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3.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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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계속 그녀의 보지를 쳐다만 보고있다가 용기를 내서 좀더다가가서 자세히 보고싶어 침대에 몸을 반쯤걸치고 목을 최대한 앞으로 뻗어 등뒤에서 비치는 불빛으로 내머리 그림자가 가리지않게 최대한 환하게 보고싶어 다가가서 봤는데 보지에 이슬이 살짝 맺히드 물방울 하나가 떨어질듯 말듯 달려있는걸보고 손가락을 뻗어 손에묻은 걸 냄새를 맡아봤는데 물방울이 너무작은지 아무향도안나서 입에넣어봤는데 찝찔한 맛이나더라..오줌이겠지 속으로 생각하고 .혀로한번 맛보려하는데 자세가 너무불편해 아무리혀를 내밀어도 클리까지는 가는데 구멍에는 닿질 안아서 지랄하다가 목도아프고 그녀가 깰까봐 포기하고 다시 문지방에 앉아 관찰만했지.
그날아침에 서현씨만 깨워 회사출근하고 그렇게 몇일 지났는데 다음주에 서현씨가 또 영화를 보러가자고해서 그냥 일요일에 딸아이 데리고 애버랜드 놀러가자고하니 아주좋아하더라.
일요일 아침에 회사에서 나와 서현씨집에서 샤워하고 아침밥 먹고 애버랜드로 출발했는데 가는길에 지난번 그친구 집에들려서 그친구랑 같이 가자고하더라 "왜??같이가?" 하고물으니 그친구가 집에만 있어 코에 바람쇄고 싶다고 같이가도 되냐고물어 않될건 없지..하고말하고 친구녀집에 도착했는데 벌써나와서 기다리고있더라 .
그런데 놀이공원 간다는사람이 짧은 스커트를 입고나온거야..어디 미팅가냐?하고생각하고 뒷자석에 친구녀랑 딸아이 태우고 엽자리 서현씨타고 애버랜드가서 놀이기구타고 1회용 카메라사서 사진도 찍어주고 해질녁까지 즐겁게 놀아주고 집으로 오는길에 룸밀러로 뒤좌석 확인하는데 친구녀가 피곤했는지 다리를 좍벌리고 앉아있는데 스커트 안으로 노란색 팬티가 보이게 앉아있어 운전하다가 집중이않되더라..신호받으면 뒤자석 쳐다보다 뒷차 빵하는 소리에 출발하고..약간 긴파마머리 가 얼굴반을 가려서 섹시하게보이고..그렇게 친구녀집에 도착하니 커피한잔 하고가라고 하니 서현씨가 "냉큼 그러자면 내팔짱을 끼고 나는 아이손을 잡고 그녀의 빌라로 올라갔지.
커피를 타서 내오고 식탁에 앉아 " 오늘 즐거웠냐,다음번에는 롯데월드가자,이러며 이야기를 가는중에 딸아이가 강아지랑 놀아준다며 던진공이 내커피잔에 맞아 베이지색 바지에 쏱고말았지.
뜨겁진안았는데 새바지인데더 베이지색 면바지라 친구녀가 집에서 입던 몸빼바지 하나꺼내주면서 갈아입으면 바로 새탁해준다고 벗으라고 하더라 안방에가서 갈아입으려 하는순간 침대위에 벗어놓은 친구녀의 브라자며,팬티 보였다..호기심에 팬티를집어서 보지가닿은 면을 보았는데 냉인지 애액인지 하얀게 묻어있더라 냄새를 맏으려는데 안방문이 벌컥 열리며 딸아이가 들어오는데 깃탁에 앉아있던 친구녀는 바로보이고 서현씨는 뒷모습만 보이는데 친구녀와 눈이 딱 마주쳤다...얼른 팬티를 침대에 버리듯 내려놓고 멀쑥한 표정으로 나오니까 갈아입은바지를 화장실 세탁기에 넣고돌리고 다시아무것도 못봤다는듯이 탁자에 앉아 서현씨랑 대화을 이어가면서 쇼파에 기대어앉아 딸아이 머리쓰다듬으면서 티비를 보는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느껴졌다..잠시후 새탁기 멈추는 벨소리가나고 그녀가 거실에앉아 바지를 빨리 마르라고 헤어드라이로 말리고 다리미로 다리는데 한쪽무릅을 세원 원피스 치마사이로 친구녀의 노팬티인 보지가 훤히 보였다.일부러 더보라는듯이 서현씨는 안보이고 티비정면의 나만 보이게 한쪽다리를 살싹더 기우려 적나라하게 보이게하면 다리미질을한다.."이건 뭐지? 이여자는 원래 집에서는 노팬티야? 아님,뭔가 해보고싶어서 끼부리는거야?" 그러고있는데 몸빼바지속 자지가 쑥쑥 커지는게 느껴졌다..팬티까지 벗고있는터라 자지가 솟아있는게 그녀의 눈에 보였을꺼다..
