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28화 능욕 - 상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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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굴레의 늪
28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큰 엄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1년생
[1975년-1980년]
28화 능욕-상
화자(話者) : 김 숙희(할머니)
추석 날 예전처럼 친구들과의 여행을 핑계로 가족들을 뒤로 하고 집을 나섰다. 남편은 알고 있다. 명절 때마다 내가 어딜 가는지 누굴 만나는지 명절 지나서 집에 돌아오면 남편은 내 가방에서 카메라를 먼저 찾는다. 내가 찍힌 동영상을 보며 나를 괴롭히기 위해서다. 나는 벌써 몇 년 전부터 남편의 제자나 몇 몇 공무원들에게 명절 때마다 보내져 몸을 대주고 있다.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었다. 둘째가 다섯살이 될 무렵부터 남편과의 잠자리가 불편해 졌다. 어느 날부터 인가 남편은 술을 마시지 않고는 나를 안아주지 않게 되었고, 술을 마시면 나를 길거리 창녀 취급하며 막 대하기 시작했다. 내 뒷 구멍도 그 때 남편에게 억지로 범해졌다. 둘째가 시동생과 점점 닮아 갈수록 나를 괴롭히는 강도는 점점 더 세져만 갔다. 차라리 나를 추궁하고 둘째가 시동생의 아이냐고 물어보기라도 했다면 이실직고하고 이혼이라도 했을 텐데. 남편은 자존심 상 그걸 확인하고 싶지 않은 듯 했다.
아무리 계산해도 임신한 날짜와 남편과의 관계 한 날짜가 미묘하게 어긋나 있다는 걸 병원 기록에서 부터 의심 했으리라. 남편이 목숨을 걸고 월남에 파병나가 있는 동안 시동생은 나를 겁탈했다. 그리고 임신 중에도 하루가 멀다 하고 나를 탐했다. 처음엔 격렬히 거부해봤지만 이미 임신까지 해서 낙태할 시기조차 놓쳐버린 내게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그저 남편이 모르기만 바랄 뿐이었다. 월남에서 돌아온 남편은 나를 끔찍이도 아껴줬다. 너무도 미안했다. 남편에게 안길 때 마다, 나를 사랑한다 속삭일 때 마다. 너무도 미안했다. 나 역시 남편을 너무도 사랑했다. 그저 둘째가 남편의 아이가 아닌 것을 들키지 않기를 기도했다. 셋째를 임신하고 임신 중에 남편을 유혹했다. 첫째 때는 임신 기간 중에는 관계를 하지 않았었다는 걸 깜빡 했었다. 남편은 나를 조심스럽게 안아주었다.
난 둘째를 임신했을 때 시동생에게 격렬하게 안겨봤었고 어느 정도는 격렬한 관계도 위험하지 않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었으므로 남편에게 더 세게 안아 달라고 속삭였었다. 셋째가 태어나고 두 돌이 지날 무렵 남편과 너무도 닮은 첫째, 셋째와는 달리 둘째는 덩치도 작고 생김도 남편과는 다르다는 걸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가끔 집으로 찾아오는 시동생이 유독 둘째를 이뻐하는 걸 남편은 유심히 바라보곤 했다.
그 때 부터였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취한 채로 집에 돌아오는 일이 잦아졌다. 워낙 술을 잘 마시는 양반이라 취한 모습을 보기가 오히려 어려웠던 사람이다. 술에 취해 방으로 들어오면 씻지도 않고 나를 우악스럽게 벗기고는 젖지도 않은 내 보지에 남편의 큰 자지를 쑤셔 박는다. 처음에는 왜 이러냐며 아프다고 짜증도 내봤다. 내가 싫은 티를 내자 갑자기 따귀를 올려 붙인다.
“씨발년이 서방이 벌리라면 고맙습니다 하고 벌릴 것이지 말이 많어.”
난 그대로 얼어붙어 남편을 쳐다본다. 남편의 굵은 좆이 내 보지를 휘젓는다. 처음엔 아파도 금세 보짓물이 나온다.
“이 봐봐, 개 보지 같은 년, 금방 보지 물 줄줄 싸면서 니 년은 아무 좆이나 박아주면 줄줄 흘려대는 개보지야 썅 년아.”
난생 처음 듣는 욕지거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처음엔 그저 술에 취했고, 밖에서 뭔가 기분 나쁜 일을 겪었나 보다하고 넘겼다. 게다가 처음 듣는 욕지거리와 우악스럽게 박아대는 남편의 자지가 나를 금세 절정에 오르게 했고 난 남편의 욕지거리를 들으며 신음을 뱉으며 보짓물을 싸기 시작했다.
