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바집 누님과 경험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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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가 다닌 공장에서는 공장지어지고 처음에는 구내식당을 하지않다가 기숙사 콘테이너 만들면서 콘테이너를 2단 으로 쌓아서 2층에는 기숙사 1층에는 식당겸 휴게실을 만들면서 사모가 직원들한테 식사라도 제대로 만들어 준다고 구내식당을 만들고 참여하면서 구내식당이 있었는데 구내식당에서 일하는 이모들과 대판 싸우고 구내식당을없애버리고 그냥 운송차량 기사님과 직원 휴게실로 만들어버렸다.
커피자판기 하나 음료자판기 2대놓고 테이블의자 그대로두고 휴게실로 만들어버렸는데 여기서나오는 자판기 수익을 공장장 이 모두 인마이포켓 으로 지용돈으로 쓴다는게 공공연한사실 이었던것.
.공장장 누나가 사장사모님 이니 그정도는 눈감아주는것도있고..
2층 컨테이너 기숙사도 2인 1실로만들다가 3인 1실로 하려는거 직원이랑 같이 반대해서 1인1실로 할수있게 개조하면서 1층 도 반으로 쪼게서 간이 숙소로 군용침대 랑 TV 갖다놓고 쓰고있었는데 식사를 해결하는게 큰어려움이 있어 주변 함바식당을 알아보던중 공장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가건물로 함바집있는걸 알고 협상에 들어같는데 먼저 공장장을 보내 식사내용 식사시간 결재방식 등등 협상하라고 보내놨더니 막걸리만 쳐먹고 그냥 돌아와서 결국 경리랑 내가 같이 가게되었지..경리는 시집안간 처녀 나랑 갑장.. 《뚱뚱하고 못생기고 그래도 여상 나와서 주판은 빨리 치더라 꼴에 눈은 높은》
내가 앞장서고 뒤에 쫄래쫄래 따라오면서 그냥 식대를 지원해주고 알아서먹는게 더좋을텐데 이지랄..
식당에 도착해서 주인아저씨랑 우리처지를 얘기하고 아침,점심,저녁은 먹어야하고 일요일 ,공휴일 영업가능여부 최종적으로 식대 결재처리방식 과 1끼당 기본가격 .가끔가다 안주와 술을 먹을수있으니 식권으로 해결할수 허용치 를 따져보고 묻고있는데 ,주방에서 아주머니가 나오더니 식권한장당 5천원 부터 안주랑 술은 식권개수에따라 제공가능《그러니까 식권 7장에 두부두루치기 1개에 소주 2병 or 맥주 2병 까지 룰로 정해져있단다.》
이런 방식 저런방식 주변공장들은 어떤식으로 하는지 물어보고 식권은 100장 기준 선결재 .추가결재시 그때그때 지급 하는방식으로 협상하고 회사로 와서 사장결재 받고 경리가 현금들고 가서 식권을 받아왔지.
직원들한테는 그날그날 사무실에서 받아가게하고 기숙사 팀들은 일괄로 80개 지급하는걸로 결정하고 다음날부터 함바집에 식사를 하러같는데 주변공장사람들이랑 같이 좁은데서 식사하는게 곤역이더라..도장공장 직원들은 페인트냄새가 진동하고 그리스냄새 ,기타별별 공장냄새에 사람몰리는 시간에는 식사하는게 곤역이었는데 그럴때마다 그식당에서 빵이나 음료수 심지어 담배도 팔아서《담배는 아저씨가 시내에서 슈퍼를하는데 그걸가지고오는듯》 식권으로 가격대 맟춰 빵이나 음료수등으로 한끼는 해결했는데 한두달 지났나??
내 행동을 유심히 보던 주인아줌마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한마디 던졌다..""혹시 외국사람이에요??""
진짜 진심 으로 물어보는 표정이라 ""아니요!토오종 서우르놈이에요" 하며 혀를 굴려 발음 해줬지..
그래더니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빙그래웃더라.
마침 점심식사시간도 끝나고 차량기사님들몇분이 때늦은 식사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 정분씨 밥좀더줘요""
그러길래 아주머니 이름이 《""정분""》인걸 처음 알았다.
아주머니 는 내가 식사는 않하고 빵만 가져가서 우리집 음식맛이 없어서 빵만 먹는줄알더라 ...그래서 변명아닌변명을 했다.
" 음식맛은 경기도 최고인데 제가 주변사람과 어울리지를 못해 낮설은 사람과 같은 테이블에서 밥을먹는게 어색해요.."
그랬더니 내작업복 에있는 이름을 유심히본다..
"백강혁" 씨! 내일부터는 아무때나 와요 우린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진 밥이항상 있으니까..
"남자가 밥을 먹어어야 색시한테도 잘하지..."
"어? 저총각인데요??" 했더니
"지난번 결재 하러올때 같이왔던 여자가 와이프아니에요??" 하고 되묻는다..
"아니요~경리 아가씨에요~~ 아무 사이 아니에요--
하고 말하다보니 우리가 처음와서 경리랑 나랑 서로 반말하는걸 보고 지례짐작으로 부부인줄 알았나보다..
