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여자들 이야기 5
블루핸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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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진철은 자지의 귀두정도만 넣은 후 혜수의 반응을 살폈다.
“오호, 혜수 잘 참내. 오빠 같은 선수 만나서 다행인 줄 알아. 아니면 고생했을 거야!”
혜수는 항문 안이 진철의 자지로 채워지자 좀 불편한 감은 있었지만 의외로 별로 아프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남자들이 여자들의 항문에도 자지를 박는다는 것은 소희를 통해 들었었고, 전에 사귀던 오빠와 외국 포르노를
보면서 종종 섹스를 했는데 거기에 나오는 여자들이 수시로 항문에 자지를 박는 것을 봤기 때문에 별로
이상하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자신도 항문에 자지를 박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진철은 소희랑 할 때보다는 속도를 늦추어 혜수의 항문에 자지를 박았고, 역시나 소희의 항문보다는 빡빡한
혜수의 항문에 만족하며 다소 긴 시간을 보냈다.
소희가 좀 뿔이 난 듯 진철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내리쳤다.
“오빠자지 나한테도 박아줘. 너무 혜수한테만 해주는 것 아냐?”
진철은 소희에게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혜수에게서 떨어졌다.
“아니야. 니가 혜수한테 안아프게 해주라고 해서 그랬어. 미안”
이후 진철은 혜수와 소희의 몸을 오가며 항문에 자지를 박아댔고, 사정감이 오자 두여자의 엉덩이와 등에 엄청난 좃물을 뿌렸다.
세 사람은 숨을 헐떡이며 만족스러운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다가 입을 맞추었다.
광풍이 지나간 듯한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샤워를 마치자 모두 알몸인 채 바로 골아 떨어졌다.
혜수는 꿈에서 건장한 체격에 잘생긴 외모의 남자가 자신의 몸을 애무하다가 보지에 커다란 자지를 박는 꿈을
꾸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자 꿈에 본 남자와는 비교가 안되었지만 진철이 연신 자신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 있었다.
소희는 돌아누운 채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그렇게 한참 동안 혜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던 진철은 혜수의 보지 안에 좃물을 싼 후 소희를 흔들어 깨웠다.
“소희야! 일어나! 오빠 이제 가야 해.”
눈을 비비며 일어난 소희가 옆에서 보지구멍에 좃물을 흘린 채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혜수를 보며 진철에게 눈을 흘겼다.
“오빠랑 다시는 여기에 안올거야. 흥!”
이후 세사람은 종종 만나서 긴 밤을 보내며 몸을 섞었고 혜수의 항문은 진철의 좃물로 채워졌다.
혜수는 점점 학교생활에 소홀해지며 소희와 함께 양아치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학교수업이 끝나면 이들과 어울려 다니며 술집과 모텔을 드나들었고, 남자들의 자지에 맛을 들이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날 조폭의 윗선에 있는 형님들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진철은 꽤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 형님에게
혜수를 소개시켜 주었다.
진철은 혜수를 그 형님이 있는 호텔방으로 데리고 가며 혜수에게 부탁했다.
“오늘밤 니가 형님한테 잘만 해주며 나한테도 좋고, 너한테도 좋을 거야! 알았지. 잘 부탁해!”
진철이 방문을 열자 험상궂게 생긴 거구의 남자가 소파에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형님! 저 진철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혜수를 데리고 왔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형님!”
진철이 형님에게 90도로 인사하더니 혜수를 형님 앞으로 이끌었다.
“그래. 진철아! 나가봐!”
혜수는 형님의 포스에 압도되어 좀 주눅이 들었다.
“혜수라고 했지? 이리 와서 앉아!”
혜수가 형님 옆에 다소곳이 앉자 형님은 혜수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며 머리카락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았다.
“음. 냄새 좋네. 오늘 내가 컨디션이 좋아. 니 홍콩 보낼 테니까 그런 줄 알아라! 먼저 여기 앞에 서서 옷 좀 벗어봐라! 니 몸매 좀 보자!”
혜수는 형님이 시키는 대로 일어나서 하나씩 옷을 벋기 시작했다.
