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1화
추억과상상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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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전
경북 영주군 풍기읍 00리..
위치는 머 대충 다알것이고 옛날에는 인삼으로 꽤나 유명한 지역이고 난 거기서 금계중학교를 나왔다.
92년도쯤이였나 30여년 전에 내가 중2였을때니까 꽤나 오래된 이야기다.
진짜 그시기에 부유하게 자라란 사람들 많겠지만 다들 어려웠던시기였고 당시에 시골촌동네다보니 먹고살게 진짜 없던 시절이었어. 여기에 엄마에관한 이야기들이나 퍼온설들이 꽤나 많아서 나도 그냥 일어난 에피소드 짧게 몇개 올려볼까한다. 머 글재주는 없으나 어느정도 지피티 연재능력 조금 도움받아서 적어볼까한다.
내가 나이가 올해 48이라서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머 그냥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났던거 몇개 이야기해줄께. 사실 기억은 잘안나지만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다.
아는 사람도있겠지만 영주라는곳은 사과랑 인삼 그리고 베돗자리로 꽤나 유명한 지역이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사과말고는 머...ㅎㅎ
암틈 어느집이나 마찬가지였겠지만 논이나 밭가지고있는집은 진짜 부자소리 들을정도였고 대부분은 소작을 하거나 품앗씨 다니면서 밥벌이하던 어려운 시기였지.
당시에 울아부지는 여수나 포항에 배타러가셨는데 한번가시면 보통 4개월정도 집에 안계셨고 난 외동이었다. 옆집에 고2였던 영범이형이랑 나랑동갑인 영일이가 있었는데 시골이 머 다 그렇듯 친구라고는 그게 다였지.
영일이네집은 할메랑 할배 두분이 삼베나무로 베짜서 옷만들어서 읍내 장례식장에 팔아서 생계를 유지했고 당시 영식이네 부모님은 머 들은 이야기로는 사우디인가 말레이시아인가를 갔다고들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고...
그렇게 촌동네 마을에 품앗씨로 마을 이장이나 구씨할배(돈많은집)네 인삼밭 품앗씨 철이면 동네 아줌마들이나 우리같은 청년들이 다 달라붙어서 도와주곤했어.
하루일당이 많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그당시 우리 나이때에는 큰돈이었던걸로 기억해. 물론 그나이때 누구나 그렇듯이 성에대해서 민감했던 시기엿고 궁금증도 많았던 시기라 접할구 있는거라고는 미군들이 보던 포르노잡지나 주워서 해달픈 마음을 달래던 그런시기였어.
여름방학때 아침에 엄마(당시 47세)가 구씨할배네 인삼 품앗씨있는데 나보고 갈거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난 당연히 간다고했어. 엄마는 이장네 고추밭에 품앗씨가니까 옆집에 영범이형이랑 영일이한테도 물어봐서 간다고하면 같이 가보라고 하더라구~.
그랴서 우리셋은 신나게 룰루랄라 구씨할배네 인삼밭에가서 동네 아줌마들이랑 둘러 앉아서 인삼담고 포장하고 머 그런일을 했었어. 이쁘장한 30~50 아줌마들도 있었는데 사실 60대이상 할매들이 대부분이었어.
한 14명쯤 되었던거 같은데 그중에서도 이쁜 30 40 아줌마들 젖가슴이나 허벅지를 힐끗처다보는게 그나이때에는 진짜 엄청난 스릴감이었지. 다들 알거야. 시골에서 자란사람들은 누구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니.
수확기 인삼밭은 진짜 할일이 진짜 더럽게 많어서 앉아서 일하는게 태반인데도 허리 무릎진짜 오지게 아퍼~. 일하다가 2시쯤 지나면 새참으로 밥먹고 막걸리에 사이다도 얻어먹고 나름 나쁘지 않았어.
그러다가 우리 세명이 이상한 기운을 눈치까게 된거야. 아줌마들이 우리 눈치를 조심스레 보더니 서로 어깨랑 팔굼치를 서로 살짝살짝 처가면서 입모양으로만 무슨이야기를 하는데 개충 이런 이야기였어.
(믄저가라~ 내 가오믄 내 갈끼)
그리고는 한명씩 인삼밭 저멀리 사각지역의 구석탱이로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오고 바톤 터치하듯이 한명씩 갔다가 오는게 먼가 이상하더라구~.