작업복 잠바도 색깔이 같았으니까..《참고로 다른직원들은 나염처리된 감청색 ..관리팀은 진한회색..아마 식사하러오는 직원들하고 다르게 경리랑 나만 커플작업복이라 부부인줄알았는듯..》우리회사 처음온 기사님들도 경리랑 나랑 맞담배질 하고있는걸보고 부부인줄 알았다고..썅년. 맨날 날부를때 백팀장 이라고 안부르고 배쨩이 라고 부르니 다들 둘이 뭔사이 인줄알았는데 손한번 잡은적없고 담배떨어지면 한까치 씩 나눠 피던 사이다..담배친구..<그때 처음 PCS 가나와서 핸드폰이란걸 처음으로 가질수있던때다..사장님은 차에 카폰이랑 벽돌만한 모토롤라 핸드폰 들고다니절시절.>
다시--아줌마랑 대화로 돌아와서 내가생긴건 이래도 음식은 내남편한테 먹인다생각하고 만드니 와서 꼭드세요^^
하고 눈웃음 친다..
참고로 식당 주인 아저씨는 조폭《반건달》 출신에 삼청교육대 끌려가서 반병신되서 나와서 허리랑 다리를 제대로 힘을못써서 무거운건 못든다..쟁반도 무거우면 휘청거리는듯..그래도 남자라고 옆에 있으면 든든하다고 한다..시내에 슈퍼크게 해서 조카랑 같이 한다고 .음식제료도 거기서오니까 항상신선하고 매일 메뉴를 다르게할수있다고 자부심이대단했지..나이를 물어봐도 실례가 될까요 하고물어보니."미스타 백 씨는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먼저물온다...저는 70 개띠에요,, ,하니 나보다 쪼끔많다고 안알려준다.. 나중에 비싼거 식권많이 내고 먹으면 알려준다고...>>>>> 하나도 안궁금한데..
한참을 지난후 기숙사 팀원중하나가 생일을 맞이해서 점심때 미리 식당에가서 저녁에 직원 생일 회식할건데 식권으로 결재않하고 제가 현금으로 결재할테니 삼겹살이랑 반찬좀 다르게 부탁드린다하고 저녁 교대시간에 팀원들데리고 식당에갔는데 진짜 바가지를 얼마를 씌워 받을려고하는지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테이블 4개를 붙여 진수성찬을 차려놨다 ... 거듭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건배하고 잘먹는거보고 아주머니께 일단 10만원 드리고 나머지는 내일 드리겠다하고 나오는데 팀원들이 한잔더하고 가라고 팔을잡고 성화다..운전해야하니 술은 한잔이면 족하다하고 잘먹고 잘놀고 내일봅시다..오늘은 내가 쏘는거니까 눈치보지말고 먹고 마시고 기분좋으면 빵도 몇개 가지고 가서 먹어라하고 나오는데 주인 아저씨가 같이나오면서 "사장님이 직원다루는게 능수능란하다며 엄지척 따봉을 날리시는데..."저는 사장이 아니고 팀장인데 같은동료직원들 타지에서 고생하는데 기분한번 맟춰주는거라고 ..그래야 내일이 편하다"하고말하니 눈이
커지며 사람그렇게 안봤는데 괜찬네하신다..나중에 같이 소주한잔 땡기자고..약속하고..
다음날 식당가서 정산하려니까 아주머니께서 추가금은 안받겠다 손사례를 친다.."우리 아저씨가 돈받지 말래"돈받으면 경을 친다고 말하며 괜찬다고 웃으신다..그래도 사례는 해야한다며 손에다 5만원 쥐어드리고 식당을 나왔다..
어느덧 설명절이 되어 공장 정리하고 지방갈사람들 내려갈 준비하고 관리직원들 만 남아 <그래봤자 5명>
저녁 식사를 끝으로 마무리지려 식당에 갔는데 아줌마랑 아저씨랑 대판 싸우고있더라 일하는 식당 직원여자들은 겁에질려 한쪽으로 몰려있고..아저씨는 평소에 힘도 없던 사람이 의자를 집어던지고 ..아수라장이 따로 없더라 내가 뛰어들어 사장님 ..아니"형님"하면 서 말리고 뒤엉켜 뒹굴구 그러다가 누가신고했는지 경찰이와서 나랑 식당주인이 싸운걸로 오인해서 같이 파출소로 와서 조서꾸미고 주인아줌마는 뒤늦게 와서 해명하고 ..
결국 아저씨만 구치소에 구류되고 아줌마랑 나랑 식당 직원 할머니가 나왔는데 ..어이가없더라..
도대체 왜싸운건지 궁금하기도하고 평소에도 잉꼬부부다 라고 할정도로 손발이 잘맞고 장사도 잘하시던분이라 그렇다고 술을 좋아해서 꼬장부리는 사람도아닌데..
택시타고 어주머니와 할머니는 식당으로 나는 공장 주차장으로 와서 차를빼고 하는데 같이갔던 공장직원들은 어떻겠됬는지 확인 문자한통없다..개쉑끼들..
