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등산가서2
거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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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내가 엄마랑 근친을 하게 된 것은,
10년전이다.
(물론 엄마를 상상하면서... 엄마 이름을 부르면서 자위한 것은 중학교 2학년때였다.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 엄마가 연보라색 한복을 입으셨는데, 양말을 신으려고 한쪽 다리를 오무리셨는데...커다랗고 희멀건 허벅지와 민트색 팬티가 보였다. 팬티밖으로 삐져나온 보지털도 보였었다. 나는 내 방으로 와서 자위를 했다.
자위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했는데 야동을 보거나 2살위 누나를 대상으로 했었다. 이후로 내 자위대상은 야동,누나이외에 엄마가 추가되었다.
자위는 자위일뿐.... 엄마나 누나하고 직접적인 성접촉은 시도조차 생각도 안했고, 그저 상상속의 섹스파트너일뿐이였다.)
나는 어려서 인문학이나 사회과학보다 기계 등 이공계에 관심이 많아서 특목고에 진학했다. 그 학교는 남자가 대부분이라 여성을 접촉할 기회가 많지 않았고 가끔 미팅도 했으나...
기숙사생활인지라 여학생 등과 성접촉은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그저 화장실이나 한 밤중에 옥상에 올라가서 자위로 만족할 뿐이였음.
그리고 방학때 집에가서 아무도 없을때...
엄마와 누나의 앨범사진을 보거나 세탁기속의 엄마의 늘어지고 큰 팬티, 누나의 질묻은 팬티를 빨면서 자위할 뿐이었다.
그후 고3 여름방학부터 회사로 실습을 나갔는데,
그 회사는 큰 회사라 우리 학교에서 25명이 실습나갔고 다른 학교에서도 50명정도 실습나왔었다.
기숙사가 배정되었는데, 주로 비슷한 기술계통으로 배정되었다.
난 전기계통이라, 우리 반 친구 1명, 다른 학교 학생1명이 한 방을 썼었다. 다른 학교 학생은 이름이 특이하고 발음이 어려워서(가명: 을봉) 가벼운 농담이 되곤 했다. 을봉을 처음 본 순간 어쩌면 엄마와 누나를 닮았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작은 눈, 작은입술,그리고 웃을 때 뉘앙스 등 등)
그런고로 을봉이에게 친근감을 가지고 대했고, 주말에 같이 시내에 나가서 영화도 보고 산길을 같이 걷고 했다.
을봉이는 누나가 3명인지라 여자품에서 자라서인지 여성다움이 있었고 반바지도 안입은 정도로 항상 조심스러운 스타일이였다.
어느날 주말에 산길을 가는데 단 둘이 가게되었다.
산행은 기숙사 룸메이트 3명과 항상 함께 했었는데,
우리 반 친구가 집에 일이 있어서 단 둘이 하게 되었다. 물과 빵은 배낭속에서 준비했었는데 을봉이가 편의점에서 사탕(박하사탕)을 사더라.
인적이 드문 오솔길에서 나무 그늘에 앉아 있었는데,
을봉이가 덥다고 상의를 벗고,눈을 감고 입을 약간 벌리더라
내가 "을봉아 너 우리 엄마랑 닮은거 같아" 말하니
을봉이가 배시시 웃으면서 바지종아리를 걷어올리면서 눞더라.
내가 웃으면서 "여기는 깊은 산 속이니 사람잡아 먹어도 아무도 모르겠네" 말하니...
다리를 더 벌리고 손가락에 침을 바르더니 본인 왼쪽 젖꼭지를 갇다 대더라
볼에 내 입술을 대니... 내 입술을 피하면서 몸은 나한테 더 밀착하더라).
을봉이랑 키스.딮키스를 거의 한 시간(혀도 빨아대고, 침도 먹으며)하며 젖꼿이에 혀를 대니 을봉이가 자지러지며, " 누나 이러지마 나 죽어" 하면서 울더라.
내가 혀로 을봉이의 눈물을 빨아먹으면서,
"니 자지 빨면서 자위해줄까"하니 을봉이가 "그냥 혀랑 젖꼭지만 빨아주면 되"
내가 손으로 젖꼭지를 해주고 입술과 혀를 빨아주니...
울면서 스스로 자위하더라.
(나중에 을봉이가 왜 우는지... 알려줄께)
그 후로 수시로 가슴을 애무해주고, 서로의 침을 먹는 사이였다.
(절대로 동성연애가 아님. 나중에 자지는 서로 빨아대고 오줌누는 걸 서로 애무했으나, 대략 1년후에 엄마와의 근친할때... 침을 서로 먹는걸 학습한거 아닐까.
참고로 난 동성연애를 혐오함)
(윗 사진은 2일전 엄마랑 휴양림 숙소에 가서 찍은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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