그래서 난 궁금하니까 조용히 옆에있던 영범이 형한테 속싹이면서 물어봤지.
( 믄데..자꾸 저라노~)
근데 영범이형은 당시에 고2였고 나이가 많아그런지 눈치가 빨라서 바로 알아보더라고~
(마...ㅋㅋ 아짐들 오줌싸는기다..ㅎㅎ)
나랑 영일이는 그때서야 이해를하게된거지. 일이 끝나고 구씨할배인골하애 아줌마들이랑 할매들이 해산하고서야 우리셋은 그자리로 가보았어. 인삼밭 구석탱이에 있는 비료포대랑 농기구 그리고 빠레트들이 쌓여서 하나의 벽이 있었고 그 맡은편으로는 인삼밭 그리고 직각으로 꺽으니까 옛날시멘트 보루꾸담장이 있어서 완벽한 사각지대인 곳이었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곳은 그냥 뒷처리를하는 화장실 용도이자 농기구창고인 공간이었어. 밭떼기위에는 아지매들 오줌발에 패였는지 약간 흐름의 흔적들과 쿰쿰한 오줌냄새가 나기도했는데 나름 먼가 기분이 나쁜 그런냄새는 아니었어.
(ㅎㅎ 이기..낼 우리 담장뒤에서 훔치끄나?)
영범이현의 음침한 말에 영일이랑 나는 잠깐 머뭇거리다가 고개를 끄덕였고 다음날 우리셋은 인삼밭 품앗씨에 안가기로 다 입을 맞추었지.
엄마: 니 낼도 구씨할배네 가나?
아..아니..영범이형캉 영일이랑 학교서 볼차기로 했심더~안될긴데예
엄마: 그래? 어짤수 없찌..
엄마는 낼도 가닙꺼?
엄마: ㅇㅇ 가야지 돈이 마 하늘서 떨어지드나?
그렇게 다음날 일찍 우리셋은 구씨할배네 인삼밭으로향했어. 담장넘어 바깥쪽 구석탱이 보루꾸 담장과 산기슭 비탈면사이 공간수풀을 해치면서 자리를잡았어. 담장은 오래되서 이끼랑 담쟁이덩쿨이 얽혀있었는데 나무떼기랑 슬리퍼벗어서 쓱쓱 정리하니까 금방 깨끗해지더라구.
진짜 그담장 사이사이에 조그만한 구멍이 몇개 있었는데 진짜 눈을 대니까 담장안쪽이 훤하게 다 보이더라구. 어린마음에 여자 몸을 훔쳐보려니까 긴장감이 막 몰려드는데 진짜 그땐 심장터지는줄 알았어.
바지속 꽈추를 막 주물러가면서 기다리는 그 긴장감에 빠딱하게 자지가 서는데 평상시 딸잡을때 느끼던 그런 단단함보다 머랄까 조낸 빠빳하게 자지봉대가 서는 그런거 있잖아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
한시간 정도 지나니까 구씨할배 경운기소리가 들려왔어. 우리는 몸을 숨기고 오랫동안 소리안내고 기다렸어. 인삼밭 안쪽은 위에 검은색 차양막이 처있어서 시원했는데 우리가 숨어든 담장밖에는 진짜 해가 위에서 내리쬐는데 진짜 땀이 존나 흐를정도였어.
그래도 우리셋은 참자~...하면서 츄리닝 바지랑 팬티를 골반까지내리고 기다렸어. 어차피 뒤쪽은 산기슭이라서 올사람도 없거니와 인삼밭쪽에서는 담장바깥쪽으로는 사람이 올일이 없었기에 그때는 딸을 잡기에는 날씨빼고는 최적의 장소였어.
온갖 상상을 다하면서 꽈추를 흔들고 상상하고 한 두시간쯤 지나니까 저쪽 작업장 아짐들 있는곳에서 누군가 터벅터벅 한명이 걸어오다라구.. 우리셋은 급 흥분감에 막 흔들던 꽈추를 손으로 틀어잡고 담장구멍에 눈을대고 보기시작했어. 그디어 그 첫..손님등장
ㅅㅂ 아랫마을 봉화네 할매엿어~...
