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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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식당 밖으로 나오면서 다니앨은 가까운데 팟퐁에 특색있는 VIP만 출입하는 쇼하는 곳이
있는데 맥주 한잔 하면서 쑈를 보고 가면 어떠냐고 물었다.
얻어먹었으니 갚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러자고 했다.
식당에서 술을 좀 마셨는데 와이프는 약간 취기가 오르는 것 같아 보였다.
택시를 타고 팟퐁 1길 앞에 내려 팟퐁 골목으로 갔다.
삐끼들이 마구 유도를 하는데 다니엘이 다 물리치더니 아는 곳이 있는 듯 한 곳으로 들어갔다.
건물 2층으로 올라가니 안내하는 남자가 룸으로 안내를 했다. 맥주 bar인데 쇼를 한단다.
룸 밖으로 여러 사람이 open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며 쇼를 보고 있는데 남녀가 나와서 하나
둘씩 옷을 벗더니 섹스 쇼를 한다.
그것에 집중 조명을 비추니 아주 잘 보였다.
와이프는 깜짝 놀라며 민망했는지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그러더니 다시 보고, 가리고를 반복 했다.
다니엘이 맥주를 한 잔씩 권하여 우리 둘은 그냥 목마른 듯이 마셨다.
다른 옆문에서 또 다른 남녀가 나오더니 방방이 순례를 했다.
우리 방에 들어오더니 여자는 다니엘 앞에 와서 유방을 드러내니 히프를 약간 돌리며
서니 다니엘은 유방을 쓱 만지고 당겨서 입으로 쪽쪽 몇 번 빨더니 지갑에서 100바트를
꺼내주었고, 남자는 와이프 앞에 와서 바짝 선 자기 자지를 꺼내서 와이프 손을 잡고
자기 자지를 만지게 했다.
와이프는 깜짝 놀라며 손을 뗐는데 다시 잡아서 기어코 자지를 주물럭거리게 했다.
처음에는 빼더니 두 번째는 고개를 안쪽으로 돌리고 안 보는척하면서 자지를 잡고
만졌다.
얼굴은 발개진 것 같았는데 조명이 빨간색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술을 먹어서인지는
몰라도 안색이 발갛게 변한건 사실인 것 같았다.
그러자 다니엘이 박수를 치면서 wonderful을 외치고, 다니엘이 와이프 손에 100
바트를 쥐어주고 와이프 손을 잡고 그 남자 팬티 속에 끼워주었다.
그리고는 다시 박수....
그 두 사람이 나가서 조명을 받으면서 다시 섹스를....
와이프는 얼굴이 벌겋게 되어 있으면서 그걸 보고 있었다.
슬그머니 다니엘의 손이 와이프 허벅지 위에 올려 슬슬 문지르고 있었다.
나는 모른 척 하고 앞만 보고 있었고 와이프는 술이 된 기분인지 가만히 있었다.
다시 와이프 손을 잡아 슬그머니 자기 자지 위에 얹어 놓았다.
와이프는 그래도 가만히 있었다.
디니엘은 자기 자지 위에 있는 와이프 손을 살살 만졌다.
와이프는 모른 척 하는건지 아니면 술이 취해서 그런지 가만히 창밖의 쑈만 보고
있었다.
한참 그러고 있다가 밖의 두 남녀의 섹스가 끝나자 안팎으로 불이 환하게 들어오며
가벼운 음악이 나오며 끝난 신호를 보냈다.
그래도 와이프 손은 다니엘 자지 위에, 다니엘은 와이프 허벅지 위에.....
내가 고개를 돌리자 와이프가 손을 화들짝 제자리로 갖다 놓는다.
밖으로 나와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왔다.
안주가 있으니 자기 방에서 선물 받은 좋은 와인 있다면서 와인 한잔 더 하자고 했다.
다니엘 방은 6층 우리는 마주보는 방 옆 옆방이었다.
우리는 우리 방에 와서 옷을 벗고 간단히 샤워를 하고 와서 바로 잘 수 있도록 팬티와
호텔 가운만 입고 키만 들고 다니엘 방으로 갔다.
내가 그렇게 입고 가자고도 했지만 와이프도 이 기회에 다른 남자에게 자기 몸매를 은근
슬쩍 뽐내고 싶은 것도 있었을거라 추측이 되었다.
나는 이미 이때 시커먼 속셈이 있어 와이프와 다니엘의 생 포르노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그 생각을 하니 불끈 솟아 올랐다.
그 방을 가니 그 사이 다니엘도 샤워를 하고 팬티와 호텔가운을 입고 있었다.
세명이서 똑 같은 호텔 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와이프는 가운 끈을 불끈 매고 있었고 나하고
다니엘을 가운 끈을 느슨하게 묶어서 벌어진 가운 앞섶에 가슴의 블론드 털이 수북하게
보였다.
나는 궁금했다. 머리와 가슴털이 블론드면 음모 색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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