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추억5
야설매니아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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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1년 동안 조주임은 와이프에게 내가 사준 것 보다 더 많은 선물을 사 주었다.
명목은 과외 식구가 딸려서 사모님 고생한다고 하면서...
그러나 조주임이나 와이프나 약간의 스킨쉽, 가끔 하는 어깨위로 팔을 걸치는 정도의 백
허그 외에는 특별한 성적인 접촉 징조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조주임이 주로 아침 시간에 아침 준비를 하는 와이프를 잠깐씩 백 허그를 하는데 첨에는 뿌리치곤 했었는데 점점 뿌리치는게 약해지고 이제는 그저 그렇게 받아 들였다.
백 허그를 하면서 자지를 엉덩이에 슬슬 문지르기도 하고....
그러면 와이프가 조주임의 팔을 꼬집기도 하고...
조주임은 내가 부산 출장 가는 경우를 제외 하고는 항상 나하고 같이 있으니 틈이 없긴 할거다. 부산 출장도 몇시에 끝날지 모르고 조주임 근무도 사기업이 늘 그렇듯이 시간이 없었다.
하루는 와이프가 "조주임 팬티 세탁하려고 보면 뭔가 딱딱하게 굳은게 있다고 뭐지???" 하고 물어 왔다. 직감적으로 오형제 힘을 빌렸다고 생각하고 내일 내게 보여 달라고 했다.
다음날 저녁에 살짝 보여 주는데 역시나 였다. 많은 정액이 누렇게 말라붙어 있었다.
와이프에게 자면서 몽정 하는 것 같은데 모른 척 해라. 남자가 되게 하고 싶으면 자다가 자연적으로 사정이 된다. 라고 설명을 해주었다.
다음날 조주임 방 휴지통에서도 한 뭉테기 휴지가 있는데 똑 같은게 있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그건 조주임 자기 손으로 사정 시킨거다 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와이프가 얼굴을 붉힌다.
남자들은 그렇게 못 참는가??? 하면서 반문을 한다.
4. 접촉사고 발생
어느 날 사건이 발생한다.
1992년 7월 중순 어느 날 부산 출장을 갔다가 회의가 예정시간보다 일찍 끝나서 8시에 집에 왔다. 키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서 문을 닫는 순간 우리 방에서 조주임이 나와서 황급히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팬티만 입고서....
우리 방에 들어가 보니 와이프도 묘한 표정을 지으면서 "일찍왔네요" 한다. 팬티만 입고서.....
옷을 갈아입고 둘 다 마루에 불러서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다.
조주임은 팬티만 입고 꿇어앉아서 죽을죄를 졌다고 하면서 부인 손을 빌리려고 했다고 한다.
와이프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날이 너무 더워서 샤워를 하고 조주임이 팬티만 입고 나왔는데 트렁크 팬티 앞에 있는 구멍으로 자지가 튀어 나와 있길래 고개를 돌렸는데 조주임이 뒤에서 끌어안고는 손으로 욕구해소 좀 해 달라고 했다고 한다.
백허그 하고 있던 손을 풀길래 방으로 들어 와서 문을 닫았는데 다시 방문을 열고 들어와 끌어 안고는 와이프 손을 잡아서 조주임 자지에 대고는 핸드플레이 좀 해 달라고 하더란다.
그래서 "한 번도 안 해 봐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해서도 안 되는 것 아니냐" 라면서 거절 했더니 손을 잡아서 자기 자지를 잡게 하고는 막 문지르길래 어쩔 수 없이 해주고 있었는데 조주임이 티셔츠하고 브라자를 위로 올려서 유방을 막 만졌다고 한다.
한참 그러고 있는데 문소리가 나서 그쳤다고 하면서 훌쩍 거리면서 운다.
"이게 무슨 일이야??? 어떻게 조주임 네가 이럴 수가 있어?" 하면서 고함을 쳤다.
조주임은 "앞으로도 절대 그런 일은 없을테니 이번 일은 용서 해 달라" 고 싹싹 빈다.
그리고 내일부터 모텔로 가겠다고 했다.
그 이야기를 듣다가 보니 내 자지가 이상하게 벌떡 발기가 된다.
그 때만 해도 네토라레 라는 용어자체를 들어 본적도 없었고 내 와이프를 다른 사람에게....하는 건 더더욱 상상할 수도 없었다. 특히 신혼 이었으니까....
그런데 만약 조주임과 사이가 안 좋아지면 사무실 업무가 조금은 문제가 될 수가 있었다.
그래서 화를 삭히고는 조주임에게 편하게 앉으라 하고 1년 넘게 한집에 살면서 젊은 여자 보고 욕정 안 느끼면 그것도 이상 한 것이고 그걸 참고 지나 온 것도 대단한 것이라면서 조주임을 믿는다고 했다. 그리고는 와이프를 앉혔다. "당신은 조주임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모텔로 나가라 할까?" 하니까
아무 대답이 없다.
"이야기를 해. 당신이 피해자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건지 정하면 그대로 할께. 조주임도 그렇게 할거고." 하니까 나를 빤히 쳐다 보더니 다시 조주임을 쳐다본다.
