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상간 훔쳐본 썰 2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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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머 상훈아…”
아들과 진한 키스를 나누던 엄마는 놀란 눈으로 아들을 쳐다본다.
분명 깊은 사정후에 빼지도 않은 자지가 다시 단단해짐을 느꼈을 것이다.
아들은 어머니를 바라보며 보지를 넣는다..
어머니는 아들을 바라보며 자지를 받아들인다.
아들은 이제 더욱더 엄마를 사랑한다.
이제 더이상 욕정에 몸부림치며 어미의 보지에 세겨 넣듯이 자지를 박지 않는다.
남편이 그의 아내를 바라보듯 애정이 충반한눈으로 어머니의 보지에 자지를 천천히 넣는다.
천천히 하지만 깊숙히 넣은 자지로 어머니의 보지와 질의 조임을 느낀다.
다시 끝까지 하지만 천천히 자지를 빼네며 어머니의 쾌락이 가득한 얼굴을 바라본다.
어머니는 남편을 바라본다.
10년전 그녀의 첫번째 남편이 떠나고 잊고 있었던 여자의 몸이 아들이 내뿜는 남자의 냄새로 깨어난걸 느꼈을땐 두려웠다.
그후 아들과 엄마의 미묘한 감정들은 그녀의 마음을 더 흔들어 놓았다.
하지만 결국 유혹들을 참아내며 홀로 자위하며 견뎌온 시간들은 결실이 되어 아들은 두번째 남편이되었다.
엄마는 아들에게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
자신이 즐기고 있는 쾌락을 드러내고 싶다.
아들을 돌려 눕히고 그위에 올라 앉는다.
아들의 자지가 깊이 박히며 또한번 큰 파도가 올것을 예고한다.
“상훈아.. 만져줘..”
아들위에 올라탄 어머니는 아들의 손을 자신의 가슴위에 올려놓는다.
“아아.. 상훈아 엄마 너무 좋아.. 아..앙..”
아들은 원래 자신의 것이었던 가슴을 되찾으며 기뻐한다.
어머니는 아들과 손등에 손을 올리고 더욱더 가슴을 움켜쥔다.
허리가 파도치듯 움직이며 어머니의 보지는 아들의 자지를 깊히 삼켜놓아주지 않는다.
“엄마.. 사랑해요..고마워요..”
아들의 사랑 고백에 어머니는 아들에게 쓰러진다.
너무 사랑스러워 참을수 없다.
아들의 입에 입 맞추고 아들의 혀를 느낀다.
아들의 입안 가득히 엄마의 혀를 넣고 아들은 어머니 입안에 아들의 혀를 넣는다.
멈춰버린 움직임에 더이상 참을수 없었는지 아들이 아래에서 자지를 쳐올린다.
“으으..아들..좋아.. 좋아..더 박아줘.. 박아줘 어서..”
엄마는 더이상 아들의 자지가 주는 쾌락을 숨기지 않는다.
아들의 자지위에 앉아서 쾌락에 겨운 신음소리를 아들에게 들려주고,
아들은 엄마의 아름다운 신음 소리로 자지가 더욱 팽창한다.
엄마와 아들은 보지에 자지를 박은체 몸을 일으켜 세운다.
엄마는 아들의 허벅지 위에 앉아 자지가 빠지지 않도록 자지를 꼬옥 물고 있다.
이제 모자는 서로 마주보고 안아주며 씹을 한다.
아들도 엄마도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더 느끼기 위해 허리를 돌린다.
“엄마 이제 엄마 안에 쌀꺼에요!”
아들은 그의 아내에게 통보한다.
이미 아들은 엄마가 자신의 받아줄것을 알고있다.
“으으..내안에.. 엄마안에.. 안돼는데..안돼는데..”
아직도 임신이 가능한 여자의 몸인 그녀는 두렵다. 하지만 아들의 자지를 빼고 싶지 않았다.
그져 끝까지 아들의 자지를 받고 싶었다. 설령 어떠한 일이 생기더라도..
둘의 움직임이 빨라진다. 꼭 안은채 서로의 바라보는 눈을 떼지 않는다.
아들은 엄마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자신이 태어난 보지에 사정한다.
