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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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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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동양인을 아주 신비롭게 생각했는데 동남아 여자들의 행동이 너무 개방적이고 돈만
알아서 신비감이 떨어지는데 동아시아 특히 한국 여자들이 상당히 폐쇄적이고 보수적이어서
왜 그런지 그 내막을 알아보고 싶었고 몸으로 부딪혀 폐쇄성을 깨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면 꽉 막힌 보지 뚫어보고 싶다 이 이야기지.
사실 한국여자라고 모두 꽉 막힌, 폐쇄적인건 아니고...... 본능을 숨기고 살 뿐인데..
그러면서 다시 뛰어난 미인이 옆에 있으니 일본이나 중국 같이 남편이 허용만 한다면 진짜 하룻밤
비용이 많이 드는 한이 있어도 렌트를 하고 싶다고 한다.
이제 거의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하기야 나도 심한 네토끼가 있어서 과연 와이프가 서양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 할까 궁금
하기도 했다. 와이프를 보니 슬슬 조는 것 같아 보였다.
다니엘에게 나도 Cuckold 취향이 있어 양해 할 수 있으니 와이프만 괜찮다면 나는 괜찮으니
와이프를 잘 꼬셔서 네가 하고 싶은걸 해 보라고 했다.
“Really????" 하면서 내게 악수를 청하고 악수를 한 뒤 슬며시 와이프 가까이 가서 옆에
앉은 와이프 허벅지를 슬슬 만지다가 와이프가 가만히 있으니 까운 깊이 손을 넣으면서
와이프 손을 잡아 자기 까운 속으로 넣어 약간 발기된 자기 자지를 잡게 했다.
와이프가 졸림에, 술김 에 잡고 있다가 물컹거리는 느낌이 왔는지 얼른 손을 뺀다.
그러기를 몇 번 반복을 하는데 와이프가 내 눈치를 본다.
내가 엄지 척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예의상으로라도 한번 만져줘.
그 사람 네게 완전히 푹 빠진 것 같아. 여자가 되게 고픈 것 같아 보이네.”
“그리고 자지가 동양미인의 손을 원하는 모양이지”라고 했다.
그러자 와이프가 술김에 약간 썩소를 날리더니 마지못해서 하는 척 다니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자지를 잡고 살살 만져보기 시작 했다.
벌어진 까운 사이로 다니엘 자지가 발기 된게 보였다.
다니엘은 와이프 다른 손을 잡아 자기 가슴 털 위에 얹어놓고 슬슬 문질러 만지게 했다.
와이프 어깨를 살짝 당겨서 와이프 볼을 자기 가슴팍에 기대게 하고 본격적인 애무를 하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머리를 의자에 기대어 눈을 감고 자지 끝에서 올라오는 와이프 손길을 맛 보면서
자기 손 끝에 느껴지는 동양여자의 살결의 느낌을 음미 하는 것 같았다.
그러더니 자기 가슴에 기대고 있는 와이프 턱을 손으로 살짝 들더니 키스를 한다.
그러나 와이프는 뽀보까지는 해주는데 입을 다물고 입술을 열어 주지 않는다.
그러자 다니엘은 와이프 가운 끈을 살짝 와이프가 못 느낄 정도로 살살 푼 다음 팬티에 손을
가져가 보지 위를 슬슬 문지르면서 다시 키스를 시도 했다.
한참 혀 씨름을 하다가 드디어 입술을 열어주었다.
와이프도 약간 흥분이 되는 것 같았다.
와이프도 끈이 풀린 것을 모르는 것 같았고 까운이 열려 와이프 유방은 눈으로 보였다.
다니엘은 와이프 목을 팔로 감고 입술을 한참 쭉쭉 빨다가 가운 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물럭거렸고 와이프는 다니엘 손을 잡았는데 그냥 잡고 있기만 하는 것 같았다.
키스를 하고 있으니 그 열기를 그냥 음미 하는것이겠지.
다니엘은 와이프 가운 속 팬티위를 손으로 만지다가 슬쩍 팬티를 잡아당겼다. 벗기려고..
그러나 와이프는 다니엘의 손목을 잡고 빼내려고 했는데 힘으로 이길 수가 없어서 한참 뒤
가만히 손목만 잡고 있었고 이 상황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다니엘 손을 와이프가 자기 팬티로
유도하는 것 같이 보일 수도 있었다.
한참 그러다가 다니엘이 계속 그러니까 와이프가 나를 쳐다 보길래 고개를 끄덕여주자
와이프가 손의 힘을 빼고 와이프가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와이프가 다니엘 손을 당겨서 자기 팬티를 벗겨 주도록 한 것 같아 보였다.
다니엘은 바로 팬티를 벗겼는데 팬티가 발목에 걸리자 벗기기 좋도록 다리도 들어주었다.
두 사람 모두 까운 속에 팬티는 없었다. 오로지 까운만 입고 있었다.
키스를 하면서 서로 손을 교차하여 자지,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한참을 그러면서 와이프가 신음소리를 내더니 와이프가 갑자기 정신이 들었는지 손을
떼고는 바닥에 떨어진 팬티를 주워들었다.
우리 방에 가자고 했다.
“그래 그러자” 하면서 다니엘에게 내일 저녁 수영장에서 만나자고 하며 우리는 일어섰다.
다니엘은 다 잡은 고기 놓쳤다는 멍한 표정으로 우리를 쳐다봤다.
그리고는 나가려고 일어선 와이프 어깨를 잡아 홱 돌려 끌어안고 딥 키스를 날렸다.
와이프는 아까 이미 키스를 해서인지 순순히 받아 주었다.
좋은 밤 되라고 하면서 내일 저녁에 만나자고 하고 우리 방에 왔다.
와이프가 술이 취한 상태인데도 정신이 드는지 뾰루퉁 해 있다.
다른 남자가 자기 와이프 속살을 만지고 키스를 막 하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며 따졌다.
술이 많이 된 듯 말이 꼬였다.
“다른 남자 그것도 서양 남자가 노골적으로 만지고 빨고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냐고”
하면서 따지듯 말했다.
나는 네가 적극적으로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아서 ‘속으로 승낙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하면서 낮에 이야기한 그런 내용을 되 씹으며 다니엘이 너를 오늘 밤 함락을 하려고 마음을
먹은 것 같고, 나의 네토끼도 이야기를 하며 “나는 네가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면서 희열에
찬 표정을 지으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걸 보는게 내가 직접 하는 것 보다 더 흥분 된다” 면서 “
못 이기는 척하고 한번 해 봐 다니엘과.... 이런 기회 평생 올까 말까야....
나는 전혀 터치 안 할테니....” 하며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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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