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여자들 이야기 4
블루핸디맨
0
55
0
2시간전
“제수씨가 처음이라 힘든가 보네. 좀 쉬었다가 할까?”
엎드린 채 항문에서 오는 통증을 참으며 잠시 숨을 고르던 순덕이 창수를 바라봤다.
“서방님. 이제 다시 해보세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창수가 순덕의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에 침을 떨어뜨린 후 다시 자지를 집어넣기 시작했다.
자지가 반쯤 들어갔는데도 순덕은 소리를 내지 않고 꾹 참았다.
자지가 다 박힌 후에야 순덕은 참았던 숨을 몰아쉬며 창수에게 가만히 있어달라는 손짓을 보냈다.
창수는 보지와는 확연히 다른 자지를 조여오는 항문이 주는 느낌에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자지를 박아대고 싶었지만 순덕을 위해 참았다.
“순덕아! 괜찮아?”
“네. 서방님”
창수가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며 순덕의 항문에 자지를 박았다.
순덕은 자지가 움직일 때마다 항문으로 전해져 오는 통증에 울상이 되었지만 견딜 만했다.
뒤가 꽉 차오르며 비어 있는 보지를 자극하는 느낌이 싫지만은 않았다.
창수는 순덕의 보지에 좃질을 할 때보다 일찍 사정의 기운을 느꼈다.
마침내 자지에서 좃물이 순덕의 항문 안으로 쏟아져 나왔다.
순덕은 기진맥진한 상태로 엎드려 가뿐 숨을 내쉬었고, 창수 역시 항문에 자지를 박은 채
순덕의 등 위에 엎어져 숨을 몰아쉬었다.
두 사람은 순덕의 보지와 항문에 좃질을 하고 좃물도 한번씩 쌌지만 이대로 끝낼 생각은 없었다.
밤은 길었고, 날이 새도록 창수와 민수는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댔고, 순덕에게 여섯 번이나 좃물을 쌌다.
아침이 되었지만 순덕은 도저히 몸을 추스를 수가 없었고, 퉁퉁 부어오른 보지를 진정시켜야 했다.
민수가 섬에 머무른 5일 동안 밤마다 창수와 민수는 번갈아가며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고,
창수가 고기 잡으러 나가고 없을 때면 민수는 낮에도 순덕을 불러 욕정을 채웠다.
민수는 떠나면서 순덕에게 고마움을 표했고, 순덕의 부모님을 찾아뵙고 순덕의 소식을 전해주겠다고 했다.
명자의 하나뿐인 딸 혜수는 아빠가 돌아가신 후 줄곧 섬에서 엄마와 단둘이 살았다.
어릴 적에는 몰랐지만 점차 커가면서 혼자가 된 엄마가 밤마다 아빠를 그리워하며 뜨거워진 몸을 달래지
못해 괴로워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엄마는 몸을 씻을 때면 큰 가지나 오이를 준비해서 자지대신 보지를 채웠고, 잠자리에 누으면 어린 혜수를
꼭 끌어안고 한숨을 쉬며 헛헛한 마음을 달랬다.
혜수는 배로 30분거리에 있는 큰 섬으로 통학하며 중학교를 마쳤지만 고등학교는 육지로 나가 유학을 해야 했다.
자신까지 떠나고 나면 엄마가 더 외로움을 느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지만, 처음으로 육지로 나가서 생활할 수
있다는 기쁨은 숨길 수 없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기술을 가르치는 학교에 입학했고, 근처에 작은 원룸을
구해서 혼자 지냈다.
혜수는 활달한 편도 아니었고, 사교성도 없어서 처음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조용히 지냈지만, 2학년때 같은 반이
된 소희와 가까워지면서 친구로 지내게 되었다.
소희는 좀 노는 애였는데 중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면서부터 불량한 애들과 어울려 다니며 막 나가기 시작했다.
이미 중학교 2학년때 또래 남학생들에게 처녀를 잃었고, 고등학교에 진학하자 남자선배 일진 무리들에게 불려
다니며 보지를 대주고 보호를 받았다.
모텔방으로 불려 가면 다른 여자애들과 함께 좃물받이가 되어 서너 명의 남자들에게 번갈아가며 돌림빵을
당하는 것은 기본이었고, 보지와 항문 동시에 자지를 박히기도 했다.
