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38화 회상 - 6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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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6:19
굴레의 늪
38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1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 7월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
[2008년 – 2009년]
38화 회상 - 6
화자(話者) : 최 민지(엄마)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감정이 복잡해졌다. 과거에 영상을 보아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었다. 난 어머니 정도는 아니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아니다 난 아들과도 해버렸으니 내가 더한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난 거의 매일 아들을 상상하며 자위 중독에 빠져있지 않은가. 아버님이 나를 더 찾지 않으시는 게 다행이다 싶다가도 욕구를 채우지 못해 아버님보다 더 한 아들을 향해 솟구치는 욕망을 자위로 달래는 더러운 엄마가 아니던가.
“진수 애미야. 넌 진우를 어떡하고 싶니? 다른 뜻은 아니고, 진수가 상처 받지 않게 자연스레 그 여자애 하고 진우를 떨어뜨리고 싶은 거지?”
“네 어머니.. 하지만 딱히 방법이 떠오르질 않아요”
“진우하고 얘기는 해봤니?”
“네..”
“진우는 뭐라고 하니?”
“아… 그게.. 아영이를 만나는 이유가… 하아.. 말씀드리기 부끄러운데…”
“왜, 뭔데 그러니?”
“그게 하아.. 진우 물건이 너무 커서… 그걸 끝까지 받아 줄 수 있는 여자가 그 아이랑 저 밖에 없었다고…. 진우가… 아마 제 대신에 그 아이를… 그렇다고 제가 해 줄 수도 없고….”
“뭐? 하아… 이런 일이… 아이고…”
“애미야.. 난 니가 진수를 위해 진우를 품는다고 해도 널 비난할 생각 없다. 내가 그럴 자격도 없지만, 더 큰 문제는 진우도 상처받지 않아야 하는 게 중요하지 않니?”
“저도 진우가 상처 받는 게 더 걱정이에요.”
“진우를 여자애랑 억지로 떼어 놓아도 진우가 상처 받을 수 있고, 엄마인 니가 품어준다고 해도 진우가 그 사실 자체를 괴로워 할 수도 있으니까..”
여기까지 어머님과 얘기가 되자 더 숨길 것도 없었다. 그래서 진우가 나와 아버님하고 찍은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를 한다고 말씀드렸고 나 스스로도 그 소릴 들으면 진우가 자위하는 게 상상이 되어 미칠 것 같이 괴롭다고 했다.
“그럼 애미야.. 내가 진우를 한 번 만나볼 테니 내게 진우 일을 맡겨줘 보겠니?”
“어머님… 어쩌시려구요..”
“하… 내 잘못으로 너를 힘들게 하는 구나. 내가 묶은 매듭이니 내가 풀어야지. 애미 너 한텐 내가 용서를 빌어야 할 일이 많다. 후우…”
난 그때는 어머님의 말씀을 전부 다는 이해 하지 못했었다. 그저 당신의 실수로 남편이 태어났고 그로 인해 아버님이 엇나가며 결국 나도 어머님과 비슷한 삶을 살게 된 것을 미안해 하신다고 생각했다.
화자(話者) : 이 인겸(아버지)
어머니와 처음 관계를 가지고 집에 돌아온 날, 난 아내를 품지 못했다. 아니 품을 수 없었다. 요즘 부쩍 나에게 안겨오는 아내를 피곤하다며 다독이며 그냥 자야 했다. 그 다음날부터 문득 문득 어머니가 생각나기 시작했다. 아니 보다 정확하게는 어머님의 몸이 생각났다. 민지와 비슷하면서도 좀 더 부드럽고 포근한 품속이 떠오르면 아랫도리가 뻣뻣해져 곤란할 지경이었다.
아내가 밤에 또 신호를 보낸다. 식사를 잘 차려주고 섹시한 속옷을 입고 민지가 나를 원할 때마다 해왔던 비슷한 루틴을 저녁 식사 이후로 수행했다. 오늘은 아내를 안아줘야 한다. 내가 피할 수는 없다. 요즈음 아내가 유혹해와도 물건이 잘 서지 않는다. 엄마와는 할 때는 그렇지 않은데 그것도 미안하고 엄마를 안은 것도 미안해서 아내를 오늘은 안아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신음 소리나 반응은 항상 좋았던 아내지만 체위나 행위 자체는 수동적이었던 아내였다. 하지만 오늘은 아내가 내 위로 올라가 스스로 내 물건을 물고 빨며 발기 시키려 애쓰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이는 아내가 생경했다. 그런 모습을 보니 갑자기 2년 전 명절에 내가 거실에서 잠든 척 하고 있을 때 동생 녀석 위에 올라타고 요분질 하던 아내의 모습이 겹쳐 보였고 그런 생각을 하자 내 물건이 바로 발기했다. 아내는 자신이 내 물건을 세운걸로 생각하고 좋아하며 바로 삽입하고 요분질 하기 시작했다. 동생 위에서 요분질 하던 그 모습으로 내 위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게 괴롭긴 했지만 흥분과 쾌감이 더 큰 탓에 그날은 아내를 거칠게 탐했다.
