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사모님4.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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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렇게 1년이 후딱지나가고 나도 나이가 30대로 딱접어들고 imf 외환위기도 무사히넘기고 오히려 사모같은경우는 돈을 더 불린경우다..
아들녀석은 학교잘다니다가 6주군사훈련은 받아야한다고 훈련소 입소 예정이었는데나중에.알고보니 6주받고 끝나는게아니고 6개월 줄여 준다는 거였다..
암튼 아들놈데리고 사모랑 사장님모시고 논산갔다가 올라오는길에 중간에 사장님은 대기하고있던 공장장이랑 같이 거래처 에 가시고 차가 사장님 차라 댁에 주차해드린다고 핑계대고 사모랑 같이 집으로 갔지..마침 도우미 아줌마도 안오시는 날이라 현관문 열면서부터 뒤에서 엉덩이만지고 신나있었음..
현관문 닫자마자 키스 부터 퍼붙고 욕실에 가서 욕조 물받고 ..룰루랄라 하는데 공장장한테 전화가온다...
<<지금어디냐??>>
<<사장님 댁에서 주차중이다 .(욕실이라 울려서 진짜 지하주차장같음)왜그러냐?>>
<<지금 큰일났다.. 설비 매입하려 선금넣었는데 설비는 않오고 흔적이없다.. 자기가 분명이 슆핑 받아서 확인 까지했는데 세관에는 우리 기계가없다!!>> 다급하게 전화가왔다..
""자기야 지금 회사에서 전화왔는데 가봐야되!!"
"갑자기 무슨일이래??""
"설비장비가 안왔데...오늘 세관에서 연락와야하는데.."
"그럼 자기까지 가야되? 안가면 안되?"
"회사일 하나 제대로 못하는 멍청한놈이라고 자기동생한테 쌍욕을 해댄다.."
"형님하고 같이있는데 어찌된일인지 나까지 호출왔어 가봐야되.."
"가지마~잉~"" 귀옆게 젓꼭지 까지 훤히 비치는 슬립에 팬티도 않입고해서 아래에 음모도 훤히비쳐서 그걸보고있는 자지는 확 터질거같은데 ..그녀는 짜증나는지 욕조에 몸을 확 담근다..아-!뜨거하면서 벌떡 일어나는데 실크슬립이 몸에 착 붙어서 안하고는 못배길거같다...
내가 안뜨거울텐데? 하고 욕조안에 손을 넣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딱좋은 우리둘이 항상 같이느끼는 온도다.."자기없으니까 뜨겁잖아~~하면 애교질인데.."자기야 그럼 딱한번만 하는거야? 두번은 시간이없어서 안되~""
하고 그녀를 욕조에서 들어 꺼내 침대에눞히자마자 젖은 슬립은 벗겨 나체를 만든후 이불을 덥고발쪽부터 기어 올라가며 애무를 시작했지..클리를 빨때는 다른날보다 더큰소리로 소리치더라.."더-더-쫌만 더-- 앙 자기야 미치겠어--미쳐.." 하고 허리를 부르르 떤다 재빠르게 돌아 업드리게한후에 뒤에서 축축한 그녀의 보지에 귀두를 살살 비벼대니 "빨리넣죠 자기야~~빨리~~이"난리다 나도시간이없다 빨리끝내자..하고 그자세로만 박아주다가 엉덩이에 사정을하고 나는 씻지도안고 옷만 입고나오면서 "자기야 이따 문자할께"하고 나오는데 뒤에서 아쉽다는듯이 "알써~~"하고 말을 길게빼면서 답한다..귀여운년..9살 차이나도 젊어져보이면서 애교도 많이늘었다..애교한번 부릴때만다 놀란척하며 좋다고했더니 점점 콧소리가 늘어가네..자기 신랑한테는 명령조로 만 말
하는건 변함없다..
졸라게 악셀밟아 인천항에 도착했다.