이미 학교에는 걸레보지라는 소문이 나 있었지만 학교내 일진들의 보호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다.
간혹 선생님들 중에도 소희의 보지를 먹었다는 소문이 돌았고, 아마도 여학생들에게 껄떡대는 체육선생님이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했다.
혜수도 이런 사실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고, 직접 소희에게서 생생한 얘기도 들었기 때문에 소희가 평범한
애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혜수를 잘 대해주었고, 소희의 친구라는 사실만으로도 친구들이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고 나서는 그냥 편견없이 친구로 지냈다.
가끔 소희는 혜수의 자취방에서 잠을 자기도 했는데 어느 날 소희가 혜수에게 부탁을 했다.
“혜수야! 내 남자친구가 오늘 잘 데가 없는데 하룻밤만 재워줄 수 있어? 싫으면 말고.”
혜수는 셋이서 같이 자는 것이 좀 내키지는 않았지만 소희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알았어. 소희야! 근데 언제 올 거야?”
“고마워. 혜수야! 한 9시쯤 갈 거야. 치킨 사서 간다.”
혜수는 간단하게 방청소를 하고 소희를 기다렸다.
9시 반쯤 되자 초인종이 울렸다.
“혜수야! 나왔어.”
현관문을 열자 혜수와 남자친구 진철이 치킨꾸러미를 들고 들어왔다.
“니가 혜수구나! 반가워. 우리 하룻밤만 너한테 신세 질게. 미안.”
소희와 진철은 만난 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고, 혜수는 처음보는 얼굴이었다.
사실 진철은 잘나가는 조폭에 몸담고 있는 똘마니였고, 학교 후배들이 데리고 다니는 소희가 마음에 들어서
여자친구로 만들어버린 것이었다.
이미 며칠째 소희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 있었고, 그날은 돈이 다 떨어져서 모텔에 갈 수가 없어서 소희에게
시켜서 혜수의 자취방을 찾아온 것이다.
셋은 방에서 치킨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주로 학교와 친구들에 대한 것이었는데 한 날라리 여학생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진철은 눈을 반짝이며 급관심을 보였다.
“그년! 내가 잘 알지. 얼마전에 내가 그년 보지에 자지 박아줬지. 벌써 허벌나게 다른 놈들 자지를 박아봤는지
보지가 헐렁해서 재미가 없었어. 그래서 보지에 박다가 항문에 박아주니까, 좋아서 죽으려고 하더라,”
“으이구! 오빠! 뭔 그딴 소리를 해. 그년 걸레보지인 것은 학교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
혜수는 이 얘기를 들으며 기가 찼다.
아무리 여자친구의 친구라고 해도 처음 만난 자리에서 진철이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고,
소희 역시 만만찮은 걸레보지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하는 것이 좀 웃겼다.
거의 열두시가 다 되어가자, 셋은 자리를 정리하고 잘 준비를 했다.
“소희야! 오빠랑 같이 씻자!”
“알았어. 오빠!”
소희는 혜수에게 눈을 찡끗하며 진철과 같이 욕실로 들어갔다.
욕실에서는 샤워 물줄기 소리 사이로 간간히 소희의 신음소리가 들렸지만 둘은 곧 욕실을 나왔다.
소희는 씻고 나오면서 혜수의 헐렁한 티셔츠를 걸쳐 입었고, 아래는 팬티 차림이었다.
진철은 갈아입을 옷이 없었기 때문에 팬티만 입은 채였다.
혜수 혼자 사는 방이었기 때문에 셋은 다닥다닥 붙어서 잘 수밖에 없었고, 혜수, 소희, 진철이 나란히 누웠다.
혜수는 두사람을 위해 따로 덮는 이불을 준비했다.
“혜수야! 잘 자!”
“응, 너도 잘자!”
불이 꺼지고 갑자기 정적이 찾아왔다.
혜수는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에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느라 쉽게 잠이 들지 못했다.
그래도 시간이 좀 흐르자 서서히 눈이 감겨오기 시작했다.
그때 옆에 누워있는 소희의 몸이 조금씩 뒤척이며 이부자락이 살짝살짝 움직이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나서 소희가 작은 목소리로 진철에게 속삭이는 소리가 들렸다.
