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핫썰존예 미소누나
후니19
6
85
0
0
2시간전
*누나의 허락이 있었습니다 ㅎㅎ불편한분은 뒤로 가기..
핫썰 최고의 여자.. 모든남자가 가지고싶어하는 미소누나 그녀와의 처음은 카톡방이였다 단체방에서 친해진 우리는 둘만의 비밀 대화를 자주하게됬다 그후 몇 일 후 지금 그녀가 내 앞에 있다 누나 동생으로 만났지만 나는 아니였다 사진과는 비교가 안되는 실물이다 보자마자 자지가 반응을 했다
흥분을 조금 누르고 룸 술집으로 향했다 술도 마시고 환심을 사는 칭찬을 했지만 단호하다
나는 방법을 바꾼다 .. 능욕하는걸 좋아 한다는 썰을 본적이 있다
미소누나를 강하게 능욕했다
나한테 보지 벌리고싶어 나왔어?
개같이 따먹어줄까?
존나 맛있게 생겼네 샹뇬
이런말들도..그러자 반응을했다
분위기를 잡고 키스를 시도하자 거부했지만 강한거부는 아니다
부드럽게 뒷목을 당기자
키스를 받아들였다
부드럽지만 딥한키스였다
누나의 탐스런 가슴을 손에 쥐었다
너무 설레고 두근거렸다 유두는 단단해졌고 눈은 풀려갔다
손은 자연스래 보지로 향했고
클리 주변을 문지르자
미소누나의 신음이 터져나왔다
술집 쇼파에 눕히고 드디어 팬티를 벗기고 누나의 보지를 두눈으로 보았다
너무 이쁘고 황홀했다
하얀피부에 왁싱으로 관리된 보지는
날흥분시켰다
룸 밖에선 사람들이 왔다갔다 했지만
안에서 우린 무아지경이였다
계속 맛있다 박히니 좋냐?
음탕한여자라고 핫썰에 인증하겠다하며 능욕하면서 박았다
미소누난 강하게 이야기할수록 보지물이 흘러 넘쳤다
흥분감이 몰려왔다 뒤도 생각안하고 누나의 보지안 깊숙히 가득 정액으로 채웠다 너무 두근거렸다
사정후 누나는 자지를 빨아줬다
한번 더 느끼는 순간이였다
모든 선망의 대상인 누나가 내밑에서 헐덕이는 걸 보니 묘한 흥분감이 들었다 술집에 나와서 더러워진 팬티때문에 노팬티가 된 누나를 데리고 번화가를 걷기 시작했다...자연스레 허리에 감은 손이 아직 젖어있는 누나의 엉덩이쪽 으로 향했다
누가 보던말던 누나의 보지를 집요하게
탐닉했다 누나의 보짓물이 허벅지를 타고 흘렀다 우리는 흥분감을 안고 근처 공원 으로 향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자냥이
애무새
김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