역시 벤츠..사장님차인데 S600롱바디...밟는대로 반응은 느려도 쏘는게다르더라..
역시나 우리물건은 없고 ...알아 보니 사기당한건아니고 일본에서 누락부품을 한 콘테이넣고 작성을 않해서 딜레이된거...
그렇게 몇일뒤에 설비받고 현장에 설치..고사지낸다고 돼지머리에 십만원짜리 수표한장 꽂았는데 공장장 이세퀴는 꼴랑 만원짜리 두장을 접어 입에꽂는다..뒤에있던 직원들 수근대고..
그렇게 그주는 평안무탈하게 지나갔는데 얼마후 사모한테 수요일도아닌데 아침부터 문자가온다..모래부터 사장님 일본출장가는데 공항에 배웅갔다가 거기서 비행기로 부산 1박2일 출장갔온다고 하랜다..사장님 일본출장은 골프접대랑 거래처 다녀오는 일정이라 6일 예정인데 왠1박2일 부산??
거긴 거래처도없고 오히려 울산에 거래처가있는데? 사모랑 단둘이 가는데 의심을 안살까??
이런저런 생각에 출근하니 사장님께서 미리말안해서 미안한데 사모랑 부산에 다녀와라 출장비준다..아마도 땅보러 부동산가는거니 경호잘하라고 하시면서 100만원 수표를 건네주신다...그곳사람 접대하는데 불편함 없이하라고..
"넵!!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고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있는데...잠시후 사모한테 문자가오는데 "자기야 오랜만에 너무기대된다""
그래 나도 기대된다....하고 작업에 집중하는데 잠시후에 식당누님 문자가온다 마치 미용실 예약문자처럼 "오늘 5시 파마예약이요""
아이구~두여자 일정이 이렇게 겹치네...
답장으로 "시간맟춰 준비하겠습니다" 해놓고
얼른 현장정리 지시해놓고 경리한테는 거래처 잠깐들려다가 퇴근한다하고..바로 집으로 쐇다..욕조에 물받고 이번에 사온 목욕 거품제 풀고 홀랑벗고 얌전하게 앉아 누님을 기다렸지..잠시후벨이 울리고 자쨘 ~~하면서 문을열었는데 전에.딱한번만난 집주인여자다...
날보자마자 "엄마야!!!!하면서 바닥에 풀석 주저앉는다..나도놀라서 돌아서서 잽싸게 추리닝만 입고 "
무슨일이세요?? 놀라셨죠??""
하니까 그때까지도 놀라서인지 말을 못한다..
잠시후 엘베에서 누님이 내리고 이상황을 보자 무슨일이냐고 묻는다..자기기 달리다가 목욕하는데 자긴줄알고 벌거벗은채로 문을열었다고..그랬더니 많이놀라셨겟다며 집주인을 위로하는척 한다^^
말투만 들어보면 딱!나오지 진실인지 아닌지..
잠시후 진정하며 말하길 계약을 올해 까지만 해야한다고 한다. 나는 이제 딱 일년 넘어가는데?? 집을 빼라고? 집주인 자신이 돈이 급해 대출을 받았는데 은행 경매 넘어가기전에 팔아야한다더라..
왜 그렇게됐냐 사연을 물어보니 다단계판매 사업을했는데 윗사람이 모두 들고 도망가서 자기가 큰일이생겼다고 어쩔수없이 오늘 오면서 복덕방에 들려서 집을 내놓고올라오는 길이라며 미안하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진정하고 서로 좋은방향으로 이야기하자하고 내일 이시간에 다시 와달라고 돌려보냈다..식당누님은 사람이 살다별일을 다겪는다고 ...참~않됐다며 불쌍하다고한다.
