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사모님2
백강혁
1
130
0
0
1시간전
사모랑 와의 관계가 급속하게 진행된후 설명절이 몇일 지난후 회사에 출근했더니 옆블럭 공장서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점검한다고 공문이 와있더라. 우리공장은 특히 화재에 취약한 곳이라 항상관리 감독은 하고있지만 그래도 신경쓰라는 말에 그냥 일단 대청소부터합시다.라로 귀결 어짜피 일해봐야 2틀 정상근무인데 모든직원이 하루나 2일동안 청소하면 얼추 답이나올거같아 대청소를 진행하다 재고조사도 같이했는데 원료가 서류상보다 1톤 가까이 비었다.특히 ABS 가 많이빵꾸난걸로 기억한다.
원료 입고는 공장장이 주로하는데 재고 차이가 심해서 이유를 알아보다 입고받는중에 얼마씩 빼돌려서 팔아먹은 듯한 정황에 경리년이랑 같이 어떻하냐하고 고민하는중에 다른팀장이 사장님한테 바로 말하라고 책임전가 를시전..
일단 사장님 보고전에 공장장님 이견도 들어봐야하니 회의를 해보자하고 관리직 사원 전부 집합회의 하는데 공장장 이십세퀴가 모르쇠로 일관 ..너희들이 책임이다를 시전...
순간 뚜껑열려서
야이 개세끼야 매형공장에 삥땅쳐먹으니까 술갑에 보탬되더냐 하며 아구창을 원터치로 쪼갰는데 나중에 경찰불러라 고소한다 뭐라한다 별의별 개소리를 하다가 사장님께서 결국아시고 공장장이랑 나랑 감봉으로 구형 ...
직원들은 무조건 내편들고..사장님 처남이라 감싸고 돈다고...
결국 사모도 이소식을 듣고 나판테 전화와서 그래도 주먹질은 잘못하거다 하시며 이번 주말에 사택 알아 보는데 니가 살집이니까 같이가보자 약속해서 토요일 오후부터 집보러 같이다님...경리년도 회사 서류처리 해야한다고 따라다니고.무슨 신혼 살림집 알아 보는것처럼 일일이 따지고 참견해서 피곤함....일요일은 교회예배 끝나고 오후부터 사모하고만 둘이다님.집구경 데이트에 사모도 신이났음. 그러다가 우연하게 식당누님네 동네에서 괜찬은 매물을 발견 계단식 아파트인데 평수도 괜찬고 층수도 적당 하고 수압등등 점검 무엇보다
전세가격이 저렴한편...집주인이 사모랑 나를보고 부부인줄 알았다고 시전..사모는 싫지않은 표정 부정도 않하고<<따지고보면 나랑 9살차이>> 그집이 무었보다 좋은점이 아파트 후문으로 걸어서 5분거리에 식당누님집이라는거..정문으로는 빙돌아서 10분 정도걸리고..또 큰시장이 있어서 장보기도편하고..
지상주차라 그건 불편했지만 평수에비해 차를가진 집이 많지 않아서인지 주차는 널널하고..
암튼 사모도 이집이 좋아서 계약진행하고 1달정도후에 이사하는 걸로결정..집으로 바래다드리는길에 잠깐 모텔에가서 2번박아드리고..
식당 식구한테도 집이사한다는 소식 전하니 형님이 제일반겨줌 친동생 이 새집산것처럼 반겨주더라 ..미안하게..
누님은 눈웃음으로 축하해줌^^
나중에 내방에서 식당아가씨는 살다시피함..
한달후 이사하는데 먼저살던 집에서의 추억이 떠오르며 감회가 새롭더라..그래도 몆년동안 추억이 있는데...새로이사한곳에서의 추억이더많기를 바라며 이사 옴기는 첫날 짐도 별루 없어서 엘베로만 올기는데 내위층 사는 사람이 계단으로 내려오면서 슬슬 시비를텀 ..엘베를 혼자 전세냈냐..시끄럽다..별의별걸로 시비..내 앞집 아줌마 말에의하면 전주인과 층간소음문제로 법적다툼도있었다고..