실망감인지 아니면 상황이 웃겼는지 우리는 셋은 웃음을 손바닥으로 틀어막고 겨우 참았어. 아무리 그래도 70다 넘은 노인의 그곳을 훔쳐보면서 ㄸㄸ2를 잡을 생각은 1도없었어.
할매가 일을 다봤는지 몸빼바지 끌어입고는 돌아가는걸 확인한 후에 우리셋은 진짜 소리없이 입만벌린고 존나 웃었어. 한동안 조용했고 새참먹을 시간까지 손님이 오지않아서 우리는 점점 지쳐만갔어.
내리쬐는 햇볕에 엉덩이 윗부분이 따가워서 잠시 츄리닝과 팬티를 올리고 잠시 그늘에 앉아서 쉬었지. 한 30분이나 지났을때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새참에 막걸리에 진뜩먹은 아짐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 내부터 갔다올끼요~)
우리셋은 다시 빠르게 변신모드로 츄리닝과 팬티를 허벅지까지내리고 구멍에 집중했어. 영범이형이 왼쪽 가운데는 나 그리고 오른쪽에는 영일이가 자리잡고 숨죽인채 꽈추만 손으로 틀어잡고 구멍에 집중했어.
적중이었어...점점 다가오는 그 실루엣은 어제 보았던 옆마을 선화네 아줌마였어. 봉긋한 가슴과 20대몸매에 뒤지지않는 골반라인 그리고 날씬한 엉덩이 점점 다가오는 그 모습에 심장 박동이 ㄷㅋㄷㅋ 거리면서 얼굴에 피가 쏠려올라오는데 진짜 스릴감이 미치게 올라왔어.
경계심도 없는지 그냥 푸크덕하고 옆으로 쭈그리고 앉아서는 쉬이~오줌발이 밭떼기에 흙을 가르면서 옆모습으로 앉았는데 조금 아쉬웟지만 꽈추를 달래기에는 충분했어. 매끄러운 허벅지와 그사이에 흐르는 오줌발~
그리고 허벅지선에 이어지는 궁둥이 옆모습은 너무나도 이쁘고 야했어.
자짓대가 손바닥에 느껴지는대 진짜 연필이 자지에 붙어있는듯한 굵기로 변하는데 그 느낌이 진짜 말로표현을 못하겠어. 30초도 안되는 짤은시간이 지나고 바지를훌라당 입고서는 엉덩이를 뒤뚱이며 걸어돌아가는데 매우 아쉬었어. 여운이 남아서였는지 영범이형이랑 영일이는 아직도 자지를 조낸 흔들다가 내가 계속보니까 무안해졌는지 멈추고서는
(그래..마 다음손님도 있을낀데 참자)
하면서 꽈추에서 손을뗐어. ㅋㅋㅋㅋ
저멀리서 다음 손님이 걸어오기 시작하자마자 우리셋은 다시 집중해서 구멍에 눈을대고 쥐죽은듯이 관찰모드로 들어갔지. 그런데 의외였어.
멀리서 다가오는 아줌마가 엄마의 절친인 봉화댁아줌마였어. 난 속으로 (아니 봉화댁아줌마가 왜 이장할배내 고추밭을 안가고 여기있지?)...생각했지.
먼가 어리둥절해서 옆을 처다봤는데 영범이형도 먼가 이상한지 내얼굴을 보고는 멀뚱히 보고있고 오른쪽에 영일이도 나를 처다보면서
(봉화아지매은 왜 여있노?)
우리는 더이상 이야기를 할수가 없었어. 빠른속도로 걸어오는 봉화댁 아줌마의 압박감에 조용히 입을 다물고 구멍에 눈을댈수밖에 없었지.
봉화댁 아줌마는 평상시에도 내가 눈여겨볼만큼 젖가슴이 너무나도 풍만한 아줌마라서 눈을떼고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어. 오자마자 주변을 살짝 살피던 아줌마는 청바지를 무릎까지내리고 흰색팬티를 내리고서야 주저앉아서 오줌을 싸기 시작했어.
이번에는 옆모습이아닌 뒷모습이라 그런지 자극이 꽤나 씨게왔어. 둥그런 엉덩이 사이에서 갈라져 나오는 그 영롱한 오줌발이 밭떼기 흙을 가르며 고랑을파듯이 쏴아~하고 뻗어나가는데 난 여자 오줌발이 그렇게 쌔다는걸 그때서야 알게되었어.