“거봐, 씨발년, 넌 창녀 같은 년이야. 아무 좆이나 박아주면 줄줄 싸는 개보지 같은 년. 이 봐봐, 이불이 다 젖었네 씨발. 우욱”
“아악, 여보.. 너무 깊어요. 아아악. 흐으윽, 헉 여보. 여보 아흑”
“좋으냐? 좋아? 좋지? 씨발년”
과거의 남편은 항상 내가 먼저 싸도록 만든 뒤 사정을 했었다. 내가 절정에 오르는 모습을 보며 나를 쓰다듬거나 애무해준 뒤 자세를 바꾸어서 몇 번 더 삽입 후 사정하는 게 보통의 남편과 나의 섹스였다 만약 남편의 사정이 너무 오래 걸려서 내가 힘들어하면 남편은 사정을 하지 않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날 이후로 남편은 더 이상 나를 살피지 않았다. 그저 자신이 사정하고 싶을 때 사정하고 내가 몇 번의 절정에 지쳐서 쓰러져도 자신이 사정하지 못한 상태면 나를 계속 괴롭혔다.
그런 날이 몇 달 넘게 계속됐고 나는 남편에게 너무 힘들다는 표현을 하곤 했다. 그러자 남편은 내게 이상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섹스 도중에 남편은 날 더러 남편을 여보라고 부르지 말고 다른 호칭으로 부르게 했다. 처음엔 박선생, 김선생 등 남편의 학교 동료를 상상하게 만들었고 나중에는 남편의 제자나 학생주임, 교장, 교감 등 학교의 모든 남자로 자신을 부르게 했다. 남편은 나를 사모님, 제수씨, 형수님 등 여러 호칭으로 바꿔가며 불렀다. 난 남편의 취향에 맞춰주는 게 차라리 몸이 덜 괴롭기 때문에 남편의 요구에 맞추어 줬다. 하지만 내가 그럴수록 남편은 마지막엔 나를 창녀 취급하며 범하긴 마찬가지였다. 한 번은 박선생이라는 남편보다 두 살 위의 수학선생으로 부르라고 하고 나를 범했다.
“아응, 박선생님. 너무 좋아요. 아흑.. “
“어디가 좋아 제수씨? 어디가 좋은 지 말해봐 제수씨”
“아응 박선생님, 제 보지가 좋아요. 박선생님 긴 자지로 제 보지를 쑤셔주니 좋아요.”
“헉,, 제수씨 나도 제수씨 보지가 너무 좋아. 어때? 학교에서 박히니까. 이선생이 일하는 교무실에서 박히니까 좋아?
“아응. 그런 말 하지 말아요. 아응 허윽.. 박선생님. 아학”
“뭐가 제수씨, 이선생이 보는데 서 박아주고 싶어.”
“아흥.. 박선생님.. 그러면 저 죽어요. 우리 그이 알면 우리 모두 죽어요..아아악..”
“제수씨, 나 이 선생 허락 받고 제수씨 먹는거야. 몰랐어? 저기 이선생이 보고 있는데?”
“아앙, 박선생님.. 정말. 아응 어떡해.. 아학 좋아. 더 박아줘요 어서 더 세게.”
이렇게 남편의 놀이에 맞춰주다 보면 어느새 남편은 내게 쌍욕을 퍼부으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으윽.. 씨발년, 박선생한테 박히니까 좋았냐? 씨발년아. 개보지년아, 으윽. 썅년 더 조이는거봐 개 같은 년.”
“아윽.. 여보 잘못했어요. 박선생님이 저를 겁탈했어요. 미안해요 여보 헉 후욱. 아아앙”
“솔직히 박선생한테 박힐 때 좋았지? 썅년아, 솔직히 말해 걸레 같은 년아.”
“아흑. 아앙, 여보 당신 한테 박히는 게 제일 좋아요. 그런 말 하지 말아요. 아아아앙.”
“씨발년, 나 한테 박히는 게 제일 좋은 건 당연한 거고, 박선생한테 박히는 것도 좋았지?”
“아흐흑.. 미안해요, 네 여보, 사실은.. 하아앙.. 좋았어요. 내 보지를 깊이 쑤셔주는 게 너무 좋았어요.”
이런 식 이었다. 마치 내가 창녀가 된 기분이었고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상상을 하다가 남편에게 비난 받으며 정액 받이가 되는 그런 관계가 반복되어갔다. 난 점점 남편의 행위를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남편이 내게 벌을 주고 있구나 생각하니 슬펐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나를 버리지도 못하고 저런 식으로 벌을 줘야만 나를 안을 수 있게 되 버린 현실을 그저 적응해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나마 나를 버리지 않고, 나를 그저 아이들의 엄마로만 버려둘 수 도 있었을 텐데 그래도 여자로 대해준다고 생각하니 어떤 면에선 고맙기까지 했다. 이제 겨우 서른도 되지 않은 나이였다. 남편의 왕성한 성욕과 훌륭한 물건에 길들여져 씹 맛을 너무도 잘 알아버린, 채 서른이 안 된 유부녀에게 남편의 변태적인 행위는 그저 견뎌야 할 의무와도 같았다.
어쩌면 나 스스로도 남편이 둘째에 대해 알고 있다는 걸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나보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속죄하고 싶은 마음에, 남편의 요구를 거절 하지 못하고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게 된다는 걸 알면서도 거부하지 못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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