일부러 더보라는듯이 가마른부분도 열심히 다리미질을 하는것처럼 다리고있다.잠시후다말렸다며 바지를 건네줘서 다시 안방으로 들어가 갈아입으려는데 마침 서현씨는 딸아이 손에묻은 걸 닦아준다고 화장실로가고 나는 방문을 살짝닫고 갈아입을려고 몸빼바지를 내리는데 자기가발기해서 몸빼바지 허리 고무줄에걸려 미틍로 내려갔다다가 위로 탁올라오려는순간 친구녀가 문을살짝열면서 그모습을보고말았다..그리고는 아무렇지않게 방에 들어와서 침대위의 브라자랑 팬티를 가져가더라.. 순간 뻘쯈해서 엉거주춤있는데 문을 닫으면서 슬로션처럼 천천히 내자지와 내얼굴을 처다보면서 문을 닫는다..
일반사람이면 남자가 발떡 서있는 자지를 보여주면 깜짝놀라는데 다리미질하면서 다봤다는듯이 다안다는듯 자연스럽게행동한다..
서현씨가 화장실에서 아이를데리고 나오고 이제집에가자 하고말하는순간 친구녀가 "저녁이나 먹고가라면서 금방 하니까 잠시만 기다리라한다."
그러니 서현씨도 "그럼 오랜만에 요리쏨씨좀 맛보고갈까?"하고 "강혁씨도좋죠?" 하고 물어보는데
"피곤할텐데 그냥쉬세요 저희는 가면서 먹죠하는데."
서현씨가 "얘 진짜 요리 잘해요 먹고가요"
해서 어쩔수없이 쇼파에 딸아이 데리고 앉아서 앞에 강아지 재롱부리는걸 보면서 식사가 차려지길 기다렸다..잠시후 식사하세요 라는 소리에 4명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데 내왼쪽에 친구녀가 오른쪽에 딸아이가 앉는 형구이 되었다.. 맞은편에 앚은 서현씨는 자꾸 더먹으라고 내숫갈에 반찬을 얻어주고 자기딸은 신경도 않쓴다..나는 오히려 딸아이에게 반찬을 올려주고...맛있게 야무지게 먹는모습이 흡사 내딸같다.
그런데 왼쪽에앉은 친구녀가 손으로 내허벅지를 실수라고 하는듯 툭친다.잠시후 한번더 툭치고 나를 살짝쳐다본다.잠시후에는.아예 손바닥을 허벅지의에 올려놓는다..잠시후에 서현씨에게 "지난번에 먹다남은 술잉ㅆ는데 마실까?" 하고물어보니 서현씨는 내눈치를 살피다가 내가 눈을 꾹닫다 뜨니까 오케이 하는줄알고 "바로 그럴까?"하며웃는다..시불.. 피곤해서 집에가고싶은데..
잠시후 두여자만의 술파티가 벌어지고 둘이 부어라 마셔라 깔깔대고 웃고 나는쇼파에서 딸아이 재우고있는데 .친구녀는 잠깐잠깐 내눈치를 살핀다.
뒤돌아 앉아있는 서현씨는 좋다고 신나서 박수치면 박장대소하고..