“아잉, 오빠! 이러지마, 옆에 혜수있잖아!”
“혜수 자는 것 같은데, 나 자지가 꼴려서 도저히 그냥 못자겠어. 우리 한번만 하고 자자!”
소희는 혜수가 잠들었는지 확인하려는 듯 혜수의 얼굴을 쳐다보며 자신의 보지를 만지고 있는 진철의 손을
잡고 있었다.
혜수는 눈을 감고 잠든 척을 하며 자신의 옆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점점 가슴이 두근거리며 신경이 곤두섰다.
“알았어. 오빠, 근데 혜수가 깨지않게 조용히 해야 해! 알았지?”
“오케이, 노 프라블럼!”
진철은 이미 소희의 젖가슴 위로 올라간 티셔츠를 벗겨내고, 팬티까지 내려버렸다.
덮여 있는 이불도 귀찮은 듯 걷어낸 후 본격적으로 소희의 젖가슴을 빨아댔다.
소희의 단단해진 젖꼭지를 진철이 혀로 낼름거리며 핥아대자 소희는 기분이 좋은 듯 진철의 뒷머리를 잡으며
낮은 신음소리를 냈다.
진철의 머리가 소희의 보지로 향했다.
보짓물이 흥건해진 보지구멍 안으로 진철의 혀가 밀고 들어오며 보지 안을 휘젓자 소희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을 참았다.
진철은 소리없이 헐떡이고 있는 소희의 입에 보짓물이 묻어 있는 자신의 입을 맞추고 나서 자지를 빨아달라는
신호를 보냈다.
이번에는 진철이 눕고 소희가 진철의 다리사이에 앉아서 자지를 빨았다.
진철의 자지를 한가득 물고 침을 질질 흘리며 빨던 소희가 불알을 혀로 핥더니 항문까지 빨기 시작했다.
진철은 만족스러운 듯 헉헉거리며 가끔씩 누워있는 혜수의 얼굴을 살폈다.
혜수는 자는 척하며 눈을 뜰 수는 없었지만 바로 옆에서 두사람이 서로의 몸을 핥고 빠는 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었다.
오히려 눈을 감고 머리 속으로 두사람의 모습을 상상하니 자신 몸도 같이 반응하며 흥분하기 시작했다.
젖가슴과 보지로 피가 몰리며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고, 혜수로서는 참을 수 없는 자극이 온몸을 휘감았다.
한 손은 단단해진 젖꼭지를 비틀었고, 한 손은 촉촉해진 보지구멍을 비벼댔다.
혜수도 이미 남자 경험이 있었다.
소희의 소개로 만난 3학년 오빠한테 처녀를 잃은 후 한동안 그 오빠의 자지를 보지에 박았었고, 여름방학에
알바를 하던 공장에서 부장이라는 놈의 꾐에 넘어가 한달 동안 불려 다니며 보지로 좃물을 받아내야 했었다.
진철이 자신의 자지를 빨고 있는 소희에게 속삭였다.
“소희야! 누워. 이제 내 자지가 니 보지에 들어간다.”
소희가 누워서 다리를 활짝 벌리자 나이답지 않게 어두운 색을 띠는 성숙한 보지살이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아마도 자지를 수도 없이 보지에 박다보니 나이 든 경험 많은 여자의 보지처럼 변한 것 같았다.
진철의 자지가 서서히 소희의 보지 안으로 미끌어져 들어왔지만 소희는 입을 벌리며 흥분할 뿐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다.
진철은 엉덩이를 돌리며 자지로 소희의 보지벽을 자극하면서 젖꼭지를 빨았다.
허리 움직임이 빨라지자 어쩔 수없이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에 울리기 시작했다.
혜수는 자신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한참 들뜬 기분을 만끽하다가 그만 실수로 짧게 헉하고
소리를 내고 말았다.
진철이 혜수쪽을 휙 돌아보더니 혜수가 덮고 있는 이불을 갑자기 끌어내렸다.
불꺼진 방이었지만 창문으로 들어오는 가로등 불빛에 혜수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쑤시며 티셔츠를 젖히고 젖꼭지를 비틀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진철과 소희의 눈에 들어왔다.