브래지어를 벗고 팬티까지 내리자 혜수는 완전한 알몸으로 형님 앞에 서게 되었다.
혜수는 부끄러운 듯 형님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고개를 약간 숙였다.
“오호, 진철이 말대로 몸매가 좋네. 이제 내 옷도 좀 벗겨봐라!”
형님이 소파에 일어나 혜수 앞에 서자 혜수가 한참 올려다봐야 할 만큼 큰 키에, 혜수가 폭 안길 만큼 넓은 가슴이 혜수를 압도했다.
혜수가 팔을 뻗어 형님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자 두툼한 가슴에 용문신이 드러났고, 팔에도 문신이 가득했다.
배는 약간 나온 편이었지만 손가락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만큼 단단해 보였다.
바지에 혁대를 풀고, 바지를 내리자 자지 부위가 불룩 나온 검은 색 팬티가 나타났다.
팬티 위로 나타나는 자지의 실루엣 만으로도 자지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혜수가 형님의 팬티 양쪽 끝을 잡고 조심스럽게 아래로 끌어내리자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시커먼 대물자지가 모습을 들어냈다.
아직 발기하지도 않은 자지였음에도 불구하고 굵기와 크기가 상당했고, 실제로 다 발기하면 말자지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대단했다.
혜수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형님의 자지를 두 손으로 잡더니 혀로 커다란 귀두를 핥았다.
이어서 자지를 입 안 한가득 집어넣고 정성스럽게 빨자 자지에 서서히 힘이 들어가며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혜수가 빳빳해진 자지기둥을 입술로 문지르다가 머리를 좀더 숙여 자지 아래에서 덜렁거리는 불알을 입 안에
하나씩 넣고 빨았다.
형님은 혜수의 자지 빠는 솜씨에 만족한 듯 혜수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제 저기 침대에 가서 보지 보이게 다리 벌리고 누워봐라!”
혜수가 킹사이즈의 넓은 침대 한 가운데에 다리를 벌리고 눕자 형님의 육중한 몸이 혜수의 몸 위를 덮쳤다.
형님은 한 쪽 젖가슴을 우악스럽게 움켜쥔 채 다른 쪽 젖가슴에 달린 단단해진 젖꼭지를 희롱하듯 혀로 굴렸다.
이어서 혜수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쳐 자신의 얼굴 쪽으로 가볍게 들어올리더니 게걸스럽게 보지를 빨았다.
침과 보짓물로 흥건해진 보지구멍은 벌어진 채 벌렁거렸고, 혜수의 입에서는 계속해서 탄식과 주체할 수 없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제가 어떻게 불러드려야 하죠? 오빠라고 하면 되나요?
“그래, 오빠라고 불러라!”
“오빠! 너무 좋아요. 제 보지 맛있죠? 이제 오빠 자지 제 보지에 넣어 주세요.”
형님은 혜수의 벌렁거리는 보지구멍에 말좃 같은 대물자지를 슥슥 비비더니 쑤욱 밀어넣었다.
혜수는 대물자지가 미끌어져 들어오며 보지를 꽉 채우자 숨을 쉬기 어려울 정도로 아득한 포만감을 느꼈다.
이렇게 큰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박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확실히 만족스러워 보였다.
형님의 허리가 움직이며 자지뿌리 끝까지 보지에 박힐 때마다 자궁에 닿는 기분이 들었고, 출렁이는 젖가슴을
부여잡고 감탄스러운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팔뚝의 두께가 혜수의 허벅지 만한 형님이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 두 팔로 혜수를 안아서 가볍게 들어 올렸다.
형님은 자신의 목을 잡고 매달려 있는 혜수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치고 앞뒤로 움직이며 거세게 혜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아앙, 아앙, 오빠 자지 최고야. 나 너무 좋아 죽을 것 같아. 계속 이렇게 내 보지에 박아줘.”
형님은 창가로 가더니 커튼을 열어 젖히고 혜수를 돌려세우더니 뒤에서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고 박아댔다.
혜수는 도시의 야경 앞에서 젖가슴을 출렁거리며 형님의 자지를 힘겹게 받아냈다.
