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추억8
야설매니아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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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제 12월이 되었다.
겨울이 되니까 아무리 따듯하다 해도 이제는 옷을 제대로 입고 생활 하고 있었다.
조주임이 똑같은 츄리닝 세 벌을 사 와서 같은 옷을 입고 생활 한다.
조주임의 집은 기초가 끝나고 골조를 한다고 했다.
일요일에 셋이서 조주임 집 짓는걸 보고 오기도 했다.
겨울철이 되니가 공사가 많이 지연이 되었다.
그 동안 와이프가 조주임 자지 만져서 물 뺀 것 다 합치면 한 바켓은 되지 않을가??
남녀 관계에 있어서 처음 시작하기가 어렵지 한 번 한 것은 다음에는 자동으로 하게 되어
있다.
연말 마감을 위해 부산에 출장을 갔다.
해가 많이 짧아져서 10시경 집에 도착 할 때는 한 밤중 이었다.
집에 오니까 둘이 보통 때 같이 츄리닝 차림으로 TV를 보고 있다가 내가오니까 일어선다.
간단하게 맥주를 한잔 하고 일찍 자자하고 우리 방으로 갔고 조주임은 자기 방으로 갔다.
"오늘도 빼 줬어?"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는데 뭔가 숨기는 것 같은 느낌이 왔다.
그래서 넘겨짚었다. "오늘 새로운 시도를 한 모양이지?" 하니까 다시 고개를 끄덕인다.
"뭐 했었는데?" 하니까 입을 열기 시작 한다.
평소같이 TV를 보다가 조주임이 와이프도 옷을 다 벗기고 와이프 어깨를 슬며시 자기 쪽으로 당겨서 자지를 만지게 하더니 "자지를 입으로 빨아 봐요" 해서 "더럽게 그런건 하면 안돼요.
해 본적도 없고요" 하면서 거절을 하고 한참 자지를 손으로 훑어 내리고 있는데 쌀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힘들죠?" 하면서 "빨아주면 금방 쌀건데. 입에만 넣어 봐요" 하면서 자꾸 머리를 자지 쪽으로 끌어당기더란다. 그러다가 조주임의 자지가 입에 닿았고 와이프는 인생 처음으로 자지를 입에 닿게 되었고 시큼한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그런데 와이프 이야기로는 그 시큼한 냄새가 그렇게 싫은 역한 냄새는 아니었다고 한다.
이게 아마도 페르몬 이었을 것 이라고 지금도 생각한다.
그렇게 손으로는 계속 자지를 만지고 부랄 만지고 하면서 입술로 자지 끝을 비벼 주었단다.
와이프도 흥분된 상태여서 인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그 날 좃 물 빼준 뒤 조주임은 발가벗은 몸을 꼭 끌어안으면서 와이프 입에 열열히 키스를 하면서 고맙다고 연발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입에 자지 대어 본 기분은 어때? 내일도 또 그렇게 하겠네?" 했더니 배시시 웃으면 가슴을 두들긴다.
이렇게 있었던 일을 빠짐없이 숨김없이 이야기 해주는 와이프가 고마왔다.
물론 순진해서 이기도 하겠지만....
그 다음날 낮에 조주임이 외근을 나갔다.
바쁘게 일을 하다 보니 나간건 알았는데 들어온 건 몰랐다.
조주임은 저녁에 약속 있다면서 먼저 가라고 한다.
집에 들어오니 와이프 혼자 있었다.
조주임이 늦게 온다고 했으므로 "오늘은 안 해 줘도 되겠네??" 하니까 "낮에 집에 와서 점심 먹고 물 빼고 갔다" 면서 오늘은 자지를 입에 넣어 봤다고 한다.
하루 만에 엄청나게 진도가 나간 것이다.
