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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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니엘은 와이프 다른 손을 잡아 자기 가슴 털 위에 얹어놓고 슬슬 문질러 만지게 했다.
와이프 어깨를 살짝 당겨서 와이르 볼을 자기 가슴팍에 기대게 하고 본격적인 애무를
하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머리를 의자에 기대어 눈을 감고 자지 끝에서 올라오는 와이프 손길을 맛 보면서
자기 손 끝에 느껴지는 동양여자의 살결의 느낌을 음미 하는 것 같았다.
그러더니 자기 가슴에 기대고 있는 와이프 턱을 손으로 살짝 들더니 키스를 한다.
그러나 와이프는 뽀보까지는 해주는데 입을 다물고 입술을 열어 주지 않는다.
그러자 다니엘은 와이프 팬티에 손을 가져가 보지 위를 슬슬 문지르면서 다시 키스를 시도
했다. 한참 혀 씨름을 하다가 드디어 입술을 열어주었다.
다니엘은 와이프 목을 손으로 잡고 한참 쭉쭉 빨다가 다니엘이 와이프 팬티를 잡아당겼다.
벗기려고.. 그러나 와이프는 다니엘의 손목을 잡고 빼내려고 했는데 힘으로 이길 수가 없어서
한참 뒤 가만히 손목만 잡고 있었고 이 상황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다니엘 손을 와이프가
자기 팬티로 유도하는 것 같이 보일 수도 있었다.
한참 그러다가 다니엘이 계속 그러니까 와이프가 나를 쳐다 보길래 고개를 끄덕여주자
와이프가 손의 힘을 빼고 와이프가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와이프가 다니엘 손을 당겨서 자기 팬티를 벗겨 주도록 한 것 같아 보였다.
다니엘은 바로 팬티를 벗겼는데 벗기기 좋도록 다리도 들어주었다.
두 사람 모두 가운 속에 팬티는 없었다.
키스를 하면서 서로 손을 교차하여 자지,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와이프가 갑자기 정신이 들었는지 손을 떼고는 바닥에 떨어진 팬티를 주워
들었다.
우리 방에 가자고 했다.
“그래 그러자” 하면서 다니엘에게 내일 저녁 수영장에서 만나자고 하며 우리는 일어섰다.
다니엘은 다잡은 고기 놓쳤다는 표정으로 우리를 쳐다봤다.
그리고는 와이프 어깨를 잡아 홱 돌려 끌어안고 딥 키스를 날렸다.
와이프는 아까 이미 키스를 해서인지 순순히 받아 주었다.
좋은 밤 되라고 하면서 내일 저녁에 만나자고 하고 우리 방에 왔다.
와이프가 뾰루퉁 해 있다.
다른 남자가 자기 와이프 속살을 만지고 키스를 막 하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며 따졌다.
술이 많이 된 듯 말이 꼬였다.
“다른 남자 그것도 서양 남자가 노골적으로 만지고 빨고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냐고”
하면서 따지듯 말했다.
나는 네가 적극적으로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아서 ‘속으로 승낙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하면서 나의 네토끼 이야기를 하며 “나는 네가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면서 희열에 찬 표정을
지으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걸 보는게 내가 직접 하는 것 보다 더 흥분 된다” 면서 “못 이기는
척하고 한번 해 봐. 다니엘과....
나는 전혀 터치 안 할테니....” 하며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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