그러자 조주임이 와이프에게 인사하듯이 고개를 숙이며 "잘못 했습니다" 하했다.
그러자 "당신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한다.
그래서 "당신 하자는대로 할께. 그런데 답은 둘 뿐이다. 나가라와, 계속 있어라."
한참을 와이프가 아무 말 안 하자 조주임이 "제가 나가겠습니다. 그간 신세 많이 졌습니다." 하면서 일어서려 하자 와이프가 "그냥 계셔요. 나가시면 생활이 더 불편할텐데..." 한다.
"일단 오늘은 그냥자고 내일 다시 생각해보자" 하면서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우리 방에 들어와서 "조주임이 완력으로 그렇게 하니까 기분 나빴어?"
"기분 나쁘다기 보다... 갑자기 그러니까 좀 겁도 나고 이상하기도 하고..." 했다
"전에 조주임 자지 만져 봤잖어?"하니까
"그건 조주임이 잘 때니까 모르게 만져 본거고 그것도 당신이 만져 보라 해서 만진거고..."
"그럼 오늘 내가 늦게 들어 왔으면 계속 만져 줬겠네?" 하니까
"억지로 해 달라면 해 줘야지 어떻게 해. 힘도 없는 내가"
"조주임 자지 만지니까 전에 만질 때 와는 느낌이 어댔어?" 하니까
"전에는 축 처진걸 만졌었고 오늘은 커진걸 만졌는데 뜨겁더라. 끝에 물도 나오고" 한다.
"그럼 조주임이 당신 젖 만질 때는 느낌은 좋았어?" 하니까
"남자가 만져 주는데 싫지는 않지." 한다.
와이프는 다른 남자를 멀리 할 줄 알았는데 이게 아니네??? 조신하다고 생각했던 와이프가 남의 남자에게 호기심을 보이고 만져주는걸 즐기다니... 내가 생각 했던 것 과는 완전히 다르네...
"그럼 지금이라도 내가 조주임 자지 당신 손으로 만져 주라면 할래?" 하니까 한참 말이 없더니만 "당신이 꼭 해 주라면 해줄께. 근데 나중에 그것 가지고 이야기 하지마." 한다.
"그럼 지금 나가서 한 번 만 조주임 것 해 주고 와. 나는 이 방에 있을께...."
"그래도 돼??? 담에 말 하지마." 하더니 주섬주섬 옷을 입으면서도 자꾸 나를 의식을 하는 것 같았다.
옷을 다 입길래 너무 두껍게 입지 말고 "남자가 흥분하면 여자 몸을 만져 보고 싶어 하니까 약간은 만지게 해 줘." 하니까 팬티와 반바지, 브라자 풀고 런닝만 입고 옆방으로 간다.
옆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지기 시작 한다. 우리방, 옆방 문은 모두 열려 있어서 옆방에서 나는 소리가 약간씩 들린다.
처음에는 두런두런 이야기 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내용은 알 수 가 없었다.
와이프의 소리는 전혀 안 들리고 조주임의 약한 신음 소리가 들리고 찔걱 거리는 소리만 들린다. 그 소리를 들으면서 조주임이 와이프 젖을 만지고 있고, 와이프가 조주임 자지를 딸딸이 쳐 주는 상상을 하고 있으니 자지가 불끈 솟는다. 나도 팬티 속에 손을 넣어서 자지를 만지기 시작 한다.
그러나 사정을 할 수는 없었다. 와이프 돌아오면 다시 해야 할테니까....
30분 정도 흘러서 "으흑으흑" 하는 조주임의 목소리가 들리고 "고맙습니다." 하는 소리가 연속으로 들린다. 아마도 끝난 모양이다. 휴지뽑는 소리 연이어 와이프가 우리 방으로 들어 왔고 잠시후 조주임의 코 고는 소리가 들렸다.
와이프에게 옆방 가서 있었던 이야기를 물었다.
와이프가 옆방을 가 보니 날이 더운지 요를 깔고 팬티만 입은 채 생각을 골똘히 하면서 멍하니 천장을 응시 하고 있다가 와이프가 들어가니까 깜짝 놀라면서 벌떡 일어나 앉았다고 한다.
와이프가 내가 보내서 마저 해 주고 오라 했다 하니 놀라는 표정으로 진짜냐고 물었다고 한다.
와이프가 정말 이라고 하니 의심스럽다는 듯이 한참을 있더니 와이프의 손을 잡아서 한참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진짜 해 주실거예요?" 하길래 "진짜로 해 주라 해서 왔고, 나도 해 주고 싶어서 왔어요." 하니까
"고맙습니다." 하면서 일어나서 불을 끄고 누워서 삼각팬티를 벗고 누웠다고 한다.
와이프가 가만히 있자 조주임이 와이프의 손을 잡아서 자기 자지 있는 곳으로 끌어서 대어주니 와이프는 자지를 상하로 움직였다고 한다.
