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연가 02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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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연가 02
그로부터 윤씨는 며느리 엉덩이를 곁눈질로 보다가 못 참을 지경이면 으레 그 가오마담을 여관으로 불러내어 즐겼는데
얼마 못 가서 다방에서 한 남자와 그 가오마담이 나란히 앉아 남자가 가오마담 치마 안으로 손을 넣고 장난을 치는 모습
을 본 그년의 아빠로 보이는 놈이 소란을 피웠고 그 길로 그 놈에게 끌려 나간 가오마담의 얼굴은 그 다방에서는
다시 볼 수가 없게 되었고 동시에 윤씨에게 며느리 노릇을 하며 가랑이를 벌려주는 여자마저도 없게 된 것이었다.
그동안은 그 다방의 가오마담 덕에 보채는 좆을 달랠 수가 있었지만 그 마저 없어지자 갑갑하기만 하였다.
더구나 그날 밤이 당장 걱정이 되었다.
얼마 전 친구 녀석이 손자를 봤다고 자랑을 하자 윤시의 아들 녀석은 결혼을 한지 벌써 5년이 지났건만
손자를 안게 해 줄 마음은 없는지 기미도 안 보이자 윤씨는 아들 내외를 불러 앉히고는 손자를
자기 생전에 낳지 않으면 자기 재산 전부를 아들에게 안 주고 사회에 기증을 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자
아들은 손자를 낳을 생각은 안 하고 밤이면 밤마다 아버지인 윤씨에게 와서는 안마를 해 주는 것이 일과처럼 되어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일주일에 한 번씩 회사에서 야근을 해야 하는 날이 문제였다.
아들은 유학을 다녀왔고 좋은 대학도 다녔다.
그래서 작지만 장래성이 있는 직장에 근무를 하는데 주로 미국이며 구라파로 수출을 하고 수입도 하는 곳인데
시차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에서 텔렉스가 주로 저녁에 왔고 그 중에는 시간을 긴박하게 요구하는 텔렉스가 간혹 있었던
지 무역부 남자직원 중에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이 돌아가며 야근을 하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기 때문이다.
그게 윤씨가 곤혹스러운 것 하고 무슨 관계냐고?
모르면 잠자코 이야기나 들어라.
아들 녀석이 야근으로 집을 비우는 날이며 며느리가 윤씨의 안마를 해 주니 문제가 아니겠는가!
며느리가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걷는 모습만 봐도 좆에 텐트를 치고 아우성인데 며느리가 안마를 해 준다며 온몸을
주무르는데 오죽하랴!
만약 며느리 역할을 하여주었던 가오마담만 있었다면 밥을 먹고 초저녁에 다방으로 가서 그 가오마담을 여관으로 불러내
어
며느리 역할을 하게하고 좆의 힘을 좀 빼고 오면 그래도 조금은 쉽게 넘어 갈 수가 있으련만 가오마담 마저
자기 아빠 손에 끌려 간 마당이니 어디에서 풀 수도 없었던 일이었기에 며느리가 안마를 해 주려고 올 것이 무섭기만 하
였다.
“똑똑 아버님 아직 안 주무시죠?”
며느리가 문을 노크하며 물었다.
“오....오냐”
대답은 하였지만 며느리의 목소리가 무서웠다.
“그냥 계세요. 그이가 방금도 전화로 아버님 안마 해 드리라고 했어요”
며느리가 윤씨의 방으로 들어오더니 윤씨가 일어나 앉으려 하자 환하게 웃으며 말을 하였다.
“그...그래”
윤씨는 다시 그대로 돌아누웠다.
바로 누워 있다간 이미 텐트를 친 바지 중앙을 며느리가 볼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가만히 계세요”
며느리가 윤씨 등 뒤에 앉은 모양인지 윤씨의 등을 토닥토닥 안마하였다.
“......”
예전에는 며느리가 엉덩이를 살래살래 흔드는 모습만 봐도 섰으나 최근에는 며느리를 보기만 하여도 서는 판국에 몸을
주무르자 좆은 더 이상 팽창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팽창을 하여 텐트를 치고 있는 것이 밑으로 확연하게 들어났다.
“시원하세요? 아버님”
며느리가 계속 윤씨의 몸을 주무르거나 두드리며 안마를 하며 물었다.
“얘 너희들은 나에게 무슨 악화 심정이라도 있니?”
윤씨는 갑자기 부하가 치밀었다.