별놈들 다있다고 하루있다 입주떡 돌리고 평일날 이사한관계로 동사무소가서 전입신고하고 관리사무소가서 주차증받고 짐정리하는데 식당식구들 구경와서 밥사먹이고..그다음날은 경리년이 지만빼고 계약했다고 집구경오고..<<물론 빈손으로>>
그러다가 식당아가씨는 틈만나면 자고가겠다고 때를 쓰는통에 평일에만 자고가고 주말은 않되는걸로 합의 ..이때부터 애인들 관리가 어려워짐..알고보니 경리년하고 공장장 하고 한집에 같이사는데 우연하게 내집과 버스 2정거장 거리..회사에서 틈만나면 같이 퇴근할려고 용씀...어짜피 회사차니까 자신도 지분이 있다고 태워달라고 시전...그래도 친구니까 하며 태워주기시작…그런데 점점 선을 넘기시작.…딸로 시간내서 만나보는게 어떠냐며 공장장도 슬슬 지원사격..<같이사는 조카년 때버리고 싶은것이목적..> 내생전에 친구랑 연애는 할수없는철칙있다고 단칼에 거부...그래도 엉겨붙음..그런꼴을보고 식당누님 열통터짐..허구헌날 같이퇴근하니 쨤이안남..심지어 어쪌때는 내집에와서 밥도먹고감..그래서 하루 날잡아서 롯데월드 델구가서 신나게 놀아주고 집으로 오면서 너랑나랑은 친구겸 직장동료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고 나는지금 사귀는 여자가있다고 시전....그이후로 나만보면 찬바람이 휭휭붐..같이퇴근도 안하고..
자유를 2달만에 맞이함..중간중간 거래처간다하고 집에와서 식당누님이랑 새집에서 즐겁게 사랑도나누고 새집에서 섹스하니 느낌이 더좋다고 전보다 더많이 절정에 오른 모습보임..노력의 댓가가 누님께는 반응이나와서 좋음..이사후에 한달에 2번은 꼭 집에서 누님과사랑을 나눈듯. ..모텔비 절약되고 욕도도 큰거라 둘이들어가도 널널하고 누님집하고 비누,샴푸,바디워시등등 심지어 형님이랑 나랑 화장품도 같은브랜드...누님몸에서 무슨향이나도 의심받을일이없음..누님이 지난번 실패로 피임도 칼같이하고 해서 부담이 1도없었음..둘이 눈만 마주치면 아주그냥..한약먹는 자지 빨이 힘이 좋아서 떡잔치..누님도 점점식당일을 줄이면서 직원도 채용하고 본인스스로 몸관리 건강관리를 시작함..오히려 형님이 식당에 더 안하던 배달까지 해서 돈모으기에 집중함..
일요일 오후는 사모가 오는날이고 ...항상일요일은 약간의 늦잠을자고 청소하고 정리해놓고 사모를 맞이했다...아들놈 입학식때 같이가서 사진찍었는데 가족도아닌 나도 그사진에 찍혀있다..집에서 학교까지 등교거리가 멀다고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기숙사나 자취방을 알아보러 다녔는데 너무늦게 알아보는통에 빈집도없고 결국 버스로 4정거장 되는곳에 하나 나와서 계약 하려는 순간 학교바로앞에 신축 원룸실장이 계약하나가 빵꾸라고 오실생각있냐해서 바로계약...평수도 원룸치곤 넓고 새탁기 화장실겸 샤워부스에다 에어컨도있는대신 월세가 다른곳보다 20만원 비싸도 젤맘에드는곳이라 바로계약..계약할때 실장이 주인 딸인데 내가 보고나올때 티오 나오면 무조건 연락주라고 과일이랑 5만원 주고왔거든 <부동산에서 주인딸이 관리한다는말듣고 선수쳐놨었음>
집에오면서 일단 원룸에 있을건 다준비되있으니 생필품 이것저것 사넣어야 한다니까 다음주에 나랑 같이오자네 ..그렇게 집에오는길에 사모님은 옆에 타고 있는 아들보고 너는 선생님 잘만나서 못갈뻔한 대학도가고 집도 진짜 잘얻었다고 백번절하라고 치켜세워주네..
백선생님이 극구추천 하고 찬성해서 집얻어주는거라고..아님 너는 안산에서 신촌까지 버스로 등교해야한다고.형님한테 고마워하고 정신차려 공부하라고 경고하심..
다음주에 아들놈 옷가지랑 짐챙겨서 신촌으로 가는데 같이가겠다는 사장님은 골프약속으로 못가시고 운전은 내가하고 사모랑만 가게됬지..일단 아들놈은 원룸에 청소부터 시키고 사모랑 나는 주변에 마트 ,백화점에들려 생필품 사가지고 와서 아들놈 챙겨주고 가스부루스타 잘사용하게 가르치고 기타들등 잡스러운거 해주고 점심시켜먹고 내가 새로사온 플래이스테이션2 세팅해주고 심심하면 머리식히러 밖으로 나가지말고 집에서 이거나 하라고 했더니 새퀴가 좋아죽음...여자친구 생기면 딴짓하지말고 델구와서 게임이나하라고 했더니 옆에있던 사모가 공부하라고 해야지 게임하라고 한다고 잘한다~ 하고있다.. 아들놈은 원룸에 던져놓고 사모랑 둘이 내려오는길에 국도변에 관광호텔 개관!해서 플랭카드가 있길래 ..
