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 1
1304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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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글쓰는 곳 찾느라 헤맸다.
내 긴 이야기를 장편 스타일로 쓰려고 생각하다보니 아무래도 상대 여자의 신분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그냥 단편적인 경험담 형식으로 글을 올리려 한다. 누구부터 올릴까? 서울 갔을 때 나를 만나 식사 대접을 꼭 하고 싶다는 여자가 있었다. 아이 셋 가진 가정주부. 몇살 되었나?... 십오년 전이니 사십 정도 였던 것 같다. 직접 깨 구해서 짰다는 참기름을 가지고 나왔다. 미국 가져가라고, 미국서는 구힌 것일 거라고.. 가정적인 여자다 싶었다. 그런데 같이 점심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차 운전해서 이 여자 집에 내려 주려는데 조수석에서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자꾸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덥다고 어쩔줄 몰라한다. 원피스를 입었는데 아래를 걷어 올린다. 다리는 벌리고 손부채질을 해서 바람으로 아래를 식힌다. 나는 여자와 처음 연애 할 때는 여자를 만지지 않고 여자에게 내 성기를 쥐어 준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만짐을 당한다는 것이 자신의 순결, 모랄을 망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나의 성기를 꺼내 손에 쥐어주면 엄청 흥분하고 꺼리낌이 없이 만짐을 즐긴다. 자기 몸은 더럽혀지지 않았고 자기가 남자보다 상위에서 남자의 몸을 유린한다는 심리가 아닐까? 그런데 이 여자는 내가 성기를 꺼낼 기회, 필요도 없었다. 갑자기 내게 달려들어 키스 한다. 달콤한 키스가 아니라 미친듯이 빨아대는 키스였다. 나는 껴안으면서 왼손을 그 여자 스커트 속으로 넣었다. 팬티 스타킹이 만져진다. 보지를 더듬었다. 괴성이 터져 나온다. 보지 주변, 정확히 말해 소음순이 팬티와 팬티스타킹으로 눌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두둑하게 나왔다. 작은 달걀 정도의 볼륨이었다. 여자의 성기는 백이면 백 사람 다 다르다. 내가 만난 여자의 보지 중에서 소음순이 늘어지고 쪼글쪼글하기가 장조림 덩어리 같은 순서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여자였다. 이 여자 자위행위를 엄청하는구나... 나중에 물어 보니 내 짐작이 맞았다. 그 덩어리를 잡아서 바깥쪽으로 당겼다 놓았다 하다가 팬티스타킹을 찢지 않고 팬티 옆쪽으로 손가락을 넣어서 소음순을 양쪽으로 갈랐다. 음액이 팬티 고무줄 옆으로 흐른다. 팬티스타킹을 찢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여자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나는 팬티스타킹을 입힌 채로 나일론 위로 성기를 애무한다. 나일론이 음액에 젖으면 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거칠어지면서 여자에게 큰 즐거움을 준다. 팬티스타킹을 찢어 달라는 여자도 있었다. 그녀에게 팬티스타킹을 큰 박스를 사 주었던 생각이 난다. 피학 성향이 있던 그 여자. 가끔 오줌을 누어 달라고 했다. 입으로 받아 먹기도 하고 자기 성기 속에 싸기도 했지.
그 모든 여자들 사랑스런 나의 여자들이다. 행복한 내 인생.
내 여자 2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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