아까아저씨랑 뒤엉킬때 지갑이 빠졌는지 없어서 식당에갔더니 아줌마랑 할머니둘이서 나머지를 주섬주섬 치우고있다..다른직원들이 대충 정리만 하고 퇴근한듯 테이블 식탁은 정리되있고 냉장고 유리가깨져 정리하고있더라..나중에 사정예기는 나중에 듣기로하고 명절 잘쉬시고 뵈요 하고인사를 하는데 할머니가 시내로 갈꺼면 태워달라해서 아주머니는 정리를 계속 하시고 할머니만 모시고 댁으로 모셔드리는데 차안에서 할머니가 이집식구들고 같이일한게 10년은되는데 점점 큰일이라고 한다..
"신랑이 삼청교육대가서 병을 얻어왔는데 약기운이 떨어지면 성격이 괴팍해지고 사람을 괴롭힌다며 주변에 가끔오는사람들한 돈을주는것 때문에 장사를 해도 돈인 안모인다고 한다."<나중에 알고보니 병원에서 주는 진통제로 해결이 않되서 히로뽕까지 손댓다가 그렇게 됬다한다.> 할머니 댁에 내려드리고 차를 돌리는데 할머니께서 "한번 식당에 가봐라 아마 혼자 울고있을꺼다 .미안하지만 마져 데리고 와달라고한다 할머니 바로 옆집이라고.." 그래서 다시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래..이왕 좋은일하는거 마져하자.."하고 식당으로 갔더니 테이블 의자에 앉아 소주한잔에 울고계시더라..옷에는 반찬양념이 온몸에 묻어서 처량하게 울고있더라.."옷갈아입으시고 집에가시죠..할머니께서 꼭 모시고오라 하셨어요.."했더니 한사코 괜찬다고 아저씨 금방오니 같이가신다고 만류하신다..
아마 형님 오늘 나오시기는 어려울것같으니 댁에가계시라고..그렇게 설득해서 식당문닫고 차에태워 할머니댁 앞까지 오는데 금방왔던길인데 길을 잃어버려 헤메다가 겨우도착해서 내려드릴려하는데 마침 할머니께서 걱정이되는지 그추운날에 밖에 나와계시더라.."거봐라 할머니께서 얼마나걱정이되면 이추운날 밖에서 기다리고계시겠냐.."하며 내려드리고 집에서 설명절을 TV영화와 PC통신 게시판 둘러보면서 이리 저리 딩굴거리는데
경리년이 문자를 하나보내왔다."백팀장님 잘쉬고계신요? 아 -유치장이라 문자 못보죠^^"《이건 내가본 문자중에 평생 못잊는 문자다..살면서 아이들 학교합격문자 아파트당첨 문자보다도 잊지못하는 치욕적인..》
후에 이경리년을 후려서 모텔까지 끌고 가서 그년이 먼저 목욕하고있는중에 그냥나와버렸다..<그다음날 날보고 사람취급도않하더라..>월급정산도 일부러 늦게해주고 온갖 꼬장 다부리더라..<씨벌년 그래도 넌 내가 안먹는다..>
명절 지나고 출근해서 식당갔는데 문앞에 당분간 집안사정으로 휴업이란다..다른사람들 밥은어디서먹으라고...다행히 2~3일 정도 지나서 다시문을 열었는데 아줌마랑 직원들만 있고 아저씨는 보이질않아서 할머니한테 명절선물 왔던 김 한박스 주면서 명절때 정신없어 인사도 못했다고 말하며 아저씨 근황을 물어봤는데..
<마약 한걸로 걸려서 형무소갔다고 난리났다고한다..
형사가 독한놈이라 아주크게 잘못한걸로 엮어서 징역살게한다고 하면서 걱정이 한가득한 얼굴로 말하시네..전에도 6개월 9개월 징역갔다왔는데 이번에는.크게 사고난거같다고 아줌마가 변호사 한테 갔다왔다 정신이없어 당분간 식당영업 어려울것 같다고하네..>
식권 판매한게있어서 한달정도하다가 접을거같다고..
그래서 시내에 슈퍼 크게하신다고했는데 그거하시냐 했더니 그 슈퍼도 조카한테 진작에 팔았다고 한다..남은게 이식당 하나라고....
이래저래.한달은 정신없이지나가고 월초가 다가와서 경리년이 결재하러 갔더니 초상집이라고 하네..왜?하고물었더니 빛쟁이들인지뭔지 아줌마랑 다투고있더라고..
그소리듣고 바로 식당에 가봤더니 빛쟁이가.아니고 마약계 형사들이더라..숨겨논 약 내놓으라고..마약을 그냥 하는것보다 판매로 넘어가면 형벌이 더커지니까 우리가 선처해서 처리해줄테니까 남은 마약 어딨냐고 집은 벌써 털어왔고 식당을 털려고 하는중인데 아줌마는 모르쇠 시젼중이고..
