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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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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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깜짝 놀라며 손을 뗐는데 다시 잡아서 기어코 자지를 주물럭거리게 했다.
처음에는 빼더니 두 번째는 고개를 안쪽으로 돌리고 안 보는척하면서 자지를 잡고 만졌다.
얼굴은 발개진 것 같았는데 조명이 빨간색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술을 먹어서인지는 몰라도
안색이 발갛게 변한건 사실인 것 같았다.
그러자 다니엘이 박수를 치면서 wonderful을 외치고, 다니엘이 와이프 손에 100바트를
쥐어주고 와이프 손을 잡고 그 남자 팬티 속에 끼워주었다.
그리고는 다시 박수....
그 두 사람이 나가서 조명을 받으면서 다시 섹스를....
와이프는 얼굴이 벌겋게 되어 있으면서 그걸 보고 있었다.
다니엘이 은근슬쩍 여기 풍토라는 듯이 와이프를 성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나는 야릇한 기대 속에 슬쩍슬쩍 까운데 앉은 와이프와 옆에 앉은 다니엘의 행동을 훔쳐
보고 있었다.
슬그머니 다니엘의 손이 와이프 허벅지 위에 올려 슬슬 문지르고 있었다.
나는 모른 척 하고 앞만 보는 척 하고 있었고 와이프는 술이 된 기분인지 다니엘이 슬슬
만지는데도 가만히 있었다.
다시 와이프 손을 잡아 슬그머니 자기 자지 위에 얹어 놓았다.
와이프는 그래도 가만히 있었다.
디니엘은 자기 자지 위에 있는 와이프 손을 잡고 자기 자지를 문질렀다.
와이프는 모른 척 하는건지 아니면 술이 취해서 그런지 가만히 창밖의 쑈만 보고 있었다.
한참 그러고 있다가 밖의 두 남녀의 섹스가 끝나자 안팎으로 불이 환하게 들어오며 가벼운
음악이 나오며 끝난 신호를 보냈다.
그때도 와이프 손은 다니엘 자지 위에, 다니엘은 와이프 허벅지 위에.....
내가 고개를 돌리며 끝났네 하니 그제서야 와이프가 손을 화들짝 제자리로 갖다 놓는다.
밖으로 나와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왔다.
포장해온 음식이 있으니 자기 방에서 선물 받은 좋은 와인 있다면서 와인 한잔 더 하자고 했다.
다니엘 방은 6층 605호 우리는 마주보는 방 옆 옆방 617호였다.
우리는 우리 방에 와서 옷을 벗고 간단히 샤워를 하고 돌아와서 바로 잘 수 있도록 팬티와
호텔까운만 입고 키만 들고 다니엘 방으로 갔다.
내가 그렇게 입고 가자고도 했지만, 와이프도 이 기회에 다른 남자에게 자기 몸매를 은근
노출 시키고 싶은 욕구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수영장 물속에서 유방도 만져 봤고 Y zone 도 문질렀다는데 새삼 보여주고 자시고 할 것도
없었는데 수영복이 아닌 맨몸을 과시 하고 싶었는지도......
아니면 술도 취해서 용기가 났을 수도. 아까본 섹스쇼를 보는 과정에서의 스킨쉽등으로
은은한 호기심이 있었을 수도....
나는 이미 이때 시커먼 속셈이 있어 와이프와 다니엘의 생 포르노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그 생각을 하니 불끈 솟아올랐다.
그 방을 가니 그 사이 다니엘도 샤워를 하고 팬티와 호텔 까운을 입고 타월로 머리를 닦고있었다.
세명이서 똑 같은 호텔 까운을 입고 있었는데 와이프는 까운 끈을 불끈 매고 있었고 나하고
다니엘은 까운 끈을 느슨하게 묶어서 벌어진 까운 앞섶에 가슴의 반짝이는 블론드 털이
수북하게 보였다.
나는 궁금했다. 머리와 가슴털이 블론드면 음모 색깔은????
다니엘 방에 가서 작은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앉아 아까 포장해온 것을 안주삼아 레드 와인을
마셨다. 몇 잔을 주고받고 마시는데 다니엘은 계속 와이프 칭찬을 한다.
얼굴도 빼어난 미인이고, 몸매도 아주 날씬하고 그리고 수영 솜씨도 선수 같다고 칭찬을
늘어 놓는다.
그저 여자가 좋아하는 자기 신체 칭찬을 하는데 결국 자기 욕심의 표현이겠지.
나는 이야기 꺼리가 별로 없어서 와이프에게 이야기를 했다.
저 사람 머리와 가슴 털은 블론드인데 자지 털은 어떤 색깔일까?
“음모는 까만 색깔 아닐까????” 하면서 와이프가 깔깔 웃었다.
와이프가 뭐라 뭐라 이야기를 하고 깔깔 웃으니 다니엘이 어리둥절 해 했다.
다니엘 에게 살짝 물었다.
"What color of your pubic hair? My wife is curious"
"Really? If she wants, I'll show it." 하면서 약간 어두운 불빛아래에서 벌떡 서더니
까운 속 팬티를 말릴 틈도 없이 순식간에 벗었다.
그리고는 와이프 쪽으로 돌아서면서 까운을 살짝 벌리며 자기 자지와 음모를 보였다.
와이프는 깜짝 놀라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손가락을 약간 벌리며 봤다.
다니엘은 노팬티 상태로 의자에 앉았다.
그러더니 "It's very smooth." 하면서 와이프 손을 잡아 자기 치골 위 음모를 만져
보게 했다.
그러자 와이프는 불에 댄 것 같이 황급히 손을 뺐다.
내가 옆에 있으니 더 더욱 무안 해 하는 것 같았다.
내가 옆에 없었으면 그냥 만졌을수도....
다니엘이 자기 이야기를 한다.
자기는 비혼주의자라서 와이프는 없지만 여성을 사랑 할 줄은 알고 부인 같이 예쁜 여자를 보면
성적인 욕구가 끓으며, 예쁜 여자만 보면 사랑해 주고 싶다면서 특히 오늘은 다른 사람 와이프
이지만 빼어난 미인이 옆에 있으니 기분이 참 좋다고 하면서 와인을 와이프에게 한잔 따뤄주고
자기도 와이프에게 한잔 따뤄 달라고 해서 짠하고 잔을 부딪히고 마셨다.
와이프는 술이 약한데도 자기를 미인이라 하면서 띄워 주니까 주는 술 자꾸 받아 마신다.
블루 엘리펀트, 팟퐁에서도 술을 꽤 많이 마신 것 같은데 또 와인을 마셔서인지 얼굴이 빨갛게
되었고, 말 하는데 혀도 약간 꼬부라진다.
와이프가 평소 술을 잘 안 먹는데 오늘 분위기 때문에 오버하는 것 같았다.
동양인들과 다르게 서양사람들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다니엘은- 자기 욕구를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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