어머니와 관계를 가진 후 보름이 조금 안 되었을 때 어머니에게서 다시 연락이 왔다. 그때 그 호텔로 다시 와줄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난 왜 그러시냐 묻지 못했다. 그저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서 이미 두근대고 있는 가슴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호텔에 도착하니 어머니는 이미 룸서비스를 시켜서 식사 준비를 하고 계셨다. 서로 말없이 식사를 마치고 어머니가 먼저 입을 열었다.
“나 그 양반한테 이제 그만하겠다고 말씀드렸다.”
“네? 뭘요?”
“나를, 다른 남자들에게 안기게 하는 거 말이야”
“아… 제가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
“그 후로 나를.. 그 양반이 나 한테 아무 짓도 안 한다.”
“아.. 잘 됐네요”
“아니야.. 잘 된 게 아니야. 나 한테 아무 짓도 안 한다고.”
“잘 된 게 아니면요? 그럼 뭐가?”
“인겸아.. 나는 이미 그 양반한테 길들여져 버렸어. 그래서 안기지 못하면 너무 힘들어. 중독까지는 아니라도 오랬 동안 알게 모르게 약도 했었기 때문에 그걸 못하면 약이 생각나서 더 힘들어”
“아.. 어머니.”
“그 양반은 자기가 아무 짓도 안 하면 내가 못 버티고 다른 남자가 부르면 가서 안길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그렇게 되면 그 자리에 또 나타나서 날 비난하고 욕보이면서 못 벗어나게 다시 옭아매겠지.”
“인겸아 그 때 나하고 아버지하고 헤어지면 엄마 버리지 말라고 한 얘기 기억하니?”
“네 기억해요. 제가 어머니를 왜 버려요.”
“그럼 엄마 좀 안아줄래? 이러다간 내가 못 버티고 그 양반 충격 줄 계획, 실행도 전에 내가 무너질 것 같아.. 내가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너랑 니 처한테도 못할 짓인 거 알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난 버티고 싶어. 그래야 그 양반을 멈출 기회라도 있겠지.”
“어머니…”
“혹시 힘들면.. 먼저 이거라도 보고 있을래? 그럼 니 죄책감이 조금은 덜 할거야.”
어머니는 미리 준비해 둔 캠코더의 재생 버튼을 눌러 동영상을 틀었다. 거기엔 어머니가 안대를 쓰고 룸의 테이블에 누워있었고 가슴은 드러내고 치마는 허리까지 걷어 올려져 있었고 쇼파에 앉은 남자가 어머니의 보지를 손으로 쑤시고 있었다. 그 주변에 남자가 둘이나 더 있었고 접대부로 보이는 여자도 반라의 상태로 한 남자의 자지를 잡고 흔들고 있었다. 그들은 남자가 어머니의 보지를 손으로 쑤시는 걸 히죽거리며 구경하고 있었고 그 들도 아랫도리를 벗고 있는 걸로 보아 아마도 한 번씩 어머니와 룸에서 관계를 한 듯했다.
“형수.. 좋아? 어이구 손가락 조이는 거 봐, 좆물보다 씹물이 더 많네”
“아학.. 하응 서방님.. 좋아요. 더 더 쑤셔주세요 아흐흑 좋아 아항 하윽”
남자의 손이 들락거릴 때 마다 엄마의 보지 구멍에서 허연 묽은 액체가 계속 흘러내려 항문을 적시고 테이블까지 흘러내려 테이블에 흥건하게 고여 있었다.
“아.. 이따 누구 온다고 하지 않았나? 손님 더 받기 전에 형수한테 한 번 더 싸야지 안되겠다.”
엄마의 보지를 손으로 쑤시고 있는 남자 옆에 있던 남자가 자지를 잡고 엄마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마치 엄마를 창녀 취급하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의 입에서 나온 소리가 나를 더 놀라게 했다.
“아학.. 더 박아줘요.. 자지 박아줘. 내 씹보지에 자지 더 박아줘. 하으으 하악”
“이 년이, 서방님 좆 형수 보지에 박아주세요 해야지, 아직도 가르쳐야하나? 응?”
손으로 엄마 보지를 쑤시던 남자가 엄마의 보지를 철썩 때리며 말했다.