결국 형사는형사들이더라 성냥갑에 진짜 한줌도안되는 비닐에담긴 설탕같은 마약을 찾아내더니 아줌마도 공범으로 몰아 연행할려고 하는데 ..."그때내가 뭔 용기인지 겁대가리없이 영장 가져오셨냐고 대들다가 넌뭔데 까불어를 시전 하시는형사님 손에 잡혀 아줌마랑같이 경찰서행 봉고차타고 서로직행...후에 관계조사하고 내가 전화한통 씁시다 해서 ..한참 연락 끊고지내던 친척 검사 누님께 전화할려했는데 번호가바꿔서 고모에게 통화후 검사누님 통화연결..그렇게 검사누님 출동하고..누나한테 졸라게 쳐맞고..몇일뒤 아줌마도 혐의없음으로 나오고...그렇게 몇일 지났는데 회사로 아줌마가 인사오셔서 계속 식당영업 하신다고 인사오시고 ..그렇게 잘됬다하고 한동안 식당에서 귀빈대접받으면서 잘먹고 잘지내고 있었지.. 회사에서 검사누나있다고 소문나서 저새끼는 빽도좋다고 시비거는 사람없고..할머니가 내가 식당에 밥먹으러 가면 계란후라이 3개는기본제공^^ 사이다 한캔 기본제공^^ 남들은 저섹퀴는 뭐냐하는 눈빛으로보고 같이간 경리년은 나만오면 계란들이 춤을 춘다고 지랄하고..
한동안 진짜 대접받으며 귀공자놀이 많이했네..
그러다가 할머니가 출근할때 슈퍼들려 식자제 가져다줄수있냐 물어보더라..달리 누구한테 말할사람도없다고..
조카가하던 슈퍼도 다른사람한테 넘겨서 식자제 받는곳이 바꼈는데 그곳이 배달은 안해준다고 당분간 만이라도 해줄수있으면 기름값이라도 준다고 꼭좀부탁한다고 한다.."내애마 마르샤가 이젠 반찬도 나르게생겼네 하고" "총알배송 장담합니다.!"하고 말했는데 그날부터 출퇴근은 꼭해야했다..식자제 때문에..내가못가면 택시태워서라도 보냈다..
그렇게 지내다가 아저씨 재판 날자되면 아줌마 태워서 법원도 가보고 결국 아저씨는 판매로걸려 3년형받더라 집행유예는 꿈도못꾸고 ...그래서 한동안 홍성인가에 있는 교도소로 아줌마 모시고 놀러도가보고 면회는 가족이아니라 못하지만 편지로 내가 도움주고있다는걸다알고 주절주절 내가나가면 진짜 친동생 삼겠다고 편지써서보내주고 ..그렇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몆달지내다가 저녁마지막손님으로 밥먹으려하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치우는건 내일 치우자하고 할머니랑 조선족아가씨랑 같이 시내가서 비싼 밥먹자고 해서 누님이 쏘는거지 하고 농담을 날렸더니 대뜸 할머니가 내생일이니까 내가쏘는거지!하며 웃는다..그렇게 시내에서 꽤나 잘꾸민 레스토랑에서 돈까스에 이것저것먹고 할머니가 우리집가서 케익먹자 해서 빵집에서 케익하나사고 소주도사고 할머니집으로 같는데 조선족 아가씨 직원이랑 같이사시더라고..
베란다에는 빨래가 할머니 큰빤스--아가씨 작은빤스 알록달록 널려있고 내가 그걸 뚫어지게 보고 있으니까 할머니가 농담으로 "얼마나 궁했으면 할미빤스만봐도 정실줄놓는다고 깔깔대고 웃고^^"
그렇게 웃고 하다가 취기가올라오셨는지 슬슬 우시면 내가 너무고맙다고 손꼭잡고 아들같으면 평생 데리고 장가도안보내고 같이살고싶다고 여지껏 지켜봤는데 어떤댓가도 안바라고 도와준게 너무고마워서 선물이라도 해주고싶다고 시계를 하나 내어주신다..할아버지가 결혼하실때 일본에서 사온거라고 평생 애지중지하던건데 임자가 내가 임다인거같다고 주시는데 선듯받질 못하고있는데 이거안받으면 나랑연을 끊자며 농으로 말하시면 이건차도 내신랑아니니까 받아주라고 하신다 ..옆에있던 식당누님도 한수 거드시고..결국 시계를 받았는데 비싸진않지만 그정성이느껴져서 결혼하기전까지 수리해가면서 차고다녔다.
그렇게 잘지내다가 밤근무끝나서 아침에 밥먹고 집에갈려고 식당에 들려는데 식당누님이 어딜가실려고 채비한다.할머니께 오늘 내놓은 음식설명하시고 오늘따라 옷차림이 예사롭지않게 꾸미고 있네..그러다 대뜸 "백아들!"<할머니가 날부르는 별명>하면 오늘 면회가는데 드라이브 오케이?하길래 어!나 밤근무라 피곤한데 하니까 박카스하나 꺼주면서 니나이때는 삼박사일 눈떠도 꺼떡없다.. 누님잘모시고 다녀와라 하신다..."아이고...그래요 한번죽지 두번죽나 하고 누님 타시죠 !!"햇더니 누님이 웃으면서 다녀올께~콧소리내면 냉큼 차에탄다..앞에말고 뒤에타요~사모님처럼입고 뒤에타야지!!"