“혜수야! 너 뭐해? 내가 오빠랑 하는 것보고 흥분했나 보네.”
혜수는 깜짝 놀라서 다리를 오므리고 젖가슴을 가리며 이불을 끌어당겼다.
진철은 소희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 자신도 놀란 듯 혜수의 몸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희야! 혜수야! 우리 기왕 이렇게 된 것 셋이서 같이 할까?”
“오빠, 나는 괜찮은데 혜수야! 너는 어때? 오빠랑 몰래하기 힘든데 너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데…”
혜수는 난감한 표정이었지만 달아오른 자신의 몸도 그렇고 한 동안 보지에 자지를 박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이 동하는 것도 사실이었다.
“그래 소희야! 나도 같이 하자!”
혜수는 티셔츠와 팬티를 벗고 알몸이 되어 진철의 뒤로 돌아가서 끌어안으며 손가락으로 진철의 젖꼭지를
비볐다.
“혜수야, 니가 오빠 자지 한번 빨아봐!”
은근히 진철의 자지가 궁금했던 혜수는 진철이 소희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자 힐끗 쳐다보더니 입 안으로
자지를 집어넣고 빨기 시작했다.
진철의 자지에서는 찝찔하면서도 약간 시큼한 소희의 보짓물 맛이 났지만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진철의
자지는 혜수가 빨기에 적당했다.
“허억, 좋은데. 혜수 잘 빠네. 이번에는 내가 혜수 보지맛 봐야겠다.”
진철이 소희 옆에 혜수를 눕히자 두 여자의 알몸이 한눈에 들어왔다.
소희는 두툼한 입술에 색기가 흐르는 얼굴, 160센티 정도 되는 키, 통통한 엉덩이, 한 손으로 쥐면 꼭 맞는
젖가슴, 갈색 빛의 젖꼭지와 보지를 하고 있었다.
반면에 혜수는 깔끔한 얼굴에 이미 육덕진 몸매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성숙해 있었다.
특히 젖가슴은 한 손으로는 다 움켜쥐지 않을 정도였다.
그리고 젖꼭지와 보지는 나이에 걸맞게 분홍색을 띠고 있었다.
진철이 혜수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한참동안 개걸스럽게 빨더니 혀로 항문을 꼭 찔렀다.
혜수가 움찔하며 엉덩이를 오므리자 진철은 혓바닥을 세우고 혜수의 엉덩이 사이를 파고 들며 항문을
빨았다.
“아앙, 오빠! 거기는 하지마요.”
손으로 혜수의 커다란 젖가슴을 움켜쥐고 엄지와 검지 사이로 솟아오른 젖꼭지를 빨아대던 소희가 진철을
쳐다봤다.
“오빠! 혜수 거기는 아직이야. 이따가 내 꺼에 나 박아줘”
“알았어. 그냥 빨아 본거야.”
진철이 상체를 세우더니 혜수의 보지에 좃대가리를 문질러 대며 보짓물로 적셨다.
혜수의 보지 안으로 진철의 자지가 파고들자 혜수는 짧은 신음소리를 연발했다.
“혜수 보지도 끝내준다. 우리 소희 보지만큼 맛있네.”
사실 진철의 입장에서는 허벌나게 자지를 박은 소희의 보지보다 타이트하게 조여오는 혜수의 보지가 훨씬
좋았지만 여자친구인 소희를 생각해서 멘트를 날린 것이었다.
진철은 혜수와 소희를 나란하게 뒷치기 자세로 만들고 두 여자의 보지를 한꺼번에 맛보는 기쁨에 즐거운 듯
자신을 향해 있는 탐스러운 두 여자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 때렸다.
그리고 두 여자의 엉덩이에 얼굴을 박고 번갈아가며 통통하게 부풀어오른 보지를 빨아주었다.
소희가 엉덩이를 흔들며 간드러진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아이잉. 오빠가 내 보지 빨아주면 너무 좋아! 오빠 자지로 쑤셔줘!”
진철은 최대한 공평하게 두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줬다.
진철의 아랫배가 두 여자의 엉덩이에 부딪히며 자지가 보지 속으로 사라질 때마다 두 여자의 젖가슴이
이리저리 흔들렸고, 신음소리는 높아져 갔다.