거의 삼십분을 박아대던 형님이 자신의 자지 앞에 혜수를 앉게 하면서 입을 벌리라고 했다.
혜수가 달뜬 표정으로 입을 벌리고 애원하듯 형님의 자지 끝을 바라보자 허연 좃물이 세차게 뿜어져 나오며
혜수의 얼굴을 뒤덮었다.
형님의 자지가 마지막 좃물을 짜내며 껄떡거림이 잦아들자 혜수는 혀끝으로 귀두 밑에 남아 있는 좃물을 핥아
먹더니 자지를 입 안에 넣고 빨았다.
혜수는 자신을 만족시켜준 형님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정성스럽게 자지를 빨아주었다.
그 날밤 형님은 한번 더 혜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고, 아침에 먼저 일어난 혜수가 형님의 자지를 빨며 좃물을
빼 주었고, 그렇게 첫만남이 마무리되었다.
형님은 혜수를 만족스러워했고, 자신의 애인으로 만들었다.
유부남이었던 형님은 작은 오피스텔을 마련해주고 종종 찾아와서 혜수의 보지에 좃물을 채워주고 용돈을 줬다.
고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기는 했지만 바라던 취업은 할 수 없었고, 형님의 소유물이 되어 형님 만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로 살아야 했다.
어느 날 형님으로부터 중요한 자리가 있는데 혜수가 가서 남자들을 모셔야 한다고 연락이 왔고, 차를 보내겠다고 했다.
얼마 후 혜수를 데리러 승용차가 왔고, 큰 건물의 지하주차장에 있는 승합차 앞에 혜수를 내려줬다.
승합차의 조수석 문이 열리고, 회사원 차림의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차에 타라고 손짓했다.
승합차 안으로 오르자 세 명의 여자들이 혜수를 바라보며 눈인사를 했다.
다들 옅은 화장 만을 하고 있었는데도 미인들임을 방금 알아볼 수 있었다.
셋은 모두 짙은 색의 옷을 입고 있었는데 세련돼 보였고, 짧은 스커트 아래로 보이는 다리의 각선미가 돋보였다.
자기만 화려한 밝은 색의 옷을 입고 온 혜수는 좀 위화감이 들었지만 그래도 셋 중에서 자기가 가장 어려보였고,
젖가슴도 제일 커 보였기 때문에 그렇게 위축되지는 않았다.
조수석에 앉아 있는 여자가 운전기사에게 출발하자고 한 후 뒤를 돌아보며 여자들에게 사무적이었지만
예의있는 태도로 말을 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과장입니다. 세 분은 구면이고, 한 분은 처음 뵙네요. 처음 뵙는 분은 본명 말고 예명이 있나요?”
“아니요. 없어요.”
“그럼 앞으로 제가 미향이라고 불러드리겠습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그럼 여러분 쉬세요.”
앞 자리에 앉아있는 두 여자는 서로 아는 사이였는지 목적지까지 쉬지 않고 대화를 나누었고, 혜수의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자는 눈을 감고 잠을 자는 듯 움직임이 없었다.
오후 늦게 출발한 승합차는 번잡한 도심을 벗어나 교외로 나가자 한층 속도를 올렸고, 혜수는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멍하니 바라봤다.
한참을 달린 승합차는 큰길에서 벗어나 어느 마을 옆으로 난 잘 닦여진 콘크리트 포장길 위로 들어섰다.
잠시 후 고급스러워 보이는 외관의 2층 주택에 딸린 주차장에 멈춰 섰다.
이곳은 지역 조폭과 관련된 건설회사가 소유한 별장으로 그들의 접대 로비를 위해 쓰는 곳이었다.
“자! 도착했습니다. 다들 내려서 저를 따라오세요.”
여자들은 김과장을 따라서 게스트룸으로 안내되었고, 저녁 무렵이었기 때문에 준비된 도시락을 먹었다.
