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직원 조선족 아가씨2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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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렇게 삽입도못하고 다음날 식당에서 아가씨 마주치고 눈도 못마주쳤는데 식당할머니가 어제 아가씨 외박했는데 "백아들"너랑같있었지? 하시길래 "네" 그런데 아무일도 없었어요^^로 퉁치는데 <<"그래 무슨일이라도 있었으면 아들은 지금 죽어있지..꼬추가 없는 남자로-">>하며 윙크한번 해주시더니 지난번에 주신 할아버지 시계를 한번 보시더니 "아주 빤짝빤짝하게 잘닦아서 차고다니네.." 하시면서 계란후라이 접시를 툭하니 던져주시네..
주방쪽에서 처다보던 아가씨는 빙그래 눈웃음치고...
아마도 거짓말 못하는 성격에 외박한곳을 대라는 할머니추궁에 나랑있었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그외에 일은 말하지않은듯하네...
식당누님도 "꼬츄관리 안하면 짤리겠다 "를 자연스럽게 혼자말하는식으로 조용하게 시전..
내가 오전근무하는걸알고는 " 누님이 큰소리로 형님과 할머니께 오후에는 머리하러 시내에 미장원 갔다올테니까 저녁메뉴 이것저것 준비해놔요-!!"하는게 들린다,
일종의 암호로 나하고 잠깐 연예좀 하자는 소리다. ..서로 약속해놓은걸로 문자로하거나 전화통화를 최소한으로 줄이기위해 한달에 한번 미장원을 누구의 의심 없이 나랑같이 간다는 소리.... 점심시간 정리하고 일부러내가 약간 이른퇴근하면서 식당에들려 "지금 외부 거래처나가는데 시내볼일 있으면 태워줄께요"하고 누님을 형님하고 누님을태워 누님은 미장원 앞에 먼저내리고
형님은 병원에 내려드리고 한바퀴 돌아서 미장원 뒷건물에 주차하고 누님 나오기만 기다리면서 낮잠자고
있다가 누님이 머리하고 나와서 유리를 똑똑 노크하는데 ''<그당시 내눈기준으로도 많이 고급지게 머리를 했네..>>
"우와--누님 10살은 어려보이고 꼭 최진실같다 추켜세우는데 빨리가자..시간없어 "그러면서기어봉잡은 손을 살며시잡고 두눈으로는 사랑스럽게 처다본다..
누님은 항상 차에타면 좌석을 뒤로해서 확눞혀 타는데 다른사람 시선회피와 그렇게 타는게 허리가 편하다고한다..옷은 안갈아입어서 반찬 냄새 는 살살나고 그렇게 집으로 와서 머리 망가질까봐 비닐로 머리를 감싸고 화장실에서 간단하게 샤워하곤 수건한장으로 몸을 닦으서나온다.."안씻어도 되는데 굳이샤워까지 해? 하고물으니 여자는 씻어도 세걸음만 걸으면 그곳에서 냄새나...그러며 얼른 씻고 나오라한다..일부러 문활짝열고 대충씻고
나오니 침대모서리 영화에 나오는 여자들처럼 요염하게 다리꼬고 앉아있네 장난으로 수건을 발딱서있는 자지에 수건걸이처럼 걸고있는데 수건이 물을 먹어 무거워서 점점 내려앚는다..."어어 죽는다 ...어서빨아줘" 하고 들이미는데 수건을 아래로 확내리니 힘을 주고있더 자지가 위로 승천할듯이 발딱 선다 누님은 한손으로 자지를잡고
입에넣고 한손은 엉덩이를 꽉쥐듯 자신의 얼굴로 당긴다.
입안 깊숙이 거진 목구멍까지 자지를 받아들이고 꺽꺽하는 소리가 날때까지 빨다가 입에서 자지를뺄때 뽕하는 소리날때까지 정성드려 힘줘 빤다..