“아니 아버님 그게 무슨 말씀이어요?”
며느리가 놀란 듯 물었다.
“낳아서 안게 해 달라는 손자는 낳을 생각은 안 하고 이게 무슨 짓이냐!”
윤씨는 그 동안 가슴에 담아둔 말을 꺼내었다.
“흑흑흑”
며느리가 갑자기 울기 시작을 하였다.
“아니 손자 낳아달라고 한 것이 그렇게 서럽냐?”
윤씨가 성질을 내며 앉았다.
“그게 아니라 흑흑흑”
며느리는 계속 울기만 하였다.
“그럼 뭐냐?”
윤씨는 며느리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것을 보고는 재빨리 트레이닝 바지 앞에 텐트를 친 좆을 트레이닝 바지
주머니 안으로 손을 넣고 좆을 옆으로 잡아 눕히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흑흑흑 그게 흑흑흑”
며느리는 통곡에 가까운 눈물만 흘리며 말을 못 하였다.
“허~참 이거야 세상에 할아버지가 손자 안고 싶다고 손자 낳아달라고 한다고 서러워서 우니 이거 세상 어디 살맛이나 나
나 쯔~쯔~쯔!”
윤씨는 혀를 차며 못마땅한 얼굴로 며느리를 노려보다가는 언짢은 마음에 소주라도 한잔 마시려고 일어서자
“아버님 그게 아니라 그이가 흑흑흑”
며느리는 시아버지인 윤씨가 그냥 밖으로 나가버릴 줄 알고 트레이닝 바지를 부여잡으며 말을 하자
“걔가 왜?”
멈칫하며 서 있자
“흑흑흑 그이가 씨 없는 수박이라지 뭐예요 흑흑흑”
며느리는 말을 마침과 동시에 통곡을 하였다.
“뭐? 뭐라고 아범이 아이를 못 가지는 사람이란 말이냐?”
윤씨가 놀라며 쭈그려 앉더니 며느리의 어깨를 잡고 흔들며 물었다.
“네. 아버님 흑흑흑”
며느리는 대성통곡을 하였다.
“걔도 아니?”
윤씨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며느리 어깨를 잡고 물었다.
“흑흑흑 아뇨 흑흑흑 검사만 했고 결과는 몰라요 흑흑흑”
며느리는 계속 통곡을 하며 겨우 대답을 하였다.
“허~참 이 일을 어쩐다! 조상님들을 어지 뵐꼬 허~어!”윤씨는 갑갑하였다.
아들이 하나만 더 있더라도 아무 문제가 될 일이 아니지만 나이 사십이 넘어서 겨우 본 아들이
아이를 가질 수가 없다는 사실은 윤씨에게는 너무나 놀라운 일이요 마른하늘의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였다.
“흑흑흑 그렇다고 밖에 나가 아무 남자 아이를 배 올 수도 없고 흑흑흑”
며느리가 계속 흐느끼며 말을 하였다.
“..................”
윤씨는 아무 말도 못 하고 흐느끼는 며느리를 내려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며느리 말이 틀린 말은 아니고 또 아들에게 결함이 있다는데 다른 방도는 없었다.
차라리 자신이 모를 때 밖에 나가 다른 남자의 씨라도 받아와 임신을 하였다면 아들의 씨려니 하고
생각을 해 버리면 그만이지만 이제 며느리 입에서 아들의 결함으로 인하여 임신을 할 수가 없다는 말을 들은
이상은 며느리가 외간남자의 씨로서 아이를 가진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을 할 수가 없겠고 만약 그렇게라도
아이를 임신을 해 온다면 더는 며느리로 보기 싫을 것이란 생각을 하며 대책이 없는 것이 답답하기만 하였다.
“이제 어떻게 해요 아버님 흑흑흑”
며느리가 윤씨를 올려다보며 물었다.
“방법이 없잖니? 휴~이 일을 어쩐다! 휴~”
윤씨는 며느리를 내려다보며 한숨만 쉴 뿐이었다,
“흑흑흑 사촌이나 일가친척 중에 해 줄 사람만 있다면 인공수정을 하면 아이를 낳긴 낳을 수가 있는데 흑흑흑”
며느리 입에서 놀라운 말이 나왔다.
“뭐? 인공수정?”
윤씨가 그 말에 놀랐다.
“흑흑흑 네 흑흑흑”
며느리가 대답을 하였다.
“..........”
윤씨는 다시 생각에 잠겼다.