보지벽의 주름과 조임이 주는 자극이 자지에 지속적으로 축적되었고, 청각을 자극하는 두 여자의 신음소리,
시선을 사로잡으며 자지를 박히고 있는 두 여자의 나신, 피부를 통해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들이 더해지자
마침내 뇌에서 최고치에 달한 도파민이 터지며 진철의 몸을 경직시켰다.
“헉! 나 싼다. 얼른 오빠 자지에 얼굴 대고 입 벌려!”
두 여자는 뒤로 돌아 앉으며 진철의 자지가 껄떡거릴 때마다 뿜어져 나오는 좃물을 입으로 받아먹었다.
그리고 입 밖으로 튄 좃물을 서로의 혀로 핥아 먹었다.
“혜수야! 어땠어? 오빠 자지 괜찮았어?”
“응. 좋았어. 소희야!”
두 여자를 상대하다보니 지친 듯한 진철이 이불에 누워 숨을 헐떡이며 두 여자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한 동안 사정의 여운을 즐기던 진철이 창문을 열고 담배에 불을 붙였다.
찬 기운이 방안으로 스며들자 혜수와 소희는 이불 속으로 파고들며 서로 부둥켜안았다.
두 여자의 젖가슴이 서로 맞닿아 짓눌렸다.
그저 서로의 체온을 공유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었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혜수와 얼굴을 마주보고 있던 소희가 혜수의 입술을 덮치며 혜수의 가랑이 사이로 자신의 허벅지를 밀어넣어
혜수의 보지를 비벼댔다.
소희의 허벅지로 까끌거리는 보지털과 그 아래 보지살이 비벼지는 것이 느껴졌다.
“흡흡, 소희야! 왜 이래?”
“나도 몰라! 너를 안으니까 갑자기 내 몸이 달아올랐어. 너한테 이렇게 해주고 싶어졌어.”
소희는 일진 무리들과 어울며 그룹섹스를 하면서 남자들이 장난스럽게 같이 온 여자들끼리 젖가슴이나 보지를
빨라고 시키면 아무 생각없이 응했지만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었다.
그저 남자들의 노리개가 되어 시키는 대로 할 뿐이었다.
그 동안 혜수의 좁은 자취방에서 서로 몸을 부대끼며 여러 번 같이 잠을 자면서도 아무 일도 없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혜수의 알몸이 자신의 몸에 닿자 알 수 없는 감정이 솟구치며 자신과 혜수가 한 몸이 되어 보고싶은
갈망을 느꼈다.
남자들이 손으로 자신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움켜쥐고, 입으로 젖꼭지와 보지를 빨아주고, 자지로 입과 보지,
그리고 항문을 박아줄 때 느꼈던 흥분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느낌이었다.
소희는 혜수의 젖꼭지를 핥으며 한손으로는 혜수의 보지를 비볐다.
소희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혜수는 당황하면서도 여자에게 처음 받아보는 애무가 싫지는 않았다.
혜수는 다리를 벌리고 보지구멍을 드나드는 소희의 손이 좀더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해주었다.
자신이 상대했던 남자들의 거칠고 공격적인 애무가 아니라 차분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훨씬 자극적인 소희의
애무에 혜수는 달뜬 표정을 지으며 긴장이 풀린 듯 온몸이 붕 뜨는 것처럼 가벼워졌다.
“혜수야! 우리 같이 보지 빨자!”
소희가 누워있는 혜수의 몸 위에 다리 쪽을 바라보고 엎드리자 방금 전까지 진철의 자지가 박혀 있던 보지가
속살을 살짝 드러낸 채 두 여자의 눈 앞에 나타났다.
“혜수는 몸도 이쁜데 보지도 이쁘네. 질투 난다야!”
소희는 입술로 부드럽게 혜수의 보지를 비비더니 혀를 내밀어 보짓살과 보지구멍 안을 핥으며 자극했다.
혜수는 보짓물을 토해내며 신음했고, 소희의 엉덩이를 끌어당겨 자신의 눈 앞에서 벌렁거리고 있는 소희의
보지 전체를 입으로 덮은 채 혀로 핥아댔다.
소희의 보짓물이 혜수의 혓바닥을 타고 계속 흘러내렸다.
확실히 여자들은 자신들의 몸을 잘 알았기 때문인지 상대방이 원하는 자극을 쉽게 찾아냈다.
