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할머니에게 동정을
달래나보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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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핫썰 야설 및 썰게시판에 게재되었던 엄마에게 동정을1~6편과 농활왔던 학생한테 발각된 나의 흑역사를 모티브로 해서 쓴것 이다.
#비 #여자소변 #모성애 # 근친상간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젊어서 부터 과수원을 크게 하셔서 초등학교 때 부터 방학만 되면 사촌들과 함께 놀러가곤 했다. 할아버지가 몇년전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혼자 동네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마을 공동체 형태로 농사를 지으시면서 시골집에 혼자 사셨다.
그러던중 어느해 여름 나 혼자만이 여름방학을 맞아 할머니 일손도 도울겸해서 할머니 집에 놀러 가게 되었다.
여름 햇볕이 내리쬐는 시골의 과수원, 나는 땀을 흘리며 낙과를 열심히 줍고 있었고, 마을사람들도 과일을 따서 바구니에 모으고, 높은곳은 사다리에 올라가서 과일을 따고 모두들 분주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 도시에서만 자란 나에게 농촌의 풍경과 노동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생경한 경험이었다.
할머니도 평생을 흙과 함께 살아온 능숙한 손길로 모아놓은 과일상자들을 나름대로 정리를 하고 있었고 모자아래로 보이는 얼굴은 햇볕에 그을린 까무잡잡하게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 도시의 노인들에게서 볼 수 없는 야생미가 묻어나는게 좀 섹시하게 보였다.
모두들 열심히 일하는 동안 어는덧 시간은 흘러 모두들 들러앉아 새참을 먹고 나른한 몸을 쉴겸 잠시 원두막에서 오침시간이 주어졌다. 그러던중 할머니가 갑자기 일어나서 원두막 뒤편으로 가는 것이었다. 나도 잠도 오지않고 할머니와 이야기나 할까 하고 할머니 뒤를 따라 갔다.
할머니는 자연스럽게 우거진 수풀과 참나무 몇 그루가 서 있는그늘 진 구석으로 걸어가셨다
나는 무심코 그쪽으로 가던 중 이내 얼어붙고 말았다. 할머니가 주저 없이 화려한 꽃무늬 몸빼 바지를 아래로 훌렁 내리더니, 소변을 보기 위해 익숙하게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었다. 그 순간 참나무 그늘아래 수풀사이로 보이는 할머니의 하체는 너무나도 충격으로 다가왔다. 침이 꼴깍 넘어가면서 가슴이 쿵쿵거리며, 뭔가 할머니 한테 들키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용히 낮은자세로 앉잤다. 할머니는 부끄러움이나 거리낌없이 시원하게 보지에서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그순간은 풀벌레 소리와 수풀을 흟고 지나가는 바람소리와 할머니의 오줌누는 소리만 적막을 뚫고 들려왔다. 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할머니의 보지를 감상했다. 할머니 치고는 아직 탱탱한 하얀 허벅지와 거뭇핫 보지털과, 쫘아악 벌어진 보지와 보지살 그리고 보지구멍위에서 쏴아 하면서 쏟아지는 오줌 그리고 오줌에 촉촉하게 적셔지며 서서히 번지는 오줌자국과 오줌발에 쓸려나가는 흙부스레들 너무나도 꼴렸다. 야동이나 야사에서만 보던 여자보지를 눈앞에서 생으로 보다니 너무나도 황홀했다.
순간 나의 손은 자연스레 내 소중이이를 잡은채 거칠게 움직였다. 발끝부터 짜릿한 전율이 몰려오는 순간 거친 숨을 몰아쉬며 할머니 보지에 내 자지를 삽입하는 상상을 하다보니 너무나 꼴려 즐길시간도 없이 바로 절정의 순간이 오면서 손쓸틈도 없이 순간적으로 정액이 뜨겁게 터져 나왔다. 현타감에 가쁜숨을 몰아쉬며 몽롱한 상태로 있는순간 할머니가 내쪽을 쳐다보며 야릇한 웃음을 짓는것 같은 모습을 순간적으로 본 것 같았다.
아 씨발 틀킨건가 하고 바지도 못 올리고 더욱 낮은 자세로 다시 할머니를 살펴보니 할머니는 목에 두른 수건으로 할머니의 보지털과 보지사이 남은 잔뇨를 닦아내고 일어서서 바지를 입으셨다. 아 내가 잘못 본거겠지 설마 할머니가 나를 봤으면 한소리 했을텐데...
