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섹스로 채워진 나의 삶 - 7
먼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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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눈을 떠보니 옆에서 주나 언니를 오빠놈이랑 동생 은성이, 큰이모네 사촌오빠인 주지 오빠랑 작은 이모네 사촌오빠들이랑 사촌 동생이 둘러싸고 돌림빵을 하고 있었다. 누워 있는 은성이 자지가 주나 언니 보지에 박혀 있었고 그 위에 올라타고 있는 주나 언니 후장을 작은 이모네 사촌 동생인 가나가 박고 있었다. 그리고 오빠놈은 주나 언니 입보지에 박고 있었고 한 손에는 주지 오빠 자지를, 다른 손엔 작은 이모네 작은사촌오빠인 서나 오빠 자지를 잡고 흔들고 있었다. 하나 오빠는 자지를 꼿꼿하게 세운 채 카메라로 돌림빵을 촬영하고 있었다. 주나 언니 입가엔 좆물과 침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보지랑 후장에도 씹물과 좆물이 허옇게 섞인 채 범벅이 되어 있었다. 주나 언니는 완전히 이성을 잃었는지 계속 눈을 허옇게 뒤집거나 입보지에 자지를 문 채 짐승 같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주나 언니는 그렇게 박히면서 계속 가버리고 있는 것을 계속 꽉 꽉 오그라드는 발가락을 보면 알 수 있었다.
시선을 돌리니 주니 큰사촌언니가 소파에 등을 기대고 앉아서 자기 동생이 돌림빵 당하는걸 보며 길고 예쁜 다리를 M자로 벌린 채 오른손으로 보지를 쑤시고 왼손으론 도톰한 왼쪽 젖꼭지를 비틀면서 자위하고 있다. 주니 언니의 빠알간 보지 속살이 정말 예쁘다. 우리 중에 젤 이쁜 언니. 게다 짙은 피부색과 보지 속살 색깔이 대조되어서 더 선정적으로 보인다. 가슴도 탄력 쩔고 심지어 양 옆으로 안벌어지고 가운데로 모여지는 축복 받은 가슴. 근데 유륜도 넓고 젖꼭지는 단단하고 크고 도톰해서 진짜 예쁘고 개야하다. 입술도 두툼해서 언니랑 키스하면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대로 보지에 씹물이 흥건해진다.
주니 언니는 자위를 하다 신음소리를 크게 지르며 앞에서 박고 박히는 동생들에게 시오후키를 쏴아악하고 쭉 쭉 싸버린다. 하아....발정나....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발정난 채취와 좆물 씹물 냄새 가득한 공기를 마시며 근친 갱뱅을 직관하니 나도 본능적으로 손으로 내 씹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다들 자기 일에 열중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 내가 깨어난 것을 알아차린 사람이 없다. 내 클리는 벌써 잔뜩 커져서 내 손가락으로 잡고 딸 칠 정도가 되어 있었다. 내 클리가 워낙 크고 알도 커서 항상 바깥으로 노출되어 있다보니 평소에도 보짓살에 쓸리거나 하면서 항상 발정나게 만들었다. 어쩌다 팬티를 입으면 팬티에 자꾸 클리가 마찰되어서 항상 흥분하고 흘러 넘치는 씹물이 팬티를 다 적신다.
씹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시니 간밤에 가득 차 있던 좆물이 미끌미끌거리면서 흘러나와 손가락과 손을 다 적셨다. 그러다 저쪽에서 큰 이모가 우리에게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얘들아, 적당히 끝내고 밥 먹게 야외 식당으로 와라!"
아....가버리기 바로 직전이었는데......아쉽지만 손을 멈추고 일어났다. 큰 이모는 두번 말하는 것을 정말 싫어해서 말 안들으면 오지게 혼난다. 주나 언니 구멍들에 박고 있는 남자들도 빠르게 골반과 허리를 흔들어서 짧은 비명과 신음을 지르며 주나 언니 안에 모닝 좆물을 부어 넣어 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바닥에 엎어진 채 부들부들 떨던 주나 언니는 보다가 내가 다가가서 씹구멍, 후장에서 흘러내리 좆물을 전부 혀로 맛있게 핥아 먹고 언니를 일으켜 세워서 같이 식당을 향했다. 물론, 다들 벗은채로.
