로 보였다.
“호호호 윤 사장님 며느리 먹고 싶은가 봐요?”
가오마담이 윤씨의 좆에서 입을 대고 일어나서 좆을 주물럭거리며 한 손으로 가슴팍을 쓸어내리며 윙크를 해 대며
은근한 어조로 나직하게 물었다.
“............”
윤씨는 속내를 가오마담에게 발각이 된 것이 부끄러워 대답을 못 하며 얼굴만 붉혔다.
“호호호 윤 사장님 운사장님 답지 않게 부끄러워하시기는?”
가오마담이 눈을 흘기며 말을 하였다.
“그....글쎄...”
“좋아요 오늘 제가 윤 사장님 며느리 노릇 해 드릴게 얼마 주실래요?”
가오마담이 계속 좆을 만지작거리며 물었다.
“이...십?”
같은 연배의 친구들 말에 따르면 그 정도를 주면 여자를 품을 수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어머머 윤 사장님 며느리에게도 겨우 이십?”
가오마담이 또 눈을 흘기며 물었다.
“그.....그럼?”
하고 윤씨가 가오마담의 볼륨이 넘치는 젖가슴을 쓰다듬으며 묻자
“제가 톡톡히 며느리 노릇 해 드릴게 40어때요?”
가오마담이 자신의 젖가슴을 쓰다듬는 윤시의 손등을 누르며 묻자
“삼....십.....하....자”
윤씨는 더듬거리며 겨우 대답을 하였다.
“호호호 좋아요 아버님 어서 며느리인 저를 먹어요, 어서”
가오마담은 흥정에 만족을 한다는 듯이 침대 위로 발라당 눕더니 두 팔을 윤씨를 향하여 크게 벌리며 윙크를 하였고
가오마담의 아버님이란 부름에 눈이 뒤집힌 윤씨는 가오마담이 진짜 며느리로 보이자 셔츠를 벗어던지고 가오마담
몸 위로 올라갔다.
“아버님 어서 먹어 어서”
가오마담이 가랑이를 벌리며 재촉을 하였다
“오...냐 오...냐”윤씨의 눈에는 가오마담이 완전히 자기 며느리로 보였다.
“아가 미안하구나. 미안 해”
윤씨는 가오마담의 무성하게 솟아오른 검은 털로 감싸인 보지 둔덕을 만지며 침을 흘리고 있었다.
“아버님 어서 쑤셔요 아범 오기 전에 어서”
가오마담은 마치 윤씨의 며느리인 냥 윤씨의 목을 끌어안았다.
“오냐 그러마. 고맙구나, 고마워 에~잇!”
윤씨는 가오마담의 젖가슴을 짚고는 좆을 보지 구멍에 겨누더니 바로 힘주어 박았다.
“아~아가 아주 좋구나. 좋아 쪽...쪼....쪽..쪽,,....오...옥........”
윤씨는 가오마담의 젖가슴을 빨고는 며느리에게 말을 하듯이 말을 하며 천천히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을 하였다.
“아...흑...아.....아.....아...빠...싫...아....아...흑.....”
그러나 가오마담 입에서는 놀라운 단어가 나왔다.
분명히 윤씨의 며느리 역할을 하면서 보지를 벌려주기로 한 것인데 막상 윤씨의 좆이 박히고 젖꼭지를 빨자
아버님이란 호칭은 안 나오고 되려 아빠라는 단어가 나오면서 윤씨보다 더 흥분을 하기 시작을 한 것이었다.
“?...읍...쯔...으...읍....?............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
나이 탓인지 윤씨는 헐떡이며 펌프질을 하였으나 가오마담의 보지에서도 흥분을 하였는지 물이 흘러 무척
질퍽이는 소리가 방안에 그대로 울려퍼졌다.
“오 멋..있...어...아빠...더...먹...어...줘.....내걸...다......아...아...빠...“
가오마담의 입에서는 아버님이란 호칭은 안 나왔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아가 아이고 좋아 언제나 또 하겠니”
그러나 윤씨는 전혀 그 말에 개의치 않고 며느리라고 생각하며 펌프질을 하였다.
“하...아...싫...어......아니...아니....왜...왜.......아빠....난...아 빠...거야”
아빠라는 말에 윤씨는 어이가 없었다.
혹시? 윤시는 가오마담 년이 자기 아버지랑 관계를 한 사이이고 그것 때문에 자기와 섹스를 하면서
자기에게서 아빠의 체취를 느끼고 아빠라고 부르며 몸부림을 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너무 좋다”
윤씨는 마누라가 저승의 객이 되기 전이자 병석에 덥석 누운 후로 여자 보지에 좆을 박은 적이 없었으며 또한 자기
며느리 보지에 좆을 박았다는 생각을 하자 절로 웃음이 나왔다.
“아...아...아...흑...아...빠...아....아...흑...아...아....”
