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여자들 이야기 3
블루핸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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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러면 안되는데. 동생! 고마워, 사랑해!”
명자가 알몸이 되고, 창수가 이불 위에 눕자 모녀는 창수의 양옆에 앉아서 창수의 자지기둥을 혀로 핥았다.
창수는 모녀의 엉덩이를 자기 얼굴쪽으로 향하게 한 후 손가락으로 명자와 혜수의 보지를 문지르다가
보지구멍에 집어넣었다.
모녀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하기 시작했다.
명자가 먼저 창수의 위로 올라와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명자는 이미 여러 번 딸과 함께 창수의 자지를 박았지만 오늘따라 자지가 더욱 크게 느껴졌다.
명자의 보지에 창수의 자지가 뿌리 끝까지 박히자 혜수는 엄마를 마주보며 창수의 얼굴 위에 다리를 벌리고
걸터 앉아 창수에게 보지를 빨렸다.
혜수는 출렁거리는 엄마의 커다란 젖가슴을 만지며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오빠 자지 좋지? 엄마 벌써 뿅 간 것 같은데.”
“엉.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엄마 보지에 박았던 자지 중에서 최고야!”
“엄마는 좋겠다. 자지 많이 박아봐서.”
“넌 오빠 자지나 박어!”
명자가 가뿐 숨을 몰아 쉬며 혜수와 자리를 바꾸었다.
혜수의 보지 안으로 명자의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창수의 자지가 미끄러져 들어왔다.
“아앙. 오빠 자지. 너무 좋아. 내 보지에 꽉 찼어.”
혜수가 허리를 돌리며 창수의 자지로 보지벽을 자극하다가 위아래로 방아질을 하자 사발을 엎어 놓은 듯한
봉긋한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창수는 명자의 보지에서 연신 흘러내리는 보짓물을 마시며 혓바닥으로 보지구멍을 핥았다.
혜수의 숨이 가빠지고 허리놀림이 잦아들자 창수는 명자를 눕히고 그 위에 혜수를 포개어 엎드리게 했다.
모녀의 젖가슴이 겹쳐지며 짓눌렸고, 부풀어올라 벌렁거리는 보지는 위아래로 맞닿아 있었다.
창수는 모녀의 보지를 입으로 핥더니 명자의 보지구멍에 자지를 박았다.
창수의 허리놀림에 맞추어 모녀의 몸도 같이 흔들렸고, 모녀는 서로 끌어안은 채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창수의 자지는 명자와 혜수의 보지구멍을 오가며 모녀의 욕정을 채워줬다.
창수가 막바지에 다다르자 모녀는 창수의 자지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입을 벌리고 좃물을 받을 준비를 했다.
마침내 절정에 다다른 창수가 헛바람을 내쉬면서 자지를 껄떡이며 엄청난 허연 좃물을 모녀의 얼굴로 쏟아냈다.
점점이 분출하는 좃물이 모녀의 얼굴을 타고 흘러내렸고 입으로 들어온 좃물을 받아먹었다.
모녀는 자신들을 위해 좃물을 싸준 창수에게 보답하 듯 서로의 얼굴에 남은 좃물을 핥아먹다가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자지와 불알까지 정성스럽게 혀로 빨았다.
창수는 모녀를 사랑스럽게 안아주며 입을 맞추었고 옷을 챙겨 입고 기다리는 새색시가 있는 집으로 향했다.
창수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던 순덕은 문 밖에서 인기척이 나자 뛰어나와 창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창수는 몸을 씻으며 앞으로 명자와 혜수와의 관계를 어떻게 순덕에게 설명할까 고민했지만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 두 사람은 산책을 나갔다.
해는 서쪽 바다로 뉘엿뉘엿 저물어 섬에는 어스름한 기운이 가득했다.
봄기운을 머금은 바닷바람이 살랑거리며 서로의 몸을 꼭 붙이고 걷고 있는 두 사람의 몸을 감쌌다.
“순덕아?”
“네. 서방님.”
“행복하니?”
“네. 행복해요.”
