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끝분님 한번 봐줘 보세요. 소재거리가 될는지요
gkgkgk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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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23:59
혹시 이런 것도 소재가 될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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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만 바라보고 사는 정숙하고 예쁜 유부녀가 있는데 한 남자가 그 여자가 맘에 들어 내 노예로 만들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결국 시간이 걸렸지만은 그 녀와 섹스를 하고 그 후 그 녀가 성에 눈을 뜹니다.
물론 바로 이어지지는 못 하고 - 여자의 죄책감 등으로 인한 멘붕과 회피본능 등으로 - 하지만 남자가 우연인것처럼 부딪히는 등 계속해서 노력해서
한번 한번 섹스를 하고 그 때마다 여자는 안 해야지 하는 마음이다가도 몸이 따라가는 걸 반복하다 결국 성노에가 되고 정신도 개조되버립니다.
근데 여자의 친구중 1인이 - 3명의 친구가 있는데 그 들도 마찬가지로 정숙한 여인들 - 이 사실을 알아채리고 이 괸계를 끝낼려고
남자와 여자한테 헤어지라고 아니면 남편한테 알린다고 협박(?)을 합니다.
여자는 이미 섹스의 맛을 알아버려 남자와 헤어지려 하지않을려 고민하고 마침 남자야 여자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를 기회삼아 여자를 설득합니다.
정숙한 친구들을 입막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들에게도 남자의 맛을 알게해주는 거라고. 그러면 우리도 계속 만날 수 있다고.
여자는 동의하고 이에 따라 친구들과 남자를 붙여줄려고 시도합니다. 남자는 역시 여자꼬셔 음란한 여자로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는 지인들(갱뱅까지도 같이 하는 멤버들인)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 후 여자와 남자는 서로 설득을 한다면 명분하에 친구와 계속 같이 만남을 가지고 거기에 자연스럽게 섭외한 지인남자가 참여하게 되면서 천천히 친구에게 작업을 걸면서 가까워 집니다.
당연한 절차로 지인 남자는 그 친구와 섹스를 하고 친구 역시 똑같이 멘탈이 나가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실수였다고 생각하면서 잊어버릴려고 하는데 여자는 친구를 위로한답시고 하면서 살짝살짝 그 때의 섹스와 남자를 생각하게 합니다.
더 시간이 지난 후 여자와 남자는 친구와 만날 때 우연인 것 처럼 해서 지인남자를 합류시키고 친구는 갈려고 하지만 지인남자의 적극적인 구애와 스킨쉽에 몸이 말을 안 듣고 자연스레 키스와 애무를 허락하게 되고 결국은 보지도 허락하면서 궁극의 쾌락을 맛 보게 됩니다.
결국 친구는 몸은 섹스를 갈구하고 마음은 안 된다고 생각하며 갈등하는데 여자와 남자는 섹스에 대해 좋은 점과 다른 여자들도 다 애인사귄다. 하면서 설득시키고 지인남자 역시 친구한테 연락을 해서 그 두사람은 다시 합체하게 된다.
이렇게 되다 보니 다음부터는 지인남자의 부름에 친구는 무조건 응하고 만남이 계속 될수록 남자한테 조련 당하면서 음란한 여자로 변하게 된다.
이쯤 되니 다른 두 친구도 눈치채게 되서 말리는데 이렇게 되자 여자와 남자, 그리고 친구와 지인남자는 다른 두 친구도 똑같이 그 맛을 알게 해주자고 의견일치를 보게 되서 두 친구중 한명 - 약간의 호기심을 가지는 친구는 놔두고 반대가 심한 친구를 선택해서 똑 같은 과정을 거쳐서 음란한 여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남은 한명의 친구도 어느 정도 알게끔 진행해서 호기심이 자꾸 커지게 만든 후
, 나중에 4명이서 서로 여행가자고 해서 3박4일간의 여행을 계획합니다.
그 후 여행을 떠나 여행지에 도착한 후 4명(3명의 애인과 남은친구를 공략할 새로운 남자)의 남자들이 와서 합류합니다. 물론 서로 짜고하는거고 남은 친구는 당황해 하지만 나머지 여자들과 남자들이 설득합니다. 남은 친구는 여행지에서 어떻게 할 수도 없게 되어 서로 어울리게 되고 깊은밤이 되자 이방 저방에서 다른 3명의 여인과 남자의 격렬한 섹스소리를 듣게 되면서 자연스레 새로운 남자와 몸을 섞게 됩니다.
결국 남은 친구 역시 남자품에 안겨 쾌락을 맛 보고 다음날부터 친구들과 남자들과 어울리면서 3박4일동안의 섹스여행을 같이하게 됩니다.
여행이 끝난 후부터는 4명의 여인은 정숙한 여인들이 아닌 음란한 여인들이 되어 서로 즐기고 때로는 같이 즐기기도, 때로는 다른 친구가 맘편하게 즐길 수 있게 서로 알리바이도 만들어주는 그런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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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서없이 막 적었습니다.
이런 일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가 소재적어달란 얘기에 적어봅니다.
소재가 될는지 재미가 있을런지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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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김끝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