그녀를 침대위로 눞히고 발가락부터 시작해 온몸을 혀와 키스 애무하고 딮키스로 서로 의 혀가 서로춤을추다 진지하게 그녀의 보지를 신나게 빨다가 절정에 올랐을때
깊숙이 자지를 그녀의 질안으로 밀어넣고 격렬하게 시간이없다는듯이 격렬하게 박다가 사정 직전에 질에서 빼서 수건위에사정하고 다시 간단하게 보빨과 애무를해주다가 키스를 하는데 누님이 "갑자기 강혁씨 아가씨랑 잣냐? 물어보길래 사실대로 애무만 하고 삽입은 않했다.. 내소중이는 오직 누님만의것이라고 ..내자지는 내몸에 붙어있지만 누님의 소중한 보지에만 들어가는 열쇄라고 시전하는데 웃기지말고 조심하라고하며 시들어가는 자지를 붙잡고 빨아대니 다시.빠짝서더라 ..상위자세소 자지를 잡고 그녀가 그녀의 보지에대고 삽입하더니 내위에서 가슴을 부여잡고 신나게 움직이다 절정에닿았는지 허리를 움찔하듯 경련하다가 그자세 그대로 앉아서 참지말고 그냥안에대하라고하면 계속 말을탄다.."엌..누님 나와..하면 그녀의 질안에 듬뿍 쏱아 넣었는데 잠시후 보지에서 자지를 빼면서 오늘은 괜찬다고 시원하게 싸서 좋냐하고물어본다.
"당연하지 나는 누님의 몸만 좋은게 아니고 마음을 써주는게 더좋다.."하면 그녀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잠시 끌어안고있다가 .."어머 시간이 벌써 이렇게됬네??빨리가봐야한다면서 욕실로 씻으러간다 대여섯걸음 화장실가는동안 엉덩이가 사랑스럽다 느끼는데 갑자기 자지가 다시 발기해서 샤워하는 그녀를 따라가 서있는 자세로 뒤로 한번 더박아넣고 샤워기에서 쏱아지는 물줄기 맞으면서 뒷치를 철석철석 소리가나게 피스톤질을한후 세번째사정을하고 목욕타월에 바디크랜져를 묻혀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내체취를 없애듯이 정성들여 닦아주고 그녀는 그렇게 옷을 입고나와 태워다줄께 하니까 "자기는 그냥쉬고있어 힘들텐데 하면서 눈웃을 치면 택시타고가는게 편해..하며 현관 문을 열고나가며 마지막 윙크를 살짝하며 나간다..창움으로 가서 그녀가 택시타면서 ㄴ내가보고있는걸아는지 내쪽으로 선흔들면 택시타고 가는걸보며 침대에누워 그녀와 내가 흘린 사랑의 분비물을 정리하고 오랜만 해가 떠있을시간에 단잠을 자고있는데 문자가한통와있다 ..오늘 너무 좋았다고..자기가 나를 그렇게 사랑해 준다니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너무좋다고 잘쉬라고 문자가 와있다. 속으로 나도 누님덕에 핸복하다 하고..다음날 출근했는데 회사 분위기 뒤숭숭하다.. 납품한 5톤 물량이 전량 불량이라고 칫수불량이라 전량반품이라고 누가책임질거냐 하고 사장이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다..공장장 .팀장들 경리들 현장직원 몇명이 호랑이 앞에 쥐처럼 꼼짝 못하고있고..사무실 문열고 들어가니 "백팀장!!!일을 어떻게해서 이렇게된거냐 호통을 치는데. 그건 공장장님이 거래처에서 잘못된 금형을 가져와서 그렇다..금형 번호가 35-5인가 6인가인데 40번을 가져와서그렇다..<<금형번호는 확실하게 기억이안난다>> 내가 분명히 이거 아니라 다른거다 거래처에 전화해보던지 팩스로 시방서 확인하고 사출 생산 하자했는데 내말 무시하고 작업해서 이사단이났다..해결은 할수있는데 납품기일을 3일만 연기해달라고 했다..사장이 바로 거래처 과장과 통화후 서로 착오에 의한거니 납기일만 연기하고 바로 작업진행하겠다 협의후 "백팀장 태형에가서 금형 바꿔오고 바로작업하게 준비하라고..빨리가라는듯이 손짓을 한다. 시벌 사고는 누가치고 수숩하는 사람따로있네..하고 사무실나오면서 다들으라고 큰소리 치며 현장팀에게 빨리 금형 차에실어놓으라하고
반품온거 빨리 분쇄기 돌려 갈아놓으라고 지시하고 한쪽에서 썪은 표정 짓고있는 공장장 한테 불량 분쇄하면 새안료랑 잘배합해서 믹스해놓으라하고 일단 밥부터 먹자하고 식당에가서 누님!!라면 하나만 빨리부탁해요!!