“다행이다. 니가 행복해서…”
창수는 무언가 순덕에게 말하려는 듯했지만 자신의 어깨에 기대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순덕을 보자
말문이 닫혀 버리고 말았다.
두 사람은 포구까지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명자의 집을 지나쳤다.
창수는 누가 나와있나 살폈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창수는 명자의 집과 자신의 집 사이에 있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작은 바위 쪽으로 갔다.
이미 칠흑 같은 어둠이 섬 전체에 내려 앉아 고요한 정적이 흘렀고, 간간히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소리만
희미하게 들릴 뿐이었다.
작은 바위는 윗부분이 평평해서 두 사람이 걸터앉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창수는 여기서 밤에 명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본 적도 있었다.
창수는 순덕이 바위 위에 앉자마자 입맞춤을 하며 윗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젖가슴을 주물렀다.
순덕은 창수의 의도를 알아 차리고 좀 당황했지만 창수에게 순순히 몸을 맡겼다.
창수가 바지를 내리고 발기가 덜 된 자지를 꺼내자 순덕은 상체를 숙이고 창수의 자지가 설 수 있도록
빨았다.
창수가 순덕의 옷을 모두 벗기려고 하자 순덕이 망설였다.
“서방님! 누가 오면 어떻게 해요?”
“걱정하지마! 아무도 안 와.”
그렇게 두 사람은 알몸이 되었고, 순덕은 바위 위에 벗어 놓은 옷가지 위에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서방님. 하늘에 별이 많아요. 저 별마다 이름이 있을까요?” 우리는 지구잖아요. 저기 달도 있구요.”
순덕의 다리를 위로 들어 오리며 보지에 자지를 박을 준비를 하던 창수가 하늘을 올려다봤다.
“응. 별이 많네. 근데 저렇게 많은 별들에게 이름을 지으려면 힘들겠다.”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이름을 다 붙일 수 있겠죠?”
창수가 양손으로 순덕의 발목을 잡고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어 좃질을 시작했다.
순덕은 계속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으로 창수의 자지를 보지로 받아냈다.
창수의 굵은 자지가 힘차게 보지를 박아오자 순덕은 온 몸이 붕 뜨며 밤하늘에 별들 사이로 날아다니는 듯했다.
가까이 보이던 명자의 집에 불이 꺼졌고, 창수의 자지에서 나온 좃물이 순덕의 보지에서 흘러내렸다.
그 날 하루 세명의 여자를 상대한 창수는 집에 돌아오자 마자 바로 골아 떨어졌다.
순덕이 섬마을에 온 지도 벌써 반년이 지났다.
섬마을 아낙네들과 같이 일도 하고,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며 순덕은 어느덧 섬생활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창수가 시도때도 없이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다 보니 순덕도 어느새 남자의 자지가 여자의 몸에 주는
즐거움과 기쁨을 알게 되었다.
창수의 좃물이 보지를 가득 채워주거나 입으로 받아먹을 때 느끼는 여성으로서의 행복감에 익숙해져 갔다.
그런 와중에도 창수는 순덕 몰래 명자 모녀의 집에 찾아가 자지로 사랑을 채워주고 있었다.
순덕은 명자 모녀와도 친하게 지내며 같이 시간을 보냈지만 이들 모녀와 창수와의 은밀한 관계를 눈치채지
못했다.
명자나 혜수도 순덕이 알아차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다.
창수가 이 상황을 잘 처리해주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육지에서 사촌형 민수가 창수와 순덕이 사는 것을 보러 섬으로 왔다.
민수의 방문은 갑작스럽긴 했지만 어릴 때부터 자신을 잘 따랐던 창수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에
섬에서 낚시도 하면서 머리도 식힐 겸 찾아온 것이다.
순덕은 민수가 자신의 아빠를 못살게 굴고 엄마에게 몹쓸 짓까지 한 장본인이라 내키지 않았지만
창수를 봐서 내색하지는 않았다.
창수가 포구로 나가 민수를 마중나간 사이 순덕은 민수가 머물 작은 방 정리를 마치고, 부엌에서 각종 해산물로
저녁밥상을 차렸다.
