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과의 경쟁 01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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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들과의 경쟁 015
현미가 조심스럽게 방안으로 들어오더니 우리 뒷 편으로 자리를 잡고 앉는다. 준희 보지에 내 자지가 들어가는 장면이 정면으로 보이는 그 위치이다.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준희 보지와 그 물로 인해 번들거리는 내 자지가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역시 현미 역시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것이다.
"아~~~선배...죽을거 같아...헉헉...너무 좋아..."
"...헉 헉..."
난 여전이 말없이 펌프질만 열중한다.
"아~~~ 나..헉헉 뒤에서 해줘..."
준희가 갑자기 엉덩이를 들더니 일어난다. 그리고는 현미가 있는 방향으로 얼굴을 하고 업드린다. 그 상태에서 내가 삽입을 하면 현미와 내가 정면으로 마주보게 된다. 순간 당황하며 현미의 기색을 살핀다.
술에 취해서 인지 아니면 흥분에 취해서 인지 현미의 눈은 조금 풀려 있고 살짝 입이 벌어져 있다. 하지만 그렇게 맛이 간 것처럼 추해 보이지는 않는다. 아마 준희 였다면 우리의 섹스를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었겠지만 자위를 싫어하는 현미는 한손은 배, 그리고 다른 한손은 허벅지를 살살 문지르고 있을 뿐이다.
그런 현미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지고 준희의 보지에 내 자지를 살살 밀어 넣는다.
"아~"
고개를 쳐들며 준희가 신음을 내지른다.
"아~~선배 꺼 완전 나한테 딱이야...헉헉..."
"그래? 어떤데? 헉헉"
내가 입을 연다.
"아~~딱이에요...나 큰거 좋아하는데 정말...아~~ 딱이에요..."
"그래? 헉헉... 큰거 좋아? 현미는 조금 작은게 좋다고 하던데..."
"아~~저 기지배 배가..아~~불러서 그런거지...아~~난 완전 부러운데...아~~"
"헉헉...영민이 자지가 좋다고 하던데...헉헉...아까..."
아까 현미와 하면서 하던 이야기를 다시 시도 한다.
"내가 언제..."
현미가 화들짝 하며 말한다.
"아~~영민오빠랑 했어? 아~~"
숨을 헐떡이면 준희가 직설적으로 물어 본다. 이럴 때 보면 여자가 더 화끈하다. 아니, 준희가 화끈한 거다.
"아...아니."
순간 당황화며 현미가 얼버무린다. 너무 몰아 부치면 분위기 깨질 듯 하다.
"그 때 현미가 영민이 빨아 줬다며, 헉헉...셋이 같이..."
"헉헉...영민이 오빠도..아~~~너..헉헉... 좋아하는 눈치던데..."
"그래? 영민가?"
"네...헉헉...내가 해줄 때 보다 더 좋아하는 거 같았어...아~~ 아마 한번 하자고 하면 완전 좋아할 것 같은데..헉헉.."
"......"
현미가 조용이 눈을 감는다.
"하긴...헉헉...우리 현미 같은여자 마다 할 남자 없지...헉헉..."
"그럼..아~ 한번 할래? 우리 오빠랑 한번 할래? 헉헉...아~~~흥분되...선배...빨리..."
자기가 말하고서도 야한지 갑자기 준희가 흥분하며 재촉한다. 난 준희 허리를 잡고 스피드를 올리기 시작한다.
"아~~~~"
그러자 준희역시 내 속도에 맞추어 더욱 크게 신음을 내지른다.
"마지막은 내가 할래."
현미가 일어나며 말한다. 여전히 술은 완전히 깨지 않았는지 발음이 샌다.
"아~~~ 쫌만....아~~~"
"헉헉..."
현미의 말을 무시하며 난 계속 준희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는다. 조금만 더 하면 준희가 갈것 같아서 이다. 술 때문인지 사정 기운도 멀었고 말이다.
"현미야...쪼금만...헉헉... 나 아직 더 할 수 있어...헉헉..."
"......"
