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나누다
익명
0
105
0
2시간전
그 이후로 절대 우리집은 손님을 들이지 않는다.
만에 하나라도 아내를 누가 알아보면 않되기 때문에........
나와 아내와 아내친구는 그렇게 암묵적인 합의하에 서로 공생하며 자기만의 성적 환타지를
만들어 간다.
그런데 이상한건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렸던 아내에 대한 애정이 다시 되살아 난다는
것이다.
요즘은 아내가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그리고 그 사랑이 더욱 깊어질수록 아내가
누군가에게 당하는 모습은 형용할수 없는 거대한 쾌감을 내게 선물해준다.
당분간은 이런 아내를 나만이 가진다는 것은 불가능 할 것 같다.
내일은 방세를 받으러 매일같이 찾아와 아내를 추근대는 영감에게 아내를 한번 주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며 글을 마친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leedaeun2 |
06.26
+91
leedaeun2 |
06.26
+51
leedaeun2 |
06.26
+78
Nikki |
06.22
+155
전마아내 |
06.13
+70
민정이7 |
06.02
+319
FDJY |
05.31
+71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