“순덕아! 형님 오셨어.”
“제수씨! 반가워요. 잘 지냈어요?”
“네. 아주버님. 잘 지내고 있어요. 오시느라 힘드셨죠? 저녁 준비되었으니까 식사하세요.”
식사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민수는 육지에서 가져온 양주를 꺼내 술 잔을 기울이며 동생 내외가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다.
저녁식사를 마치자, 섬에 오는 내내 배멀미로 고생했던 민수는 취기가 올라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두어 시간 골아 떨어져 있던 민수는 갈증 때문에 눈을 떴고, 마실 물을 찾아 마루에 있는 냉장고로 향했다.
냉장고에 있는 물을 들이키고 나서 다시 방으로 가려던 순간, 창수와 순덕이 있는 방에서 쪽에서 소리가
들렸다.
창수는 한참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 있었고, 순덕이 내는 신음소리가 방문 밖으로 새어 나간 것이었다.
“아흥, 아흥! 서방님 자지 너무 좋아요.”
“나도 새색시 보지 너무 좋아. 너무 맛있어.”
민수는 잠이 확 달아나며 방문 쪽으로 좀더 다가가 귀를 기울였다.
사촌형으로서 동생 내외가 관계를 하는 것에 관심이 가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타고 난
기질도 그렇고 자라 온 환경도 그렇고 맘에 드는 여자는 꼭 넘어뜨려 보지에 자지를 박아야 직성이
풀리는 남자였다.
예전에 사창가에서 포주로 일했던 민수는 지랄맞은 성격과 다마를 박아넣은 자지로 데리고 있는 여자들을
관리했다.
민수의 자지를 거쳐가지 않은 여자가 없었고, 몇몇은 민수의 자지를 항문에 박아야 했다.
그러니 순덕의 엄마를 자신의 거처로 데리고 가서 볼모로 잡아놓고 며칠동안 보지에 자지를 박은 것도 십분
이해가 가는 일이었다.
처음에는 완강하게 거부하던 순덕의 엄마도 결국에는 민수의 좃물을 입으로 받아먹으며 괴랄한 자지를 보지에 더 박아달라고 애원할 정도였기 때문에 딸인 순덕의 신음소리가 들리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순덕의 벗은 몸을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지만 민수는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다시 잠을 청하려 돌아서는 순간
자신의 귀를 의심케 하는 대화가 들렸다.
“순덕아! 내가 민수형한테 여러모로 고마워하는 것 알지? 그래서 너한테 부탁이 있는데…”
“네. 말씀하세요. 서방님!”
창수가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 움직임을 멈추고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물었다.
“니가 민수형 자지를 한번 박아주면 좋겠어.”
“사촌형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이기도 하고, 나말고 다른 자지는 한번도 못박아본 너한테 좋은 경험도 해볼
기회를 주고 싶어.”
민수는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며 두 귀를 쫑끗 세웠다.
창수가 순덕의 보지를 먹어볼 기회를 주겠다니 고맙기는 했지만 순덕이 승낙을 할지 궁금했다.
순덕은 창수의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잠시 고민하는 듯했다.
매사에 창수에게 순종적인 순덕이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대체 창수가 왜 자신에게 그런 말을 했는지 이유가 궁금했지만 자신 만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창수에게
다른 뜻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다.
말 그대로 창수의 자지밖에 모르는 자신을 위한 배려 같기도 했다.
“네. 서방님이 시키는 대로 할 게요. 대신 서방님이 옆에 있어줘야 해요. 아니면 무서울 것 같아요.”
“순덕아! 고마워. 그럼 내일 밤으로 정하자.”
창수는 순덕이 승낙해준 것에 고마워하며 더욱 힘차게 자지를 박았고, 순덕은 여러 번 절정을 느끼며
창수가 보지에 자지를 박을 때마다 허리를 들썩였다.
민수는 다시 이부자리에 누우면서 내일 창수 말 대로 진짜 될 것인지 반신반의하며 잠이 들었다.
아침이 밝았다.