하여간 나는 할머니가 가신뒤 내 체액을 흙으로 문질러서 잡초더미로 덮어 흔적을 없애고 할머니가 오줌싼 자리에 가서 다시 한번 감상하고 손으로 오줌 묻혀서 냄새 맡고 입에 살작 대보고 원두막으로 갔다.
쿠르릉하는 천둥소리는 예고도 없이 머리 위에서 터졌다.한여름의 하늘은 조금 전까지도 쨍하게 맑았으나, 순식간에 먹구름이 밀려오더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과수원의 다른 일꾼들이 채비를 마치고 막 트럭을 타고 수확한 과일상자들을 싣고 공판장으로 떠난 직후였다. 뒷정리를 하기 위해서 밭 한가운데 남겨진 나와 할머니 미처 대피할 겨를도 없이 쏟아지는 소나기를 온몸으로 맞았다. 몇 걸음 되지 않는 원두막까지 뛰었을 뿐인데도, 두 사람의 옷은 살죽에 달라붙을 정도로 흠뻑 젖어버렸다."아, 갑자기 무슨 비가 이렇게..."할머니가 젖은 머리칼을 수건으로 털어내면서 밭은숨을 내쉬었다.
갑작스러운 폭우에 온몸이 젖어버린 할머니의 낡은 적삼은 빗물을 머금어 반투명하게 변해 야속할 정도로 살결에 매끄럽게 달라붙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까무잡잡한 피부와 숙성된 몸의 곡선을 고스란히 속이 그대로 비치는 모습에 전에 다르게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원두막 아래에는 농기구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비치해 둔 여벌 옷가지 몇벌과 여름 이불 랜턴 등을 두는 창고겸용으로 쓰고 있었다. 할머니 내가 원두막 위에 올라가 젖은 곳을 닦아내고 요기있는 이불을 깔아 놓을테니까 옷갈아입고 올라와 했다. 물론 나도 아래로 내려와서 옷을 갈아입고 원두막 위로 다시 올라갔다. 여벌의 옷이라서 우리는 서로 속옷은 못입고 허름한 옷속에는 노팬티 상태였다.
거센 빗소리 사이로, 두 사람을 둘러싼 공기가 무겁고 끈적하게 가라앉기 시작했을 무렵 문득 허술한 옷때문에 비쳐진 할머니의 유방과 허벅지 사이의 계곡, 온몸의 윤곽이 드러난 모습과 아까 보았던 할머니의 오줌쌀때의 보지를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성욕이 생겼다.
할머니 오늘 고생하셨는데 내가 팔다리 안마 해 줄테니 여기 이불위에 누워봐.예기치 못한 제안에 어이구 그러잖아도 허리하고 어깨하고 전신 마디마디가 저렸는데 잘됐다 어디 시원하게 손주놈 안마좀 받아 보자꾸나....
낡은 이불 위로 드러난 할머니의 다리는 허벅지는 희고 아래는 햇빗에 그을려 약간 까무잡잡하고 보드라우면서도 묘한 생동감을 품고 있었다. 나는 침을 삼키며 발목을 조심스럽게 움켜쥐었다. 단단하게 뭉친 종아리를 짚을때 마다 손끝에 닿는 살결은 매끄럽고 뜨거웠다. 내가 힘을 실어 누를 때마다 할머니의 입술 사이로 나직하고 신음 같은 한숨이 새어 나왔다. 내 손길은 멈추지 않고 위로 향했고, 무릎 관절을 지나, 통이 넓은 남자 반바지 사이로 드러난 허벅지 안쪽의 여린 살결로 손이 파고들었다. 할머니는 싫다 좋다 말씀이 없으시고 한숨 소리 같은 신음만 내기만 할 뿐 내 손길을 거부하지 않았다. 나는 용기를 내어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벽이 사라진 자리에는 있는 할머니의 속살에 손을 넣어봤다. 보지털의 깔깔함과 보지둔덕의 물컹함을 느끼며 생보지의 온기만이 내손길을 집요하게 자극했다.그 뜨거운 촉감이 닿는 순간, 할머니의 몸이 잘게 떨렸다. 몇년전 사별한 남편의 거칠고 단단했던 손길이 뇌리를 스쳤다. 오랜 세월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스스로도 망각하고 살았던 여인으로서의 숨겨진 열망이 장마철의 눅눅한 열기와 함께 파도처럼 밀려왔다.할머니는 옅은숨소리를 내쉬면서 손주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편한상태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기신 듯 했다.