하고 면회갔다 올라오는길이 날씨도 좋고 차도 안막히더라.형님은 그사이에 전주교도소로 옮겨 더좋어지신거같더라..누님에게는.나랑같이안오고 혼자왔다고 말하라고하고 있는데 왜?라고 되물어 보길래 혹시 형님이 오해할까봐그래요...그랬더니 징역간사이에 신랑바꿨다고 오해할까봐? 형님은 강형씨를 진짜동생이라 생각해서 그럴걱정 1도없다고한다..오히려 같이왔다고해야 더안심한다고..나도 안심된다고..혹시나 그곳에서 맘이라도 편해야지 마누라 가 행실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궁금할거 아니냐고..나는 강혁씨를 믿고 형님은 나보다 강혁씨를 더믿는다고 하며 웃는다..
그렇게 면회를 마치고 올라오는길에 어딘가 기억이안나는데 시장에 들려 장도보고 식사도하고 식당에 도착해서 집까지 갔다오는게 쉬는시간이모자라 기숙사에서 잠깐쉬었다가 근무들어가려하는데 경리년이 불쑥 들어오더니 회사에 식당아줌마랑 바람 났다고 소문났다고 비웃길래 쓸데없는소리말고 꺼지라 시전하고 잠깐 잠든거같은데 옆 휴게실에서 직원이 하는소리가들리는데 <"내가 식당아줌마랑 애인이니 기둥서방이니 이지랄하더라">내가 문확열고나오면서 아주소설을쓴다 하면 일갈을 하지 분위기가 머쓱하다.
그뒤로 주간근무 들어가서 퇴근때 식사하고 갈때가 종종있었는데 주인아줌마가 피곤하다고 먼저퇴근한다고하고 초저녁에 퇴근하는경우가있어 누님 어디몸이 않좋아요?하니 신경썼더니 피곤하다고해서 나지금 퇴근하니 태워드릴께 했더니 할머니가 더좋아하신다..버스타고 가는것보다 백아들 차가더편하다고ㅠ어서가라고 내가 마무리할테니 장이나봐놓고 가라하신다..들어가는길에 식자재 가계들려 이것저것 사서 트렁크에 싣고 누님내려드릴했더니" 오늘사논 것중에 지금손질해놔야 되는게있다고 집에 들여놨으면 좋겠다" 해서 이것저것 들고 누님집으로 처음으로 들었다..깔끔하게 정돈되어있는 거실.
평수도 적당하고 채광도 좋고 장식장에 고급술병도 보이고.주방 식탁위에 식재료 이것저것 올려놓고 보는데 양이 보통많은게 아니라서 "누님 이걸다 어떻게 들고 식당으로와요?했더니 택시타면 된다고한다..온김에 커피나 한잔하고 가라고 ...나는 또버릇처럼 건조대에 널어있는 누님의 팬티에 눈이가고..<개버릇남못준다고...>
그렇게 마주앉아 커피마시다 형님이 보내온 편지 읽다가 울고..그래서 혹시나하는마음에 아이가 없어요? 하고물으니 3살때 교통사로 하늘나라가고 그뒤로는 형님하고 애가 없다고 한다..10년동안 부부관계도 없으니 애가있겠냐고..형님이 마약에 진통제에 치여서 잠자리를 못한다고..한탄을하더라..그러면서 식당에일하는 조선족 아가씨를 은근 권하더라 계가 은근 돈도 많이모았고 남자관계가 깔끔하다고..그리고 결정적으로 식당에 식사하러오는사람중에 나한테 관심이많다고 계란후라이도 그녀석이 해주는거라고..나는쏘세지를 주고싶은데 그녀석이 계란후라이 하는거라고..너도 한번 관심을 가져봐라하길래.."저는 누님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라 그아씨는 별루관심이 없어요""하고 던졌더니 얼굴이 홍조빛을 띈다..
커피잘마셨고 내일 아침에 데리러 나올테니 기다리시라 했더니 출근시간보다 그렇게 빨리오면 피곤하다고 손사례를쳐서 아침일찍 올테니까 할머니랑 아가씨랑 같이출근합시다."했더니 극구만류한다.."회사에 누님하고 나하고 사귄다다는 소문다났다..이젠 누님하고 나는 애인사이이니까 괜찬다..이왕 애인 노릇할려면 제대로 해야지.!하면 내일 문자하면 나오라고하고 집으로오면서 형수님 팬티를 하나 꼴불쳐서 나왔다. 일부러 보란듯이 주머니에서 살짝보이게하고..아마형수도 보고있으면서 말을 하려다가 못하는듯하다..심리적으로 보면 팬티를 뺏으면 진행불가 못보척하면 진행가능으로 본다.물론 챙피할까봐 말안하는경우도있는데 이런경우 관계가 더멀어지고 그렇지안고 쪼끔이라도 마음이있는경우 주머니에 다보인다하면 농담할정도까지는된다..아니면 그것보다 더좋은거있으니 그걸로 바꿔 줄께하는경우도있다..<특히 업소녀들 전리품챙길려면 나중에오면 더좋은걸로줄께 -하는여자도봤다>그렇다고 내가 여자팬티에 집착하는 변태성향은아니고 그냥 전리품정도..그녀를 기억하려는 맘으로..
