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유출된썰
프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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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랑와이프는 한살차이 연애를 오래한편이어서 결혼을 좀 빨리한편이다
결혼하고 애기가 쉽게 생기지도않았고 둘다 아이를 좋아하진않아서 노력하지도않고 둘이 재밌게 살자 하고살았다
오래연애한만큼 연애때부터 나의 네토성향을 고백했다
초반부터 섹스할땐 너가 다른사람한테 따먹히는거보고싶다 돌림빵하고싶다 걸레년아 등 자극적인말을 많이했다
그리고 초대를 설득했다 어렵지않게 와이프는 괜찮아? 하더니 하고싶으면 하라고했다
와이프는 내눈에는 이쁜편인거같다 160에 55정도 너무 마르지도 너무 통통하지도않은 적당히 가슴이봉긋하고 배는 딴딴한편
초대남을구하는데 처음이기도하고 처음하고 두번다시못할까봐 어리고 잘생긴남자를 찾았다
경주여행을 가서 초대남을 찾고 23살 군대막 전역했다는 몸도괜찮고 키도 크고 잘생긴남자를 불렀다
그남자도 초대남이 처음이라 발기도 잘못하고 어벙했는데 오히려 와이프가 아무렇지않게 리드해줬다
그렇게 성공적인 초대남을 진행했다
그후로 5번정도 더 초대남을 진행했다 항상 와이프가 만족하게 젊고잘생긴남자 매번 다른사람을찾았다
물론 와이프도 젊다 그래도20대니깐
그러다가 어떤초대남이 진짜 매너도너무좋고 말도잘하고 와이프도좋아해서 초대남을한뒤 따로 와이프가 개재밌었다고
같이 술먹고싶다고한적이있다 그래서 불러서 술먹고 목적없이 그냥 술만먹고 헤어진적도있다
몇번 같이 모텔가서 쓰리썸도하고 둘이하는거 구경도하고 그렇게 한명을 7번정도만났다
그러다가 내가 쉬는날 낮부터 술먹고 피곤해하고있었는데 그남자애가 뭐하냐고 오랜만에 술먹자고 연락왔다
피곤하기도하고 갑자기생각해보니깐 와이프혼자 보내면 둘이 데이트어떻게할까 궁금했다
그렇게 와이프만 보내고 술이좀깨서 다시 혼자 영화보면서 술먹고있는데 카톡이왔다
와이프 씻고나온사진 둘이재밌게 술한잔하고 모텔왔단다 그래서 재밌게놀고 너무늦지않게 집에보내라고했다
그런데 갑자기 찝찝했다 내가있을땐 사진도나만찍고 초대남은 항상 폰을 못쓰게 테이블위에 두게했었는데
다른남자가 와이프 사진을 찍었다니깐 신경쓰였다
그래도 꼴려서 야동하나보고 자고있으니깐 4시쯤 와이프가 왔다 잘놀았다면서
아침에 오려다가 나걱정할까봐 그래도 지금택시타고왔다고 그래서 마음놓고 푹잤다
그렇게 일상을 보내던중 어느날 와이프가 먼저 나한테 얘기했다 그친구가 술한잔하자는데 어떡할까?
저번에 만났을때 둘이 번호교환도 했나보다 생각도못했다 그친구는 왜 나한테 연락을 안하고 와이프한테 했을까
기분도나쁘고 꼴리기도하고 네토란이런건가보다 그래서 마음대로하라고했다 다녀와도된다고
와이프는 같이 가자고도안하고 다녀와도돼? 하더라 그래서 보내고 혼자 술한잔했다 원래 혼자술먹는걸 좋아해서
조용하게 영화보면서 술한잔했다 오늘은 연락도없네 먼저연락해볼까 하다가 그냥안했다
자기전에 야동이나봐야지 하고 야동사이트를 보는데 지나가다가 본 성인갤러리에 익숙한모습이있었다
얼굴은 보이지않았는데 몸이나 이런저런 특징이 와이프같았다
제목은 유부여친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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