“VIP는 한 시간 정도 후에 도착합니다. 샤워하시고 몸에 속옷 자국 남지 않게 모두 벗고 계세요. 가운은 옷장
안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과장이 나가자 여자들은 게스트룸에 딸린 욕실에서 돌아가며 샤워를 한 후 알몸에 가운을 걸치고 화장을
고치거나 잡담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게스트룸에 있는 창문 밖을 바라보던 혜수는 굽어진 길을 막 돌아선 두대의 고급 세단이 주차장 안으로 들어서는 것을 봤다.
차량의 뒷좌석에서는 골프복을 입은 남자들이 두 사람씩 내렸고, 앞차의 조수석에서는 비서처럼 보이는
남자가 내리며 이들을 안내했다.
이들은 지역구 권의원, 건설사 사장과 이사, 이들에게 다리를 놔준 지역 조합장이었다.
건설사 최사장과 박이사가 주도하는 이 자리는 아파트 건설 예정지의 토지수용과 관련하여 편의를 봐달라고
지역구 권의원에게 성접대를 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들이 별장 안으로 들어서자 김과장이 고개를 숙여 깍듯이 인사하며 맞이했다.
“의원님! 먼저 마스터룸으로 가셔서 씻으시고, 쉬고 계시면 제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조합장님도 씻으시죠!”
김과장은 주방에서 안주를 준비하고 있는 도우미 아줌마 둘과 함께 바삐 움직이며 본격적인 접대를 준비했다.
산 속에 자리한 별장에는 이미 어둠이 깔렸고, 모든 창문이 커튼으로 가려진 넓은 거실은 어느새 모든 셋팅이 완료되었다.
대리석이 깔린 거실에는 이탈리아산 고급가죽 소파가 한 사람이 누워도 넉넉할 만한 고급 원목 테이블을
중심으로 4면에 배치되어 있었고, 실크벽지로 마감된 벽에는 고급 양주 컬렉션으로 채워진 장식장과
앤틱 가구, 액자에 담긴 서양화들이 즐비했다.
한 쪽 벽면에는 대형 티브이가 걸려 있었고, 앞에는 노래방 기계가 설치되어 있었다.
원목 테이블 위에 양주, 맥주, 각종 안주, 술잔, 음료수, 휴지 등이 가지런히 셋팅 되자 김과장과 남자 비서가
돌아다니며 네 사람을 거실로 안내했다.
네 사람은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가운만 걸치고 소파에 앉았다.
“김과장! 준비됐으면 부르지?”
“네. 이사님!”
김과장이 게스트룸으로 가서 여자들을 데리고 나왔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자들이 줄줄이 나와서 이들의 앞에 나란히 섰다.
여자들이 나오자 남자들의 눈이 반짝였고, 여자들의 나신을 감상하기 위해 눈을 이리저리 굴렸다.
“의원님! 마음에 드는 파트너가 있으시면 먼저 고르시죠.”
박이사가 권의원의 표정을 살피며 선택권을 주자, 이미 마음을 정한 듯 가장 어려 보이는 혜수를 지목했다.
“아이고, 의원님! 굿 초이스이십니다. 역시 영계가 제일 맛있죠.”
최사장이 아부를 떨며 혜수에게 권의원이 앉은 소파로 가라고 손짓하며 입맛을 다셨다.
사실 이들은 전문 접대부들을 많이 상대해 봤고, 다 거기서 거기인 그녀들의 외모에 좀 싫증이 나 있었는데,
어려 보이면서도 육덕져 보이는 외모에 접대부들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혜수에게 다들 마음이 끌리긴 했다.
나머지 파트너들이 정해지고 옆자리가 채워지자 남자들은 하나 둘 가운을 벗었다.
“김과장! 도미노주 준비해줘.”
박이사가 김과장을 부르자, 팬티만 입은 김과장이 쟁반에 술잔을 들고 나타났다.
회사원 복장을 하고 있을 때는 몰랐는데 김과장의 몸은 모든 여자들을 압도했다.
하얀 피부에 가느다란 목선, D컵은 되어 보이는 탄력있는 젖가슴, 몸매 관리에 신경쓴 듯한 군살없는 허리라인,
위로 치켜 오른 애플힙, 아래로 쭉 뻗은 다리의 각선미는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입고 검은 색 티팬티의 앞쪽은 망사로 되어 있었는데 보지털을 제모한 듯 보이지 않았고, 뒤쪽은 얇은
끈이 엉덩이 사이를 파고들어 있었다.
