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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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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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가씨는 내려갔고 의자에 앉아있던 덩치 큰 녀석이 손가락을 입술에 댄다.
“쉿” 이 싸인이 만국 공용어 인가 보다.
전실에는 금박 무늬가 들어간 검은색 커튼이 쳐져 있었고 커튼을 살짝 들어보니 안에는
각종 스파, 마사지 재료가 한쪽 벽에 있었고 갈색레자를 씌운 높은 슈퍼싱글만한 베드가
한개 있었다.
방금 올라와서인지 와이프는 서있고 작은 녀석이 앞에서 뭐라 손짓을 해가면서 설명을 하고 있었다.
덩치가 커튼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더니 두팔을 벌려 어깨 높이로 큰 타월을 들고 와이프를 가린다.
작은 녀석이 손에 하얀걸 들고 있다가 와이프에게 건냈다.
와이프가 두 녀석이 보고 있는 앞에서 서서 옷을 벗어서 작은 녀석에게 주었고 작은 녀석이 준 속옷
으로 갈아입는 것 같았다.
덩치가 타월을 내리자 와이프가 보였는데 일본 AV에서 보던 유두만 가리는 브레지어와 보지만 약간
가리는 끈 팬티를 입고 있었고 분홍색 안대를 하고 있었다.
작은 녀석이 와이프를 와이프 어깨와 손을 잡고 욕조로 안내했다.
욕조에는 꽃잎이 빽빽하게 떠 있었다. 덩치는 침대에 타월을 깔았다.
와이프가 욕조에 들어가자 덩치는 욕조 옆에 서서 손잡이 달인 작은 나무로 만든 것 같은 바가지로 물을
떠서 와이프 어깨에 부어주곤 했다.
그렇게 20분 정도 지나니 옆에서 부르르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다시 욕조에 더운물이 공급 되는 것 같았다.
작은 녀석이 와이프 손을 잡고 앞으로 약간 당기고는 와이프 등 뒤에 들어가서 앉았다.
와이프 등을 손바닥으로 수중 마사지를 하기 시작 했다. 가끔은 손을 앞으로 뻣어 유방을 감싸기도 하면서
계속 온 몸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거의 30분정도 물속에 앉혀 놓고 수중마사지를 하고는 작은 녀석이 나와서 와이프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일으켜 세워 욕조 밖으로 꺼냈다.
그런데 아까 입고 들어갔던 브라자와 끈 팬티가 없어졌다.
물속에서 벗긴 것 같았다..
덩치는 큰 타월을 들고 있다가 안대만 한 채 발가벗고 있는 와이프를 닦아주었다.
작은 녀석이 와이프 겨드랑이에 손을 넣었고 한 손은 손을 잡고 침대로 유도를 했다.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 되었다.
마사지는 뻔한거여서 문을 살며시 열고 나와 2층으로 내려와서 물을 한잔 마시고 푸잉에게서
발마사지를 30분 정도 받았다.
그리고는 다시 올라갔다.
문 밖에서는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데 문을 여니 와이프 신음 소리가 간간히 들렸다.
커튼을 살며서 열고 보니 와이프는 엎드려 있고 덩치는 왼쪽, 작은 녀석을 오른쪽에 서서 상체
마사지를 하는데 완전 100% 대칭으로 마사지를 하고 있었다.
어깨부터 발바닥 까지 동시에 두 녀석이 하는데 히프근처에 와서는 다리를 개구리 다리를 만들고
두 놈의 손이 동시에 들어갔다 나왔다 했다.
개구리 다리를 한 히프 골에 손이 들어가면 보지를 무조건 만지게 되어 있는데 기가차게 많이 해본
솜씨로 양쪽에서 교차로 두 손이 들락날락 한다.
그럴 때마다 와이프는 신음 소리를 냈다.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돌려 바로 눕혔다.
바로 눕혀서 안대를 약간 만져 주더니 머리부터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얼굴 마사지를 하는데 손으로 하다가 한 놈씩 번갈아 가면서 와이프 입술에 뽀뽀를 한다.