다음날 아침에 식당식구들 모두태우고 이른 출근하고 회사에서 경리년이랑 서류문제로다투고 공장장이랑 재고문제로 한바탕하고 열받아서 퇴근하면서 식당에서 저녁이나먹고가자하고 들렸는데 할머니가 나중에 집에들리라고한다.시골에서 과일이왔는데 덜어가라고 ..그래서 마감시간도되가고 같이 퇴근하면서 들리죠하는데 누님이 얼릉 마감하자고 서두른다..오늘아침도 일찍나와 도왔줬는데 수고라고 덜어줘야지 하고 빙긋 웃는다..식당에들어서자마자 오늘 안올거같다라는 표정이 싹바뀌는걸 느꼈는데..그렇게 할머니 집에서 과일받아들고 차에가는데 누님이 줄게있다면 집으로 올라간다..잠시 차앞에서 기다리는데 무슨 박스를하나주더라 열어보니 연한 베이지색 와이셔츠..뭐라도 답례할게없어서 형님줄려고했던 와이셔츠라고 입으라고준다.."나는 이건 형님 나오시면 드리고 정시차리게 커피나 한잔주세요 하고 집으로들어갔다.그렇게 커피를마시면서 내속마음을 살짝비추고 좋은여자들 천지삐깔인데 헛소리그만하라고 퉁치고 그렇게 한달정도뒤에 형님 면회갔다가 저녁먹고 올라오는 국도에서 나의애마 마르샤가 가속이안나고 변속이 꿀렁대다가 결국 퍼져서 렉카불러서 전주시내에 렉카에 같이타고와서 카센터가니 견적이쫌나온다고 시간은 이틀은 잡아야한데네..부품이 구하기가 쉽지안다고..
결구 시간이 늦은시간에 버스도 기차도없어 택시대절할려했더니 기사가 부르게값이라고 기대했던 요금의 따따블이 나온다 ..그걸들은 형수는 내가 내겠다고 나때문그런거니까 본인이낸다고 하길래 택시타고 형수님 집까지와서 형수님이 택시비낸다고 집에들어갔다 돈가지고와서 지불하는사이 택시기사가 두분이 무슨 관계냐고 뭍길래 농담으로 애인이라고했더니 잘어울린다고 .형수님이 돈줄때 형수님보고 이렇게 잘생긴애인 있어서좋겠다고 하시고 떠난다..형수는 잠시벙쪄서 내얼굴 보고있고 나느어께를 으쓱 거리면서 잘생긴 애인 잘모시라고하고^^그러더니 형수가 잠깐올라와서 커피나 한자하자고 해서올라가는데 "다른때같으면 커피한잔마시고가라고 하는데 오늘은 커피한잔하라고?가지말고??"
느낌이 딱오더라...
여자가하는한마디를 케치를잘해야 골인도 들어간다 ...명심해라!
그렇게 또 둘이 마주앉아 커피마시면 오늘 식겁했다고 둘이같이 비명횡사에 요단강건널뻔했다고..총각딱지도못떼고 총각귀신될뻔했다고 드립치고..니가 무슨총각이냐 배꼽밑으로 지나간여자만래도 버스로 10대는되겠다하고 색스런 농담도 치다가 "진짜 누님같은 여자라면 내심장도 저당잡히겠다고 "농담반 진담반 하는말에 또얼굴이 달아오르게보인다."아이구 지금시간에 택시가있을까 하고 기지게켜며 일어날려고하니까 그냥 작은방에서 자고 가라고 손으로 가르킨다."
"작은방?? 누님이 잘몰라서 그러나본데 난 큰방아니면 잠이안오는사람이다!남자는 무조건 큰방이지~했더니 그럼 니가큰방자고 내가 작은방에서 잘께한다.그래요하면서 그래도 발은 씻어야지 하니까 씻고 나오라고한다.
그냥 샤워를 해야겠다 그렇고 씻고나오니까 욕실앞에 형님이입던 잠옷이 단정히 개어져있네..잠옷들고 작은방에서 갈아입는데 형수님이 샤워하는 물소리가 들린다...
진짜 침이 꿀떡 꿀떡 넘어가더라..모른척하고 내가큰방이니까하고 안방 침대에 누웠는데 이불향에서 형수님 냄새가 나더라.. 아이구좋다 하면서 뒹굴하는데 물소리가 그치고 잠시후에 형수가 안방으로 들어오네 ..아무렇지않게 슬립에 팬티차림으로 화장대에 앉아 머리를 헤어드라이로 말리더니 침대에누워 그모습을보던 나를 휙돌아보면 진짜 여기서 잘거야?하고물어본다.."저는원래 크방에서 침대에서밖에 잠이안와요~혀수가 작은방가시던지~""를 시전하고 시침뚝떼고 장난스럽게 말하고 싱글벙글 하고있는데 ..베계는 가져가야지하면 내가 베고있던 베계를 빼았으려 하길레 한쪽 팔을 당겨 그대로 품에 안았다..순간 형수도 놀랐는지 빠져나갈려하길래 "누님잠시만 이라도 이렇게 같이있어줘요" 하고 머리를 감싸듯이.끌어안고 있으니까 잠시후에 지금 이게 어떤일을 하려는건지안냐고 후회할일 하지말고 여기서 멈춰라 하는데 그런 말은 귀에 하나도 드러오질안고 그녀의 머리에서 나는 향만 코에가득했다..그냥 이대로 만 있어줘요...《생각해봐라 어떤 육체적으로 건강한 남자가 슬립에 팬티만입고있여자가 앞에있는데 그냥넘가겠냐??다 여기까지계산하고 그렇게 입고온거지..>》 누워서 머리카락을 스다듬으며 살짝 고개를 숙여 그녀를 봤는데 눈을 감고있는데 눈동자가 이리저리 움직이는게보이더라 ..고개를 살짝 내려서 이술을 살짝 맞췄는데 처음은 옆으로 빼서 거부하는데 두던 세번 키스를 하니까 거부하는자세가 점점 풀린다..좀더 과감하게 혀를 살짝 입술사이로 넣으니까 처음에는 이술을 꼭닫고 있다가 두세선 입술 좌우로 비벼서 이빨부분 까지 혀가 닿으니까 그제서야 이술을 살짝 열어 내혀를받아준다..키스를하다가"내가 끝까지 누님 책임질께요"하니까 비로소 입술이 완전히 열리며 그녀의 혀랑 내혀가 춤을춘다..마치그말을 기다렸다는듯이 180도 다른 혀의움직임 을 보인다..
