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직워 조선조 아가씨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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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함바집에 조선족아가씨가 온게 우리회사랑 함께 다른업체도 함께 식당에서 밥을먹으면서 인력충원으로 온아가씨인데 키는큰편인데 지능이 약간..뭐랄까 일반적인 사고로는 이해가 안가는 행동을 많이해서 덜떨어진 느낌을 받았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중국에서 그런생활이 익숙 해있어 한국에서 적응기간인거같았음..후에 말도 잘하고 센스도 있다는게 들어나서 쭉 --근무를 했음 .
가령 남은 음식을 한곳에 짬을 안시키고 고기따로 야채딸로 분리해서 버리는식..생리대를 안사고 휴지두루마리로 만들어 사용하거나 국그릇에 손가락이빠져도 그냥먹으라는식. 말은 존대말 반 반말 반 시작은 반말로 끝말은존대말로 이런식..우리말로 말하면 싸가지가없다할까?
한국에서 1년차가 지나니까 그나마 촌티벗고 이제갖 시골에서 올라온 여자티나는식..
경찰은 무지무서워해서 제복경찰관은 슬슬피해다닐정도..
일할때는 할머니 몸빼바지입다가 퇴근할때 청바지입으면 그나마 봐줄만한정도 몸매도 꽤나 좋아서 식당다니는 모든수컷들의 욕망의대상..심지어 어떤 업체는 먼저먹는거에 내기까지했다는소리를 들음..미개한것들..
나도 중국어는 한마디도모르다가 비디오무협영화에서배운 "꾸냥"을 ,시전했다가 비웃음 사고 ..그런정도..그래도 중국에서 좋은대학다닌걸로 알고있음..
엄마따라 왔다가 눌러앉음..
말이조선족이지 그냥 중국인..웃을때 인디언 보조개때문에 남자들 가슴에 불을지피던..
가끔 출퇴근시키면서 얼굴트고 할머니.누님이 나한테 잘해주는걸보고 뭔가 힘이있는남자로 인식..
훗날 식당에 계란도 없으면 자전거타고 마트까지 가서 사와서 후라이해줌....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나한테는 별힘을 못쓴다는 권력이있는줄암..<중국은 공안이라도 한놈알면 살기편하다함>
성관계는 22살까지 전무..<이건 할머니통해 전해들음..참고로 할머니가 아가씨 따먹으면 꼬추를 잘라 버리든지 결혼을 해야할꺼라고 겁을줄정도>
한동안 누님관계도 서먹해지고..<그래도 아주가끔 형님몰래 도둑떡도해줌..너무참으면 안선다고..>
그럴찰나에 누님이 내일 영화나 같이 보러가자고 시전 형님 .누님 나.아가씨 4명이 영화보고 형님집에서 저녁맛있게 먹고 그날 웃으면 서로 즐거웠던 이야기하고 몇일동안 잘지내다가. 출입국관리소에서 형식적으로 공단에 단속나왔는데 지례겁먹고 도망 ..2틀동안 시내 찾아다니다가 단골 옷가계에서 주인이전화옴 ..결국 내손에 체포...
그단골 옷가계누님도 조선족..<나랑 가볍게 노래방에서 한번 간단섹 해본관계..>일단 하도 겁에질려 내방으로 델구와서 누님에게 체포했다고 보고날리고 내집에 감금해놨다시전....<누님왈..상품에 기스 안나게 잘보관하라고. 저녁에 포승줄가지고 온다고 시전..>
잡혀서 할머니한테 등작스매싱...겁이그렇게많다고..또 도망가면 혼난다고 등작스매싱..결국 후에 할머니 양녀로 호적입적시키는데 300정도 든걸로 추정...그후로 정식 대한민국 국민..
그후로도 경찰만보면 식겁...줄행랑..지갑에 민증은 그냥 장식품...