나도 역시 손끝으로 전해지는 할머니의 속살 맛과 와 코끝에 맡아지는할머니의 살 향기에 이성이 마비되는 것을 느꼈다. 오늘 숲속에서 오줌을 싸던 할머니의 보지모습이 잔상처럼 떠올라 머릿속이 몽롱해졌다. 나는 남자로서의 욕구를 참지 못하고 상체를 더 숙여 할머니의 귓가에 낮게 속삭였다."할머니…… 사실 저, 여자는 처음이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제발…… 나 여자랑 한번 해보고 싶어, 사실 아까 할머니 저쪽에서 오줌눌때 할머니 보지 보고 놀랬어 그래서 할머니랑 처음으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 하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잔뜩 가라앉은 내 목소리는 순수한 긴장감과 열망이 뒤섞여 있었다. 할머니는 감았던 눈을 떳다. 붉게 달아오른 내 눈동자에서 애틋한 간절함을 읽은 순간, 할머니의 가슴속에서는 묘한 모성애와 함께 젊었을때 이 원두막에서 남편과 행했던 불꽃같은 섹스 추억에 오랫동안 참아왔던 욕정이 불꽃처럼 피어올랐다."으이구 우리 강아지 늙은 할미가 뭐 좋다고 이쁜 아가씨하고 해야지 너도 참 숫기가 없었구나.
이 할미랑 그게 그렇게 하고 싶었어 하면서 할머니의 가쁘고도 다정한 목소리가 손자의 귀를 간지럽히면서, 손자의 목덜미를 부드럽게 감싸 안으며 그를 자신 쪽으로 가만히 끌어당기면서,그녀의 가장 뜨겁고 깊은곳의 내손길을 거부하지 않으셨다.
나는 마음속의 금단의벽 사이를 짓누르던 갈등의 끈이 완전히 끊어지면서 더 과감하게 할머니의 몸을 파고들었다.
나의 손가락은 할머니의 까끌한 보지털과 두툼한 보지둔덕을 거침없이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할머니 보지는 아직도 열리지 않고 뻑뻑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야동이나 야사에서 보던것 같이 보지물이 안나왔다.
하지만 점점 보지가 뜨거워 지며 손끝이 닿을 때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굳어 있던 할머니의 욕구를 사정없이 깨워 놓았는지 할머니의 거친 숨소리는 원두막 안의 공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자 할머니 보지가 미끈거리면서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미끈하면서 빨려들어갔다. 따끗한게 보들보들 한것이 너무 좋았다.
그순간 할머니는 아흑 하면서 나의 목덜미를 더욱 감싸 안으며 내얼굴을 가슴으로 가져갔다. 할머니 달아오른 체온과 격렬하게 뛰는 심장박동 소리가 나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할머니의 따스하고 능숙한 이끌림에 나의 망설임은 마침내 완전히 무너져 내리면서 나도 같이 할머니를 감싸 안으면서 할머니 보지에 자지를 삽입하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삽입이 안되고 보지주변만 쑤셔대고 있었다. 그순간 할머니의 따뜻한 손이 내자지를 할머니 보지구멍에 맞춰주었다.
퍽퍽 쑤우욱 너무나도 감미로웠다. 할머니 보지에 여자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는 그 쾌감에 나는 본능적으로 몸이 이끄는 대로 더욱 과감하고 깊숙하게 할머니 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했다 얼마지나지 않아서 보지끝까지 찔러 넣는순간 내 의지와 상관없이 순식간에 찌익찌익~움찔움찔 하면서 내좃물이 할머니 보지안에 쏟아부어졌다……
할머니는 내 등 뒤로 손을 뻗어 어깨를 꽉 움켜쥐며 허리를 허벅지로 감싸안은채 "민수야…….헉헉~~하악하악~~신음소리 내면서 손주의 따끗한 정액을 받아주고 있었다.
장마비는 좀 그친듯 했으나 여전히 내리는지 타닥타닥 탁탁 지붕을 떄리는 소리를 내며 주변의 모든 소리를 지워버렸고, 눅눅한 열기로 가득 찬 원두막 안에는 서로의 살을 맞댄 온기와 거칠게 이어지는 두 사람의 숨소리만이 격렬하게 일렁이고 있었다.
그순간 세상의 적막을 깨고 자동차엔진 소리와 함께 "형님! 계십니까? 비가 이리 쏟아지는데 안 들어 가시고 뭐 하요!""하는 마을의 이장과 과부댁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이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윤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