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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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런 곳을 가려면 캐나다 정도는 가야 한다면서 방콕에서 유일 한 곳이고, 회원제로 운영
되는데 자기 친구 앞으로 예약을 했다고 하면서 여기는 수영복 자체를 팔지 않는다고 했다.
그렇게 실랑이를 벌리고 설득하고 하다가 결국 와이프가 포기 했다.
여기는 외국인데다가 아는 사람 하나 없으니 상관없다는 설득에 결국 발가벗고 수영장으로
나갔다.
그런데 거기 수영장과 비치 베드에 누운 사람 여자, 남자 모두가 발가벗고 있었다.
눈 요기 하기는 좋았다. 직원은 옷을 입고 있고 투숙객만 완전 탈의.
와이프와 다니엘도 물속에 풍덩 들어갔고 물속에서 둘이 서로 몸을 만져가며 장난을 치고
놀았다.
식당에도 누드로 가서 식사를 했다.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하고 서먹서먹하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사람을 봐서인지
식상해서 발기가 되지도 않았다.
젊은 여자는 볼만 한데 나이든 여자는 영~~ 아니었다.
와이프도 처음에는 손으로 유방과 보지를 가리고 갔는데 식당 갈 때는 당당히 가리지도 않고
걸어갔다.
그날 밤 누드 상태로 방에서 샤워를 하고 앉아서 맥주를 마시며 있다가 둘은 물고 빨고를 시작
했다.
말이 안 통하니 할 이야기도 없었고 할 일 이라고는 오로지 섹스 밖에....
그렇게 둘이 내가 보는 앞에서 한바탕 섹스를 하고 내가 앉은 소파로 왔다.
와이프는 미안한지 내 옆에 앉아서 유방을 내게 비비고 있었다.
그렇게 그날도 와이프는 다니엘 품에 안겨서 잤다.
나는 옆방에서 혼자 잤는데 콘크리트로 지은 집이 아니어서인지 방 사이 벽이 얇아서인지
옆방에서 와이프와 다니엘이 하는 소리가 다 들렸다.
한 밤중에 신음소리... 둘은 밤에 세 번을 했다.
아무리 정력이 좋기로서니 거의 5일을 매일 서너번씩 섹스를 했다.
그렇게 그날 누디스트 리조트에서 체크아웃 할 때까지 수영장에서 놀다가 방콕으로 왔다.
그날 밤도 와이프는 다니엘 방에서 잤다.
와이프도 색골이 아닌 조신한 여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완전 색골이고 색골 만드는건
남자의 기술이었다.
와이프도 색녀여서 하루에 서너번씩 해도 지치지도 않는다.
다음날 점심을 간단히 먹자면서 BTS를 타고 시암파라곤 백화점을 갔다.
지하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었다.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세계 3대 스프라는 똠얌꿍을
둘은 밥과 함께 맛있게 먹고, 나는 카오옵 사파롯을 먹었다.
3층 커피숍에 가서 커피를 한잔 하다가 나보고 잠간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와이프를
데리고 나갔다.
1시간 정도 있으니 다니엘과 와이프가 큰 쇼핑백을 들고 왔다.
1층 명품관 여러 곳을 돌아보고 선물 사 준다고 해서 No,No 만 외치다가 결국 샤넬 핸드백
하나 샀다고 했다. 나는 너무 미안 하다고....
우리는 그냥 재미있게 여행 하자고 하다가 만났는데 고가의 선물이라니...
다니엘은 너무 고맙다고 하면서 와이프가 자기와 나이가 같아서 친구 같이 생각했다고
하면서 친구에게 준비한 간단한 선물이라고 했다.
그날 밤 와이프는 의례 다니엘 방으로 갔는데 오늘은 내가 첫 번 섹스를 하는걸 다 보고
내 방으로 왔다.
자주 보다 보니 나도 별 감흥이 없어졌다.
와이프는 며칠 동안 보지 대준 값으로 받은 샤넬 백을 너무 고맙게 생각하며 극진한 애무를 했다.
애무를 받기만 했는데 오늘은 적극적으로 와이프가 다니엘을 녹였다.
하다못해 다니엘 똥꼬까지 핥아주었다. 전번에도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그렇게 첫 번째 섹스가 끝나고 나는 내 방으로 왔다.
다음날 아침 둘은 같이 내가 있는 방으로 왔다.
와이프 얼굴이 푸석푸석 하다.
밤새 한 잠도 못 잤다면서.....
호텔 조식을 하고 바로 다니엘 방으로 가서 둘이 끌어안고 오전 내내 잠만 잤다고 했다.
오후에는 수영을 하고 오후 늦개 색스, 밤에도 다시 섹스....
그렇게 3일을 더 하다가 우리는 귀국 길에 올랐다.
다니엘은 자기 차로 공항까지 태워 주었고 공항 출국장 입구에서 오랬동안 포옹을 했다.
무척 아쉬운 모양이었다.
씹정이 참 무섭다는걸 새삼 느꼈다.
와이프와 다니엘은 전화번호와 메일을 교환 했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자고 했다.
방콕에서 paradise spa를 경험하러 갔다가 와이프는 진짜로 paradise를 맛보고 왔다.
한국에 오자마자 영어가 딸려서 애 먹었다며 회화 학원에 등록하여 영어를 배우기 시작 했다.
이제 굵디 굵은 서양 남자 좃 맛을 보려면 영어가 필요하겠다고 느낀 것 같았다.
2년 뒤 다니엘이 도쿄 지점으로 근무지 이동이 되었더고 메일이 왔었고 여름 휴가라면서
앞뒤 토, 일요일 붙혀서 9박 10일 일정으로 일부러(와이프와 섹스하러) 한국을 왔고
와이프는 죽은 서방 살아서 돌아온 것 같이 우리 아파트로 데리고 와서 극진히 몸으로
대접을 했다.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캐리어 끌고 오는 다니엘을 보자마자 달려가서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끌어안는 와이프를 보고 시간이 지났어도 씹정은 잊을 수 없는가 보다 했다.
외국에서 손님이 와서 우리집에서 며칠 묵어갈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는 며칠 친정 엄마
에게 맡겨놓고... 짧은 2년동안 와이프는 열심히 영어 학원을 다녔고 원어민 같지는 않아도
말 엮을 정도는 되어 다니엘과 대화가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았다.
다니엘이 우리 집에 있는 동안 나는 손님이 되어 작은 방으로 밀려났고 나의 보금자리는
다니엘에게 양보했다.
2년이나 지났음에도 둘이 자석 붙듯이 입국 첫날부터 방콕에서의 연장전이 되어 버렸다.
아파트 커튼 쳐 놓고 하루 종일 발가벗고 가운만 입고 집안에서 먹고 섹스하고 먹고 섹스를
했다고 한다.
나는 출근을 했고 다니엘과 와이프만 집에 있었으니 뭘 하는지 알 수는 없었다.
집에서 무었을 하는지는 알 필요도 없었다. 뻔하니까....
다만 퇴근하면 와이프가 보고를 하니까 아는 것이지만...
그러나 그 보고도 축소해서 보고 했겠지.... 세 번 했으면 한번 했다 그랬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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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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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z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