조카들이야 있지만 하나같이 아비인 자기 동생들의 피를 빨아먹고 살려는 조카들뿐이고 공부 역시 뒷전이고
못 된 애들과 어울려 다니는 조카 녀석들의 피를 이어받는다면 차라리 절손이 되는 편이 좋을 것이란 생각을 하자 더욱
난감하였다.
“!”
순간 윤시의 머리를 스치는 생각이 하나 있었다.
윤리적으로는 타당한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면 가장 좋은 아이를 얻을 수가 있을 것 같았다.
“흑흑흑”
며느리는 계속 엎드려 흐느끼고 있었다.
“이러면 어떻겠니?”
윤씨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흑흑흑 아버님 어떻게요?”
며느리가 흐느끼다 말고 고개를 들더니 눈물을 닦으며 물었다.
“내 것으로......”
윤씨는 어렵게 말을 꺼냈다가 흐리고 말았다.
“아버님.......”
며느리가 놀란 표정으로 시아버지인 윤씨를 올려다봤다.
“그건 아니지?”
윤씨는 자신이 한 말을 후회하며 며느리 눈치를 살폈다.
“그이 모르게 인공수정하면 가능은 하겠지만.....”
며느리가 얼굴을 붉히며 말을 흐렸다.
<에라 모르겠다, 병원에 가서 인공수정인가 뭔가를 하면 의사나 간호사라도 알 것이고 모르게 해 버리자>
윤씨는 그렇게 마음을 먹고 며느리 눈치를 살피며 슬며시 며느리 앞에 좌정을 하고는 며느리 어깨를 잡았다.
“아...버....님”
며느리도 떨고 있었다.
“병원에 갈 것 없이 바로 만들자”
윤씨가 며느리를 눕히고 올라타더니 며느리의 치마를 들쳤다.
“아...버님 불”
며느리가 고개를 돌리더니 천장을 가리켰다.
“그......그래”
윤씨는 벌떡 일어나 벽에 붙은 스위치를 내렸다.
“부스럭 부스럭”
불을 끄자마자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며느리가 옷을 벗기 시작을 한다는 것을 직감을 한 윤씨도 서둘러 옷을
벗었다.
“아가 미안하구나.”
윤씨가 며느리 몸 위에 올라타며 말을 하였다.
“..........”
대답을 안 하는 며느리는 이미 맨살이었다.
윤씨는 어둠 때문에 일단 며느리의 보지 구멍을 확인하여 쑤시려고 좆 대가리를 며느리 보지 둔덕에 대고 상하로 이동을
시켰다.
“!”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며느리가 스스로 시아버지인 윤씨의 좆을 잡더니 보지 구멍에 대어 주는 것이 아닌가!
“에~잇 푹!”
그렇게 갈구하던 며느리 보지 안으로 힘차게 윤씨의 좆이 박혔다.
아니 박히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아~흑”
며느리가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하였다.
“오~좋구나, 좋아!”
윤씨는 며느리 보지가 자신의 좆을 감싼 그 느낌에 만족을 하며 신음을 하였다.
솔직히 며느리 대역을 해 준 다방의 그 가오마담 보지에 윤씨의 좆을 박으면 마치 웅덩이에 조약돌 하나를 던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나게 구멍이 커서 빡빡한 느낌은커녕 넣었다는 느낌도 안 들 정도였으나
며느리 보지는 윤씨 좆을 꼭 감싸며 빠지지 못 하게 마치 보지 안에 또 다른 하나의 손이 있어 그 손에 잡힌 느낌이 들 정
도로 느낌이 좋았다.
“저도......”
며느리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대답을 하였다.
“퍽퍽퍽,퍼-억,퍽퍽,퍽퍽”
윤씨는 천천히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하였다.
“흐응....응....아.....”
며느리는 숨을 헐떡이며 시아버지인 윤씨의 허리를 잡았다.
“퍽퍽퍽,퍼-억,퍽퍽,퍽퍽”
윤씨는 가오마담 보지는 보지가 아니란 생각을 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하……..하…….하아…하……아……”
며느리의 숨결이 거칠어졌다.
“퍽~퍽~ 으~음~~~~퍽~음~~~~퍽~퍽~음음음……퍽퍽……”
윤씨는 천천히 그러나 깊이 쑤셨다.
“아흑~~~음~~~음~~~`음~~~아~흑~~어떻케~~~어~~떻~~케~~이젠~~아~~이젠~~어떡해요”
며느리의 입이 열렸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
며느리의 목소리를 듣자 힘이 불끈 솟았다.