내 말을 듣고는 안심이 되었는지 현미는 차분하게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아~~~선배...아~~~~나....오빠. 아~~~나 해....아~~~"
준희가 얼굴을 바닥에 묻더니 절규 한다. 이성을 잃은 것인지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현미 앞에서 오빠라는 말도 튀어 나왔다. 마지막 외마디 비명을 지르더니 현미는 숨을 헐떡 거리며 업드려 있다.
"이리와 현미야..."
준희 보지에 밖혀 있는 내 자지를 빼며 내가 말한다. 그리곤 일어서서 방 한쪽에 있는 두루말이 휴지를 풀어 내 자지를 한번 닦는다. 준희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바로 현미에 넣기가 좀 미안했다.
그리곤 현미를 바닥에 눞히고 그녀의 다시 사이로 파고 들어가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조준한다.
"오빠..."
현미가 나지막하게 나를 불러 본다. 그리고 내 자지를 잡고 귀두를 자신의 보지에 문지른다. 바닥에 납작 엎으려 숨을 몰아 쉬고 있는 준희가 우리의 이러한 모습을 바라본다.
"아~"
천천히 내 자지가 그녀 안으로 들어가자 현미가 낮은 신음을 내지른다. 그리고는 곧바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나 해줘...아까 처럼...아~~~ 준희처럼 빨리 해줘..."
"이렇게?"
난 허리를 해차게 흔들어 대며 말한다.
"아~~응...좋아...그..그렇게..아~~"
"헉헉...좋아...영민이 자지 생각하니까 좋아..."
"아~~아~~~"
현미가 고개를 끄덕인다.
"헉헉..정말...자지 먹고 싶어?"
"아~~~어...머 먹고 싶어..."
"헉헉..뭘...?"
"자...아~..자지..."
이제 다 돼가는 듯 싶다. 조금만 더 몰아 부치면 현미 입에서 영민과의 관계가 나올 것이다.
"자지?...누구 자지? 헉헉..."
"아~~~ 몰라....오빠...자지..."
"내 자지? 헉헉...영민 자지 싫어? 헉헉..."
"아~~~정말....영민오빠랑...헉헉...해 해도 돼? 아~~"
"헉헉...하고 싶어? 영민이 자지 넣고 싶어? 헉헉.."
"아~~ 넣고 싶어..."
"뭘? 응? 헉헉...응?"
"영민이 오빠...아~~~자 자지~ 아~~~"
"정말? 헉헉...하게 해 줄까? 헉헉..."
"아~~~"
지금 이성을 잃었을 때 카운트 펀치를 날리기로 한다. 피스톤질 속도를 더욱 올리며 현미의 몸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나의 움직임에 현미는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움켜쥐며 더욱 크게 신임을 내지른다. 얼마 후 현미가 신음소리를 넘어 숨을 껄떡 거리는 소리를 낼 쯤 그녀에게 말한다.
"영민이 자지 들어왔을 때 좋았어? 헉헉... 자지 크기 자기한테 딱이야?"
"헉헉~~좋았어...나한테 딱 이였어...아~~~"
"영민이가 이렇게 해줬어? 응? 헉헉...이렇게 새게 박아 줬어? 헉헉.."
"응...아~~ 완전 빠르게....아~~~"
업드려서 우리를 보고 있던 준희 입가에 미소가 비친다.
"이렇게 가슴도 빨았어? 헉헉...자기 보지에 넣으면서...헉헉..이렇게 빨았어?"
펌프질을 쉬지 않으며 현미의 가슴을 움켜잡고 유두를 개걸스럽게 빨아 댄다. 자지를 빠르게 박아주면서 유두를 자극하는 걸 특히나 좋아하는 현미이다.
"아~~~좋아...어...그렇게...아~~~"
더욱 자극을 느꼈는지 현미의 신음소리가 커진다. 난 틈을 주지 않고 더욱 몰아 부친다.
"영민이...헉헉...좃물 어디다 쌋어? 헉헉...보지에?"
"응...내...아~ 보...아~~~ 보지에...."
"좋았어? 보지에 영민이 좃물 들어오니까 좋았냐고....응?"