슬슬 가슴을 주무르다 소능 아래로내려 팬티사이로 내려가 그녀의 보지털을 슬어보는데 곱슬곱슬한 너무많지도 너무적지도않은 털의 부드러운 감촉이느껴진다..
잠시후 더밑으로내려 클리에 닿은후 살짝 건드려본후 질입구로 손가락을 내려보니 아직 젖지안아서 손각락이 질입구에서 뻑뻑하게 느껴진다..한손으로 슬립을 벗기고 손을 뒤로돌려 브레지어를 푸는데..그녀가 "봐봐 한두번 한쏨씨가 아니잖아하면서 웃음을 진다" 그러면서 브레지어를 풀기편하게 한쪽 팔을 살짝들며 불끄고 하면 않될까하길래 잽싸게 일어나 불끄면서 잠옷을 훌렁훌렁 벗고 팬피릉 내리니까 발딱 서있는 자지를 그희미한 빛에서 보고 놀라는 그녀의 표정이보인다.. 다른여자들 하고 관계할때쓰던 발가락 발등 무릅 허벅지 그리고 팬티사이에 뜨거운 입김을 한번 불어주고 곧 보빨을 할꺼라는 암시를주듯 팬티위로 보빨과 클리를 자극하다가 배꼽 가슴을 애무하니 젓꼭지가 팽팽하다..그녀의가슴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않으면서 적당히 탄력있고 아이를 낳아봐서 그런지 젓꼭지 색이 진하고 콩보다 큰사이즈다..마치 입안에 넣고 혀로 굴리 딱 좋은 크기 야손과 혀로 젓꼭지와 유방을 감싸듯이 쥐고 빨고쌀짝 깨물고하면서 반응을보다 아래로 내려가서 배꼽에서 혀로 굴리다가 확내려가 그녀의 오무린 다리를 벌리고 팬티를 옆으로 졋혀서 보지에서 나는 향을 한번 맡아보고 혀로 살살 돌리니 힘주고있더 다리에 힘이풀린다.."속으로 오케이!외치고"양손으로 팬티를 다리아래로 한번에 내리는데 엉덩이가 작고 탄력이 있는지 한번에 걸림없이 벗길로 기억한다..결코 그녀가 스스로 엉덩이를.들어올린적이없는걸로기억한다..그후에 몇번 관계할때도 그냥 숙 벗긴걸로 기억한다..팬티를 벗기고 어둠속에서 질입구를 혀로찾아 햩아주는데 약간 벌렁거리는데 소변구멍과 집구멍사이에 근육이 움직이는게 혀로느껴졌다..계속 그렇게 빨아대다 살짝 숨어있는 클리토스를 손으로 벗겨 드러낸후 혀로 본격적으로 빨다가 혀를 동그랗게 말아 흡인술을 시전하고 그녀의 전복같은 작은 대음순으루혀로 으끼면서 애액이 살짝 흐르는걸 느껴 빨아먹은후 중지 손가락 을 질입구에 살살대고 넣고빼다가 살짝 깁이 집어넣고 흔히 말하는 G스판을 찾는데 질안에 근육이 많아서 찾기가 숩지않아 몆번 들락거리면서 자극을 주다 슬위로 혀로 쓸면서 올라가다 자지가 질입구에 닿는게 느낀순간 그녀가 손을뻗어 내자지의 귀두를 질입구에 정확하게 붙이더니 내가 삽이할려고 허리를 내리는순간 자지를잡고 집입구와 클리를 위아래로 비비면서 아-아-아- 하고 신음을낸다 그녀는 손으로계소 자지를잡고 계속 질입구응 비빈다.."아..!!보빨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못했구나 하고 후회했는데 그녀는 그녀나름의 방식으로 절정을 느끼고있었다..보통은 내가 좆을잡고 비비는데 그녀가 잡고 느끼고있으니 쾌감이 남달랐다..잠시후 허리를 살짝내리니까 지안으로 자지지가 파고드는게 느끼는데 "아~~자기야하고 나즈막하게 말한다.."