그런데 앉은 자리가 불편해서 조주임 배 옆으로 약간 옮겨서 상하 운동을 해 주고 있는데 조주임 손이 다시 와이프 가슴으로 와서 주물렀다고 한다.
젖을 만져 주니 기분은 좋아는 지는데 옆방에 있는 남편이 신경이 쓰여서 꾹 참았다고 한다.
한참을 그렇게 해 주었는데 어느 순간 조주임 손에 힘이 들어가면서 젖을 꼭 잡더니만 정액이 튀어 나와서 와이프 손과 옷에 튀었다고 한다.
얼른 휴지를 뽑아서 닦아 주니까 조주임이 고맙다고 하면서 팬티를 다시 입는걸 보고 왔다고 했다. 와이프에게서 이야기를 듣는 중간에 계속 자지가 힘이 불끈 불끈 들어갔고 이야기 듣기 바빠서 물어 보지도 못하고 보지에 사정을 해 버렸다.
다음날 아침 와이프는 아침을 준비 하고 있었고 조주임은 고개를 푹 숙이고 내게 "과장님 고맙습니다." 하며서 인사를 하길래 "내게 고맙다 할게 아니고 울 와이프 에게 하라."고 했다.
조주임은 "사모님 고맙습니다." 하면서 큰소리로 이야기를 하자 와이프 볼이 빨개진다.
그렇게 아침을 먹고 출근했고 낮에 조주임과 따로 점심을 먹으면서 조주임이 이야기를 했다.
"곰곰히 생각 해 봤는데 아무래도 제가 이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다.
그 소리를 듣고 나는 "일단 와이프 의사대로 하기로 하자. 어제 어차피 와이프 자의로 서비스를 했는데 본인의 생각도 있을테니.. 어때?" 하니
조주임이 고맙다고 하면서 저녁에 집에서 결론을 내자고 한다.
퇴근시간이 되자 조주임이 작은 박스 하나를 가지고 왔다.
지금까지 신세진 와이프에게 줄 선물 이란다.
그날 저녁 저녁밥을 먹고 거실에 앉아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면서 조주임이 이야기를 꺼냈다.
"제가 어제 나쁜 짓을 했으니 이제 그만 이사를 해야 도리인 것 같습니다." 하면서 그 동안 폐를 끼친 보답이라 하면서 선물을 내민다.
선물을 열어 보라하니 거기에는 고급 브라, 팬티 셋트가 들어 있었다.
그게 보통의 의미가 아닌지는 나중에 알았다.
조주임이 나간다고 하니 와이프가 말린다.
"젊은 나이에 혈기를 못 이겨 그럴 수 있는건데 집 지어질 때 까지만 여기 계세요" 한다.
나 혼자의 추측 이지만 아마도 경제적으로 하숙비 수입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우려가 아닌가 생각했다.
잠시 후, 생각을 한 다음 내가 "그럼 조주임 그냥 있어라. 와이프가 가지 마라 하는데..." 하자
조주임이 "고맙습니다. 사모님" 하면서 와이프 손을 덥석 잡는다. 그런데 그게 싫지가 않았다.
와이프도 뿌리치지 않고 조주임 손위로 자기 손을 올리고 가만히 있었다.
그래서 내가 "여자가 사나이 욕구 해소 해주는 것도 나쁘진 않지. 단, 선만 넘지 않으면..." 하면서 와이프에게 "어제 해준 것 한번 더해줘라" 하자 와이프가 눈을 흘긴다.
"이왕 해 주려면 화끈하게 해 줘라." 하자 와이프가 바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래서 조주임에게 "울 와이프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는 모양인데 네가 와이프 옆으로 가서 네 손으로 어떻게 하는건지 시범을 보여라" 라고 했다.
그러자 조주임이 쭈뼛거리면서 와이프 옆으로 와 앉아서 팬티를 벗고 자기 손으로 자기 자지를 잡고 핸드플레이를 한다. 와이프는 처음에는 고개를 돌리더니 차츰 얼굴을 돌려 쳐다본다.
아마도 내가 보고 있으니 쑥스러웠던 모양이었다.
한참 후 조주임이 꿇어 앉아있는 와이프 허벅지와 무릎팍에 정액을 사정을 했다.
그러자 와이프는 내 얼굴을 쳐다 보면서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있고 조주임이 휴지를 가지고 와서 닦아 준다.
조주임은 정액을 닦아 주면서 계속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를 연발 한다.
이 일이 진행 되는 동안 뭔가는 모를 흥분이 이어지고 와이프가 다른 남자 자지를 맘 놓고 보고 또 다른 남자 자지에서 정액이 사정 되는 장면을 보고 기분이 어땠을까 생각하니 또 흥분이 몰려 왔다.
"이제 조주임 볼일 다 봤으니 이제 자자." 하고는 우리 방으로 왔다.
우리 방에 와서 문을 열어 놓은 상태에서 와이프와 숨이 넘어 갈 정도로 섹스를 하고 잠이 들었다. 아마도 조주임도 우리가 섹스 하고 와이프의 신음 소리를 들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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