얼마후 단둘이 영화보고 집에서 밥만들어 같이밥먹고 이것저것 물어보다 진짜 처녀냐 물어보니 진짜라고 ㅡ남자친구한번없었다를 시전..
공갈치지마라 내가 딱보면 앱미다를 날려주고 나를 못믿겠으면 할머니께 물어봐라 자신있게 시전-!
몇일이 지난후 퇴근길에 할머니께서 나한테 등짝스매싱 뽈따구꼬집기 를 시전 .."왜그러세요??" 하고벙찐표정 모르쇠를 시전했더니
니가 척보면 처녀인지 아닌지 안다고 그랬다며??
시기죄로 신고한다고 시전..."딱보면 알아요^^"
그랬더니 내가전에 말한거처럼 따먹으면 고추를 자르거나 결혼해야한다를 귀에 피고름나게 큰소리로시전..
그말듣고있던 누님이 피식웃으면서"개가똥을 끊는다고를 방글방글 웃으며날림..>
그렇게 한달정도 지난후 시내 쇼핑갔다가 비가억수같이와서 일단 내방으로 피신 젖은 옷 갈아입고 내가입던 희색 티셔츠 입히고 반바지 입혀놓으니 여신감동 뿜뿜!!
긴생머리 약간 촉촉하게 풀어혜쳐 왕조현삘 나옴..
자지는 반응하는데 친동생이라 생각하고 꾹꾹 참은...그와중에 할머니얼굴랑 가위가 동시에 망막에 맺침..
일단 옷말리는 동안 주성치 비디오 한편보고 라면 끓여 먹고 집에보내려 하는데 오늘은 할머니 산소에 다녀오신다고 내일 아침에 오신다고했다고를 시전...때마침 식당누님이 파전 부쳐놨다고 와서 가져가서 먹으라 전화옴..
그래서 라면먹다말고 같이 누님집에가서파전먹고 할머니집에 가서 커피마시고 있다가 고스톱 칠줄아냐 물어보고 할머니의 화투를 가져와 맞고를 쳤는데 이년이 재야의 숨어있는 타짜였음..한3시간쳤나? 점백 코스톱에 10만원 가까이 날라갔음..지갑에 현금이없어 종이에 적어가며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내가 1판 7점이나면 그녀는 2판 33점 에이기고 1판이기면 2판지고..종이가 없어서 달력 뒷면을 장부로썼는데 12월 11월 2장을 꽉채우고도 모자랐음..결국 두손다들고 "너 고스톱 가르치는 학원에서 배웠냐?? 왜이렇게 잘쳐?"했더니 할머니랑 매일 1~2시간씩 맞고치고있으니 실력이 늘수밖에...그렇게 연애아닌 연애하다가 토요일 심야영화 손꼭잡고 보고 집에와서 라면먹고 하다가 호기심에 너혹시"포르노 영화본적있니?"하고물었더니 한두번 본적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장르 하나틀어줬는데 이런게 아니고 그러가말한 "포르노 는" 한국 애로영화였다...
약간 아주 약간 어색한 시간이 지나고 저것도 연기하는거다 연기가 아니면 저렇게 할구없지 하며 성관계에 어느정도 이해하고있나 물어봤는데 구체적인 것까지 다알고있더라..<<<순진하다고 믿은 내가 병신이지....>>>
그나이에 모르다는것도 믿을수 없는 영혼없는 구라고....
나중에 알았는데 할머니랑 아가씨랑 쳤던 화투는 흔히 "공장목 "이라는건데 표시가되있는 화투다..할머니는 알고있었고 아가씨는 전혀모르고 있었다가 점점 패턴을 읽어 공장목의 비밀을 알아낸 정도의 똑똑하고 영리한 아가씨다..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고 어색한 한국말이 그런 이미지를 주는것이고...
그렇게 그럼 내가 한번 가르쳐볼께 이게맞나 알려줘봐..