하고 시방서 재확인 하는데 뭔일이냐며 밥먹으면 일하는 모습처음본다 라고 놀란다..마침 베이지색 와이셔츠차림이라 가슴에다 신문지를 감아주면서 손으로 사스을 살짝 만진다..눈웃음 치면서..급히 라면 먹고 나오면서 식권은 나중에!!하니까 뒤에서 아가씨가 외상은 없는데??하면 소리친다..저년이 죽을려고~하는표정으로 째려보면서 급하게 거래처가서 금형바꿔실어놓는 동안 사무실로 올라가 도자게 박으며 죄송하다 바로 수정조치하겠다 하는데 그곳 사장님이 "백팀장이 이런 실수도 할때가 있네 하며 허허웃는다..최대한 빨리 납기 맞춰달라며 뭔가건네 주시는데 나중에 회사와서 보니 박스를 열어보니 고급넥타이가 들어있다..감사합니다 대표님 하고 책상위에 올려 놓고 바로 작업장가서 금형올려 센터잡고 시료올려 온도잡고 첫사출뽑아 형태검사후 작업자들한테 작업시키고 휴게실에 뻗어있는데 식당아가씨가 문자가온다 화면에는 단 두개의 글자가 박혀있다..
""식권""
..순간속으로 이썅년을 죽여살려 그러고 있는데 한쪽으로는 귀엽네 라는생각도들고..단지 "식권"한장때문이 그런것이 아니고 나를 보고싶다는표현과 잘다녀왔냐는 표현일거라 생각이들자 바로식당으로 가서 식권 2장 식탁에 딱 내려놓고 "밥줘요!~!!"을 시전..당당하게 허리펴고 앉아서 있으니 소고기무국이랑 이것저것 반찬을 주섬주섬내려놓으면서 "오빵 ~잘다녀오셨어요~~"하면서 내눈치 살피는데 귀여워 죽는줄..
할머니도 어이없는 표정으로 처다보고있고 ..옆에서 식사하던 다른사람들도 생전말한마디 없는년이 오빵~하면서 꼬리치는 거보고 놀란눈치..식당형님은 올것이왔구나하면서 계산대뒤에 냉장고에 괜히 열었다 닫았다하고..누님한테 내가 이제 부터 식권은무조건 선결재한다고..삐졌다는티 팍팍내고..그런행동보면서 누님도 귀여워 이뻐죽겠다는듯이 팔쨩끼고 쳐다보고 서있고..
그렇게 이틀뒤에 납품간다고 금형싣고 제품싣고 거래처갈려하는데 경리년이 거래처에 서류 볼일 보러간다고 차옆좌석에 지짜꾸겨지듯이 털석 앉는다..출발하려고 힐끗보니 안전벨트 안해서 ""안!전!벨!트!"" 를 큰소리로 시전하고 거래처 가는중에 주유소 가서 기름넣는데 주유소 직원 아저씨가 "백팀장 !오늘은 데이트가냐??"
를 농담으로 싱글웃으면서 툭던진다..아니요 거래처납품!!하면서 장부에 사인하고 운전석에 앉는데 옆에서 경리년이 싱글벙글 웃으며 캔커피하나 따서 내놓는다..
주유소 아저씨가 데이트가서 좋냐고 물어본다고 좋아라 한다.."데이트 같는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다 하고 거래처가는길이 일부러 그가속 급제동을 두세번 시전했더니 옆에서 운전이 거칠다는니 초보운전 같다느니 지가 저지른 잘못은 생각안하고 개소리를 시전..
형부가 사람이좋아 "백팀장이랑 일을한다느니..그렇게 안봤는데 성격않좋다고 시전.."