잠시후에는 아예 자고가겠다는듯이 친구의 치마 까지 입고와서 한쪽다리는 팬티가 훤히 보이게 옆의자에 올려 놓고 신나게 마시고있다..
시간은 11시가넘어가고 나는 자포자기하고 딸아를 안아 안방침대 에 눞혀놓고 거실 쇼파에 널부러지듯 기대누워 티비에서 하는 뭔지도 모를 방송을보다 깜빡 잠들었는데 서현씨는 술에 취해비몽사몽 식탁에 엎어져자는걸 들어올려 침대에 딸아이 옆에 눞혀놓고 마찬가지로 식탁에서 턱괴고 자는 친구녀를 들어올리려고하는데 스스로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가더라..나는 쇼파에서 잠깐자고 출근할 요량으로 누워있었는데 친구녀가 화장실에서 터벅터벅 나오더니 쇼파앞으로 걸어와 바닥에 앉아 쇼파에 기대는데 하필 내목 부근에 그녀의 머리가 닿는다..
잠시후 그녀가 깨지않게 살짝일어나 안방불을 꺼주고 문을 살짝 닫아줬다..거실불은 끄고 티비소리는 줄이고 다시 쇼파에 와서 이번에는 반대로 부릅쪽이 그녀머리 방향으로 누었다..조금있다가 그녀가 고개를 들어 휙돌리는데 내발을 보는방향으로 돌려다가 다시 내얼굴을 보는방향으로 고개를돌린다..
이고한마디하는데"자고갈꺼에요? "하는데 술냄새가 확올라온다.."내일출근해야해서 조금만눈붙이고 새벽에 출발해야되요.."했다..출근할놈이면 지금가도 되는데...
그러자 그녀가 실눈을뜨고 저랑 커피한잔 하실래요 하길래 잠도자야하는 커피는 놔두고 물이나 한잔 주세요 했더니 시원한 보리차를 따라와서 내머리맡에 앉는다..반쯤일어나 한두모금 마시고 컵을 내려놓는데 그녀가컵을 받고서 한모금 입에넣고 컵은 한쪽으로 치워 놓는다..
내가다시 누우니 내얼굴쪽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까들이댄다..내얼굴을 자세히 보고싶다는듯이 가늘께뜬눈이 점점동그랗게 뜨더니 느닷없이 키스를 한다..그녀입에있던 뜨듯해진 보리차가 내입안으로 들어오고 그녀의 혀도 같이 들어온다.좋지도싫지않은 느낌..혀가 가늘고 길었다..내목구멍 까지도 들어올기세의 그녀의혀...
잠시 서로의 혀를 탐닉하는데 내가 누워있고 그녀가 위에서 키스를하니 그녀의침이 입안으로 계속들어온다..
나는 손을 뻗어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그녀는 내목을 만지며 서로의 입술을 탐닉했다..잠시후 그녀는 업소녀들이 손님자지 확인듯이 손으로 나의 자지크기와 굵기를 확인을 한다..이리저리 만져가면서..
내가 일어나서 옷을 벗을려하는데 안방에서 " 쿵" 하는소리가난다..가보니 딸아이가 바닥에 떨어져 있네..몸부림치다 떨어진듯..다시 딸아이를 서현씨 사슴팍에 바짝 붙여 뉘여놓고 거실로 나왔더니 친구녀는 어느새 쇼파위에 누워있다..
비스듬이 누워 나를 어떻게 할껀데? 하는표정으로 지켜보고있다..
문득 이건아니지 하는생각에 ..제정신차리고 "다음에에 또봐요"하고는 뒤도안돌아보고 친구녀집을 나왔다..