《《""자기야~ 우리 저기한번 가볼까?했더니 대뜸 자기 돈있어? "》》 하고되묻는다..
《《""내가 아무리 돈이없어도 자기 저기서 한번 사랑해줄 돈은 있다""》》하면서 핸들을꺾어 주차장으로 들어갔지 직원이나와 번호판을 가릴려고하길래 가리지 않아도된다고..걱정말라고 우리는 떳떳한 사이다 하는식으로손을잡고 들어갔지..객실을 잡고 올라는엘베에서 다른사람타니까 챙피하다고 고개를 가슴에 파묻는다..
객실에 들어가니 역시나 관광호텔을 빙자한 러브호텔 분위기에 만족을 느끼고 나는먼저 욕조에 물을채우고 그녀를보니 하나하나 옷을벗어 옷걸이에 걸어놓고 나도옷을벗고 나체가되어 둥근 욕조안에 몸을 넣었지 그녀를 뒤에서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가슴과 소중이를 애무를 하니 슬슬 달아올라 급하게 욕조에서나와
원형의 둥그런 침대에 그녀를 눞히고 애무를 시작 하는데 삼면이 거울에다 천장도 거울이라 그녀가 다른날보다 더빨리 흥분하는거 같더라 섹스는 분위기도 좋아야한다..
열심히 보빨에 애무하고 그녀가 좋아하는 발가락 사이사이 애무하고 가슴은 가벼운 터치로 유두까지 애무하고 제왕절개 한자리를 혀로터치하니 그제서야 신음소리가 들린다..감정표현을 하는게 드믄 여자이긴해도 막상 절정에 다다르면 이야기가 다르지..그동안 처음 경험한뒤로 짧게 여러번 관계를 맺었지만 전부다 내가 원하고 졸라거 섹스한거지 절대로 사모가 조르거나 하고싶다고 원해서 한적은 한번도 없다..은근슬적 우리사이 관계를 아들한테 말할수있다고 공갈쳐서 잠깐잠깐 내욕구를 채운거지....ㅣ
슬슬 삽입을 시도할려는데 대뜸"자기야 오늘 2번해줄꺼야 3번해줄꺼야 ?하고 묻는다.평소에는 전혀 말하지도않더니 갑자기 묻는것이 생소해서 ""왜 물어보는데?나는 10번도 해줄려고하는데??했더니 오늘은 자기가 너무 컨디션이 좋은거같다고 많이 해달라고한다.....
첫삽입후 수건에 사정한후 두번째 삽입은 후배우로 하니까 거울비친 성행위모습이 자극적인지 더괴성을 내면서 더더박으라고 성화다.
그래서 아주 엉덩이를 자지로 때리는듯하게 박아주고 세번째는 여성상위로 열심히 말타게 해주고 네번째는 정상위로 다리들어서 진짜 자궁까지 닿게한다는 신념으로 열심해 봉사해줬다..그러면서 마지막에만 그녀안에다 듬뿍싸지지못하고 찔끔나온거같은데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뺀순간 정액냄새가 요란하게 난다.
지어먹은 한약발을 제대로 받는듯...
사모도 한약발에 전보다 힘이좋다는걸 아는듯이 점점 더많은걸 요구한다..
우리는 연인처럼 욕조에서 서로를 정들여 씻긴뒤 집에도착하기전에 차안에서 키스로 아쉬움을 다래고 그녀를 보내주었다..
집에 도착해서 내수제자 인 아들놈 에게 전화하니 열심히 게임하고있다....만약에 무슨문제라도생기면 엄마아빠한테 전화하기전에 나한테 먼저전화하라 해놓고 앞으로 졸업하때까지 잘지내라했다..그녀석 은 국가유공자 집안이라 군대 면제라더라...
암튼 아들놈은 그렇게 대학 생활을 시작했고 잘살고있다..!
그렇게 새집에서 잘먹고 잘섹스하고 살고있다가 세상에 비밀은 없다는걸 몸소 체험한다..
다음에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크게될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