니가 얼굴이 왕조현얼굴이라도 너랑은 안사귄다 생각하고 거래처 도착후 짐다내리고 제품검수받고 사무실로 올라가 인수서류 서명받고 대표님실로 찾아가서 너무귀한 선물주셔서 감사합니다.잘간수하겠습니다..인사드리고나오는데 대뜸 . 커피나 한잔 마시고가라 하며 밖에 아가씨한테 커피2잔을 주문후 대뜸 "그거 니목줄인데?하시며 빙긋 웃는다.일단 맘에들었다니다행이네~ 우리 큰딸이 눈썰미가 좋아 하시면서 은근슬적 나이는 얼마냐 군대는 어디나왔냐 월급은 얼마받냐.생활은 괜찬냐..집은어디고 가족관계 호적조사까지 살살 하신다..물어보시는.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했더니 "백팀장 !나랑 우리회사에서 일해볼생각 없냐?"물어보신다..
잠시있다가 호의는 감사합니다만 여건이 안될거같습니다. 만약에 이직을하면 지금 살고있는 사택에서 나와야하고 이래저래 복잡해질거같습니다..했더니 우리회사도기숙사있고 사택도있고 팀장급은 3교대 2교대 근무가 아니고 주간근무에다 월급도 지금받는것보다 50%정도 더줄생각이 있다고 고민해보라하신다..급한거 아니라고 천천히 생각해보라고..그래도 미래가 있는곳에서 부우고 나중에 창업할때 도움을 줄수도있다고 부담갖지말고 한번 생각해보라하신다..
말래서 ""죄송하지만 제가 어디가맘에드셔서 이런 좋은제안안 손을 내밀어주시는건지 말씀해주실수있냐" 했더니 " 그동안 지켜봤는데 본인일에 책임지고 최선을 다하고 거짓없이 실수를 인정하고 실수를 만회하려 노력하는모습과 실적에 맘에든다며..내가 아들만 있어도 이러진않을꺼다하시면 아들같이 생각한다 하신다..젊은날 본인을 닮은점도 괜찮고..
인사드리고 회사로 복귀하는데 경리년이 옆에서 무슨말했냐고 꼬치꼬치 캐묻다가 앞으로 이런실수 하지말라는 경고 듣고 왔다고 말하니 금방 옆에서 코골고 쳐잔다..
급 브레이크가 간절했지만 자는모습보니 귀엽기도하고 그래도 갑장 친구인데 좀쉬라고하고 회사로 복귀해서 상황보고 올리고 나오는데 공장장이 앞으로 거래처는 백팀장이 다니라고 사장님이 지시하셨다며앞으로 뺑이까라고 시전하더라..십세퀴...내가 이회사 퇴사하면 너때문이다 속으로 말하고 그대로 귀가..집에와서 거래처 대표님 께서 하신말씀이 토씨하나 안틀리고 새록새록 기억나서 밤잠을 설쳤다..
주말이되서 토요일에 식당 아가씨랑 영화보고 저녁먹고
수원성가서 산책한번하고 집에오는길에 보고싶은 비디오 하나빌려서 맥주두캔 과자랑 라면도 사고 집에서 둘이 기대앉아 비디오보다 그냥 잠들었는데 새벽에 뒤척이는 몸짓에 눈이떠졌는데 분명히 옷을 입고 잠든거같은데 나만 알몸이네?? 그녀는 브레지어 팬티는 그대로 입고있는데 나만 알몸?자다가 답답해서 벗었나??
식탁위에 술도 맥주두캔 그대로고?