민수는 일어나 화장실을 가면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 순덕을 위아래로 훑으며 입맛을 다셨고
아침식사를 하는 내내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했다.
창수는 민수를 배에 태워 바다로 낚시를 나갔다.
한참동안 낚시를 하던 창수는 민수에게 넌지시 말을 건냈다.
“형. 오늘밤에 순덕이한테 형이 해줄 일이 있어.”
민수는 간밤에 들었던 창수의 말을 떠올리며 짐짓 모르는 척했다.
“뭔데 말해봐”
“형한테 순덕이를 잠시 빌려줄 테니까, 형이 순덕이를 즐겁게 해줘!”
민수는 창수의 의도를 알고 있었지만 손사래를 쳤다.
“뭔소리야! 미쳤냐? 내가 어떻게 제수씨를…”
“아니야. 형! 꼭 부탁해. 내가 형 고마워하는 것 알잖아.”
민수는 짐짓 고민하는 척했다.
“알았다. 창수야! 니 부탁이니 어쩔 수가 없네.”
민수는 이게 왠 떡이냐며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날 저녁 잡아온 고기로 식사를 마친 후 이부자리가 깔렸다.
초저녁이었지만 한 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도 남아있는 방안은 선선한 바닷바람이 열린 창문으로 불어오며
서서히 식어가고 있었다.
세사람은 모두 간편한 차림이었는데 창수와 민수의 헐렁한 반바지에는 이미 발기된 자지가 불쑥 솟아 있었다.
“순덕아! 준비됐지?”
“네. 서방님.”
순덕이 민수에게 다가가 윗옷을 벗기고 수줍은 듯 고개를 돌리며 반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아이고, 내가 제수씨한테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
순덕이 민수의 반바지와 팬티를 한 쪽으로 가져다 놓으며 힐끗 민수의 자지를 쳐다봤다.
귀두아래에 해바라기 모양으로 다마를 박아 놓은 얼핏 보아도 흉측해 보이는 자지가 벌떡 서있었다.
순덕은 창수의 자지와는 비교도 안되어 보이는 귀두의 굵기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랄 수밖에 없었다.
예전에 창수는 민수와 둘이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들을 불러 놓고 놀 때 이미 민수의 다마 박은 자지를 본 적이
있었다.
그때 민수의 파트너가 보지에 자지를 넣으며 자지러지던 기억이 생각났다.
“형 자지는 그대로네. 순덕이 보지에 잘 들어 가려나 모르겠네. 순덕아! 너도 옷 벗어야지.”
순덕은 돌아서서 옷을 벗기 시작했고, 마지막으로 팬티를 내리자 달덩이 같은 엉덩이가 드러나며 두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덕이 젖가슴과 보지를 손으로 가리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서있자 민수는 순덕을 끌어당겨 자신의 품에 안았다.
“제수씨 몸이 이쁘네요. 내가 창수한테 잘한 것 같아요. 이렇게 이쁜 색시를 보내줘서.”
민수의 품에 안긴 순덕은 긴장한 듯 몸을 움츠렸고, 민수가 부드럽게 등을 쓰다듬다가 아래로 내려와 갑자기
엉덩이를 움켜쥐자 놀란 듯 창수를 바라봤다.
곁에 앉아있던 창수는 괜찮다는 표정을 지으며 순덕을 안심시켰다.
“순덕아! 오늘밤 니몸은 민수형꺼니까 나한테 한 것처럼 잘 해드려야 해! 알았지?
순덕은 고개를 끄떡이고 나서 입으로 민수의 작은 젖꼭지를 핥았고, 민수가 순덕의 손을 잡아 자지 쪽으로
갖다대자 조심스럽게 자지를 쓰다듬었다.
민수가 눕자, 순덕은 창수에게 했던 것처럼 한 손으로 자기 기둥을 잡고 입으로 자지를 가져갔다.
순덕은 눈을 질끈 감은 채 입을 최대한 벌려 자지를 입 안으로 넣었다.
귀두 부분만으로도 순덕의 입 안은 꽉 차버렸고, 턱이 아플 정도로 입이 벌어지니 제대로 숨을 쉬기조차
힘들었다.