쪼르륵~ 오줌발이 약해지는걸 소리로 느낄수있었는데 그 찰나의 순간을 놓치기싫어서 나와 영일이는 꽈추를 흔들어대는데 조금 씨게 흔들어서 그런지 귀두와 껍데기사이에서 알수없는 ㅉㅉ 소리가 두어번 나버렸어.
먼가가 이상했는지 아줌마가 고개를 살짝 돌려서 힐끗 돌려보았는데 다행히 순간 다들 얼음모드로 굳어서 조용히 스탑하니까 아줌마는 고개를 앞으로 다시돌려서 까닥거리더니 (아닌가?) 라는 느낌으로 옷을 입고 돌아가버렸어.
영범: (조심해라 새끼들아~ )
난 만족감을 꽤나 느낄수 있었지만 사정까지 가는 단계는 아니었어. 아쉬움에 심호흡 서너번을 쉬고 목젓까지 타고올라오는 긴장의 박동감을 호흡으로 겨우겨우 참아냈어.
영일: (형 이제 가자~)
영범: (기다려. 올거야~)
영일: (아이쒸 너무덥노~ 이만봤으면대따 가자카이~)
영범: (분명 온다카이~ 기다리라)
영일: (가서마 좀 씨서빌자..더빈데 )
영범이형 이제 가자. 더무더븐데..
나도 영일이랑 같은 생각이었다. 성욕도 성욕이지만 더운건 진짜 참을수가 없었어. 땀범벅이 되서 그런지 손바닥과 꽈추 골반 등작 온몸이 땀으로 흐르기 시작했지.
영범: (분명 온다카이~ 한명만 더 보고..오케?)
그때 문득 나는 먼가 불안 생각이 엄습해 오기 시작했어. 분명 올거라는 저 확신에 찬 말이 거슬렸어. 봉화댁 아줌마와 엄마가 평소에 너무나도 잘붙어다니는 단짝이라는 사실은 영범이형이나 영일이도 잘 알고있는 사실이기에 난 설마 다음 손님이 엄마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들었어.
분명 구씨할배네 인삼밭이 아닌 이장할배 고추밭에 가있어야할 엄마와 봉화댁아줌마인데 봉화댁아줌마가 여기에 와있다는 사실은 엄마도 저 작업장에 와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기때문이었어.난 매우 혼란스럽고 무엇인가 불안하면서 다급해졌어.
(영범이형 이제 고마하고 내리가자~)
영일: (그...그라자..형 내리가꾸마)
영범: (아이쒸~ 마지막이다 안카나? 조용히 안하나? 기다리라 분명 올끼다.)
어쩔수 없었다. 어차피 아줌마들작업이 끝나고 먼저 내려가야 그다은 우리셋이 눈을피해서 내려가기도 편했던것도 있었고 영범이형의 고집이 너무 완강해서 우리둘은 아가리를 싸물수밖에 없었어.
나는 설마하는 불안감이 자꾸 엄습해왔고 초조해졌어. 무엇인가 내눈치가 보였는지 자꾸 옆눈길질로 나를 처다보면서 내 안색을 살피는 영일이는 무엇인가 무안했는지 잡고있던 꽈추를 그때서야 놓아버렸어.
영일이도 이미 이상황에서 엄마가 혹시나 다음손님으로 오게되면 나에대한 미안함이나 연민 혹은 민망함일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되는걸 눈치채고 매우 당황그럽고 불안해보였어.
하지만 영범이형은 달랐어. 확신에찬 그 눈빛 그리고 담벼락을향해 뻗어있는 꽈추의 귀두는 마을어귀 장승나무와도 같았어. 나는 매우 당황스럽고 불안하고 갑자기 화가나서 주먹을쥐고 영범이형의 ㅈ대가리를 주먹으로 내리치고 싶었지만 그럴만한 상황도 아니었고 소리도 낼수가 없었어.
평소에 엄마에대한 영범이형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았던건 사실이지만 그상황에서 만큼은 다음손님이 내엄마가 제발 아니었으면하는 간절한 소망이었을뿐....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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