하고 일단 키스부터 해본다..하고 입술에 입을 맞추고 처음에는 애기들이 하는 그냥 뽀뽀로 쪽. 쪽. 쪽 몆번하다가 눈마주쳐주고 괜찬냐라고 눈빛으로 확인하고 다시 한번 키스로 이번에는 살짝 혀로 간을보고 ...잠시후 비디오 가 멈추고 리와인드소리가왱왱 난다.나는 그테잎을 빼고 한국 애로 영화를 넣었는데 제목은 기억이안나는데 약간은 수위가높은 녀석이라 소리를 약간 줄이고 방불은 끄고 머리맡에 무드등을 켜고 체리맛 사탕을 한알 을 입에넣고 일단 팬티만 입고 옷은 벗고 그녀의 티셔츠와 바지를 벗기고 브라자와 팬티만입고 침대에서 얇은 부드러운 이불만 덮고 다시 키스부터 시작했다.
체리맛 사탕향에 약간 경계심도 살짝 풀린듯하고 해서 싸구려 브라자위로 손을 올려 풍만감을 감상하다 머리 목 턱 가슴골 팔 팔목 손가작으로 와서 살짝 깍지끼고.
다시 어께로 등으로와서 살짝 맛사지해주며 브레지어 클립풀고 한쪽 어께부터 풀러 옆으로 둔후 열린가슴을 무드등의 옅은 불빛사이로 보이는 유두와 몽우리 형태를 보고 "가슴이 정말 예쁘다..좌우 균형도 맞고.." 맨트날려주니 자기가슴을 한번 빼꼼 내려보는데 귀여워서 웃음이나온다..슬슬 가슴을 입안에 넣고 강한자극은 피하고
살살 최대한 살살..혀로굴리다가 입안의 사탕이 녹아 꼭지를 빨대마다 사탕맛이 코로 올라온다..다시 목으로 입술로 가서 혀로 입을 살짝벌리고 그녀의혀를 찾으니 수줍은듯 내혀를 이리저리 피한다..호흡은 조금빨라지고 목부터 얼굴은 살짝 달아올라 따뜻한 온기가 느껴진다.
일부러 면도을 쫙해놔서 볼과볼을 부비고 부드러운 그녀귀볼을 살짝 깨물고 긔에 뜨거운 입김을 부어넣으니
그제서야 입술이 살짝 열린다..
내침이 그녀입으로 들어가서 그녀의 입안세 체리향이 은은하게 나오고 이제 아래를 접수하러 검정색 팬티위로 입김을 불어넣어 긴장감을 없에고 다리와 무릅뒤와 무릅옆을 살짝 맛사지하며 발로내려가 한손으로 발가락을 살짝 마사지하며 한손은 그녀 팬티 한쪽 살짝 살짝 내리며 팬티가 무릅으로 내왔을때 풍성하고 까칠한 보지털에 얼굴을 살살비비며 팬티를 벗겨내고 딱오무려있는 다리를 살살 맛사지하며 종아리 무릅 허벅지를 양손으로 살살벌리며 맛사지하며 살짝살짝 벌려서 보지에 살짝 얼굴을 뭍으며 얼굴을 살짝돌려 클리를 살짝 터치해주고 보지 중앙에 코를박고 냄새를 맡으니 살짝 나오는 지린내에 약간 촉촉해있는 음순을 혀로 살짝 터치해주고 혀를 질안으로 살짝 집어넣어 핱으니 그제서야 입안에있는 체리향이 그녀의보지향을 덮었다 자세가 어쩡쩡해 엉덩이를 살짝들어 베계를 엉덩이에 받치고 허리가 약간들려있는상태로 보지에 얼굴을 대니 위치가 적당하다 목도 덜아플고 안정정인 자세가나와서 두다리를 좀더벌려서 좌우허벅지 안쪽을 혀로 살살 가진러주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혀로 터치한다..여때까지 보았던 클리보다 큰 클리가 살짝 고개를든다..이제 감이 오는구나하며
질입구를 빨다 흡입하다 침도넣어주고 다시 빨아내고 소변구멍을 살살 터치해주고 항문도 혀로 살살 돌려주다 혀를 넣는다고 힘을주고 별의별 애무를 보지에 집중해주있었는데 절정에 다다른지 알수없는 중국어로 주문을 외우듯 뭐라말한다..분기가 확깨는데 너무 낮은소리라 무시하고 ..<<< 한번생각해봐라 졸라게 뻑이가라고 보빨에 감정몰입하는데 불경같은게 들리면 기분이 나겠냐??비구니 따먹는것도 아닌데...>>>
계속 클리와 손가락하나를 질안에 넣어 자극을 주는데 드디어 절정이왔는지 다리로 내머리를 X자로 암바걸듯이 쪼이는데 뇌에 피가안가 기절하는줄알았다..