기본대로 강약약 으로 조금 약을올리다가 삽입으로 절정을 느낄려고할때 빠른 피스톤으로 한번더 올려주고 살짝 내려왔을때 인도푸시업 방식으로 아래에서 부터 위로 올려가면 박아대니 드디어 "아악"소리를내며 허리가 활처럼 휜다..그렇게 그녀는 절정을 맞이했는데 나는 아직 사정전이라 잠시후천천히 그녀의 움찔거리는 지내부를 이리저리 휘저으며 박다가 나올거같아서 밖에다 할까?하고 반말로 물어보니 그냥 안에다 해도되.." 해서 폭풍 펌푸질하다가 그녀의 보지깊숙이넣고 꿀럭꿀럭 싸고말았다..키스로 마무리하다가 재빠르게 휴지찾아 그녀의 아래 입술을 닦아주고 살짝 클리랑 유두빨아주고 키스하면서 온몸을 손으로 마사지하듯 만져주는데 일어나더니 욕실로가서 씻는 소리가 난다..잠시후 수건 한장암 가리고 와서 내옆에 앉았다다 브레지어랑 팬치를찾는다..나는 그녀손을 잡고 이대로 같이 누워있으면 좋겠어 라고하니 순순히 옆에와서 안기듯 눞는다. 그렇게 끌어안고 자다가 눈뜨면 또 박고 질사하면 그녀가 또씻고와서 밖에다싸고 누워있다가 박아넣고 세번정도를 더하고 잠들었다 암침에 마지막으로 밖이 환해질때 한번더 집어너흔데 그때는 방언터지듯 깊이 넣을때마다 소리지르고 여보여보!!외치고 나죽네 !!외치고 마지막에는 자기야 오늘은그만!!아래가 터질거같에를 외치더라..밤중내내 그렇게 박아도 아~하는 신음소리만 참아가면서내더니 소변이 마려웠었는지 보지가 앞으로 부풀듯이 벌어지더라...그렇게 마직 섹스를 마치고샤워를하고 커피마시면 서로 눈마치며 좋았냐 물어보고..홍콩을 여권없이 대여섯번은 왔다갔다했다고 농담도치고 같이 집에서나오는길에 그만 할머니랑 마주쳤는데 다안다는듯이 눈음만 치고 일절 한마디도 안하시고 식당으로 출글해드리는데 옆에있던 조선족 아가씨는 궁금한걸 물어보지못하고 말하까말까시전중이고 그렇게 그날은 회사에서 떡이되어 자다깨다 정시없으니 경리년이 어디 좋은데 갔다왔냐면 궁금해하고 그렇게 비몽사몽 하루가지났다..저녁에.일부러 늦게 식당에가서 퇴근시켜주고 또 누님이랑 밤에 즐겁게 놀고 이번에는 환하게 불다켜놓고 서로의몸을 구석구석 다 확인듯이 즐기다가 그녀가 어제 힘들었으니까 오늘은 두번만해..하길래 홍콩 두번만 갔다오면 재미없지하면서 그날도 세번은 넘게한거같다..그다음날은 거래처 다녀와서 못만나고 일요일에는 식당문 닫고 식자재 산다는핑계로 제부도 넘어가서 맛난거먹고 오는길에 모텔에서 분위기 한번잡고하니 그녀의 평범했던모습에서 피부도 빛나는거같고 팽팽한 몸매가 보기좋았다..남들이봐도 젊어진거같다고 하는말에 기분이좋다고하고..형님 면회 갈때도 안색이좋아서 맘이놓인다하니 속으로 죄스럽지만 본인은 행복하다고 해서 나도 죄책감이 줄었다..그런데 한육개월뒤 누님이 생리를 않한다고해서 잠시병원갔더니 아뿔싸...임신이라고 3주라해서 부랴부랴 중절수술을 하고 그이후로는 약간 서먹하게 지내게되었지..내스스로 내아이를 지운거같고 그녀에게 멍애를 씌운거같았는데 그녀는 그이후로 더적극적으로 생활하기시작했다.조금 도착이 늦으면 문자오고 저녁시간 근무때 전화도오고 야간근무때 회사 휴게실에서 급섹스 도하고 정신없이 지내다가 형님 출소하고 바로 관계가 정리되더라 누님입에서 그만 만나야한다고 그동안 너무행복했고 즐거웠고 사랑받는느낌에 사는것같았다고..후에 형님과도 잘지내고 오히려 누님이 조선족아가씨랑 연결도해줘서 한동안 조선족 아가씨랑 동거아닌 동거도 해봤다....
긴글 읽는다고 고생했고 다음은 조선족아가씨감아서 놀다가 사장마누라 잘못건드려 좆될뻔한적 사연을 올릴까한다..
어떤여자든지 시간내주고 정성쏱으면 한번정도는 골인한다..각자분발해라..
그리고 내가올린글는 거짓1도없이 내가겪은거다..계중에는 헛물켜다 삽입못한적도 있지만 그래도 골인한적이많다..야설중에 대부분 사실도있겠지만 내가본바로 거의다 소설인데 내글읽다보면 느낄꺼다..왜골인이 가능한지..기다려라 줄때까지 마음을 열때지 기다려라..아무리 헤픈 여자라도 주고싶은 마음이 1도없으면 허벅지 벌리는데까지1년간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호아야
jc황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