두 여자는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며 서로의 보지를 입으로 빨았고, 이어서 자세를 바꾸어 앉은 자세에서
서로의 다리를 크로스하여 보지와 보지가 맞닿게 한 후 허리를 돌리며 비벼댔다.
소희는 이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혜수를 리드했고, 혜수는 보짓물이 흥건한 보지들끼리 비벼대자 또다른
느낌의 자극을 느끼기 시작했다.
“윽윽! 느낌 너무 좋아 소희야!”
“나도 좋아. 혜수야! 우리 서로 너무 잘 맞는다.”
맞는 말이었다.
여자들끼리 서로 보지를 비비려면 다리를 벌렸을 때 하체와 보지의 위치 등이 잘 어울려야 보지가 맞닿으며
자극이 극대화될 수 있었는데 혜수와 소희는 서로에게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흥미로운 표정으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진철이 담배를 다 피우자 창문 밖으로 던지며 한마디 던졌다.
“여자들끼리 이렇게 흥분해서 하는 것은 처음 본다. 우리 엄마가 옆집 아줌마랑 하는 것 볼 때 보다도 더
흥분되네. 야! 자지가 꼴려서 더 이상 못 참겠다. 내 자지 좀 빨아 봐.”
진철은 소희와 혜수의 입에 번갈아 가면서 자지를 박아댔다.
“자! 충전 완료됐다. 이제 나도 니들이랑 놀아야 겠다.”
진철은 혜수와 소희를 나란히 이불 위에 엎드리게 했다.
두 여자의 살이 오른 통통한 엉덩이 사이에는 항문과 보지구멍이 어서 박아달라는 듯 자리하고 있었다.
진철은 먼저 소희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쑤시면서 항문을 입으로 빨았다.
항문 주위가 진철의 침으로 범벅이 되었고, 소희는 이번에는 자신의 항문에 진철의 자지가 들어올 것을
예상했다.
“조금 있다가 혜수 항문 개통식해줄 테니까, 지금 내가 소희 항문에 박는 것 잘 봐 둬. 혜수야!”
“정말 할 거야 오빠? 우리 혜수 처음이라 아플텐데…걱정이네.”
소희가 조금 안쓰러운 표정으로 혜수와 입을 맞추며 손으로 혜수의 엉덩이를 만지며 항문 주위를 손가락으로
자극했다.
진철이 자지를 소희의 보지구멍에 비비다가 항문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었다.
여러 번 항문에 자지를 박아 본 경험이 있는 소희였지만 처음에 항문에 자지가 들어올 때가 제일 힘들었다.
일단 들어오고 나서 항문근육이 풀리고 좀 적응이 되고 나면 보지로 할 때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이 좋았고,
남자들도 항문으로 자지를 꽉 조여주니까 보지로 할 때 보다도 더 빨리 사정을 했다.
진철이 자지를 조금씩 움직이며 속도를 높이자 소희는 앙앙거리며 혜수의 손을 꼭 잡았다.
혜수는 처음보는 장면에 신기한 듯 소희의 항문에서 움직이는 진철의 자지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자신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진철은 소희의 항문에 자지를 박으면서 옆에 누워있는 혜수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쑤시며 보짓물을
뭍이더니 항문 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고 빙빙 돌렸다.
“자! 이제 혜수 차례다.”
진철이 소희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더니 혜수의 항문에 침을 떨어뜨리고 본격적으로 손가락을 박아 넣었다.
손가락 두개가 빙글빙글 돌면서 미끌거리는 항문구멍을 넓히자 혜수는 거북한 듯 엉덩이를 오므렸다 펴기를
반복했다.
소희가 긴장을 풀라는 듯 혜수의 등을 토닥였다.
“오빠! 혜수 안아프게 해줘. 나는 처음 항문에 박을 때 아파 죽는 줄 알았어. 알았지?”
“걱정하지마! 나 이래봬도 여러 여자들 항문 아다 깨준 사람이야. 옆집 아줌마 항문 아다도 내가 깨줬어.”
혜수가 이제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근육이 이완된 것처럼 보이자 진철은 손가락을 빼고, 자지를 천천히 혜수의
항문 안으로 집어넣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벳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