다시 살살 배꼽에서 놀다가 가슴을 번갈아 빨고 딥키스를하다가 오빠가 넣어봐도 될까? 했더니 임신된다고 극구반대..한두어번 괜찬아 넣어보기만 할께 너의 아래 입술리 너무예뻐 까지 시전 했지만 콘돔없으면 안된다고 극구반대<<그시간에 콘돔사러 나가는놈있으면 내가 죽여 버린다..>> 딱 한번만 을 시전했는데 죽어도 안된다고 해서 그럼 오빠꺼 한번 빨아볼래 했더니 그건 오케이 하길래 분위기 산통 다깨졌지만 일단 살살 잡고 입에넣어봐하고 귀두와 그녀의 입수이만나고 이윽고 살짝 맛본 그녀의 입안으로살짝 넣고 "사탕 빨듯이 살쌀 빨아봐.."해더니 어디서 배우지않은 오럴을 그런대로 잘하다더라 머리를 앞뒤로 살살 움직이면서 빨아봐..하고 숙련이 된거같아 누워있는상태에서 그녀의 엉덩이를 얼굴로 가져와 다시 보빨을 시작..아까보다 애액이 좀더 흥건하고 ..오나벽한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탐닉 그녀의 오럴이 살살 속도를높이고 내혀도 클리를 터치하는 강도를 빠르게 강하게하니 2차 절정이온듯 엉덩이를 내얼굴에 덮으면서 부르르 떤다 살짝 엉덩이르들어 숨좀쉬고 손에꼬가쥐고있더 자지는 팽팽하게 서있고 그녀르옆으로 눞혀 삽입하려니 그제서야 허벅지에 힘을 푼다 ..귀두를 질입구와 클리에 비비면서 자극을 좀더주고 살짝 삽입하려하는.아프다고 한국말로 중국말로 그만 하라고한다..너무아프다고...그래서 일단은 삽입포기..뒤로업드리게한후 후장을 공략하려 베이비오일을 한두방울 항문에 뿌리고 살짝 삽입...깜짝놀라 항문에 힘을 너무줘서 후장도 실패..결국 누워서 그녀에게 오럴을 부탁한후 그녀입에 사정...정액맛을본 그녀표정이 살다살다 이런맛은처음이라는 표정..맛있는느낌 반 .특이하다는듯이 입안에 있던 정액을 꿀꺽삼키더니 자지를 빨면 또나온다는듯이 계속오럴을 시전 ..하도 빨아대서 아파서 이젠 그만 빨아하고 옆에 누워 가슴 애무와 키스에 한참을 시간을들인후 2차로 삽입을 시도했는데 결국 실패...애 갖으며면 안된다는소리에 식당누님과의 트라우마가 발생 발기가 급격하게 줄어들어 ..그날은 그렇게 알몸으로 그녀를 끌어안고 잠들었다..그녀입에서는 정액냄새와 체리향이 섞여서 나오고.내가슴에.얼굴 묻고 자고있는 그녀 곳등을보며 잠깐의 휴식을 즐기고있었다...
다음편은 본격적으로 삽입을위한 생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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