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전으로 내려온 역대급 관음(6 최종회)
마차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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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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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벽력도 폭풍우도 지나갔다.
아들은 엄마 몸에서 떨어져 벌러덩 눕고 엄마도 너부러저 양팔을
큰대자로 벌리다가 내가 보고 있는 벽을 탁하고 친다. 내 기절초풍이다.
엄마의 사타구니에서는 아들의 정액이 주루룩 흘러 내린다.
아들이 상반신을 새워 엄마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가볍게 입마춤을 한다.
엄마도 아들을 안으며 등을 쓰다듬어 준다.
아들 “ 엄마~ 그런데 두 번이나 엄마 안에다 쌌는데 임신 걱정은 없어요?
이제야 아들이 벌컥 겁이난 모양이다.
엄마 ”정부에서 두자녀 낳기 운동을 하고 있으니 아들 하나 만들까?
그럼 아들이 될까? 손자가 될까?ㅋㅋ“
아들 “엄마~ 장난 소리라도 그런 말 하지 말아요~
엄마 “그게 무서운 사람이 엄마를 이렇게 해?”
아들 “그거 하고는 다르잖아요~”
엄마 “ 다르긴 뭐가 달라~ 겁쟁이 같으니~”
내가 알아서 할테니 걱정이랑 염려랑 놓으세요~ 서방님~!”
아들 “ 여보 사랑해~” 아들은 일어나서 수건에 주전자 물로 적셔서
엄마 사타구니를 닥는다.
아들 “ 엄마 엄청 쌌네~”
엄마 “ 그게 다 누구건데~ 그나저나 엄마가 걸어 나갈수 있겠나?”
아들 “ 저도 다리가 후들 거릴거예요~“
엄마 ” 오늘도 하루종일 버스 탈려니 걱정이 태산이구나~“
새벽4시 통금 해제 싸이렌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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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전 이야기를 마칩니다.
100세 세상에 사는 현재의 삶으로 볼 때
어머님께서는 백수 누리시고
아드님 역시 70중반이 되시니 노후 생활 무탈 하시기를 바랍니다. 끝.
다음 기회에~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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