“아~아~ㅇ~~음~~~~~~ㅎ~~~흠~~~~~음음음~~~~ 아후~ 어떡해요~~~아~~하흑”
며느리가 어둠속에서 도리질을 치며 신음을 하는 것이 희미하게 보였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
며느리도 흥분이 되어 물이 나왔는지 질퍽이기 시작하였다.
“아…!………..하……”
며느리가 운씨의 목을 팔로 감고 당기더니 윤씨 볼에 자신의 볼을 대고 비비면 신음을 하였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
며느리의 반항이 전혀 없다는 것을 그때서야 느끼고 더욱 강하게 몰아붙였다.
“음…음…..아….아…그래요….조금 세게…..음..음..…..음음…그래요…그렇게….음…음…”
며느리는 한 술 더 떠서 시아버지인 윤씨에게 부탁까지 하였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
며느리 부탁대로 강하고 깊게 쑤셨다.
“아…….. 음…아….아…………..아……어떡해…아…아…어떡하니…어떡해요 음…음……음”
며느리가 계속 볼을 비비며 신음을 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윤씨가 아주 바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음…음………음……음…..아…….아…..아..천천히…..천천히 하세요…천천히”
목을 끌어안고 볼을 비비던 며느리가 시아버지인 윤시가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자 손을 내려 시아버지인 윤씨의 엉덩
이를 잡더니 천천히 하라고 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윤씨는 며느리가 시키는 대로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잠깐..잠깐,..조금만 천천히 ..그래 잠깐만..음….음…..음..됐어…해요…..음…음”
며느리가 불편한지 몸을 조금 움직이더니 하라고 하였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윤씨는 아주 깊이 쑤셨다.
“하…….하…….흠………흠…………하……….하……….하………………흠……”
며느리는 콧소리 신음을 하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조금 속도를 올렸다.
“악악…..아……더…더…더 빨리 악악…악…그래 거기..거기…아니 ..거기 거기…..”
며느리가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하며 도리질을 쳤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윤씨는 며느리 요구에 따라 아주 바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악 자기야 미쳐 나 죽어”
며느리가 몸부림을 치며 야단법석을 떨었다.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계속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다방의 며느리 역할을 해 주던 가오마담 년과 할 때는 그래도 중간에 힘이 들었지만 진짜 며느리와 하니 사정은 전혀 달
랐다.
아니 없던 힘도 더 생기는 듯하였다.
“아~악 자기야! 나 죽어 자기야! 아~악!”
며느리는 자지러 질 것 같은 비명을 질렀다.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으~~~~~~~~~”
윤씨가 며느리 보지 안 깊이 자신의 씨 아니 윤씨의 씨를 뿌리기 시작하였다.
“아~~~~이젠 어째요 흑흑흑”
며느리는 뜨거운 시아버지의 좆 물이 보지 안으로 빨려 들어오자 흐느끼며 외면을 하였다.
“아가와 나만 아는 비밀로 하자꾸나. 아가야”
윤씨가 탐스러운 며느리 젖가슴을 주무르며 대답을 하였다.
“아기 배면 더 하진 말아요, 아버님”
며느리가 윤씨의 등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며 말을 하자
“그래 그렇게 하자꾸나, 아가야”
윤씨는 며느리 젖꼭지를 손톱으로 튕기며 대답을 하였다.
“아~흑 아파요 아버님”
며느리가 눈을 흘기며 말을 하였으나 싫어하는 기색은 전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그렇게 윤씨는 며느리와 꿈에 그리던 관계를 가질 수가 있었다.
그리고 몇 달 후 며느리는 임신이 되었다고 좋아하였고 아들 녀석도 덩달아 좋아하였다.
그러나 처음 약속과는 달리 오늘도 윤씨는 아들이 야근을 하는 날이란 것을 알고 며느리가 좋아하는 음식이며
또 첫 관계 후 선물이라고는 해 주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예쁜 목걸이에 반지까지 사 들고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기
만 하다.
“아가야자 선물”
며느리가 환하게 웃으며 현관문을 열자 보퉁이며 작은 보석 상자를 며느리에게 준다.
“어머머 아버님 땡큐! 쪽!”
며느리는 거리낌 없이 시아버지인 윤씨 품에 안기더니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손을 밑으로 내린다.
내리는 이유는 뭔지 독자가 판단을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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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민지삼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