김과장이 테이블에 맥주잔을 연이어 줄지어 세우고 맥주병을 따서 반 조금 넘게 들이 부었다.
그리고 그 위에 양주잔을 올리고 조심스럽게 양주를 채웠다.
남자들은 허리를 숙인 채 집중하고 있는 김과장의 아래로 쳐진 거유와 젖꼭지를 바라보며 손으로 자지를
꼼지락거렸고, 조합장은 자신 쪽을 향하고 있는 김과장의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보지를 감상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미향씨! 의원님 자지 좀 빨아서 세워주세요.”
권의원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며 김과장이 도미노주 만드는 것을 구경하던 혜수는 김과장이 시키는 대로
상체를 숙여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혜수가 머리를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이며 권의원의 자지를 빨자 손바닥 크기 만한 자지가 세워졌다.
“의원님, 이리 오셔서 시타를 해주시죠.”
권의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술잔 앞에서 섰다.
그리고 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살짝 구부리더니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듯 자지로 양주잔을 톡 건드렸다.
양주잔들이 맥주잔 안으로 차례차례 들어가며 술잔끼리 부딪히는 경쾌한 소리가 연이어 들렸다.
일제히 박수를 치며 환호했고, 권의원은 성공해서 기쁜 듯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부라보! 의원님! 성공입니다.”
최사장이 또 아부를 떨며 권의원에게 하이파이브를 했다.
여자들은 각자 파트너에게 술잔을 전달했고, 자신들 것도 가져와서 모두 입 속에 떨어 넣었다.
이 날의 VIP인 권의원을 중심으로 술 잔이 오고 가며 분위기는 고조되었고,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안주를
건네거나 뒤치다꺼리를 해주며 자신들의 역할을 이어갔다.
여자들은 차례로 나와 노래방 기계에서 나오는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요염하게 춤을 추다가도 신나는 부분이 나오면 도발적인 자세를 취하며 남자들을 유혹했다.
남자들은 자신의 파트너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면 따라 나와서 뒤에서 여자들을 껴안고 젖가슴을 주무르며
엉덩이에 자지를 비벼댔다.
소파에 앉아 있는 남자들은 파트너들에게 자지를 빨게 하거나, 입으로 젖꼭지를 빨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셨다.
박이사가 김과장에게 다시 신호를 보내자, 김과장은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한 후 팬티까지 벗도 나왔다.
음악이 멈추고 주변이 조용해지자 박이사가 권의원과 조합장에게 계곡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홀딱 벗은 김과장이 테이블 위로 올라가더니 다리를 벌리고 앉은 채 상체를 뒤로 젖히며 두 손으로 테이블을 짚었다.
최사장의 파트너가 김과장에게 다가가더니 방법을 잘 아는 듯 엉덩이 밑에 맥주잔을 놓고 젖가슴 사이로
맥주를 조금씩 흘려보냈다.
커다란 젖가슴 사이로 떨어지는 맥주가 탄탄한 복부를 지난 치골 아래 털 하나 없는 매끈한 보지에 다다랐고,
가느다란 보지틈 사이로 떨어지며 맥주잔을 채웠다.
보지틈을 지나 회음부와 항문을 적시며 떨어지는 맥주는 테이블 위로 그대로 떨어졌다.
“의원님. 우리 김과장 보지는 저도 못 건드리는 보지입니다. 저희 회장님이 특별히 비서로 채용해서 아끼는 보지입니다.”
“그런가요? 역시나 뭔가 격이 달라보였어요. 아쉽네요.”
“그래도 미향이가 의원님 곁에서 잘 보필하고 있죠?”
“그럼요. 잘하고 있습니다.”
권의원은 혜수에게 웃으면서 한 손으로 혜수의 젖가슴을 움켜쥐며 끌어안았다.
최사장이 미향이를 보며 윙크를 날렸다.