그런데 와이프가 싫다는 표정이 아니었다.
하기야 전에 이선생에게 마사지를 받을 때 한 달 정도 지난 다음부터는 프렌치 키스를 했으니 소셜
키스 쯤이야....
다시 유방으로 내려와 아주 리드미컬 하게 유방을 마사지를 하면서 한 놈씩 팬티를 훌렁 벗는다.
자지가 꼿꼿히 서 있다.
이제 이방에는 구경하는 나 빼고는 모두 누드다.
와이프만 안대를 하고 있다.
그러더니 와이프 양손을 잡아 자기 자지 위에 얹었다. 와이프가 양손으로 자지를 조물락거리며
만지기 시작 했다. 그러니까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작은 타월로 와이프 유방을 닦더니 양쪽에서
유두를 빨기 시작 한다.
와이프는 두 손은 녀석들의 자지를 조물락 거리면서 유방에서 오는 자극적인 흥분에 입을
딱딱 벌린다.
덩치가 커튼 쪽을 슬쩍 본다. 커튼 사이로 내가 주먹으로 Fig sign을 보냈다.
두 놈이 모두 보더니 씩 웃는다.
그러더니 두 손목을 교차하여 X를 보인다.
그러나 두 녀석은 보지와 유방만 주물럭 거릴 뿐 좀처럼 다음 액션을 취하진 않았다.
그렇게 와이프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져갔고 애무는 계속 이야져갔다.
그러다가 작은 녀석이 옆 수건 개어 놓은 곳 아래 서랍을 열더니 작은 타월에 싸인 뭔가를
들어낸다. 보니 딜도다.
약간 갈색의 조금은 굵어 보이는 달도를 들더니 콘돔을 씌우고 옆의 로션을 딜도에 바르고는
와이프 보지에 슬쩍 밀어 넣는다.
그리고는 딜도의 스위치를 넣었다.
와이프 입이 딱 벌어지며 손으로 딜도를 잡았다.
덩치가 와이프 손을 들어 자기 자지로 가져갔고 와이프는 덩치의 자지를 조물락 거리기 시작하고,
작은 녀셕은 보지에 계속 딜도를 들락 거렸다.
어느 정도 하다보니 와이프 허리가 활처럼 휘더니 다리를 꽉 오므리고 몸을 부들부들 떤다.
오르가즘에 올라간거였다.
그러자 작은 녀석은 딜도를 뽑아서 옆에 두고 손바닥으로 보지를 어루만져주었다.
한참을 그냥 두었고 그동안도 와이프는 여운이 남는지 계속 몸을 비꼬며 떨었다.
와이프가 잠잠 해지자 두 놈이 양쪽에서 와이프 어깨를 들어 일으켜서 욕조로 데려갔다.
욕조에 들어가는걸 보고 나는 2층으로 내려왔다.
사무실에 앉아서 T.V를 보던 아가씨가 화들짝 놀라면서 사무실 문을 닫고 밖으로 나왔다.
뭔가 하고 물어보니 아가씨가 얼굴을 붉히면서 손가락으로 천장의 CCTV를 가르켰다.
웃으며 나도 같이 보자고 하니 다시 문을 연다.
가서 보니 7번방이 보였다.
아가씨가 7번방을 계속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욕조에서 와이프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두 녀석이 앉아서 뭐라 뭐라 자기들 끼리 이야기를 해 가면서 와이프를 마사지 해 주고 있었다.
한참을 보고 있으니 두 녀석이 욕조 밖으로 나와서 덩치는 큰 타월을 들고 와이프를 일으킨
다음 닦아 주었고 다시 침대로 데려와서 와이프를 앉히고 작은 녀석은 드라이기를 가지고 와서
와이프 머리와 보지 털을 한손으로 털어가면서 말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의자에 앉힌 다음 작은 녀석이 팬티부터 입히기 시작하여 옷을 하나하나 입혀 주었다.
옷을 다 입고 나자 번갈아 와이프를 포옹 하며 뽀뽀를 하더니 커튼을 젖히고 문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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