펜션 건물 바깥에 있는 바베큐장 겸 식당으로 가니 점심 상이 이미 다 차려져 있었고 어른들은 모두 앉아있었다. 그제야 배가 엄청 고팠다.
다들 앉으니 할머니가 어서 먹자고 하며 밥을 먹기 시작했다.
밥을 먹으면서 큰이모가 엄마한테 얘기했다.
"아영이 걍 임플란트 해주는건 어떄?"
"임플란트??"
"어차피 아영이도 맨날 떡치고 다닐거잖아? 쟤가 집 안에서만 박히는 것도 아닐거고. 우리도 학교 다닐 때 집엔 다 쉬쉬하면서 맨날 다 따먹고 벌리고 다녔잖아?"
"언니는 무슨! 아 쫌......"
"뭐어. 거 말만 집 밖에서 하지 말란거지, 우리 같이 발정난 년놈들이 그게 돼? 오빠도 나 어릴때부터 맨날 지 친구들부터해서 온갖 자지들한테 돌렸잖아. 너도 나랑 같이 따먹히거나 딴놈들 따먹으로 다니고."
"뭐, 그건 그렇지 뭐"
"우리 같은 엄마들 말고도 걍 일반적인 엄마들도 요새 딸애가 생리 시작하면 임플라논 해주는 경우들 많다더라."
"에에??"
"어차피 하긴 할건데, 아무리 집에서 성교육을 시키고 피임 대비하게 해도 그게 현실적으론 어려운지라. 대비해서 항상 딸애한테 콘돔을 가지고 다니게해도 만약에 어린 여자애가 콘돔 들고 다닌다는걸 누가 알아봐. 학교 선생이든 반 친구든 누구든. 낙인 찍고 소문나고 난리도 아니래. 병신 같은 것들이 하지 말란 소리만하고 대책은 없고, 스스로 피임하려고 하면 걸레라고 소문내고 아주 썅."
"우린 걸레 맞잖아"
"아 씨, 맞는데, 지금 그말 할 때냐? 암튼, 피임만은 어떻게든 해야하니깐 젤 티가 안나는 임플라논을 해주는거지. 미레나는 아직 어려서 부담스럽고."
"그럼 주니나 주나도 해줬어?"
"주니는 안젤리나 언니가 몇년전에 한국 왔을 때 해줬고, 주나는 이번에 해줄거야. 혜서 애 낳아서 이번에 안젤리나 언니 들어오니깐 언니 들어왔을 때 주나 임플란트도 해주려고. 그런 김에 아영이도 해주라고 얘기해주는거야."
안젤리나 언니라는 분은 내겐 당고모 되시는 분이다. 그러니깐 큰할아버지의 딸. 이분이 정말 신기한 것이, 큰할아버지는 증조할머니의 여러 남편 중 미국인 남편의 아들인데(증조할머니는 완전 레전드 장원영), 당고모는 증조할머니가 큰할아버지의 애기씨를 받아서 낳았다고 한다. 당고모는 정말 머리가 좋아서 미국이랑 우리나라 양쪽에서 의사면허를 다 따고 박사에 변호사 자격증까지 있다고 한다(무슨 닥터 스트레인지인줄). 당연히 당고모도 섹스 좋아 근친 좋아좋아이신 분이고, 우리 집안의 여자들이 출산을 할 때마다 한국에 와서 도와준다고 한다. 아, 큰이모는 조산사 면허가 있어서 두 분이서 같이 애를 받는다.
큰이모는 날 보면서 말했다.
"아영이도 임플라논 하고 싶지?"
"네! 이모!"
헛...엄청 들뜬 나머지 너무 크게 대답을 해버렸다. 그러자 엄마가
"아영이 너어...아휴"
큰이모가 엄마한테 말했다.
"니 딸인데 오죽하겠냐? 됐고, 주나 할 때 같이 해줘. 그럼 피임 걱정할 것도 없고 좋잖아?"
"그래, 알았어."
그 말에 내가 완전 신나서 소리를 지르기 직전에 엄마가 엄한 얼굴을 내게 들이대며 말했다.
"박아영. 그렇다고 집 밖에서 함부로 막 벌리고 다니면 안된다. 알지? 우리 집안 얘기 새어나가면 어떻게 되는지? 죄다 끝장나는거야."
"아, 그러엄. 당연히 잘 알지. 그건 절대로 지켜."
당시 내게 가장 큰 추석 선물이었고, 당연히 6년전 추석을 또렸하게 기억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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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