순덕은 간신히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최대한 민수의 자지를 잘 빨아보려고 노력했다.
민수는 순덕이 힘들어 보이자 손으로 순덕의 머리를 잡고 흔들며 자지 빠는 속도를 높였다.
“아! 좋아. 제수씨. 입보지가 끝내주네. 이제 누워봐요. 제수씨 보지맛도 좀 보고싶어요.”
순덕이 부끄러워하며 다소곳이 이부자리 위로 눕자 민수는 순덕의 허벅지를 잡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순덕의 애액이 돌기 시작한 보지가 민수의 눈 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민수가 순덕의 벌어진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았고, 무릎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보지쪽으로 애무를 시작했다.
허벅지 안쪽을 간지럽히던 민수의 혀가 보지에 다다르자 순덕은 참기 힘든 듯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낮은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민수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살 비비더니 보지구멍을 벌리자 애액에 젖은 분홍빛 보지속살이 나타났다.
민수의 뱀 같은 긴 혀가 한참동안 보지구멍을 헤집다가 항문을 빨아댔다.
순덕은 창수와 할 때와는 분명히 다른 색다른 느낌을 받았고, 전신에 퍼지는 짜릿한 기분에 어서 빨리 자신의
보지를 자지로 채워주기 만을 바랬다.
민수의 애무는 순덕의 옆구리와 배꼽을 지나 젖가슴으로 이어졌다.
민수는 부풀어오른 순덕의 젖가슴을 번갈아 가며 빨았고, 단단해진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깨물며 자극했다.
순덕의 호흡은 점점 가빠졌고 애타는 눈빛으로 팔을 뻗어 민수의 자지를 움켜쥔 채 흔들어 댔다.
“아주버님! 이제 제 보지에 넣어주세요. 저 못 참겠어요.”
“알았어요. 제수씨 보지에 넣을 게요.”
민수의 좃대가리만 순덕의 보지구멍에 겨우 들어갔을 뿐인데 순덕은 자지러지며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갑자기 넓어진 보지구멍에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도 못하던 순덕은 자지 끝까지 보지에 박히자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듯한 표정을 지으며 창수의 얼굴을 바라봤다.
이제 열 여섯살 밖에 안된 순덕의 자그마한 몸 위에 엎어져 아직도 덜 여문 보지에 연신 자지를 박아대는
민수의 모습은 마치 삼촌과 조카의 모습이 연상되었다.
순덕이 굵은 자지를 보지에 박으며 신음소리를 연발하자 이를 지켜보고 있던 창수는 자리를 옮겨 누워있는
순덕에게 다가가 바지를 내리고 터질 듯이 발딱 서있는 자지를 순덕의 입술로 가져갔다.
눈을 감고 민수의 자지가 보지를 찌를 때마다 괴성까지 질러대던 순덕은 입을 벌려 창수의 자지를 미친 듯이
빨았다.
“순덕아! 형님이 굵은 자지로 박아주니까 좋지? 내 자지보다 좋지?”
순덕은 대답조차 할 수 없었다.
이곳 섬으로 시집와서 6개월 동안 하루에도 두세번씩 창수의 자지를 보지에 박으며 섹스의 참 맛을 느껴가고
있었지만 지금 민수의 자지가 주는 고통이자 만족감은 결코 잊지 못할 것 같았다.
민수가 순덕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더니 순덕에게 자신의 몸 위로 올라오라고 시켰다.
민수가 눕자 순덕은 민수의 자지를 보지구멍에 맞추고 천천히 주저앉았다.
순덕이 서서히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고, 보짓살이 딸려 나올 정도로 보지를 꽉 채운 민수의 굵은 자지기둥에는
순덕의 보짓물이 번들거렸다.
순덕은 민수의 몸 위에서 힘겹게 방아질을 하며 입으로는 창수의 자지를 빨았다.
다시 민수의 몸에 깔려 보지로 자지를 받아내던 순덕은 이제 축 늘어진 채 게슴츠레한 눈을 하고 옅은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드디어 사정의 신호가 온 민수는 순덕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 겨우 숨만 쉬고 있는 듯한 순덕의 얼굴에 좃물을 뿌렸다.