다시 여자들이 돌아가며 노래를 불렀고, 분위기는 점점 달아올랐다.
제일 먼저 파트너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 것은 배불뚝이 조합장이었다.
조합장은 한참동안 자신의 자지를 빨고 있던 파트너를 눕히더니 다리를 벌리고 열심히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권의원과 최사장도 따라서 자신들의 파트너 보지에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
보지에 자지가 박힌 여자들의 신음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고, 마침 자신의 파트너와 앞에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박이사도 뒤에서 파트너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박이사에게 자지를 박힌 여자는 계속 노래를 부르고 있었지만 스피커를 통해 사이사이 신음소리를 연발했다.
김과장은 주방 쪽에서 대기하며 이 모습을 지켜봤고, 가끔 고개를 돌려 장식장 위에 놓여 있는 탁상시계를 쳐다봤다.
탁상시계에는 이 모든 장면을 녹화하고 있는 몰래 카메라가 숨겨져 있었는데 회장이 김과장에게 지시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설치하도록 지시한 것이었다.
여자들의 신음소리를 뚫고 박이사가 사람들에게 말했다.
“자! 이제. 파트너 바꾸기 타임입니다. 자신의 파트너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세요.”
여자들은 파트너가 바뀌자 다른 여자의 보짓물이 번들거리는 남자들의 자지를 입으로 빨아준 후 자신들의
보지에 다시 자지를 박았다.
한 바퀴가 돌자 다시 원래의 파트너가 돌아왔고, 남자들은 하나 둘씩 좃물을 싸기 시작했다.
콘돔을 하지 않은 모든 남자들은 파트너의 보지 안에 생으로 좃물을 쌌다.
최사장의 파트너는 굵은 자지와 현란한 허리돌림에 진짜 오르가즘에 여러 번 도달하기도 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그냥 남자들이 실망하지 않게 좋은 척 연기했다.
메인 이벤트가 끝나자 남자들은 각자의 파트너들을 데리고 방으로 흩어졌다.
혜수는 권의원과 함께 방으로 가서 미리 받았던 김과장의 지시에 따라 권의원의 몸을 씻겨주고
침대에서 간단히 안마를 해준 후 한차례 더 보지에 자지를 박아주고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 권의원이 원하면 한번 더 보지를 주기로 했는데, 숙취에 시달린 권의원은 샤워를 하더니
차를 타고 가버렸다.
혜수는 이 일로 짭짤한 돈을 쥐었고, 이런 자리가 있으면 다음번에도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혜수가 조폭의 애인이 되었다는 소식은 섬마을에도 퍼졌고, 결국 엄마인 명자의 귀에도 들어갔다.
명자는 당장 육지로 가서 수소문하여 혜수를 찾아냈고, 혜수의 머리채를 끌다시피 해서 다시 섬으로 데리고 왔다.
엄마의 기억조차 사라진 명자는 혜수 역시 같은 길을 걷게 하고 싶지 않았다.
자신의 품에 두고 더 사랑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하지만 명자의 바램은 쉽게 이루어 지지 않았다.
남편도 없이 독수공방하며 딸까지 육지로 유학을 보낸 동안 명자는 창수의 자지로 욕정을 채우고 있었고,
혜수를 다시 섬으로 데리고 온 후에도 틈만 나면 창수의 집에서 보지에 좃물을 채웠다.
혜수가 이 사실을 알게 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어느 날 해가 지고 어둠이 섬 전체를 휘감아 돌자 명자는 잠깐 이장님 댁에 갔다 오겠다고 하며 집을 나섰다.
하지만 혜수는 엄마가 이장님 댁 방향이 아니라 반대방향인 창수의 집으로 향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한 동안 고민하던 혜수는 엄마가 향했던 창수의 집 쪽으로 걸어갔고, 창수의 집에 다다르자 불치 켜진 안방
창문으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벽에 기대어 창문 안으로 고개를 들자 방안에서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장면이 연출되어 있었다.
명자가 누워있는 창수 위에 걸터 앉아 있었고 펑퍼짐한 엉덩이를 들썩이며 보지에 창수의 자지를 박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