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10.
사이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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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이들은 귀찮아서 청소부들을 불렀다.
이거 씻겨놓고 와.
청소부들은 아이들의 명령에 사이를 번쩍 들어 샤워실로 향했고 몇몇 청소부는 남아서 교실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사이를 목욕탕으로 데려간 청소부는 물을 틀어놓고 사이를 눕혀놓은채 거품을 내서 사이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가슴을 부드럽게 문지르며 엄지손가락으론 유륜주변을 꼼꼼하게 문질렀다. 손톱을 세워 유두 끝부분까지 꼼꼼하게 긁어냈다. 사이는 씻겨지는 와중에도 흥분을 하고 말았다.
아앗 너무 좋아.. 하읏...
이 암퇘지년아. 너땜에 오늘 우리가 고생했으니 우리도 조금만 즐기자~
사이를 씻기러 온 청소부는 둘이었다.
하나는 가슴과 상체쪽을 지분거리며 씻기고 있었고 한명은 발가락부터 다리로 올라가며 비누칠을 했다.
가슴을 지분거리던 청소부는 그대로 목과 얼굴을 비누로 덮어버려서 사이가 눈을 뜰수 없게 만들었다. 정액으로 떡진 머리도 열심히 거품을 내서 감겨주더니 이번엔 배꼽주변을 빙글뱅글 돌며 비누칠을 했다.
사이는 눈도 못뜬채 아앙~ 하며 신음을 내질렀다.
하읏.. 너무 좋앙!!
밑에선 발가락 하나하나 거품을 내며 슬금슬금 올라오던 손은 사이의 여린 허벅지살을 주물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랑이에 비누거품을 뭍히더니 보지를 미친듯이 비비기 시작했다.
하흣..앗..쑤셔줘요! 더 쑤셔줘요!
재촉하지 않아도 쑤셔줄테니 좀만 기다려라 암캐년아.
청소부는 비누거품 뭍은 손을 그대로 보지속에 넣고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요기도 깨끗이 닦아야지?
성인 남성의 손이 들어오자 사이의 몸이 움찔거렸다. 그러면서도 다리를 활짝 벌리고 손을 씹어먹듯 보짓살을 오므렸다.
하흑.. 앗..
씹년. 구멍이 완전 ktx 네~ 크큭..
남자는 손을 넣은채로 강하게 마찰하며 거품을 내더니 손을 빼고 자기 자지를 넣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위쪽을 닦이던 청소부도 사이의 입에다 자지를 박고 흔들기 시작했다.
하..씹..아까 보기만 하다 꼴려 죽을뻔 했네~
흐음.. 씹보지년 명기는 명기네. 아까 내 손이 쑥 들어가길래 허벌창인줄 알았더니 보짓살이 내 자지를 쪽쪽 빤다 아주 그냥~
야.. 뒤집어.
청소부 둘은 사이를 위아래로 박은채로 사이의 몸을 뒤집어 엎드리게 만들었다.
그러더니 아래쪽에 있던 청소부가 거품을 더 손에 뭍히고 후장속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다시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며 거품을 내기 시작했다.
아읍...압....
입에 자지를 문채로 사이는 신음을 내질렀다.
눈도 못뜬채로 당하는 애무와 피스톤질이 사이를 쉴세없이 휘몰아쳤다.
남자 둘은 열심히 박아대면서도 사이의 몸 전체에 거품을 꼼꼼이 발라줬다. 그 섬세한 손길에 사이는 금세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말았다.
아아부압.... 아아압...
청소부들은 사이가 가든말든 좀더 쑤셔박으며 이곳저곳 비누칠을 해주었다. 말랑이는 엉밑살을 두손으로 꽉 쥐었다 놓았다 하며 엉덩이와 허벅지를 마사지 해주는 손길은 능수능란했다. 위쪽에선 겨드랑이부터 날개뼈를 문지르다 목과 어깨를 마사지해주더니 가슴으로 내려와서 진하게 주무르며 젖꼭지를 비비고 흔들어주고 있었다. 그렇게 사이의 몸 구석구석을 마사지 하는건지 흥분시키는건지 모를 행동을 한 후 구멍에서 자지를 빼서 사이의 몸에 사정을 했다.
그리고 샤워기로 사이의 몸 구석구석 닦아주었다.
엎드려. 구멍속도 깨끗이 해야하니까.
청소부들의 명령에 사이는 다시 엎드렸다.
청소부들은 호스 두개를 가져와서 보지구멍과 후장에 끼워넣고 물을 틀기 시작했다. 그래도 아까보단 체온에 맞는 따뜻한 물이라 사이는 덜 괴로웠다.
청소부들은 물이 어느정도 들어가자 사이의 엉덩이를 치며 싸! 하고 명령을 했다.
또다시 분수쇼가 펼쳐졌다.
청소부들은 그렇게 두번정도 더 분수쇼를 시키고는 깨끗해진 구멍을 확인하고 사이를 말린다음 온몸에 오일을 발라주기 시작했다.
또 다시 온몸을 애무해오는 4개의 손에 사이의 보지는 찔끔찔끔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거 또 싸네...
하... 씹.. 대충 오일이랑 같이 안쪽에 발라버려~
사이는 너무 미안해져서 청소부들에게 사과했다.
툭하면 싸버리면 씹보지라 죄송합니다.
그래 이 씹보지년아..
미안하면 담에 우리랑 또 하던가.
청소부들은 애액과 오일을 같이 보지속으로 밀어넣어 꼼꼼히 바르고 뒷구멍까지도 그렇게 꼼꼼히 발라줬다.
그 와중에도 계속 흥분되서 질질 싸고 있었지만 이 이상은 청소부들도 어쩔수 없었다.