가오마담은 엉덩이를 정신이 없을 정도로 돌리며 흔들어대었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
윤씨도 가오마담이 엉덩이를 들썩이며 돌리자 거기에 맞추어 펌프질을 하느라고 바빴다.
“아...악...아...아...빠...거...기...너...무...해...아...악....아......”
가오마담이 비명을 지르며 계속 아빠라고 하였다.
“벅...펍...첩....처..철벅....후우.......”
나이는 속일 수가 없었다.
윤씨는 거친 호흡을 하며 펌프질을 하였다.
“왜..날...아......아...더..꽂..아...줘..”
가오마담이 윤씨의 엉덩이를 당기며 눈을 흘겼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
윤씨는 조금 바른 펌프질을 하였다.
“아흑...아빠.....너무 좋아......아빠의 자지는 너무해...아......”
가오마담이 다시 비명에 가까운 말을 하며 윤씨의 엉덩이를 잡고 몸부림을 쳤다.
정말이지 이게 무슨 시추에이션이란 말인가!
남자란 놈은 자기 며느리가 엉덩이를 살래살래 흔들며 다니던 모습을 보고 참지 못 하여 다방의 얼굴 마담인
가오마담을 사서 마치 자기 며느리인양 올라타고는 씩씩거리고 연유는 모르지만 남자의 좆을 꼴리게 만든
며느리 노릇을 해 주기로 한 가오마담이란 다방 종업원은 남자와 한 약속인 며느리 노릇은 간데 온데 없이
아빠를 부르짖으며 엉덩이를 들썩이니 이야 말로 구경 중에 구경이요 천금을 주고도 볼 수가 없는 명장면이었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
윤씨는 가오마담의 젖가슴이 자기 며느리 젖가슴에 비하여는 탄력이 없어 보이는 것 같았지만 그만으로도 만족을
하며 짚고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빠 더 완전히 끝까지......네 몸 속에 깊이.....아빠의 좆이 악! 더 깊이 어서”
가오마담 년이 비명을 지르며 도리질을 쳤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헉! 헉!.. 질퍽. 질퍽..헉! 헉!”
윤씨는 호흡을 고르며 다시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아...느껴져 아빠가 움직이고 있어.....아흑 내 보지를 치고 있어....”
가오마담이 연방 도리질을 치며 외쳤다.
“퍼……퍽…퍽퍽퍽…….퍼.. 벅.. 퍽!!!”
다시 속도를 천천히 올렸다.
“아흑...내보지를 찌르고 있어.....느껴 아흑...더 박아줘요”
가오마담은 애원에 가까운 사정을 하였다.
“퍽퍽퍽…퍼.. 퍽…퍽퍽퍽!!!!!”
나이 탓에 그리 빠르게 펌프질은 할 수가 없었다.
“아...흑 엄마와 내 것 중에 어느 보지가 더 좋아요”
윤씨로서는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는 것을 물었다.
“아...흑 휴~네 시어머니는 죽지 않았니. 아...헉...억...”
윤씨는 깊게 찌른 체 호흡을 고르며 대답을 하였다.
“아빠 내걸 먹어요......그렇게요.....흐윽...더...세게.....박아줘요“
가오마담은 윤씨의 대답이 들리지 않는지 동문서답을 하였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
“아...흑...아...그렇게 어느 보지가 더 좋아?”
마치 딴청이라도 부리는 듯이 가오마담이 물었다.
“하악......아..아가 네 보지가 더 맛있어.....더 딴딴해..... 아...헉...퍽퍽퍽퍽!!!!!!!!! 퍼벅… 퍽퍽퍽!!!!!!!!!!!!!!!!!!!”
윤씨는 연신 가쁜 호흡을 하면서도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빠 ...사...랑..해...줘...요...내...보...지....를...”
가오마담 역시 연방 엉덩이를 돌리며 흔들었다.
“퍽. 퍽 헉 휴~…질퍽... 퍽.. 질. 퍽 헉! 휴~”
윤씨는 아주 힘들어하였다.
“날..마...음..대...로...가...지...고..놀...아...요.....뚫어줘요...아...악....아빠...난...언제나...아빠,...꺼.....“
가오마담은 윤시의 등을 끌어안으며 몸부림을 쳤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으~~~~~~~~”
윤씨가 마무리 펌프질을 하더니 허리를 제키며 신음을 하였다.
“아빠....아...아빠....더...더....왜...왜....나...나...보...지...보...지...하...악...“
가오마담이 윤씨의 엉덩이를 다리와 두 팔로 감았다.
“며느리야 좋았니? 휴~~~~~”
윤씨가 가오마담 젖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으며 물었다.
“아빠 정말이지 좋았어. 더 먹어 어서”
가오마담은 계속 두 팔과 두 다리로 윤씨의 엉덩이를 감고 들썩이며 말을 하였다.