주차해논 골목길에 왔는데 내앞으로 승합차가 막고있어 차빼는데 시간좀걸렸는데 친구녀 집앞을 지나가야하는 길인데 친구녀도 아는지 1층 현관앞에 나와있더라...잠시멈춰 "인사맨트를 뭐로 해야 하나 하고 창문을 천천히 내리는데" 그녀가 먼저 "이번주 시간있으면 잠깐 볼수있을까요?" 한다."아,!!네.. "하자마자 바로 토요일에 서현씨랑 같이 자기 집으로 오라한다.일요일이 서현씨 생일이라고 같이 밥먹자고..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하고 그날출근하고 회의시간에 사장님한테 관리자도 3교대로 하자고 힘들어서 탈모생긴다고하자 "그럼 둘이서 3교대해~"하는 농담을친다..시벌놈이 회사 살려주니까 농담도나오나보다..살만하지??"공장장님 주간근무만 하니까 팀장 둘은 8시간 저녁시간만 하겠습니다 했더니,
공장장 이세끼까 방방뛴다..금형교체할때 2명 1조인데 나혼자 어떻게 교체하냐교?? 않된다고 쌩 개지랄시전중..그와중에 나는 이월급에 다른공장가면 8시간 근무랑똑같다..미쳤냐 12시간 일하고 남들하고 비슷한 월급받냐?8시간 3교대 작업자랑 같이가던지 사람을 더뽑던지 금형교체는 주간에만 하던지 알아서 하라고했더니 잠시뒤 사장입에서 "백팀장 말이 맞는것도 같고 인원 보충은 당장 어려우니 인원보충하고 관리팀도 3교대로 하라고한다.."오케이하고 공장장 얼굴봤더니 죽일듯이 쏘아보더라.."
그래서 한마디 더했지..단순 사출만 보는 공장장님도 금형공부좀 더하시라고..금형은 좆도모르고 월급받아가며 아래사람들 고충도 이해하고 도와주라고... 납품가면 함흥차사에 아침에 출발 ..다음날 아침에출근 ..
거래처 다니면서 상황도 보고 알려주고 해야지 본인만 알면 회사가 돌아가겠냐고..정보공유좀하라고..
<<그런데 이 쿠데타가 훗날 나에게 비수로 날라온다>>
그렇게 일주일 후딱 가고 오전 근무만 하고 저녁근무였던 서현씨데리고 친구녀집에가서 보니 진수성찬이긴한데...전부 술안주 반찬들....딸아이 먹일만한게 갈비.케익 ..생일축가불르고 딸아이 춤추는 단독 공연도보고 웃소하는사이에 .....또 두여자가 부어라마셔라 새벽까지 술파티에 이젠 또 끝장을 보겠군 하며 나는 아예 딸아이 데리고 안방 침대에서 자고있는데 한참후 안방불이 켜지고 침대에 내뒤로 누가 눞는 기척이나는데 익숙한 화장품향이 아니라 다른향..뒤돌아 누우면서 고개를 돌리는데 친구녀랑 딱 코인사를 하고 잠깐 정지상태로있는데 "서현이 지금 쇼파에서 자요..내일 저녁 까지도 못일어나요.."
바보라도 이게 무슨소리 인지 알겠지만 양심이라는게 마음 한구석 있는지 아랬도리 반응이 새마을 열차처럼 천천히 일어나는데..방한쪽에다 요을 접어펴고 딸아이를
그곳에 눞혀주고 "샤워 하고올께요.."하니까 내손을 잡는다.."샤워는 여자만 하면되요."..침대에 걸터앉아서 키스를 한참 때리다가 내가 옷을 벗는사이 그녀는 침대에 올라가 이불안으로 숨는다.안방불을 꺼야하나 켜야하나 고민이되고 일단은 끄고하자..이불아래로 그녀의 발바닥 부터 키스를 하면서 올라가기시작했다..보지도 가벼운 터치로 건드려만주고 가슴으로 갔는데 젓꼭지는 뽕끗 했는데 사슴이 애기들 사이즈다..가슴이아예없어...그동안 뽕으로 감추고있었나보다..그녀도 자기가슴 사이즈가 작은게 부끄러운지 얼굴을 잡고 키스로 때우려한다..한손은 이미 그녀의 꼭지를 감고있고..
문득 키스하다가 그녀가 "" 왜 나한테 관심이있는지 궁금했는데 서현씨가 나랑 있었던 일은 다 말했단다..심지어 극장안에서 섹스한것도 알고있더라...여자끼리도 잘않하는말들인데 그걸다말했다고?? ..물론 술취해서 물어보니 술술 말했다하지만..약간은 불안했다..""