내옆에서 애기처럼 웅크려 자고있는 녀석보니 급성 섹스 감염병이 돌고..어떻게 한번 들이대볼까 하다가 지난번 생각도나서 포기.....잠시후 문득 극장 화장실에 있는 콘돔 자판기에서 특수형 콘돔하나 사놓은것이 지갑에 들어있는걸 기억 하자 갑자기 신이난다~앗싸~~
바지주머니에서 쪼만 콘돔박스를 까보니 2개가들어있네? 오~2번 할수있겠다 하면 쾌재를 부르고 자는 그녀를 살살 께우려 키스를 하니 눈을뜬다..그녀의 눈앞에 콘돔을 보이며 흐흐 오늘은 재밌게 놀자했더니 싫은내색은 안하고 "오빠맘대로해~"한마디에 바로 전투모드돌입 바로 보빨들어가고 대충-애무하고 맘 변하기전에 빨리넣어야지하고 콘돔을 씨우는데 진짜콘돔끼나.의심의 눈빚으로 보는 그녀를 보란듯이 장갑을 소중이에 끼우고 삽입하면서 귀도물고 딥키스 하면서 살살밀어었었는데 죽는다고 손으로 밀어댄다 "아파~아파~" 그녀의 외침을 귓등으로 흘려 버리고 계속 천천히 펌프질을 하다 사정을하고 자지를 그녀얼굴에 들이밀고 "콘돔벗겨" 그리곤 빨아줘하니 그녀눈가에 눈물이 한방울 맺혀있는게 보이니 미안해서 보빨로 위로해주려했더니 아프다고 엉덩이를 뒤로뺀다..그날은 그렇게 마무리하고 아침에 간단하게 토스트 만들어 먹이고 티비잠깐보다가 오빠 빨래 해준다며 세탁기에 빨래넣고있는 뒷모습을 보니 또 발기되어 이번에는 그냥 뒤로가서 집어넣는데 아프다고 난리부루스.. 엉덩이를 뒤로 옆으로 막움직여 결국 박혀있던 자지를 빼낸다..미안해서 "자기 뒷모습을보니 너무 아름아름다워 어쩔수없었다고 말하고 둘이같이 잠시 누워있다가 불현듯 전에 쓰던 칙칙이<사정지연 스프레이..이게 마취효과있어 보지에 뿌려주면 통증을 못느낄거같아 잽싸게 보지에 소독하는거라하고 세네번 뿌려놓고 잠시기다려서 키스해주고 너가 너무예뻐서 그런거니 이해하라 하고 잠시있으니 그녀가 "오빠 아래가 뜨거워.. 약뿌려서 그런가봐 소독되나봐.."한다 칙칙이가 원래 뿌려놓고나면 약간 따꼼거리면 뜨뜻한 느낌이 나거든 그러면서 감촉을 못느끼고.. 이제 됬다 생각하고 남은 콘돔을 잽싸게 끼고 그녀의 클리를 집중으로 보빨를해주는데
클리에는 약이 안묻어서 그런지 느끼는건 다느끼더라 허리들썩들썩하고 배배꼬고 그러다가 악악악!!소리치며 중국어방언 을 외치고 내머리를 잡고 좌우로 흔들고 마지막에 허공에 무언가를 잡듯 손을 휘젓는다..이번에는 괜찬겠지하고 질안으로 쑥 집어놓으니 숨이막히듯 숨을 제대로 못쉰다..잠시 넣었다 뺐다 아주느리게 반복하다가 숨소리가 일정하고 나한테 키스를 퍼붇는게 이젠 준비가 된거같아 제대로 리듬감주며 피스톤질에 신나기시작했다..중간에 보빨해주는척하며 콘돔빼고 넣었더니 뜨거운동굴이 내자지를 감싸안듯이 휘어감는다.. 조금 방아질에 나올거같아 다시벗은 콘돔끼고 나도 그녀의질안에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다시 그녀얼굴에 콘돔끼고했다는듯이 보여주고 벗겨서 또 빨아달라고하고 다시 끌어안고 귀여운 그녀표정을보고 끌어안고 쉬다가 저녁에 레스토랑가서 함박스테이크 먹여주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오빠 아래가 약간아퍼..약국에 잠깐 들렸다가 해서 약국에들려서 약받고 집에데려 다두고 올라라는 뒷모습을 보니 걸음거리가 진짜아픈듯이 휘청휘청하더라 ..마취가 끝나소 풀리니 아픈게 더올라오는듯..
집에와서 그녀와 한바탕 전쟁을치룬 침대를 보니 양쪽으로 내가싸논 콘돔이 보인다 ..휴지랑 치우고 방청소한번하고 다음날 출근해서 식당갔는데..누님이랑 할머니가 애랑 무슨짓을 하고 놀러 다녔길리래 애가 모살이났다고 집에오는길에 약까지 사왔다고 얼마나아프면 약도안먹는애가 몸살 약을먹냐 어딜 끌고다녀 애가 몸져누워있다고한다..아마도 오빠랑 색스해서 아픈거라곤 않한듯..
다음에 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