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섹스로 채워진 나의 삶 - 6
먼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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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작은 이모부는 잘했다고 하면서 내 머리를 쓰다듬은 다음에 물을 마시러 갔고 나는 널부러진 채 거친 숨을 쉬며 주위를 살폈다.
주나 언니는 할아버지한테 씹구멍과 후장을 동시에 피스팅 당하면서 계속 숨 넘어가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외할아버지는 누은 상태에서 큰 사촌 언니를 위로 올려서 후장을 박고 있었고 비어 있는 씹구멍을 제일 어린 9살짜리 사촌 동생이 박고 있었다. 피부 색이 훨씬 밝은 60넘은 외할아버지와 9살짜리한테 동시에 박히고 있는 혼혈 사촌 언니의 모습이 그렇게나 이쁘고 꼴릴 수가 없었다. 우리 집안 사람들은 죄다 왁싱을 하거나 레이저 제모를 하기 때문에 씹질하는 장면이 진짜 선정적으로 제대로 보인다. 엄마 말에 의하면, 털이 있다가 싹 없어지면 훨씬 성감이 좋고 생리 때도 엄청 편하다고 한다. 근데, 난 뭐 애기때부터 씹질을 해왔고 솜 털이 났을 때부터 레이저 제모 끊고 싹 다 조졌으니 털이 있었을 때의 느낌을 모른다. 후후
얘기가 옆으로 흘렀는데, 암튼, 그 옆에선 작은 이모네 사촌 오빠들이 각각 할머니, 외할머니를 남성 상위로 서로 경쟁하듯 박아대고 있었다. 이제 막 좆물을 싸기 시작했으니 추석 내내 여기저기 보이는 구멍마다 싸고 채워넣겠다는 의지가 몸짓에서 보였다. 할머니들은 이미 좆물을 몇번이나 받으셨는지 박히고 있는 보지랑 애널에선 허연 거품과 크림이 넘쳐 흘러내리고 있었다. 저게 내 미래의 모습이겠지. 두 사촌 오빠들은 후장에 큐빅이 달린 플러그도 꼽고 있었다. 진짜 이 집안 남자들은 후장이 안뚫린 사람이 더 적다. 섹스에 미친 사람들. 물론, 나도 계속 후장에 뭘 박고 있긴 하지만.
그 아래에선 동생을 바닥에 눕히고 큰 이모가 여성상위로 동생 자지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돌리고 있었고 엄마는 동생 입에 보지를 대고 앉아서 핥고 빨게 하고 있었다. 그 상태에서 큰 이모네 사촌 오빠는 엄마 입보지를 박고 있었고, 오빠놈은 큰 이모 입보지를 박아대고 있었다(이 둘도 후장에 플러그를 꼽고 있다). 엄마랑 큰 이모 모두 그 큰 자지들을 뿌리까지 삼킨 채 딥스롯을 능숙하게 해주고 있었는데, 진짜 볼 때마다 신기했음. 그때 당시엔 난 딥스롯까진 못했었고 지금도 하긴하는데 오래는 못한다. 근데 엄마나 큰 이모는 자지를 목구멍 너머로 죄다 삼킨 채 계속 물고 있으면서 씹보지로 박아대거나 빨리는 것도 아주 자유롭게 한다. 얼마나 더 연습을 하고 박혀야 되는건지....진짜 완전 대단함.
몸의 떨림이 좀 잦아들기 시작했을 때 고모랑 고모부가 내게 오면서
"우리 아영이가 쉬고 있네. 구멍이 쉬면 안되지 흐흐"
"고모부가 정관 수술해서 좋지? 오늘 같은날이든 언제든 생자지로 박아주고 질싸도 해 줄 수 있어서."
"하아....네 좋아요. 넘 좋아요."
고모부는 아직도 내 후장에 박혀서 부르르 떨고 있던 딜도를 빼고 누워서 자지를 세운 뒤 젤을 잔뜫 바르고 날 그 위에 앉히면서 내 후장에 박아 넣게 했다. 내 후장은 이미 뻥 뚫려 있어서 한번에 쑤욱하고 고모부 자지가 들어왔다. 그렇다고 해도 거의 음료수 캔만한 굵기의 자지가 내 후장을 더 벌리면서 들어올 때 척추를 타고 무겁게 올라오는 쾌감에 가볍게 가버리면서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흐윽...고모부 자지 넘 커어...."
내가 고모부 자지를 후장 속에 끝까지 다 박아 넣자 고모부는 자기 위에 누워서 다리를 벌리게 했다. 그리고 내 보지 앞엔 페니반을 차고 있는 고모가 서 있었다. 고모부 자지만한 딜도가 달린 페니반.
"하아으으....고모 그거 지금 넣으면 나 죽어어어....조카 보지 씹창나요"
"좆걸레 조카 씹구멍 제대로 씹창 내줘서 허벌 보지 만들어야 나중에 애도 잘 낳지. 벌려 이년아."
그렇게 말하면서 고모는 내 씹구멍에 박아넣었다.
"허으윽...하우우....하아하아...."
온몸이 뚫리면서 비벼지는 기분이었다. 고모랑 고모부는 인정사정 없이 위아래에서 내 후장 구멍이랑 씹구멍을 박아대었다.
"흐어어어억....허억 허억....나 죽어어....나 미쳐요....아흐흐윽 끄윽 끄억"
와....진짜 후장이랑 씹구멍이 터질 것 같으면서 머리 속은 새하얘졌다. 걍 정줄을 놔버리고 짐승처럼 울어댔다.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눈 뒤집히고 침까지 질질 흘리면서 방언을 내뱉으면서 박혔다고 한다. 고모랑 고모부는 서로 박는 구멍을 바꿔가면서 계속 박아대었다. 나중엔 다른 자지들이 마구 들어왔는데, 걍 손에 잡히면 잡고 흔들어주고 입에 들어오면 빨고 씹구멍이나 후장으로 박히면 박혔다. 고모부 말고는 다 콘돔을 쓰니 좆물을 내 얼굴이나 가슴, 몸에 뿌리거나 콘돔 속에 싼 좆물을 짜서 내 입보지에 먹였다. 추석 지나고 나서 찍은 영상을 보니까 다들 돌아가면서 나한테 박고 난 걍 무아지경으로 다 받아내면서 짐승처럼 울어대고......워낙 정신 없이 박혀서 제대로 기억 나는게 없었다. 박히다 정신을 잃고 잠든건지 걍 지쳐서 잠든건지....
정신 차리니깐 다음날 늦은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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