좃물을 싸며 강렬한 해방감과 만족감을 느낀 민수는 숨을 헐떡이며 순덕 옆으로 쓰러졌다.
“간만에 제대로 된 보지를 만났네. 창수야! 고맙다. 제수씨! 고마워요.”
“형님이 좋았다니 기쁘네요. 형님 하는 것 보니까, 저도 못 참겠어요.”
창수는 방금 전까지 민수의 자지가 박혀있던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었다.
민수의 굵은 자지 때문인지 창수의 자지는 순덕의 보지에 저항없이 한번에 쑥 들어갔다.
정신을 조금 차린 순덕이 창수의 자지가 보지에 들어온 것을 알아차리고 허리를 움직이며 호응을 해줬다.
“서방님! 제가 아주버님 자지를 잘 받아줬죠? 이제 서방님 자지 차례네요.
“그래, 잘 했어. 형님도 좋아하시네. 순덕이 보지에 형님 자지가 박혀있는 것을 보니까, 나도 참을 수가 없었어.”
창수는 민수의 좃물로 범벅이 된 순덕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창수의 박음질이 점점 거세지자 순덕의 신음소리도 점점 커졌다.
둘의 옆에서 모로 누워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민수가 순덕의 머리맡으로 가더니 축 늘어진 자지를 순덕의 입에
박아 넣었다.
또다시 순덕의 입을 꽉 채운 민수의 자지는 이번에도 부담스러운 듯 순덕의 입 안에서 맴돌았지만 곧 빳빳하게
서기 시작했다.
“창수야! 제수씨 항문에 해본 적 있어?”
“아니요. 아직 못해봤어요.”
“그럼 이 참에 한번 제수씨 항문도 먹어 볼래? 어때? 괜찮지?”
항문으로 해 본 경험이 없었던 창수는 망설였지만 호기심이 생겨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네. 형님! 해 볼게요.”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순덕은 항문에도 자지를 박는다는 것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다.
“제수씨! 처음 항문에 자지를 박으면 아프겠지만 내 말대로 하면 많이 아프지 않을 거예요. 나중에는 보지보다
항문에 자지 박는게 훨씬 좋을 거예요. 돌아서 엎드려봐요.”
“창수야! 순덕씨 보지에 손가락 집어넣어서 보짓물 뭍이고, 순덕씨 항문을 살살 문지르다가 손가락 하나 넣어서
항문 안을 빙빙 돌려 봐!”
순덕의 엉덩이 사이로 보지구멍을 쑤시던 창수의 손가락이 순덕의 국화꽃 모양 항문에 닿자 순덕은 엉덩이를 오므렸다.
“순덕씨! 항문근육을 풀어줘야 자지가 들어갔을 때 안아파요.”
순덕이 엉덩이를 벌리자 창수는 민수가 시키는 대로 항문주위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다가 조심스럽게
손가락 하나를 항문 안으로 집어넣고 돌리기 시작했다.
창수의 손가락이 항문에 들어오자 순덕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아프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손가락 두개가 항문에 들어와 항문을 넓히자 다시 엉덩이를 오므리며 아프다는 신호를 보냈다.
“제수씨! 항문에 힘을 빼요. 안그러면 아파요.”
순덕은 민수의 말대로 항문에 힘을 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창수는 계속해서 순덕의 항문이 적응할 때까지 손가락에 침을 묻히고 돌려댔다.
항문구멍이 벌어지고 왠만큼 근육이 이완되자 민수는 창수에게 순덕의 항문구멍으로 자지를 서서히 집어넣어
보라고 시켰다.
창수의 좃대가리가 순덕의 항문 안으로 사라졌다.
순덕은 까무러칠 듯 아우성을 쳤고, 순덕이 걱정되던 창수는 순덕의 표정을 살폈다.
“순덕아! 괜찮아? 자지 빼줄까?”
“네. 서방님. 항문이 찢어질 것 같아요. 자지 좀 빼주세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b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