나는옆에서 있다가 추리닝 바지를 훌렁 내리며 "누님 지금은 죽어있는 내꼬츄가 더불쌍하오~!!하고장난을치니 살며시 무릅꿇고 앉아서 ""그럼 내가 다시 살리면되지~~""하고불랄을 살머시 만져가며 자지를 한입에 넣고 빨아대니 언제 죽어있었냐는듯 발딱 서니 "거봐~금방살지??"
하며 눈웃음을 친다 추리닝을 마져벗고 그녀와 욕조에서 끌어안고앉아서 세상에 다단계가 그렇게 무서운거다 ... 너도 그런거 하지말고 조심해라 ...하며 내가 누님도 아무놈한테도 입술주지마라 입술은 내꺼다..농담치고 물로휑그고 침대로와서 거울에비친 자신과 나를 번갈아가면서 보며 쾌락에 빠져든다..
애무가 거듭할수록 눈동자는 풀리고 점점 호흡도 거칠어지고 묻는질문에 대답도 힘겨워하며한다..결국 절정에 이르렀을때 ""자기야 !¡어흥 미치겠다..어서싸줘..안에다 끝내줘"를 외치게만든 자지를 그녀의 질안에 깊숙이 박아넣은채 정액을 듬뿍넣어줬다.. 잠시후 에 호흡을 가다듬고 애무를 하면서 누님도 요즘에 흥분하면 말이거치네??
예전에는 사랑방처녀처럼 다소곳 하더니 요즘에는 완전히 애로배우같아~~
누님도 내가좋으니까 그렇지 하기싫고 않좋은데 소리내겠냐??하며 늦었다고 서두른다..
"오늘따라 오래해서 늦었다고" 나보고 눈을 흘긴다...오래하긴 ..오래했지..현관문 열고나가는 그녀의 뒷통수나 나 내일 모래 부산출장가 했더니 고개를 다시빼꼼 내밀고 잘다녀와~하고 윙크를 두눈으로 까빡거린다..
잠시있다가 사모한테 전화걸어 집주인 사정예기를.했더니 갑자기.그런경우가 어디있냐고 성질을 낸다..지금당장갈테니까 기다리라고하고 전화를 끊는다..옷을 다시추려입고 침대를 정리해놓고 욕실을 마저 정리하고 아래에있는 복덕방에 가서 조금전에 802호 매물로 나온게 있냐하니 아까 아줌마가 와서 급매로 내놨다고한다..얼마에 내놨냐 물어보니 전세빼고 1억삼천에 내놨더라 거의신축이고 교통도 지하철 5분이면 가는 역세권이니 그정도는 시세가나온다고 복덕방 아줌마가 설명해준다..일단 알겠다고 하고 집에올라가니 사모가 와있다..
지금아래 부동산에가서 확인했다 매물로 내놓은거 맞다고한다.전세빼고1억삼천이라고.하니 잠시아무말도 없다가
대뜸"이집 확 사버릴까? 1억3천만 있으면 사는거잖아? 그러면서 눈음음을 까대기하며 사버릴까하고 묻는다?"
"자기도 맘편하고 나도 맘편하고 ""
그냥 사버리자..자기야 ~응? 하며 내눈을 보는데 대답대신 키스로 답해줬다...그렇게 그날은 두여자를 동시에 만족시킴에 온힘을 쏱아서 사모가 집에 간다고 현관문을 나설때 손흔들 기운도 없더라..
다음날 일찍 퇴근해 집에와있으니까 조금있다 사모도 오고 집주인 여자도 시간맞춰와서 이예기 저예기 하다가 일단 1억삼천 한방에 주는걸로하고 부산에 몇일 다녀와야하니까 다녀와서 계약하자고 부동산에 예기해놓으라고 하고 그날은 아무런 일도없이 헤어졌지..
사장님 출장가는날 공항까지 에스코트에 수속 밟아드리고 클럽 화물로 부치고 휴대전화 로밍 예약한거 해놓고 잘다녀오시라 배웅해드리고 우린 바로 부산행 아시아나 로 출발했다..
부산에서는 별다른일은 없었는데........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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