키스를 하다다가 그녀가먹은 술의종류가 뭔지 알겠됬고 반찬 냄새 ,케익크림냄새 복잡한 향들과 그녀의 능수능란한 혀놀림에 집중하고있다가 마음이 급해져서 바로 보빨로 들어갔는데 내가아는 모든 스킬을 동원해서 3분을 넘게 빨아 재꼈는데 혀만 아프고 입술도 아프고 ..그녀는 반응이 일도없고 ..다른 여자들은 신음이나 경련이나 반응이 있는데 반응이 하나도없다..그냥 통나무 랑하는것처럼 질안에 손가락을 넣어 봐도 무반응 .. 항문을 빨아대도 무반응.. 결국지쳐서 삽입이나하고 끝내자 생각하고 자지를 집어넣고 자세잡는다고 한번 살짝 옆으로 뒤틀어는데 허리가 움직인다.반응을 한걸까 아파서 그러나?다시판번 넣었다 빼는데 들어갈때 대부분 느끼는데 질벽을 스치면서 나오는데 반응이 터짐..이게뭐지??
하면서 흔히 말하는 좌삼삼 우삼삼을 시전했는데 그제서야 진짜 반응이옴..이여자가 혼자살면서 자위를 많이해서 그런가 혼자 생각하면 계속 허리를 좌우로 틀어가며 박아대다가 겨드랑이를 핱았더니 급발진 뜬다.."아악!!"
순간 뭐여 이여자 성감대가 겨드랑이야????
발로 그녀 양손을 머리위로 올려 한손으로 움켜잡고 벌어진 양팔 겨드랑이를 키스와혀로 자극을 주면서 좌삼삼 우삼삼을 하려니 힘빠져 죽겠더라..겨드랑이도 털도 별로 없는여자가 머리숱은 대박많아 ...
그렇게 한십분 하다가 업드리게한후 후배위로 삽입하고 좌삼삼 우삼삼 졸라게 엉덩이 돌려가면서 박아주면서 양손으로 겨드랑이를 살살 마사지 하면서 어렵게 만족을 주려하다가 내가 "아..나올거같아.."하니까 안에다 하면 안되하면서 앞으로 쑥나가면서 자지를 빼더니 돌아앉아 입으로 사정을 받아준다..물론 입싸는아니고 팔아주다 나올만한 타임에 손으로 꽉쥐러서 정액이 못나오게 막은다음 자지가 꿀렁꿀렁하며 움직일때그때 손을 살짝힘을풀고 손으로 정액을 받아낸다..나이가 있어서 경험이 많아 그런지 남자 다루는법이 업소녀들 뺨친다.
한번 관계가 끝나고 알몸으로 나란이 누워 깍지끼워 손을잡고 "이래도 되는지몰라.."반말을 시전했더니 "서로 책임질 일만 없으면 된다고 즐기면서 살아도 다못산다고 빙그래 웃는다" 일요일이고 뭐 특별한거없으면 같이 놀다가라고한다.잠시후 키스와 약간의 애무후에 그녀는 씻으러가고 나는 방을나와 거실로갔는데 서현씨는 소파에서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꿀잠자고있더라..
나는그냥 거실에서 강아지 끌어안고 잠자고 아침이되서
아침밥먹고 서현씨 집에데려다주고 집에와서 쉬고있는데 친구녀에게 전화가왔다 ...오늘저녁 시간 있냐고..
"나는 회사에 잠깐다녀와야 한다고 거절했다."
내가 좋아하는 취향도아니고 섹스적인 공감도없고...
무엇보다 가슴이....너무작아....
그후 서현씨는 엄마살던집으로 간다고 퇴사하고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그녀와 마지막 섹스는 이사짐차 오기전에 대낮에 호텔로 데려가 그녀가 원하는 관계해주고 웃으면서 보내줬다....
그후에 친구녀가 몇번 연락왔는데 그냥 한번의호기심으로 끝내는게...
다음에는 함바식당 누님과 연애한 이야기..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스파이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