엄마는 아들이 주는 쾌락과 충족감을 버티지 못하고 소리지르며 쾌락에 의해 울부짖는다.
아들의 사정은 끝이 났지만 어머니의 보지는 아들의 자지위에서 춤춘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기 위해 엄마의 보지는 아들의 자지를 쥐어준다.
모자의 사랑을 지켜보던 나는 조용히 방안으로 들어간다.
내 안에 있던 어떤 섹스판타지가 떠올랐지만 저 둘 사이에 내가 끼어들 곳은 없었다.
그날밤 밤새도록 사랑을 나누는 모자의 소리에 나는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동이 틀무렵 겨우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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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이미 점심시간이었다. 내가 집에 있는걸 발견한 최정은 집사는 적잖이 놀랐다.
살짝 열린 문틈으로 아들을 스윽 보니 아들은 엄마와의 첫 정사가 고되었었는지 아직도 자고 있었다
그 이후로 근친상간도 사랑은 사랑인건지 집안의 분위기가 묘하게 좋아졌다.
일단 잠자는일 아니면 집에 없던 아들이 항상 집안에 있었고, 어머니는 주말근무를 빼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피곤과 스트레스에 찌든 얼굴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고 어느샌가 화장을 하고 머리를 이쁘게 다듬기 시작했다.
잠에 들땐 서로 각자의 방에 들어가서 자다가 시간이 지나면 아들이 엄마방으로 가서 섹스를 하곤하더니 나중엔 내가 뻔히 보는데도 엄마방에 손붙잡고 자러가곤 했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모자상간을 옆에서 라이브로 지켜보는게 좀 꼴리기도 했고.. 좀 음란한 생각이 들기도 해서 주말에 일부러 그집에 머물렀다.
“선생님! 집에 안가세요?”
그러자 가장 애가타는것은 아들이었다.
“오늘 친척분들랑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불편하실텐데 괜찮으시겠어요?”
그러다 엄마도 참을수 없었는지 직접적으로 나가달라고 요청했다.
“에휴 남의 연애 방해하지 말고 나가자..”
나는 이미 그집에서 방해물 그자체였다 ㅋㅋ
그렇게 모자간 사랑의 장벽으로 살던 내가 계약직에서 정직원이 되었고, 안정적인 수입이 생겼으니 이사를 계획하게 되었다.
특히 내가 정직원이 된것을 모자는 우리 부모님보다 좋아하셨다..
그당시 최정은 집사의 잠옷은 평범한 반팔반바지 에서 야한 슬립을 입고 어쩔때는 다 벗고 나오다 나와 마주친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일부러 나와 마주친거 같았다..
왜냐하면 언젠가 부터 나를 두 모자의 ‘스릴있는 섹스를 위한 도구’ 정도로 활용한다는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계약기간이 있으니까 12월달 까진 머물고 1월에 나갈께요”
내 짝사랑은 조졌는데 지들끼리 저러는게 괜히 심술이 나서 크리스마스에 맞춰 특별한 것을 준비했을 모자를 방해하기위해 12월달까지 살겠다고 했다.
기겁한 최정은 집사는 괜찮다며 이미 줬던 월세를 돌려주고 자기 아는 사람한테 알아봐 주겠다며 내 월세방까지 구해다 주려고 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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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MSG를 많이 쳤습니다.
그래서 야썰 보단 야설로..
아니 근데 그게 당연한게 “내가 집에 오니까 엄마랑 아들이랑 씹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나가 살때까지도 그러고 살더라” 이렇게 끝나면 너무 심심하잖아요…
그래도 이야기 자체는 실화입니다..
제인생에 다신 없을 신기한 구경이였습니다. 저는 사실 3p는 한번도 안해봤기 땜에..그렇다고 내여자 공유하는건 정말 생각하기도 싫고.. 그리고 모자사이에 껴서 하는게 진짜 개꼴릴꺼 같아서 소문낸다고 협박하고 함 해볼까? 막 이런 생각까지 했는데 이건 진짜 범죄로 가게 되는거라…
나중에 귀신에 씌었을땐 진짜 3p하는 구나 했는데 만약 그때했으면..어휴 끔찍합니다.. 혀깨물고 자살했을듯..
이제 장모랑 뜨겁게 한 이후 스토리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두리두리
나나야치킨
강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