“아악, 하악 아응 서방님, 서방님 좆으로 형수 씹보지에 박아줘요, 걸레 보지에 아무나 좆 박아줘요, 어서 하응 으으흑”
엄마는 자신의 다리를 활짝 벌리며 손으로 보짓살을 잡아 당기며 자지를 원했고 자지를 잡고 엄마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은 남자는 엄마의 손에 자신의 자지를 쥐어 주었다. 엄마는 엉덩이를 움직여 보지 구멍에 그 남자의 자지를 맞추고 연신 허리를 들썩였다.
“아응, 어서, 어서 박아줘, 형수 보지에 서방님 좆 쑤셔줘요 하앙, 흐응 도련님 좆 박아줘 하앙”
“어이구 형수.. 그렇게나 박히고 싶어? 들어보니 이선생하고 셋째 가지고 싶다며? 내가 셋째 만들어 줄까? 응?”
“아앙, 서방님 어서 쑤셔줘요 더 깊이. 하학 흐응 어서.. 아우웅”
그때 문이 열리며 누군가 들어온다.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들어와서 모두를 보며 입을 손가락으로 가리며 조용히 하라는 시늉을 했고 모두는 그저 엄마를 다시 돌아보고 있었다. 엄마는 눈이 가려져 있어서 누가 들어온 지도 모르고 헐떡이고 있었다.
“으윽 조인다. 형수는 임신 얘기만 나오면 조이는 게 정말 갖고 싶나봐 응?”
“아학.. 하응 네 갖고 싶어, 아기 갖고 싶어.. 우리 그이 아이 갖고 싶어 하윽 흐응”
“으으.. 그래? 그럼 내가 줄게, 형수 내가 임신시켜 줄게, 내 좆물 싸 줄게 응? 좋지?”
“아흥.. 아학.. 좋아, 좋아요 어서 싸주세요.. 하응 더 빨리, 하응 더 세게 아응 하으”
“그래, 형수.. 나 싼다.. 내 좆물로 임신해 으으. 으으으 으윽”
“아앙, 하응 네 어서 아응 싸줘, 형수 임신시켜줘, 아응 하으으”
남자가 엄마를 끌어안고 사정을 시작했고 잠시 후 몸을 떼어내니 엄마의 보지에서 주르륵 정액이 흘러내렸다.
“오… 형수 역시 최고야.. 형수, 근데 오늘은 초대 손님이 있는데. 손님 한명 더 받아도 되지?”
“아응.. 흐으으 또? 누구?”
엄마가 안대를 벗으려하자 엄마의 다리 앞에 앉아서 손으로 만지던 남자가 얼른 엄마의 손을 제지하며 안대를 벗지 못하게 막았다.
“봐도 누군지 몰라, 그냥 형수 눈 가리는 게 밖에서 마주쳐도 모르니까 가리고 있어”
남자는 안대를 잡았던 손을 엄마의 입으로 가져가 손가락을 입안에 넣었고 엄마는 혀를 내밀어 손가락을 핥았고 스스로 다리를 더 열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렸다. 그 모습을 아버지가 서서 보고 있었다.
“아응 쭙 흡, 하앙 어서 더 쑤셔주세요. 손님, 제 보지에 손님 자지 박아주세요. 흐응”
그 말을 들은 아버지는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옆에 앉아 있던 접대부의 입에 물려주었다. 접대부는 아버지의 자지를 물고 빨며 아버지의 자지를 세워 주었다.
“하응, 어서, 어서 제 보지를 손님 좆으로 쑤셔줘요. 아응 못 참겠어.”
아버지는 말없이 엄마의 허벅지를 잡아 끌어당기곤 자지를 잡고 보지에 가져다 대고 한번에 밀어 넣었다.
“아아악, 커헉, 컥 허윽 너무, 커허.. 흐응 보지 찢어져.. 하응 아앙 흐응”
“왜 커서 싫어? 형수?”
옆에 앉아있던 남자가 엄마에게 물어본다.
“아응 좋아. 커서 너무 좋아. 아응 어떡해 손님 자지 너무 좋아..”
“형수 좋아? 어때 남편 좆 보다 좋아? 우리 특별 손님 좆 맛이 어때?”
“아응 너무 좋아, 하응 손님 더 박아줘요.. 더 하응 어떡해 이거 너무 좋아 하응”
엄마는 아버지의 자지를 보지에 박은채로 괴성을 지르며 허리를 연신 움직이며 헐떡이고 있었고 주변 사람들은 그런 엄마를 보며 히죽거리며 웃고 있었다. 난 엄마의 그런 모습에 넋이 나간 채 화면에 집중하고 있었다. 어느새 엄마는 옷을 벗고 내 뒤에서 내 목을 끌어안고 귀에 속삭였다.
“그 양반이 나를 저렇게 만들었어. 엄마 추하지? 창녀 같지? 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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