낮에 근처에 외근 나갔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들렸다면서 점심 좀 차려 달라고 해서 밥을 같이 먹고 담배 한대 피우고 잠시 쉬면서 어제 자지에 입을 대어 보니 어땠냐고 묻길래 "별 느낌 없었다" 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자지를 입에 빨면 흥분도 잘되고..."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란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는 모임이 있어 늦게 오는데 지금 해주면 안 되겠냐? "고 하면서 옷을 벗길래
"그래라" 고 하면서 조주임 방에 들어가서 같이 옷을 벗고 자지와 부랄을 조물락 거리는데 조주임이 "자지를 입에 넣어 봐" 라고 해서 혀 끝으로 살짝 대어 봤는데 진득한 물이 약간 묻어 있었는데 조주임 말로는 그게 여성 피부미용에는 제일 좋은거 라면서 먹으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지 전부를 입에 넣어 봐" 라고 했단다.
안 하려고 하니까 일어나더니만 와이프를 눕히고는 자지를 와이프 입에 대고는 입 속으로 밀어 넣었다고 한다. 입안 가득히 자지가 들어오니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였고 조주임이 왕복 운동을 하다가 그대로 입 속에 사정을 해 버려서 뱉아냈다고 한다.
비릿하기도 하고 또 다른 약간 단맛도 느껴지고 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게 와이프는 그 날 처음으로 -나도 안 빨려 봤는데- 남자 자지를 빨아보고 정액을 입
속에 넣어 봤다. 그래서 "내일도 그렇게 해 달라면 해 줄거야?" 하고 물으니 "안 했으면 좋
겠는데 억지로 해 달라고 하면 어쩌지?" 한다.
7. 새로운 기술 전수
조주임이 우리집에 들어와서 기거를 같이 한지가 1년 반이 넘었는데 처음에는 처음 1년은 아무 일 없었는데 7월에 첫 핸드플레이가 있고 난 뒤 점점 와이프 몸과 마음의 개방의 속도가 빨라 져 간다.
조주임의 교묘한 계산 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건 아닌지???
펠라치오를 배운 이후부터는 의례히 펠라치오로 좃물 빼 주는게 되었고 그런 날에는 와이프가 내게도 펠라치오를 해 주었다.
그러니까 와이프가 조주임에게서 섹스 테크닉을 하나씩 배우는 것 같았다.
또 언제부터인가 둘이는 서로 말을 놓고 지내는 것 같았다.
동갑내기니까 쉽게 말을 놓았겠지.
그 사이에 조주임은 진급을 했고 과장이 되었고 나는 같은 사무실에 있긴 해도 하는 업무가 달라 졌다.
시간도 비교적 자유로워져서 가끔은 삼천포 집 짓는데를 가 보기도 했다.
이제 조주임이 가끔은 낮에 집에 들리기 시작한다. 아마도 내가 보고 있는게 부담스러웠기도 하고 색 다른걸 하려면 남편 앞에서 쑥스러워 하는 와이프 입장도 고려한건지...
1992년 12월 하순이 되자 점점 내 일은 바빠져서 매일 10시 넘어서 퇴근을 했다.
조과장은 나하고 업무가 달라서 그렇게 바쁘지는 않았다.
오늘도 집에 들어가니까 낮에 조과장이 왔다 갔다고 한다.
점심시간 지난 다음 와서 물만 빼고 갔는데 옷을 벗고 한참 자지를 빨고 있는데 조과장 말이 제가 매일 서비스 받기만 하고 해 드리는 게 없다면서 오늘은 형수님 조금 즐겁게 해주겠다고 했단다. 그리고는 와이프를 눕히고 입에 자지가 꽃힌 채로 빙글 돌려서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고 한다. 69자세로 한거다.
냄새 난다고 싫다고 했는데도 그 냄새가 좋다고 하면서 빨았단다.
나도 아직 와이프 보지를 안 빨아 봤는데 다른 사람이 선점한거다.
싫다고 엉덩이를 흔들어 봤는데 입은 좃이 박혀 있고 배는 조과장 상체가 누르고 있으니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는데 점점 보지 쪽에서 엄청난 쾌감이 느껴져 오기 시작 하더란다.