“그래 그런데 넌 너희 아빠랑 했었니?”
윤씨가 그때서야 자기 며느리가 아니란 것을 알고 가오마담에게 물었다.
“네.....”
가오마담이 얼굴을 붉히며 대답을 하였다.
“친아빠?”놀라며 묻자
“아니요, 새 아빠랑”
하며 말을 흐리자
“어떻게 시작을 했지?”
윤씨는 그런 근친상간이 존재를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실제로 근친상간을
경험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놀랍기도 하였지만 궁금하기도 하여 넌지시 가오마담에게 물었다.
“글쎄 그게 처음에는 강간이었다가 점점 맛을.....”
가오마담이 일어나 안더니 밑구멍을 휴지로 닦으며 말을 흐렸다.
“호! 맛을 알고는 자네가 하자고 했어? 그게 언제야?”
윤씨는 밑구멍을 닦는 모습을 보며 물었다.
“강간을 당한 것은 중학교 졸업을 앞 둔 때였고 엄마는 술집을 하면서 건달들에게 뜯기는 것이 더 많아
그 아빠를 집으로 들여 살면서 방패막이로 이용을 하였는데 술집에서 별 일이 없으면 아빤 집에서
빈둥빈둥 지내기 일쑤였는데 졸업을 앞둔 마지막 방학이라 저도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데 그날은 이상하게
배가 아파 아바에게 아프다고 하였더니 약을 사 주었고 그리고 배를 쓰다듬으면 빨리 내려간다며 쓰다듬었고
저는 평소에도 엄마가 배가 아프면 그렇게 해 주었기에 아무런 생각 없이 몸을 맡겼는데 점점 손이 밑으로 내려갔고
당시 친구에게 배웠던 자위에 맛을 들였던 터인데 제가 혼자서 자위를 할 때의 기분에 비하여
훨씬 기분이 좋아 저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는데 얼마 안 가서 갑자기 몸이 무거움을 느끼고 눈을 떴을 때는
이미 제 몸은 알몸이 되어있었고 새 아빠의 좆이 제 보지 둔 것을 간질였는데 그래도 놀란 나머지
새 아빠의 가슴을 밀치며 고함을 지르려고 하였으나 이미 눈을 뜨자마자 손으로 입을 가린 상태라 목소리는 입안에서만
맴돌았고 동시에 아랫도리에서의 아픈 통증과 함께 복부의 포만감이 느껴졌을 때는 그동안 고이 간직하였던
제 순결은 새 아빠의 좆에 의하여 갈기갈기 찢어진 후였어요.”
가오마담은 마치 실타래를 풀듯이 입에서 이야기가 술술 나왔으나 언짢은 기분이나 눈물을 흘리기는커녕 오히려 웃음을
머금고 이야기하였다.
“그리고는?”
윤씨의 눈은 더 빛났다.
“호호호 그러고는요. 한 번 질이 나니까 절 벌려주었죠. 호호호”
후회를 한다거나 순결을 앗아간 새 아빠에 대한 원망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맛을 알았어?”
“고등학교를 졸업을 할 때까지도 엄마는 눈치를 차리지 못 하였고 엄마가 술집에 있는 동안 하루에도 수차례 씩 즐겼고
그 때는 이미 맛을 알았던 저는 제가 더 하자고 강요를 하였고 새 아빤 마치 싫은 것을 억지로 한다는 듯이
저에게 올라왔는데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엄마가 뭘 놓고 가게로 갔다가 가지러 와서 새 아빠와 제자 엉켜있는 것을 보고
새 아빠에게 달려들며 욕을 하고 발광을 하자 저는 새 아빠에게 피해를 입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엄마에게 제가 하자고 해서 시작을 했다고 하였고 그러자 엄마는 저의 머리채를 잡고 마구 때리더니
엄마의 남자를 빼앗은 년을 딸이라고 생각하고 같이 살 수가 없다며 집에서 나가라고 하자 그길로 호호호”
가오마담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이야기를 하였다.
“그길로 다방을 전전하게 되었군, 그래 이제 엄마아빠하고 완전히 인연은 끊고?”
“호호호 그러길 바라세요? 하지만 어쩌죠? 엄마는 몰라도 아반 간혹 만나요”
가오마담은 자랑스럽게 대답을 하였다.
“하고?”
“그럼요 그렇지 않으면 뭐하게 만나요. 호호호”
새삼스러운 질문이란 듯이 대답을 하자
“그럼 아빠 아닌 다른 사람하고 하면서도 방금처럼 아빨 찾아?”
윤씨가 하얀 치아를 들어내고 웃으며 묻자
“아뇨! 그래서 입을 아예 막고 하는데 윤 사장님은 며느리하고 하고 싶어 하는 것 같기에 홀아비 사정 과부가 안다고 호
호호”
가오마담은 환하게 웃으며 대답을 하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민지삼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