오일은 매우 비싼 제품인지 자연스럽게 몸에 스며들며 상처난 피부까지 어느정도 회복시켜주었다.
어느정도 컨디션이 돌아온 사이는 엎드려 뻗친채로 청소부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교실로 돌아갔다.
주인님들. 암캐 깨끗이 씻고 왔습니다.
사이가 돌아가자 아이들이 반겨주었다.
오~ 다시 깨끗해진 암캐다!
냄새도 좋아졌어~
씹물은 제대로 닦고 온거야? 왜 질질 싸고있는거야?
아이들은 구멍들을 벌리며 깨끗해졌나 확인했다.
흠.. 잘 닦고오긴 한거같은데.. 보짓물은 암캐가 항상 발정중이라 어쩔수 없나봐..
항상 발정중이라 죄송합니다. 헥헥..
사이가 혀를 내밀며 애교를 피웠다.
어쩔수없다는듯 중얼거리던 아이들은 체육시간을 위해 편한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학교가 어지간히 따뜻했는지 한겨울에도 여름체육복을 입었다.
암캐야.. 너도 준비해야지.
그러더니 아이들은 사이를 개모양으로 꾸며주기 시작했다. 사이에게 리트리버 귀모양의 머리띠를 씌우고 리트리버 꼬리가 달려있는 마개를 애널에 박았다. 손과 무릎에도 털달린 보호대를 채워주었다. 그리고 유두에는 방울과 고리가 달린 집게를 집어주고 목에는 개목걸이를 했다. 목의 개목걸이와 유두의 고리에 끈을 연결해 개줄을 만들었다. 그리고 작은 에그진동기 하나를 보지속에 넣고 진동기와 연결된 버튼을 허벅지에 부착한채로 진동을 켜주었다.
너 이거 떨어트리면 졸라게 맞을줄알아.
체력단련좀 했냐? 가서 시합에서 지면 쳐 맞는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답한 사이는 아이들에게 개줄을 맡긴채 암캐답게 엉덩이를 흔들며 네발로 기어서 강당을 향했다. 아이들은 중간중간 목줄을 당겨서 유두를 괴롭혔다. 아이들이 목줄을 당길때마다 유두에 연결된 방울에서 딸랑거리는 소리가 났고 사이는 그 소리를 들을때마다 조금씩 보지가 젖어드는걸 느꼈지만 에그진동기를 흘리지 않기위해 한달동안 연습한대로 보짓살을 꽈악 조이고 있었다.
도착한 강당에는 벽면에는 커다란 전광판이 4개나 있었고 관중석엔 1~2학년아이들이 앉아있었다. 3학년 아이들에 비해 1학년은 솜털이 보송보송한게 진짜 애들같았다.
3학년 아이들은 강당으로 모여 반별로 섰다. 그리고 각반에서 고용된 여자들도 목줄을 한채 동물 코스프레를 하고 엎드려서 기어다녔다.
2반은 젖소, 3반은 암퇘지, 4반은 흑마였다.
4반의 흑마는 보기만 해도 새끈했다. 탄력있어보이는 듯한 근육질의 바디와 긴 다리 그리고 가느다란 종아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탄력있는 허벅지와 애플힙, 쩍 벌어진 골반이 눈에 뛰었다. 엎드려 자세를 하고 있었는데 항문에는 긴 말꼬리를 달고있어서 진짜 한마리의 흑마를 보는듯 했다.
3반의 암퇘지는 살짝 통통한 여자였는데 분홍빛이 도는 흰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돼지귀 머리띠에 코에는 갈고리를 걸어놔서 돼지코처럼 만들어 놓았다. 항문에는 사이도 꽂아보았던 돼지꼬리가 달린 딜도를 하고 있었다. 결코 뚱뚱한 몸매는 아니었지만 1,2학년 아이들은 뚱뚱한 돼지년이라고 엄청나게 야유했다. 아무래도 요즘 뼈말라 아이돌들이 미의 기준을 바꿔놓은 탓인듯 보였다.
2반의 젖소녀는 엄청난 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F컵? 엄청나게 큰 젖가슴은 달고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힘겨워보였다. 엎드려 있으니 젖꼭지가 땅에 쓸릴것같은 느낌이었다.
1,2학년들은 각반의 여자들을 보고 환호했다.
우와아아 죽인다. 저 가슴봐! 미쳤어.
야..저 밑에 가면 가슴에 깔려 죽을듯?
야 저 돼지년봐라. 뒤룩뒤룩한게 졸라 패주고 싶다.
야 원래 저런 돼지년들이 더 잘 조여~
오오 흑마년 보지는 첨보는데? 새끈하다.. 왠지 엄청조일것같아!!!!
난 암캐가 젤 이쁘다. 얼굴이랑 몸매는 암캐가 취향임.
클래식은 영원하다!
아이들은 신나서 왁자지껄 떠들었다.
그리고 전광판엔 각반의 여자들이 찍히고 있었다.
역시나 이곳에도 카메라가 여기저기 설치되어있고 오감은 카메라실에서 생중계를 하는듯 했다.
그렇게 왁자지껄한 분위기속에 썬그라스를 쓰고 조교복을 입은 선생이 단상에 올라왔다.
모두 조용.
이제 암컷들의 경기를 시작하겠다. 1등을 제외한 2,3,4등은 체벌이 기다리고 있다. 1등 반 주인들은 2,3,4등의 암컷들의 체벌을 집행하고 30분동안 마음대로 다룰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그럼 오늘 하루 즐거운 졸업파티가 되길 바란다.
아이들이 와~~!!! 하고 함성을 지르며 2교시 체육시간이 시작되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벳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