한참을 그렇게 빨리고 나니까 섹스 할 때 같이 오르가즘에 도달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조과장은 아직 사정을 안 했고... 그렇게 한참 입으로 빨아 주고 있는데 갑자기 입에다 사정을 해서 그냥 입으로 받았는데 조과장이 먹어 보라고 해서 약간 먹었단다.
조과장이 "그게 단백질 덩어리이고 남성 호르몬이니까 피부에 좋다" 고 하더란다.
약간만 넘기고 나머지는 뱉어냈다고 한다.
나는 속으로 화가 치밀어 오르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상상을 하니까 흥분이 되어서 자지가 발기가 되었다. 얼른 와이프 보지에 자지를 꽂아서 몇 번 피스톤에 보지에 사정을 해 버렸다.
처음 해본 것은 처음에는 쑥스럽기도 하고 더럽기도해서 하기 싫어 하지만 한 번 물꼬가 터진 건 계속 할 수 밖에 없는게 섹스의 원칙 아니겠는가.
이제는 자다가도 사전에 둘이 이야기된 시간이 되면 조주임 방에 가서 좃물을 빼 주는 것 같다.
같이 퇴근해서 오면 밥 먹고 TV좀 보다가 10시반쯤 되면 각자 방으로 자러 간다.
와이프 하고 섹스 한 번 하고 잠이 들면 그 때 와이프가 조과장 방으로 가서 물 빼 주는 것 같았다. 내가 있는 상태에서는 잘 안 하더군. 낮에 하는건지....
하루는 섹스하고 잠이 들었다가 다시 깼는데 옆에 와이프가 없었다.
살짜기 문을 열고 옆방으로 기어 가보니 그 방에 문이 조금 열려 있었고 둘이서 좃물 빼기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세가 69자세로 서로 성기를 빨아 주는 것 이었다.
조금 있으니 와이프가 오르가즘 오른 것 같은 몸부림을 치더니, 금새 조과장이 와이프 머리를 꽉
잡아서 입에다가 사정을 한다.
일어나더니 뱉어내지도 않고 그냥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그냥 나온다.
나는 얼른 방으로 몸을 숨겼고 와이프는 그냥 우리 방으로 들어와서 내 옆에 눕더니 잠에 빠져 들었다. 와이프 입에서 비릿한 정액 냄새가 요동쳤다.
느낌이 좋지는 않아도 삼키니까 물컹거리기는 해도 썩 역겹다고 느끼지는 않았다고 했다.
자지, 보지 빨고 난 뒤 3일정도 뒤부터 정액을 마시기 시작 했다고 했다.
이제 갈 데까지 간 것 같다.
처음 장난으로 조과장 자지 구경시키고 만져 보라하고 손으로 좃물 빼 주고 한게 6개월 남짓인데 이제는 안 해본 건 직접 삽입 섹스 밖에 없었다.
좀 후회도 되곤 했었지만 지난 일을 돌이킬 수는 없고 또 내가 근무지를 옮기면 그만이니까...
그 동안만 관리 잘 하면 되지 하면서 자위를 했다.
그리고 세세히 다 이야기를 해 주는 와이프가 참으로 고마웠다.
모두 숨겼으면 나는 까맣게 모르고 있을 것 아닌가.
하지만 와이프가 1년 반 전에 진주 처음 올 때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얼굴도 복숭아 빛으로 좋아졌고 유방도 조금 커진 것 같았다.
보통 이상으로 조과장을 챙겼고, 조과장 이야기라면 뭐든지 들어 주려고 하고 나하고 조과장과의
의견 차이가 있으면 조과장 편을 드는 등 조과장과 부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가까워진걸 느꼈다.
뱃가죽을 맞대어 보았고 삽입만 안 했다 뿐이지 할 건 다해본 사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도 약간은 와이프에게 섭섭한 감이 솔솔 일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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