"응...좋았어..."
"보지에만 했어? 응? 다른데에는 안하고...헉헉..."
"아~~~~ 보지에만...아~~~"
"세번 다 보지에? 헉헉...응?"
"응...아~~~"
그냥 찍어본거다. 하룻밤 동안 한번만 하지는 않았을것이기에 세번이라고 찍어본 거다. 갑자기 질투심이 끓어 오른다. 역시 그날 현미 팬티에 묻어 말라있던 하얀 액채는 정액이였다.
"헉헉...넘쳤겠네...헉헉..."
"아~~~ 오빠...나...할거 같아...아~~~ 더 빨리..."
"어디다 쌀까? 헉헉....응? 난 어디다 싸? 헉헉..."
"보지에...아~~~~ 보지에...."
내 등을 꽉 끌어 안으며 현미가 절규 하듯 외친다.
"싫어..."
"아~~ 그럼...아~~ 입에?..."
"응...헉헉...그리고 얼굴에....헉헉..."
"아~~~ 해줘...."
현미의 음탕한 말에 흥분이 고조된다.
"헉헉...어디에? 헉헉...응?"
"아~~내 얼굴에...헉헉...내 얼굴에...."
"헉헉..뭐라고? 어떻게 해달라고?"
사정 직전의 막판 스퍼트를 올린다. 내 엉덩이는 춤을 추듯 들썩거리고 그 움직임에 맞추어 현미도 한것 허리를 들어올리며 내 자지를 받아 들인다.
"아아아~~~내...얼굴...아아~~내 얼굴에 싸줘...오빠 좃물...싸..."
"아~~"
나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현미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낸다. 그리곤 곧 정액이 튀어 나올 자지를 잡고 흔들며 현미의 얼굴로 향한다. 엉덩이 쪽에서 부터 찌릿한 느낌이 내 자지 그리고 척추를 지나 머리 까지 전해진다. 허연 정액이 그녀의 입과 코 그리고 얼굴 여기 저기에 흩뿌려 진다.
나는 한방울의 정액이라도 더 짜내려는 듯 계속해서 자지를 흔들어 댄다. 그 움직임에 좃물은 멈출줄 모르고 튀어나오고 그녀의 머리칼과 바닥에 까지 튀기도 한다. 현미는 가만히 눈을 감고 숨을 헐떡거리며 내 정액을 받아내고 있다.
몇일전 그녀의 얼굴에 쌀 때와는 느낌이 다르다. 아니 내 좃물을 받는 현미의 자세가 다르다. 그 때는 슬픈 표정이였지만 지금은 흥분에 가득한 표정이다. 첫 사정 때 입에 들어간 정액은 삼켜버렸는지 많은 양은 아니였지만 현미의 입속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와~ 장난 아니다."
옆으로 누워, 마치 TV를 보는 듯한 자세로 우리를 보고 있던 준희가 말한다.
"완전 야해...맨날 이렇게 해? 야동 보는거 같아..."
"헉헉...맨날은 아니고..."
숨을 몰아쉬며 내가 말한다.
"정말...장난 아니다. 난 아직 못먹어 봤는데..."
"뭘? 헉헉"
"남자 정액...어때? 비리지 않아?"
"......"
준희가 현미에게 물었으나 숨만 헐떡이고 있을 뿐 대답이 없다.
"정말...암튼...대단해...정말..."
연일 준희가 감탄사를 내지른다.
"오빠...나 휴지 좀."
"어? 응."
현미 머리맡에 무릎꿇고 있던 난 일어서서 두루말이 휴지를 가지고 온다. 사정 후 발기가 죽어 덜렁거리는 내 자지를 준희가 신기한 듯 바라본다.
난 휴지로 현미의 얼굴에 덕지 덕지 묻어 있는 내 좃물을 닦아 준다. 엉거주춤한 자세로 앉아 정성스레 닦어주며 준희를 보니 여전히 움직임에 따라 덜렁이는 내 자지에 시선을 두고 있다.
'아직 더 하고 싶은가? 피곤한데...'
준희의 시선을 애써 워면한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내가좀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